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콩나물밥 해보세요.

| 조회수 : 25,554 | 추천수 : 145
작성일 : 2008-11-05 01:28:39
오늘 저녁에 콩나물밥 해먹었어요.
예전에 올렸던 한 분 시리즈- 콩나물밥 찾아보니 액박이 뜨네요.
사진 저장했던 계정에서 2년 지났다고 삭제해버려서...나쁜놈들...얘기해주면 샀을텐데...
이젠 사지도 못한다네요. 여러분 안전한 계정 이용하세요....
그렇게 잃어버린 사진이 천장은 된답니다...어흑..ㅠㅠ

아직도 모르시는 한 분을 위해 리-포스팅해봅니다.

다른 재료를 넣는 밥은 냄비에 지어야 제맛이예요.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기밥솥에 지으면 꼭 아랫부분이 떡이 지거든요.
또, 쌀로만 밥을 지으세요. 냄비밥은 잡곡을 잘 익히지 못하더라구요.
그리고.....계량하세요..감으로 하면 어떤때는 성공하지만....
정말 중요한 순간...손님이 오시거나 했을때...꼭 망한다는....경험담입니다....

재료(2인분) : 30분 이상 불린 쌀 2컵, 물 2컵, 무우 100g, 콩나물 100g(⅓봉),
양념장 : 국간장 2큰술, 진간장 1큰술, 물 2큰술, 설탕 ½큰술(매실액기스 1큰술), 마늘, 파, 고추가루 ½큰술 정도씩, 후추, 깨소금, 참기름 쬐끔씩, (양파, 풋고추, 청양고추, 달래는 옵션)



1. 무우는 조금 굵게 채썰어야 식감이 좋아요.
무우를 냄비 아래 깔고 쌀과 물을 넣고 끓여요. 전 멸치육수 넣어 색이 좀 노래요.



2. 물이 쌀에 잦아들때까지 기다려요. 더 잦아들어야해요.
약 5분 소요되는데 지켜서 있다 약불로 줄여줘요.
이때 쌀 집어먹어보고 안익었다고 물 붓는 분 꼭 있어요. 물 넣으심 안됨...



3. 쌀 위로 물이 안보일때까지 둡니다.
한 번 고루 섞어주고 불을 약하게 줄여요.



콩나물은 크게 한줌이 100g이고 무우는 꽉 쥔 주먹이 100g이예요.



4. 콩나물을 얹고 뚜껑을 덮어주세요.
콩나물은 처음부터 넣어도 되는데 그럴 경우 수분이 빠져서 좀 가늘고 질겨져요.



4. 콩나물 냄새가 나면 불을 꺼줘요.
냄새 기다리다 태울까 겁이 난다면 5분 타이머 맞춰놓았다가 불을 꺼버리세요.
뚜껑은 열지말고 취향에 따라 5~10분 정도 뜸들였다가 열어줘요.
다 됐으면 뚜껑을 열고 바로 뒤적여주는게 좋아요. 그대로 잠시만 둬도 떡이 지기쉽거든요.



달래된장찌개 끓여 곁들여 먹었어요.



이 뚝배기 너무 귀엽지않나요? 요즘 완소 살림살이랍니다. 10cm 짜리예요....
요즘 시리즈로 모으고 있답니다(5개 모았음)...근데...얘들은 직화도 돼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ㅋㅋ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제가 미니어쳐 광이거든요.
지금 백개쯤 모았는데...미니어쳐용 장을 맞추는 날까지 모을겁니다...ㅎㅎ



달래양념장..뒤에 보이는 애는 질리트냄비 미니어쳐틱한 타이머라 바로 샀지요...병이 깊어요...ㅠㅠ

콩나물밥에는 무우 외에도 김치, 버섯, 쇠고기, 돼지고기 넣어주면 맛있구요.
저희 엄마는 분홍 소세지 넣고 해준 적도 있다는....저도 언젠가 그 버젼으로 해볼꼬야요...꼭!!!!



★ 부재료가 들어가는 모모밥은 쌀과 물 동량이고
★ 부재료는 쌀 1컵(1인분)에 100g(한줌)이 가장 수분 맞추기가 좋아요.
버섯밥, 무밥, 굴밥, 김치밥, 영양밥 다 같아요. 의심하고 물 더 붓지 마세욤.....


예전에 올려드린 것은 쇠고기가 들어간 콩나물밥인데
대부분의 남자들과 아이들은 그 버젼을 더 좋아해요. 손님에 남자가 끼어있을때는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넣어야 맛있게 얻어먹었다는 얘길 듣는답니다.
갈거나 채썬 쇠고기를 불고기 양념해서 냄비에 볶은 다음 쌀을 넣고 같은 방법으로 지으면 되요.


ps 1. 액박뜨는 사진들, 다시 개보수해야겠어요...쫌만 기둘리삼....

ps 2. 달래장 있는 김에 오늘은 무굴밥 해먹으려고 굴 사왔어요.
무우와 굴이 맛있어지는 계절이라 그냥 행복합니다....^^;; 이런이런 이따위에 행복을 찾는 jasmine...ㅠㅠ

ps3. 아흑~~~오늘도 럭셔리 요리를 못 올리는 jasmine....ㅠ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체스터쿵
    '08.11.5 1:36 AM

    공식 감사해요~~매번 레시피를 안봐도 되는 공식.
    쌀과 물 1:1에 1인분당 부재료 한 줌..제가 공부 잘했나요? ^^

  • 2. Remember
    '08.11.5 2:11 AM

    저 실리트 타이머 저희집에도 있는데 제가 못쓰게 해요
    엄마가 맞춰놓으셧는데
    폭탄터지기전에 시간가는거 같아서
    불안해서 암것도 못하겠어서요
    저희집에서는 관상용 이에요 ㅎㅎㅎㅎ

  • 3. there_is
    '08.11.5 3:48 AM

    자스민 님의 콩나물 시리즈네요. ^^ 오늘 콩나물 볶음 했는데 신랑이 잘 먹네요.
    결혼한 지 2년이 훌쩍 지났는데 두부조림이랑 콩나물 볶음은 처음 상에 올려 봐요. ㅡㅡ;
    물론 다른 분들 올리시는 음식도 완소 레시피지만 자스민 님이 올려 주시는 기본 레시피는
    따라하기도 쉽고, 먹어 보면 예전에 엄마가 해주던 맛이어서 자주 해먹게 돼요.
    후레쉬 토마토 레시피도 보름에 한 번씩은 꼭 해먹고 있구요.
    이번 주엔 만능양념장 한 번 도전해 보렵니다. 늘 감사하단 인사 드리고 싶었어요.
    댓글로나마 인사 드려요. ^^

  • 4. 윤주
    '08.11.5 6:13 AM

    대충 해서 이랬다 저랬다 하는데...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자세한 설명과 사진 올려주시니 얼마나 고마울까요...ㅎㅎㅎ
    늘 고맙습니다~~~^^

  • 5. 푸른하늘
    '08.11.5 6:13 AM

    저기 보이는 게 나능야념장 !!!
    보기에도 쓱 밥을 비비고파요

  • 6. 중구난방
    '08.11.5 7:05 AM

    늘 새로운 버전의 냄비밥(죽밥이거나 삼층밥등등의..)에 절망해 있을때 따뜻하게 성공의 세계로 절 인도해주었던 바로 그 방법이었어요..^^;;

    뭐 이젠 일식삼찬도 귀찮을때 콩나물+코스트코 불고기 넣어서 한끼 뚝딱하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 레서피라는 점..

    간설파마...의 불고기레서피 부터 암튼 주옥같은 레서피들이세요..늘 감사드려욤!!

  • 7.
    '08.11.5 7:35 AM

    이렇게도 하네요..^^;
    저는 그냥 밥 할때 콩나물이나 기타 재료를 올려서 하는데~
    이렇게 쉽게 해도 콩나물 밥은 양념장만 맛나면 좋은 듯 해요^^;

  • 8. 친한친구
    '08.11.5 8:47 AM

    여기서 쌀은 불린 쌀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전 밥짓기가 젤로 어려운거 같아요.ㅠㅠ

  • 9. jasmine
    '08.11.5 9:05 AM

    새벽에 올린 글인데...
    1시, 2시, 3시...잠 안주무시고 댓글 다는 분들은 모하신거예요?????

    친한 친구님, 일반적으로 30분 정도 불린쌀로 짓는게 편하답니다.
    저는 씻어서 바로 지었는데 이럴때는 뜸들이는 시간을 조금 더 두면 되요.

  • 10. 그린
    '08.11.5 9:50 AM

    아~~ 좋아요~~
    럭셔리 멋진 음식도 좋지만
    요즘 매일 하루 세 끼 밥 차리면서 지내려니
    이런 간단 깔끔 버젼도 어찌나 소중한지....
    jasmine님, 억수로 감사해요~~^^

  • 11. 쭈니들 맘
    '08.11.5 10:17 AM

    해먹어야지 해먹어야지 하면서... 저번주도 콩나물밥을 못 해 먹었습니다..
    우리 애들은 콩나물밥에는 꼭 소고기다져 볶은게 있어야 하는 줄 알아요..
    럭셔리음식보다 쟈스민님의 이런 음식이 훨씬 맘에 와 닿는다는거 아시죠? ^^

  • 12. 또하나의풍경
    '08.11.5 10:17 AM

    저도 좋아하는 콩나물밥~~ ^^
    10센티 냄비라니..감이 전혀 오지 않아요~~ 실제로 보면 얼매나 귀엽고 앙증맞을지~~~^^

  • 13. yuni
    '08.11.5 10:18 AM

    럭셔리보다 이런 서민음식이 더 반갑답니다 ^^*
    만세!!
    jasmine님 글에 댓글 달아서 드디어 목표 포인트를 채웠어요. (별게 다 자랑임)

  • 14. 아가다
    '08.11.5 10:36 AM

    맛있겠당 콩나물밥 꼭 해볼거구여 근디 저 뚝배기는 워디서 사셨대유 이뽀요

  • 15. 달자
    '08.11.5 10:46 AM

    오늘 저녁 입니다. 자스민님 항상 감사해요.
    자스민님 요리책보구, 82보구 친정엄마 몇번 해드렸습니다.
    두부 무침, 국들, 어묵 조림, ....
    드셔보시고는 제게 요리책을 달라던데요.^^
    당연히 한권 사드렸죠 - 울 동네는 아직 한권 남아 있어요.-(그러니까 후진 동네 같아요 ㅋㅋ)
    언제나 건강하세요.

  • 16. 초록색
    '08.11.5 10:53 AM

    오늘 저녁에 해볼래요...감사합니다

  • 17. 아이팅
    '08.11.5 11:08 AM

    쌀1컵당 물 1컵 분량이요.. 불린쌀 1컵당 물 1컵인지... 생쌀 1컵당 물 1컵인지...
    쌀 1컵을 불리면 1컵을 넘어가잖아요.. 항상 이것이 너무 어려워요....

  • 18. bluecat
    '08.11.5 11:21 AM

    콩나물밥! 언젠가는 한번 해봐야지~ 하면서 미루기만 했었는데,
    주말 메뉴는 콩나물밥으로 결정했습니다.
    뭐든 당장은 실행이 안되고(겁나요) 며칠 벼른후에야(상상으로 콩나물밥짓는거 하루, 재료구입 하루잡아먹고, 구입한 재료 째려보기 하루, 할까말까 망설이다 하루)....
    이번엔 잘 해보렵니다. 화이팅!!^^;

  • 19. 란2성2
    '08.11.5 11:33 AM

    콩나물밥 하신 저 냄비는 어디서 사야 할까요
    지금도 살 수 있을까요
    요리보다 도구에 더 눈이 가는 것도 병입니다

  • 20. 미조
    '08.11.5 11:57 AM

    란2성2님// 저 냄비 쉐프윈 웍이에요~ 몇센티인지는 모르겠네요 ㅎ

    밥 넘 맛나보입니다. 저도 꼭 도전해볼래요.
    전 저 귀여운 뚝배기에 눈이 가네요.
    미니어처 100개나 모으셨다니 대단하세요~~ ^^

  • 21. 훈맘
    '08.11.5 12:01 PM

    미니어쳐도 구경 시켜 주세요~~~~^^100개 대단하세요 ^^*

  • 22. 돈데크만
    '08.11.5 12:49 PM

    저...콩나물밥 넘 좋아라 하는뎅....항상 물도 질척하고 질기더라구요...역쉬 냄비밥이군요..

    양념장 배워가요~~아..맛잇겠당...^^;;

    근데 미니를 100개나요? 대단하심~~언제 그 미니들만 모인 그릇장 꼭 보여 주셔요~~^^;;

  • 23. mulan
    '08.11.5 12:51 PM

    아 저도 오늘 해먹을랍니당. 어 맛나겠어요.

  • 24. 진도아줌마
    '08.11.5 12:56 PM

    콩나물밥 하기가 쉽지가 않턴데..고슬고슬 넘 맛있어 보이네요.오늘 재도전!!아자아자 ^__^

  • 25. 란2성2
    '08.11.5 1:17 PM

    미조님
    감사합니다
    근데 지금도 살 수 있을까요
    안쓰시는 분 계시면 저한테 파셔요~~
    쟈스민님은 사용하시니 안 주실 것 같아요

  • 26. 발상의 전환
    '08.11.5 4:44 PM

    내 손으로 밥해먹으니 이런 음식이 럭셔리더군요.
    최소비용으로 최고만족도를 뽑아내는~
    네네, 저희 집에 양촌리 김회장이 사십니다.
    청국장에 알타리 김치만 있으면 행복해 하지요.
    여보,
    나도 크림스파게티 먹고 싶다구!

  • 27. zzamee
    '08.11.5 5:06 PM

    저도 낼은 콩나물 밥입니다..
    저희아이들은 꼭 소고기를 넣어줘야 좋아해요...
    요새 너무 해먹을것이 없어 걱정이에요^^

  • 28. 피글렛
    '08.11.5 8:06 PM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레시피 감사드려요.
    두부조림 잘해먹고 있습니다.
    도시락 반찬하려고 만들다가
    밤에 다 집어 먹어요.

  • 29. nayona
    '08.11.5 11:03 PM

    아...쌀을 불렸다하는군요.
    전 그냥 전기밭솥에 밥,콩나물 엄청 많이...그렇게 넣고 팍 취사~~그게 다였는데...^^

  • 30. 작은키키
    '08.11.5 11:25 PM

    저는 굴넣은 콩나물국에 콩나물무침 했는데...^^
    사진 찍어서 올려야겠어여..

  • 31. 코스타델솔
    '08.11.5 11:44 PM

    아! 간단하고 개운하겠다... 누구시길래 이런 레시피를 올려 주셨을 까? 했더니 쟈스민님이셨군요.
    미니어처 좋아하신다는 데서 빙그레 미소가 지어 집니다. 미니어처들 한번 올려 봐 주세요. 함께 행복해지게...

  • 32. 앨리
    '08.11.6 12:17 AM

    올려주신 레시피와 여러가지 팁까지...
    너무 감동 받고 감사한 마음으로 배우고 갑니다~
    지금 프린트가 없어서 손으로 노트한쪽 다 채웠어요~
    이번주안에 당장 해먹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33. 그린
    '08.11.6 11:05 AM

    엊저녁 메뉴로 쟈님의 콩나물밥으로
    대히트 쳤습니다.ㅎㅎㅎ
    밥이 뜸들기 직전에 콩나물을 넣었더니
    아식한 맛이 일품....
    양념장이 정말 맛있네요.
    쟈님, 땡큐에요~~~^^

  • 34. 샤이
    '08.11.6 11:28 AM

    그릇, 미니어처,,, 병이 깊은 1人 추가요~

  • 35. 들국화
    '08.11.6 1:26 PM

    란2성2 님.....살팅몰에 있어요..저도 질렀어요 ㅋㅋㅋ

  • 36. 란2성2
    '08.11.6 3:21 PM

    들국화님...살팅몰이 어딘가요
    네이버에 쳐도 안 나와요

  • 37. 토스트
    '08.11.6 4:12 PM

    콩나물은 크게 한줌이 100g이고 무우는 꽉 쥔 주먹이 100g....
    이런걸 자스민님 아니면 당췌 누가 알려줄수 있답니까...

    저같은 초보에게는 저리 감이 딱딱 오는 정확한 레서피가 최고라는...

    그리고 예전에,
    맨날 위에는 생쌀+ 아래는 딱딱한 누룽지 씹던
    저에게
    ★ 표가 냄비밥 제대로 알려줬거든요, 감사 ^^

  • 38. 로마네꽁치
    '08.11.6 4:57 PM

    자스민님 덕분에 콩나물밥,냄비밥의 달인 소리 듣고 있어요.^^ 감사~

  • 39. 열무김치
    '08.11.7 12:51 AM

    달래 양념장에 쓱쓱 비벼서~오~~

  • 40. 뽀삐맘
    '08.11.8 3:47 AM

    무도 넣는구나.여기와서 많이 배워가네요.달래 된장찌개 맛나 보여요.

  • 41. 꼬마네
    '08.11.8 4:36 PM

    정확한 레시피를 믿고

    냄비밥에 도전해보겠다는 의욕이 불끈!!

  • 42. 녹차잎
    '08.11.8 6:22 PM

    무우밥 어렸을때 많이 먹었는데 먹고 싶은 메뉴입니다. 향수가 어립니다.

  • 43. 레모네이드
    '08.11.9 7:47 AM

    자스민님 덕에 요즘 하루 걸러 한번 꼴로 각종 야채밥 시리즈입니다.
    진짜 웰빙이죠.
    나물 안 먹는 애들이 이 야채밥은 잘 먹어서 흡족합니다.
    결혼 20년에 이제야 자스민님 따라 야채밥 할 줄 아는 저는 뭥미?
    전기압력솥을 자주 쉬어주니 전기 요금도 아끼고
    일석 3-4조인 착한 밥이에요.

  • 44. 이지은
    '08.11.14 12:20 PM

    오늘 당장 해먹을래요
    잘 먹겠습니다~

  • 45. 다물이^^
    '08.12.2 11:45 AM

    침이 질질 흐르네요! 달래된장국 너무 먹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40 고고 2018.05.19 7,787 3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956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7,246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2 소년공원 2018.05.12 6,417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607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813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344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205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791 3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779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159 3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619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459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884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8,005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18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606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42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46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807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518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7,033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22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302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55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211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415 4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825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