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빛깔좋고 맛있는 오징어로 데칠려면?

| 조회수 : 5,125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7-03-30 23:03:00
두꺼운 냄비에 무를 납작하게 썰어서 깔고 그위에 오징어를

놓고 뚜껑을 닫은후 약불에서 데쳐줍니다.



두번째 사진처럼 오징어 본래의 맛을 간직하면서도

진한~색의 오징어로 변신한답니다.



무를 깔아주기 때문에 무와 오징에서 물이나와 수분이 필요없구요,

무가 오징어의 비릿한 맛을 잡아준답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윤주
    '07.3.30 11:05 PM

    호오..오징어도 오징어지만, 저 무에 간장넣고 졸여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겠네요 ..*_*

  • 2. juomam
    '07.3.31 12:39 AM

    빛깔 예술입니다 근데~오징어 껍질에 안좋은게 있다구 해서
    전 아이 줄때는 껍질벗겨서 줍니다

  • 3. 아이사랑
    '07.3.31 1:30 PM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갑자기 오징어 순대가 그립네요...잘봤습니다....

  • 4. 제닝
    '07.3.31 2:55 PM

    오징어껍질에 오히려 타우린이나 철분이 많고 오징어의 콜레스테롤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전에는 열심히 벗겨먹었는데 이젠 마른 오징어 빼고 생물 오징어는 안벗겨 먹어요. 대신 열심히 밀가루 소금으로 빡빡 씻어는 줍니다.

  • 5. juomam
    '07.3.31 11:09 PM

    아~ 그래요? 몰랐어요
    애써서 안벗겨도 된다니 다행이네여
    울아들 오징어 무지 좋아하거든요...^^

  • 6. 츄니
    '07.4.2 10:34 AM

    끄아아악~
    오징어대장 츄니!!
    탱글탱글한 오징어에 넋 잃고 갑니다~~~~~~~~~~

  • 7. 이혜선
    '07.4.2 11:04 AM

    오호~~넘 좋은정보네요...감사합니다...

  • 8. 김민성
    '07.4.5 4:19 PM

    정말 맛있을거 같아요~ 베리굿굿굿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38 고고 2018.05.19 7,082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699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6,940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1 소년공원 2018.05.12 6,247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394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726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237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122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657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695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098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560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379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833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7,868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02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569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29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28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750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91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975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04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71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36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79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95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786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