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돼지등뼈찜레시피예요.

| 조회수 : 15,110 | 추천수 : 67
작성일 : 2008-11-14 16:04:07
82cook 에 올라왔던 레시피인데, 그분은 압력솥에 하셨었지만
저희집은 압력솥이 작은 관계로 스텐솥에 했어요. (일반솥도 상관없어요.)

돼지등뼈 1300g , 후추가루, 다진양파 반개, 간장 130g, 고추장2큰술, 된장1큰술, 물엿3큰술, 다진마늘 반큰술(술도 있으면 좋겠지만 저는 안넣어도 냄새 안나더라구요. )

1. 돼지등뼈를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한번 삶아 낸다.

2. 삶아낸 돼지등뼈에 양념장을 넣고 등뼈가 잠길 만큼 물을 부어 푸~욱 조려낸다.

**** 너무너무 간단하지요????
그래도 동네 엄마들이 맛있다고 해서 올려봅니다.

조려내는 막바지에 젓가락으로 등뼈 뼈를 갈라보아 잘 갈라지면 그만 조리셔도 되고
너무 많이 조리면 짜지니까 강불보다는 중약불에서 하다 약불로 해주세요.

조려내는 불의 조절에 따라 간장양을 조금 더 줄여도 될듯 싶어요.


지금 검색해보니 왕사미님 레시피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따뜻해
    '08.11.14 5:55 PM

    아~~~감사 감사^^
    울아들래미 성화에 낼 이거 해먹으려 했었는데 바로
    올라오다니...맛있게 해먹겠슴돠~~

  • 2. orange
    '08.11.15 11:10 AM

    감자탕 해먹으려고 등뼈 사다놓은거 있는데 찜으로 한번 해볼까 하네요
    착한 레시피 감사 ♡

  • 3. 이 맛이야!
    '08.11.15 10:40 PM

    끝으로 땅콩 을 곱게으깨서 올려주시면 아이들도 고소한 맛에 아이들도 아주 좋아 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40 고고 2018.05.19 8,131 3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6,089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7,374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2 소년공원 2018.05.12 6,498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735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854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401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240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856 3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826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192 3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646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503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912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8,075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28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617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47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56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837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528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7,050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27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311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67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223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425 4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843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