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저희집 단골메뉴 양념돼지불고기(갈비) 1Kg 레시피

| 조회수 : 25,538 | 추천수 : 469
작성일 : 2006-11-17 13:06:42

 


맛있는 돼지고기 이야기예요... ^^

마트에서 파는 양념육은 시식해보면 맛은 어지간히 좋은편인듯 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사용하는 양념은 아무래도.. 좀 신뢰가 가질않지요.
실제로... 투명한 비닐봉지안에 1키로정도 되는 업소용 간장양념을 뜯어서 생고기에 들이부어 휘휘저어 양념하는 모습도 심심치않게 목격하게 되구요.

업소용 양념에는 프로찜이나 연육소같은 연육첨가제가 자주 들어가지요.
양념고기로 사용되는 고기의 질과... 양념 두가지 다 믿음이 가지않아 양념육은 거의 사는일이 없답니다.
질 좋은 생고기로 돼지불고기감이나 돼지목살등을 1키로 사오셔서 집에서 맛있게 양념해서 구워드시면 좋을듯해서 늘 저희집에서 먹는 양념이야기를 하려합니다.
지금껏 한두번 해먹은 음식이 아니라 너무나 자주 해먹는 음식이라...
이렇게 쉽게 양념해서 구워드시면 맛있게 드실수있으실 꺼예요.

돼지불고기감 1Kg 를 준비합니다.
돼지목살은 양념없이 소금구이로 구워내도 그리 기름도 나오지않고 육질은 불고기감보다 더 쫄깃쫄깃하니 좀 비싸긴해도 목살로 하면 더 맛있구요.
돼지앞다리도 로스감으로 비계가 적당히 섞인것을 구입하시면 참 맛있지요.
돼지고기 구입하실때 보통 마트등에서 정말 저가로 행사하는 제품은 잘못구입하면 고기자체의 숫돼지냄새같은 역한내가 나는 경우도 있으니 꼭 구입하실때 직원분에게 혹 냄새나는 고기는 아닌지 확인하시는것도 좋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그런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다른 고기를 권해줘서 그리 가격차이가 많이 나지않는 좋은고기로 사와서 참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불고기감이든 갈비감이든 무엇이든 좋구요.
이번에는 돼지갈빗살이라고 갈비부분의 살을 구워먹기좋게 잘라놓은걸로 양념을 무쳐 구웠어요.
어떤것으로 만들어도 양념과 어우러졌을때 구워내면 참 맛있답니다.


보통은 사온 즉시 양념을 만들어서 그대로 양념에 버무려 내지요.
이날은 고기를 아침일찍 사와서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두었더니 저녁쯤 되니 봉지에 핏물이 좀 지저분하게 베어나와 있었지요.
그래서 흐르는물에 핏물만 슬쩍 씻어주고는 물기를 빼주었습니다.
목살이나 불고기감은 사오셔서 바로 버무려내실 경우는 일부러 이렇게 핏물씻어서 물기빼줄 필요는 없으시구요


요즘 사과가 제철이라 맛난사과들이 주위에 많아서 사과를 너무 좋아하는 저는 참 즐겁습니다.
이 양념에도 사과가 들어가지요.
사과 1개와 양파 1개, 당근 1/4개, 대파 손질한것 4개 정도를 깨끗이 씻어서 준비하시구요.
우선 도마위의 당근은 채썰어두고 대파는 송송 썰어둡니다.


이제 양파를 강판에 갈아줍니다.
양파를 강판에 가실때 다 부스러져서 좀 힘들 경우가 많으시지요.
저처럼 이렇게 갈면 전혀 부스러짐없이 끝까지 깨끗이 가실수가 있답니다.
먼저 양파뿌리부분만 살짝 잘라버리신후에 아래 사진에 보이는 그 반대쪽인 양파꼬랑지 부분은 절대 자르지 마시구요.
저 양파꼬랑지부분을 손에 잡으시고 잘라준 뿌리부분쪽부터 강판에 대고는 계속 갈아나갑니다.
그런식으로 해서 이미 깨끗하게 반이상 갈린 사진이네요


이제 양파를 모두 다 갈았어요.
아랫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손으로 끝까지 잡고 갈았던 꼬랑지부분만 땡그라니 남고 모두 깨끗하게 하나도 부숴짐 없이 잘 갈린것이 보이시지요
이대로만 갈아나가면 절대 양파가 부스러지거나 조각나지않으니 양파 를 강판에 가실때는 꼭 이렇게 갈아보세요
그리고 준비한 사과 1개도 껍질깍은후에 양파갈아놓은 강판에 그대로 갈아줍니다.


이렇게 갈린 양파와 사과를 넉넉한 볼 하나 준비해서 거기에 부어주고


이제 맛깔나게 양념을 만들어 줘야겠지요.

조선간장 7스푼
청주 2스푼
설탕 4스푼
다진마늘 1스푼
식용유(포도씨유) 1스푼
콜라 10스푼
후추 1/2스푼

모두 넣어서 갈아놓은 사과랑 양파와 함께 잘 섞어줍니다.
집에서 쓰시는 어른밥수저로 편안하게 떠서 넣어시면 되구요.
액체양념같은 경우는 한수저씩 부어가며 넣으시고 설탕같은 가루양념은 굳이 수평으로 위의부분까지 쓸어버리고 맞춰넣지 마시고 편안하게 한수저씩 넉넉히 떠서 그냥 넣어주시면 됩니다.


이제 준비한 고기에 잘 치대주기만 하시면 되겠지요.
위생장갑 끼시고 골고루 양념물을 잘 버무려 주세요


채썰어 둔 당근과 송송썬 파를 추가해서 한번 더 슬쩍 섞어줍니다.
오래 두면 더 맛이 잘 베이겠지만 이렇게 양념해서 30분이상 둔 후에 구워드시면 된답니다.
저희는 시간없을때는 이렇게 버무려 한 10분쯤후에 그대로 구워먹는데 그래도 맛있습니다.


고기는 직접 구우면서 뜨거울때 먹어야 제맛이라 식탁위에 팬을 올렸습니다
지글거리게 구워먹으려고 무쇠팬을 올려서 구웠습니다.


맛있는 고기가 있으면 다른 반찬 필요없지요.
냉장고 열어보니 상추도 없고..
다행히 깻잎이 있어서 씻어서 식탁에 함께 올렸어요.


딸랑 김치하나 놓고 아침에 먹던 맑은된장국과 함께 먹었습니다
찬 종류가 이리 없는데도 어찌나 푸짐하고 맛있게 먹었는지 모릅니다



처음엔 이리 얹져서 구워주다가


이렇게 양념이 끈끈하게 그을려가며 굽히듯 익혀져야 제맛이지요.
팬 바닥에 붙은 양념까지 함께 수저로 긁어먹었답니다
중간에 찍으려 했는데 깜빡잊고 계속 먹다가 마지막에 아차!하구선 겨우 찍었네요
다음번 고기구워 먹을때는 타이머를 꺼내든가 해야겠습니다


어제저녁에 돼지목살에 양념해서 오븐에 구워내려고 이렇게 스텐팬에 착착 깔아두었어요.
그런데 바쁘게 이리저리 움직이다보니 저도 모르게 벌써 가스불위에 올려놓구서 불을 켜서 굽고 있었답니다.
어쨌든 목살로 해도 참 맛있게 잘 먹었구요.
특히 저희집 아이들은 굽고있는중에도 고기굽는 냄새맡고서 벌써부터 한점만 달라고 옆에와서 아우성이지요.



어제의 반찬들입니다.
뒤쪽으로 보이는 매운 순두부찌개, 그리고 두부 펄떡펄떡 끓여내는 두부양념냄비, 순하고 부드러워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양념돼지고기 이렇게 먹었었지요.


부글거리며 잘 끓어오르며 익어가고 있네요.
1키로 고기준비해서 양념과 함께 버무리면 양이 더 많아지지요.
드시고 이틀안에 드실꺼면 냉장고에 남은고기 넣어두시고 그때그때 구워드셔도 좋고, 한번 구워드실양만큼씩 냉동실에 얼려두시고는 다음에 또 꺼내서 구워드시면 된답니다.


맛있게 구워진 고기 한점 같이 드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그을리듯이 구워야 고기맛이 제대로 인것 같습니다.
상추쌈에 얹져서 쌈장 한젓가락 찍어 함께 먹으면 한끼 식사시간이 참 행복해지지요.^^
주말에 간단하면서도 맛있고 푸짐하게 드시기 좋을 메뉴라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zziel
    '06.11.17 1:08 PM

    양념돼지불고기를 집에서도 해먹을 수 있군요.
    레시피 감사하구요.
    맨 아래 화초들이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어쩜 저렇게 예쁘게 키우셨는지...^^*

  • 2. 꽁치
    '06.11.17 1:18 PM

    맛있는 음식에.. 예쁜 베란다까지.. 너무 솜씨가 좋으십니다.
    오늘저녁 VJ특공대 꼬옥 챙겨 볼랍니다.

  • 3. CoolHot
    '06.11.17 1:20 PM

    베란다엔 봄만 가득해 보이는 걸요..^^
    아침에 두툼한 샌드위치 먹고 배가 안고파서 점심을 걸렀더니만 식탁으로 확 달려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VJ특공대 꼭 볼게요. 어떤 모습이실지 궁금해서..

  • 4. 팀버맘
    '06.11.17 1:20 PM

    맛나 보여요^^항상 아이디어가 좋으세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사용하시는가마솥은 어디서구입하셨는지 알려주세용~~~
    구입하고싶어요

  • 5. 왕바우랑
    '06.11.17 1:21 PM

    보라돌이맘님을 VJ특공대에서 볼수있다는게 신이납니다.
    지난 주말에 전기밥솥 떡볶이와
    그 담날에 떡볶이 치즈 오븐 구이 히트쳤습니다.
    꼭 볼께요.^^

  • 6. 수국
    '06.11.17 1:30 PM

    글을 쭉 읽으면서 옆에 계신것처럼 ㅋㅋ하고싶은 얘기가 막 생기는거있죠^^
    1.양파도 저렇게 강판에 갈수 있어요? 왠지 뭉컹거릴거 같았거든요.
    2.보라돌이맘님댁에서 포크사용하는 아이가 누구예요?^^ 저도 젓가락 안쓰고 포크사용해서 넘 반가워서..
    3.맞아요~~ 양념에 재운 고기는 약간 탄듯하게 구운게 맛있죠~~
    4.가마솥이야기에 나오신다구요? 가마솥과 무슨 관계가 있으신거세요?
    저 오늘 바람처럼 요가갔다와서 vj꼭 볼께요~~

  • 7. SilverFoot
    '06.11.17 1:33 PM

    오옹~ VJ특공대 제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거기 나오신다구요!
    너무 보고 싶은데 그 전에 퇴근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재방송이라도 꼭 볼래요!

  • 8. 테디베어
    '06.11.17 1:34 PM

    매번 무궁무진한 아이디어... 넘 감사해요.
    예쁜 퐁듀그릇 용도도 무한대군요^^

    근데 전 왜 항상 볼라돌이맘님의 전기밥솥만 보면 일본에 사시는 분이라 생각하는 지...ㅠ.ㅠ

    어머니 한약 다 잡수시면 돼지불고기 꼭 해 볼께요.

    오늘 남편 밤10시에 도착한다고 했다가 방금 조금 빨리 올 수 있다고 전화왔네요..
    ㅋㅋㅋ vj특공대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신납니다.^^

  • 9. 망구
    '06.11.17 1:48 PM

    고정관념을 깨라...보라돌이님께 딱이지요...빙고!
    저도 무쇠솥 쓰고 싶은데...엄두가 안나네요...
    길들이기가 그리 힘들다고 하시던데... 전 뭐든지 새로 접하려고 하면 겁이 덜컥 나서...
    엄마가 아내가 해준 따뜻한 음식을 먹는 아이들은 남편은.... 참 행복해요...그죠?
    오늘 꼭 vj 봐야겠네요...
    요즘은 블러그 잘 안들어오세요?

  • 10. 등화가친
    '06.11.17 2:13 PM

    키톡에 자주 못(안)들어오는 저이지만
    래도 제 눈에 익은 닉이 몇분 계십니다.

    보라돌이님도 제가 찍은 분중에 한분이십니다.

    보라돌이님이 올려주신 레시피 프린트해서
    냉장고위에 붙여놓고 요리한 적이 이제껏 한두번정도?? 있었답니다.^^

    제가 키톡에 올라온 글에는 이제껏 거의 리플을 달아본 적이 없지만..^^
    제가 기억하는 보라돌이님이 올리신 글인데다가 제가 좋아하는 양념돼지불고기라니..

    조만간에 저도 한번 따라쟁이노릇을 해볼랍니다.^^

  • 11. 물레방아
    '06.11.17 2:42 PM

    남동생이 Vj특공대 2년정도 만들어서 관심있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다른일 하고 있지만요
    화분에 눈이 자꾸 갑니다
    겨울에는 이 예쁜 화분들이 어디로 갑니까?
    보라색 분홍색--이름을 깜박
    집에서 꽃피우기가 잘 안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이리도 잘 키운답닜까?
    겨울나는 방법이랑 ...

  • 12. 은조
    '06.11.17 2:43 PM

    음,, 전 음식도 음식이지만, 왜 살림살이들이 눈에 쏙쏙 들어올까요?
    가마솥, 무쇠팬, 도마(항상 탐내고 있습니다), 포트메리온 접시꽂이, 포트메리온 식탁매트,
    스텐후라이팬 등등 모두 가지고 싶었던 물건들입니다. ㅎㅎ

  • 13. 맛탕
    '06.11.17 2:51 PM

    은조님 저도 동감이에요.. 전 고추기름병이요.. --;; 국간장 담을 병이 없어요 흑

  • 14. 서연정
    '06.11.17 2:59 PM

    저희는 시골에서 조선간장을 같다 먹는데 그것도 괜찮을 가요????

  • 15. pine
    '06.11.17 3:15 PM

    이번주말 메뉴로 좋겠네요. 늘 편안한 요리를 올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시간되면 vj 특공대 봐야겠네요.

  • 16. 재재맘
    '06.11.17 3:35 PM

    보라돌이맘님, 오늘도 입이 떡 벌어지옵니다.^^ 매일 눈도적질^^만 하다가 오늘에서야 처음 글을 올리는데, 평소에 존경해 마지않던 보라돌이맘님의 댓글이 되네요.ㅎㅎㅎ
    오늘도 올려주신 자상한 레시피 감사드리고요, 날 추운데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p s: vj 특공대 꼭 볼랍니다.^*^

  • 17. 밀꾸
    '06.11.17 3:36 PM

    젤먼저 싸인먼저 돌리세용 82COOK에는 왜일케 인재들이 많으실가용 ㅎㅎㅎ
    저같은 평민은 그저 부러울 따름입죠~

    저두 예전 보라돌이님 밥솥잡채와 돼지고기찌개 따라해서 대박낫던..ㅋㅋ사람입니다
    오늘 아침엔 브리지트님이 살림의여왕에 나오시고 저녁엔 보라돌이님이 나오시고..
    에고에고 스케줄 표하나 만들어야겠어영 ㅎㅎㅎ 82COOK횐님들 편성표요!!~ㅋㅋ

  • 18. 달개비
    '06.11.17 3:41 PM

    앗, 제가 좋아하는 보라돌이맘님!
    VJ특공대 몇시에 하나요? 꼭 보고 싶어요.
    양파가는 법 또하나 배웠네요.
    늘 배우고 갑니다.

  • 19. 딸둘아들둘
    '06.11.17 3:45 PM

    저도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보라돌이맘님께서 나오신다니 꼭!! 봐야겠어요~
    점점 유명인사분들이 많아지시네요^^

  • 20. babyfox
    '06.11.17 3:57 PM

    언젠가 티브이에 나올줄 알았어요
    좀 있으면 살림의 여왕, 생화의 달인에도 나오지 않을런지..
    요즘 잠이 많아졌는데
    오늘은 꼭 봐야 겠네요..눈에 성냥개비 꼽고라도...

    보라돌이맘님 찾는법
    - 늘씬하고 머리 긴 여인의 주시하세요
    (혹 컷 했다던가 올리지 않은이상 백발백중입니다^^)

  • 21. 행운가득
    '06.11.17 4:20 PM

    몇시방영인가요?

  • 22. 지원
    '06.11.17 4:20 PM

    알뜰살뜰
    깔끔 바지런함
    거기다가 늘씬날씬이라구요?^^
    정말 부럽군요^^

  • 23. Terry
    '06.11.17 5:32 PM

    어제 보라돌이맘님의 즉석어묵 만들어서 대박났었는데...
    넘 양이 많지 않을까 해서 반으로 줄여서 만들었는데 후회했어요...모자랐다지 뭐예요... ㅠㅠ
    아이 학습지 선생님이 저녁 시간에 오셔서 출출하실까 드리고 경비아저씨도 저녁식사 반찬해서 드시라고
    한 접시 갖다드리고 했더니 정말 저는 맛 볼 것도 없더라구요. 어린 애들 있는 집의 영양반찬으로 딱인 것 같아요.

    VJ특공대도 꼭 볼께요.

  • 24. 카민
    '06.11.17 8:30 PM

    베란다 풍경이 보라돌이맘님을 그대로 보여주네요.
    제가 살아가는 모습이 부끄러워집니다.
    삶의 모습을 자주 보여주세요.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 25. may
    '06.11.17 10:24 PM

    캬캬캬~
    저 방금 보라돌이맘님 보았습니다.
    긴 머리 여인...
    생각보다 더 훨씬 미인이시라는...
    아니 저 분이 보라돌이맘님이란 말인가!!!
    살짝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 26. 수류화개
    '06.11.17 10:25 PM

    지금 보고 있어요.^^. 넘 신기하네요. 보라돌이맘님 생각보다 훨 젊으신 분이군요. 거기다 미인이시구요.

    글로만 만날때는 정말 삶의 진중함이 느껴졌는데, 나이보다 성숙한 내면을 가지신거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더 대박나겠는걸요.^^*

  • 27. 솝리
    '06.11.17 10:38 PM

    저도 방금 보았어요.저도 부산인데 진구의 어디쯤에 사시네요..ㅎ
    반가워요..

  • 28. 프리스카
    '06.11.17 10:40 PM

    잘 봤어요. 짧지요? ^^
    구수한 사투리 반가웠습니다.
    요리며 살림이며 인상이 깔끔하시네요.
    지원님 댓글도 나오고...

  • 29. 행복한생각
    '06.11.17 10:45 PM

    저두 부산진구에요.. 담에 번개 해주세요~ 꼭 갈께여~

  • 30. 헤이비니
    '06.11.17 10:50 PM

    오마나 놀래라... 어디서 많이 보던 가마솥에다 어묵튀김...
    집까지 부산진구....
    반가와라 ^^

  • 31. 김혜경
    '06.11.17 11:04 PM

    VJ특공대 잘봤어요..
    집도 깔끔하게 꾸며놓으시고, 너무 예쁘시고..
    특히 아이들이랑 남편분..너무 좋으시던데요...^^

  • 32. 카모마일
    '06.11.17 11:10 PM

    엥..지금 글읽는데 vj특공대 끝나는 소리 들리네요.아쉬워라~~
    어떤 내용인지 넘 궁금해서 다시보기 할랍니다. 이정도면 정말 대스타시죠? ^^

  • 33. 왕비-꽈
    '06.11.18 12:12 AM

    앗 진구민 많으시네요?
    방금 봤어요.
    남편한테 아는 사람인양 설명까지 ㅋㅋ
    반가웠어요.
    그럼 홈+가 사직홈+인거예요?
    흠... 그럼 어쩌면 우린 우연히 만날지도 몰러...

  • 34. 신경초
    '06.11.18 12:43 AM

    아침에 들어왔다 보라돌이맘님 레시피 잘보고 마직막 방송글읽고
    요리를 잘하시는 보라돌이맘님이 궁금하야저녁을 기다렸슴다...
    방송잘봤구요... 그전부터 맘에 두고 있던 어묵저도 만들어봐야겠어요...
    같은부산시민이라 더 반가웠어요...^^;

  • 35. 나나
    '06.11.18 4:21 AM

    부엌에 있는 모든것들이 그냥 다
    반짝반짝 찬란하게 빛이 나네요~
    전부다 새것처럼요...

  • 36. 치자꽃향기
    '06.11.18 9:26 AM

    제 직감이 맞군요. 이글 읽기도 전에
    어젯밤 무심코 vj특공대 보다가, 가마솥에 즉석어묵만드시는 것 보고,또 왠지 낯익은 부엌
    모습에,혹시나 보라돌이 맘이 아니신가... 하는

    사실이네요. 반가웠어요.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훪씬 젊어보였답니다.
    제가 진구 살다가 이사왔거든요. 괜시리 정다운 느낌.....

  • 37. 준&민
    '06.11.18 9:43 AM

    깜딱 놀랬더랍니다~^^ 엄청난 스탈의 미인이시던데요 ^^;;
    지원님도 댓글로 데뷔하시공...

    근데요 둘중에 누가 보라돌이예요? 작은애요? 큰앤가? ㅋㅋㅋ

  • 38. 계란말이
    '06.11.18 10:54 AM

    저도 봤어요. 저는 이 글을 보지도 못했다가 우연히 봤는데,
    댓글을 보고선 82쿡 게시판같기에 와보니 역시나 맞네요.
    미인이시더군요.

  • 39. 자기야
    '06.11.18 11:01 AM

    저도 봤지요...ㅎㅎ
    요리도 잘하시고 미인이시구 반가웟습니다

  • 40. 지원
    '06.11.18 12:37 PM

    어제 본다고했던걸 놓쳐서 오늘 kbs홈에 가서 봤답니다^^
    정말 미인이시더군요 늘씬날씬^^
    보라돌이맘님 나오신것도 즐거웠지만
    제 댓글나온거에도 깜짝 ㅋㅋㅋ

  • 41. 꾸러기
    '06.11.18 12:39 PM

    집에 가서 VJ 특공대 기다려서 봤지요..
    너무 아름답고 행복해 보이셨습니다.
    글 쓰신 이미지로는 후덕한 인상이실거라 생각했었는데
    생머리의 날씬하신 분이실 줄이야.. 그동안 속았습니다.(^^;;;)
    정말 반가웠습니다.

  • 42. 파미
    '06.11.18 12:50 PM

    올려주신 레시피라든지 살림솜씨....내공이 보통아니시기에 후덕(?)하신 분인줄 알았는데...
    그리도 세련되고 날씬한분이실줄이야..
    뒷베란다의 반짝반짝한 냄비들과 앞베란다꾸밈새등...
    제가 부끄럽습니다

  • 43. 희망꽃
    '06.11.18 12:50 PM

    어제 시댁제사가 있어 못본게 못내 아쉬워 다시보기로..지금 보고 왔어요^^팬 맞지요? 그렇게나 젊고 이쁘신 분이시라니..저랑 연배차이가 나는 큰 언니뻘인줄 알았는데 몇 살 차이 나지 않아 반성모드 들어가요....보라돌이맘님처럼 열심히 살아야겠어요..친정엄마고향이 부산이라 더 반가웠구요..

  • 44. 해와달
    '06.11.18 1:01 PM

    돼지고기 레시피 정말 맛있더군요
    감사해요~

  • 45. 저우리
    '06.11.18 1:21 PM

    우와~부지런 부지런!
    아니다 바지런 바지런!ㅎㅎ
    남편분도 깔끔 보라돌이님도 상큼 집안도 명경같이 말끔말끔~~

    대단하십니다~
    심히 부럽습니다.^^

  • 46. 서연정
    '06.11.18 2:40 PM

    저도 vj특동대 봤답니다 부산사람 이라서 더더욱 반갑더군요
    그리고 반짝반짝냄비들 정말 부럽습니다

  • 47. 보라돌이맘
    '06.11.20 1:49 AM

    많이 늦었습니다...
    일부러 이렇게... 답글로 따뜻한 말씀주신 님들께... 정말 감사드리구요.
    뒤쪽으로 많이 밀렸지만... 나중에라도 확인하셨으면 하고 인사드리고 싶어요...

    uzziel님... 예쁘게 봐주신것 감사드리구요.. 화초들의 선한 기운을 참 좋아하는지라... 늘 가까이 하고픈 마음이랍니다.

    꽁치님... 지나고보니 더 부끄러운 제 마음 아시지요... 꾸벅~

    CoolHot님... 늘.. 따뜻한 관심과 말씀을 주십니다...^^ 지금쯤 편안히 좋은꿈 꾸고 계실까요..

    팀버맘님... 무쇠나라에서 구입한 10~12인용(제 기억상으로는...맞을겁니다) 가마솥이구요...크기가 있고 무게도 있어서..팔목이 약하시다면 좀 무리이실수도 있으신데... 한번 이것저것 둘러보시고 여기 질문게시판도 참고하셔서 가장 잘 쓰실만한 사이즈나 제품으로 구입하시면 좋겠어요.. ^^

    왕바우랑님... 제 부끄러운 마음 아시지요... 맛난게 즐기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

    수국님... 저도 곁에 계시다면 그냥 이것저것 서로 이야기 하고 싶어지네요... ^^ 양파는 강판에 직접 갈일이 많으실텐데...위의 방법대로하시면 뭉컹거림 없이 끝까지 잘 갈수있으시구요. 막내녀석이 포크를 쓰는데,,,요즘은 좀 컸다고 포크보다 에디슨젓가락을 선호해요.. 가마솥으로 이것저것 열심히 만들다보니 그렇게 되었나봅니다...^^

    SilverFoot님... 관심의 말씀에.. 감사드리면서도 참 부끄럽습니다. 깊은밤..좋은꿈 꾸세요.. ^^

    테디베어님... 늘 가깝고도 친근한 느낌이랍니다... 꼭 이웃같은... 늘 감사드리고.. 편안한 밤 되세요~^^

    망구님... 길들이기라는 말 자체가...그리 수월치않다는 의미같습니다.. 그래도 정성들이는 만큼 정도 깊어지기 마련...다 장단점이 있겠지요.. 블로그는 좀 썰렁해도 매일 관리중이긴 합니다..좋은 꿈 꾸세요..^^

    등화가친님... 제 닉네임이 눈에 익으셨다니... 부족하지만 좋게 보아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양념 돼지불고기를 좋아하신다니... ^^ 저와 식성이 비슷하셔서... 더 좋습니다... ^^

    물레방아님... 동생분께서.. 그러셨군요.저도 공감하고 있구요.. 꽃은 바이올렛을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겨울중에도 늘 한낮에는 볕이 가득 들어오니 베란다에 두지요.저희집 베란다가 바람과 햇볕이 많은 곳이거든요...물은 한번줄때 과할정도로 흠뻑주지만 자주 주지는 않구요...^^

    은조님... 살림살이 취향이 저와 비슷하신것 같아요.. 저도 반갑습니다.. ^^

    맛탕님... 저 오일병이 예쁘긴한데 단점도 있답니다. 오일을 부우면 그 후에 한두방울 정도가 부어내는 주둥이부분에 남아서 꼭 키친타올같은것으로 닦아내줘야 깔끔하게 쓸수있답니다... 유리도 된 오일병들은 기름나오는 부분이 대부분 완벽하지 못한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서연정님... 시골 조선간장이라도 염도가 너무 높아서 많이 짜지만 않다면 괜찮을듯합니다... 샘*조선간장이 참 순한편 같이 느껴지거든요... 시골에서 가져오신 간장이라면 생각으로는 좀 짜지않을까 싶이도 한데... 일반 진간장과 1:1로 한번 섞어서 만들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 48. 보라돌이맘
    '06.11.20 2:12 AM

    pine님... 도움이 되신다니... 님의 말씀이 제게도 힘이 되어 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꾸벅~

    재재맘님... 첫글을 주셨다니.. 저도 영광이네요.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

    밀꾸님.. 칭찬이 과하셔서 참..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새로운 한 주도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

    달개비님... 부끄러운 고백인데... 저도 달개비님 좋아해요.. 좋은 꿈 꾸시고 새로운 주의 첫날도 행복하시기를....^^

    딸둘아들둘님... 말 그대로 휙~ 지나가서... 알아보셨는지 모르겠어요... 부끄럽지만 이렇게 관심과 격려주셨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babyfox님... 전에 뵈었던 모습 기억에 생생한데.. 우연히 부딫혀서 차라도 꼭 한잔 했으면 좋겠어요.. ^^

    행운가득님... 관심에 감사드리면서도 참 부끄럽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지원님... 그게 아닌데...좋은 인상으로만 기억해주시길 소망합니다. 좋은 꿈 꾸시구요... 저도 사실 지금 잠이 조금 옵니다.. ^^

    지혜님... 저는 오래된 저 강판은 참 자주쓰는 편이예요... 손때묻어 정들은 몇가지 중에 하나이지요.. ^^불편하신 눈은 빨리 나으셨으면...

    Terry님... 저도 즉석어묵 만든것 ...보셨나 모르겠습니다...^^ 날이 추워지니 더 뜨끈하게 금방만든것들이 좋아지는거 같아요.. ^^

    카민님... 제가 더 부끄러워지고 면목없어지는 느낌입니다.. 따뜻하고 좋은 마음과 시선으로 보아주시는것.. 그저 감사드립니다.. ^^

  • 49. 보라돌이맘
    '06.11.20 2:33 AM

    may님... 그저 좋은 느낌으로만 기억해주셨으면.. 하고 소망하면서...좋게 보아주시니 감사드립니다..꾸벅~

    수류화개님... 짧은 동안인데.. 보셨나봅니다... 부끄럽지만 좋은말씀 주셔서... 감사드려요.. 꾸벅~

    솝리님... 역시 가까운곳에 82쿡 회원님들이 계시네요.. 솝리님도 부산진구 사시나봐요... 정말 반갑습니다... ^^

    프리스카님... 짧게 지나가는 동안에도.. 이렇게 알아보시고 말씀주시니.. 한편 부끄럽고 감사드립니다..꾸벅~

    행복한생각님... 이제 추운계절이니... 좀 따뜻해지면 정말 꼭 번개 한번 해요... 저도 그때 꼭 뵈었으면.. ^^

    헤이비니님... 부산진구에 사시나봅니다... 저도 반갑구요... 가까이 계시는데.. 번개라도 해서 언젠가 한번 뵈었으면... 편안한 밤 되세요~ ^^

    김혜경 선생님... 짧은 시간동안 알아보시고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정말 많이 부끄럽습니다... 그저 좋게 보아주시고 따뜻하게 주신 말씀도...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카모마일님... 다시보기 하셔도 별로 보실것도 없을만큼 짧은순간인데... 그저 말씀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꾸벅~

    왕비-꽈님.. 사직홈+ 쪽은 아니지만.... 이 부산이란 도시도 역시나 다른곳이나 마찬가지로.. 넓은듯 좁으니 우연히 뵙기를 저도 기대해봅니다...^^

    신경초님... 가깝게 사시는데.. 언젠가 다음기회에 꼭 뵐수있기를 저도 기대해볼께요... 편안한 밤 되세요~

  • 50. 보라돌이맘
    '06.11.20 2:49 AM

    나나님... 낡은 것들도 많지만... 나나님의 속마음이야말로 반짝반짝 하신것 같아요... 그리 보아주시는 그 눈길이 그곳에서 비롯되는듯.. ^^

    치자꽃향기님... 지금 그럼 부산에 사신다는 거지요? 근처에 사셨다하니 참 반가워요...지금은 어디쯤 계시는지도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

    준&민님... 말 못하던.. 그 예전의 보라돌이는 작은녀석이지요... 그 옛이야기를 기억해주셔서... 반갑고도 고마운 마음입니다.. ^^

    계란말이님... 일부러 남겨주신 말씀에... 부끄러움과 동시에 감사드립니다.편안한 밤 되세요...꾸벅~

    자기야님... 점점 더 면목이 없습니다... 감사드리구요... 행복하고 기쁜 한주 시작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지원님... 저도 댓글로 뵈어서... 더욱 반가웠지요... 특별한 인연인듯 느껴집니다.. ^^

    꾸러기님... 그저 좋은 인상으로만.. 기억해주시면 더 바랄게 없지요... 깊은 감사 드립니다.. 꾸벅~

    파미님... 별말씀을요... 그저 좋게 보아주셔서..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희망꽃님... 닉네임이 참 예쁘시네요...저 역시... 참 반갑습니다. 또 뵙기를 소망하구요... ^^

    해와달님... 반가운 말씀 남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도 참 좋아하는 찬이라서... 저랑 입맛이 비슷하시다면 맛있게 드셨을듯 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저우리님... 과한 칭찬을 주셔서..그 따뜻한 마음만큼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잘 보내셨으면.. ^^

    서연정님... 부산분이셨군요... 이번 기회에 가까이 계신 부산분들을 많이 뵙게되어서...참 좋은것 같습니다... ^^

  • 51. 파키라
    '06.11.21 4:18 PM

    보라돌이맘님..반가워요^^
    항상 키친토크 보고 진정 살림꾼이란 생각했는데..
    진구 사신다기에 혹시..하고 vj특공대 다시보기로 봤어요^^
    제가 아는분이더군요ㅎㅎ 예사롭지 않은 살림솜씨 많이 배워야 겠습니다..

  • 52. 물토끼
    '06.12.2 11:55 AM

    오늘처럼 추운날... 매운감자볶음이 무지무지 땡기네요~ 레시피 살짝 공개해주심 안될까요? ^^

  • 53. 올드맘
    '11.10.14 5:58 PM

    감사함니다

  • 54. 올드맘
    '11.10.14 5:59 PM

    맛있다ㅋㅋㅋ

  • 55. 강동희
    '12.3.28 9:35 AM

    맛나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16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49 만년초보1 2017.12.10 5,702 10
43015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3 행복나눔미소 2017.12.05 4,961 9
43014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1,843 4
43013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2 heartist 2017.11.26 10,151 3
43012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405 9
43011 저녁-내용 추가 19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3,921 5
43010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7,497 9
43009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588 4
43008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477 6
43007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785 11
43006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594 5
43005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052 7
43004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731 6
43003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29 myzenith 2017.10.24 18,822 2
43002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548 7
43001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620 14
43000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822 3
42999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227 15
42998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12 8
42997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496 6
42996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326 3
42995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779 10
42994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679 8
42993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370 8
42992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852 4
42991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6,004 6
42990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205 3
42989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6 김명진 2017.09.26 8,743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