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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전기밥솥으로 너무 간단하고 맛있는 잡채 만들기 **

| 조회수 : 57,081 | 추천수 : 478
작성일 : 2006-07-19 14:44:25
전기밥솥으로 수육만들기에 이어서,
정말 맛난 잡채 뚝딱 만드는 법 알려드릴께요.

잡채라는게 조금 큰 상차림에 혹시라도 빠지게되면 왠지 섭섭한 음식이지요.
맛나기도 하지만 또 그만큼 요리법도 좀 까다로운 편이라....
재료별로 채썰어 다듬어 각자 볶아내고 하는일이 여름엔 가스불앞에서 하기에 상당히 힘들어요.

웍으로 하는 볶음요리의 대부분이 다 그렇듯이 약불로 놓고 볶으면 야채에서 물이 나오니 제법 센불로 볶아줘야 하는데다가...
익는 속도가 달라 야채등 재료를 이것저것 따로 볶아주고 당면은 또 따로 볶아주고 마지막으로 섞어주고...
물론 다르게 만드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일반적인 잡채요리의 이야기지요.



그런데 이 잡채도 전기밥솥으로 해먹으면 너무 간단해요.
간단할 뿐만 아니라... 정말 맛있답니다.

첨에 준비과정만 끝나면 뚜껑 딱 덮어두고 나면 알아서 요리된다는 점이 전기밥솥사용할때의 가장 편리한 점이지요.
그동안 다른 음식 만들거나 세탁기의 빨래를 널기도하고 ^^;; .... 암튼 시간활용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재료손질 정성스럽게 해서 전기밥솥으로 뚝딱 만들어진 맛있는 음식들을 실제로 드셔보시면 아마도 '대충만든다'는 개념과는 다르다는걸 느끼실꺼예요.^^
4계절 열심히 쓰고있는 전기밥솥이지만 특히나 더운 여름 제가 워낙 편하게 쓰고있다보니..
이렇게 한번씩 전기밥솥 이야기를 해드리게 되네요.



마트에 가니 당면 500 그램짜리 한봉지에 1000원하네요.
전에도 천원에 한번 사먹었는데 괜찮아서 또 사왔답니다.
마트에 파는 당면은 다 비슷비슷하니 무엇을 사드셔도 좋아요.





봉지를 잘라 개봉하고 딱 반으로 갈랐어요.
나머지는 봉지에 넣어서 다시 보관해두었지요.





반 가른 당면은 이렇게 물에 충분히 잠기도록 넣어두어 억센힘이 사라지고 수분먹고 부드러워지도록 10분이상 담궈놓아 두시구요.





당면 물에 담궈놓으시고 야채 씻고 준비해주시면 되어요.
제일 많이 쓰시는 10인용 전기밥솥 사이즈를 기준으로 할때 딱 좋은 재료의 양이랍니다.

양파 2개
청피망 1개
빨간 파프리카 1개
당근 1/2개

초록색 피망하나에 빨간 파프리카 하나 넣어주어 만들면 색감이나 맛이 훨씬 살아난답니다.
잡채하면 늘 고기를 넣어주지만, 딱 요것만 가지고 만들어보세요.
정말 당면맛과 채소들 각각의 맛이 제일 잘 느껴지는 맛있는 잡채가 만들어지지요.
저도 평소에 정말 고기요리는 뭐든 좋아하는데, 다른 고기반찬 하나 있을때는 일부러 요렇게 야채만으로 만든 잡채 함께올린답니다.





야채를 각각 채썰어줘야 하는데 이렇게 상처난 양파들이 있었네요.
전에 다른분이랑 한번 흙양파 껍질벗겨가며 채소손질 하는데, 이렇게 상처난 양파의 겉부분은 통째로 다 벗겨 내시더군요.





혹시 그렇게 손질하실까봐서...
그러지 마시고 이렇게 칼로 상한부분만 도려내시고 나머지 멀쩡한 껍질 부분은 꼭 그대로 쓰세요.
통째로 벗겨내기엔 너무 아까워요.





각각을 이렇게 채썰어 준비해주시구요.
아시는 이야기겠지만 피망과 파프리카는 꼭 이렇게 안쪽에서 채썰어주셔야 칼이 미끄러지지도 않고 칼질도 쉬워요.





물에 불려놓은 당면을 건져서 물기를 빼주시고 이렇게 먼저 밥솥에 넣어주시구요





그 위에 당근을 올려주시고





제일 양이 많은 양파도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피망과 파프리카도 각각 이렇게 나란히 올리시구요
다 올리셨으면 손으로 지긋이 꼭꼭 수평이 되게 눌러주세요.





잡채할때 양에 대한 이야기예요.
당면부터 시작해서 제가 위에서 제시한 재료들만큼 넣어주시면 딱 이렇게 밥솥의 최대라인까지 된답니다.
이정도 잡채 만들어내면 넉넉한 반찬그릇으로 4그릇 정도 나오지요.
그래서 저는 보통 만들자마자 한끼 반찬으로 한번먹고 나머지는 3번 더 먹도록 따로따로 갈무리해서 두지요.







중요한 간장소스 만들기예요.

물 400 ml
진간장 50 ml
볶은소금 1/2 스푼 (물론 모든 계량은 늘 쓰는 밥먹는 어른스푼이예요)
설탕 2 1/2 스푼
식용유 2스푼
참기름 3스푼

이렇게 차례대로 넣어주면서 저어주세요.
실제로 잡채할때 들어가는 엄청난 기름양 생각하시면 기름도 요게 훨씬 적답니다.





아마도 이렇게 넣어주셨다면 옆면에서 바라보았을때 이정도 수위가 되어있을꺼예요.
500ml 에서 약간 모자란 정도랍니다.
맨 윗부분은 마지막 넣어서 섞어준 식용유랑 참기름이지요.





여기서 500 ml 정도 가까이 조금 더 올라오도록 스푼으로 진간장을 추가해서 맛도 한번씩 봐가시며 조금씩 더 넣어주세요.
딱 사진의 요정도가 맛난 잡채의 양념비율 양이랍니다.
진간장 좀 더 넣어주어 기름층이 500ml 선에 닿게되는는 정도라고 기억하시면 되겠지요.






재료가 준비된 밥통안에다 돌려가며 골고루 천천히 간장양념물을 부어주시구요.
다 부어진후에도 밥통을 들고 양쪽으로 한두어번 흔들어주어 다시한번 골고루 양념물이 퍼지도록 해주세요.






이제는 모든 준비가 다 끝났지요.
이대로 밥통에 넣어주기만 하면 된답니다.







취사버튼 누르시고 다른일 하시며 기다리시면 되겠지요.
저도 아침에 잡채 만드는동안에 찌개하나 끓이고,버섯볶음하고 계란찜하고 김에 기름발라 굽고 여러가지 다른일 했답니다.





전기밥솥보면 취사완료 소리나기 몇분전에 이렇게 몇분 남았다고 시간이 숫자로 뜨지요.
저는 보통 이렇게 밥솥으로 잡채할때는 9~10분전 쯤 뚜껑열고 꺼내줍니다.
시범삼아 일찍 열어봤더니 맛나게 잘 익어있어서 늘 이때쯤 열어주지요.
취사버튼 울릴때까지 두셔도 상관없겠지만 저처럼 좀 빨리 꺼내주셔도 좋아요.
** 해보신 님들께서 이때쯤 조금 빨리 꺼내주어도 잘 익어있다 하시니 저처럼 취사버튼 울리기 전에 일단 좀 빨리 열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혹 아주약간 덜익었다 하더라도 다시 뚜껑만 닫아 그대로 몇분만 두면 되겠지요.^^






재료들이 맛있게 잘 익어있네요.
이렇게 전기밥솥으로 익혀주면 야채들을 볶다가 야채들이 부러지는 일도 없지요.
원래 채썬 그모양 그대로 이쁘게 익혀져서 나온답니다.





이제 밥통을 바깥으로 꺼내주시구요.
요런 스텐집게로 살살 섞어주시거나, 전에 돼지수육 이야기에서 말씀드린대로 면장갑 먼저 끼시고 그 위에 위생장갑 끼신 손으로 골고루 살살 섞어주셔도 좋지요.





전기밥솥으로 잡채하다보면 간혹 밥통바닥중 열선이 제일 센 부분과 닿는 잡채의 부분이 이렇게 진하게 약간 뭉쳐질수있지만 아주 작은 일부이니 그냥 젓가락으로 떼어내시면 되구요.





이제 접시에 옮겨서 드시면 되지요.
금방 이렇게 만든 잡채를 상에올려 뜨끈한 밥한그릇과 함께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우리 애들은 잡채만들면 다른반찬은 아예 손도 안대네요.






먹고 남은 잡채 보관은 저는 이렇게 한답니다.
다 익어 밥통에서 꺼낸 잡채가 조금 식었긴했지만 열기가 아직 따끈하게 남아있을때 이렇게 1회용 크린백에다 한번 접시에 낼 만한 양만큼씩 넣어주어요.
아직 남아있는 열기때문에 이렇게 넣어주면 금새 봉지안쪽면에 김이 서리지요.





그 상태에서 빵빵하게 공기여유를 두지마시고, 이렇게 사진처럼 비닐안의 불필요한 공기는 최대한 빼내시고 나중에 풀기쉽도록 묶어주세요.





그리고는 적당한 밀폐용기에 넣어주지요.
봉지채로 냉장고에 넣으면 보기에 냉장고안이 지저분하니 봉지마다 한번쓸정도로 갈무리해서 꼭 이렇게 밀폐용기에다 꼭꼭 채워서 넣지요.
이 상태에서 뚜껑 꼭 닫아주시고 그냥 몇시간 두어서 열기가 빠진후 냉장고에 넣어줍니다.
열기있는 상태에서 넣어주면 전기세가 많이 나오니까요.





이렇게 넣어두시고 식사때마다 한봉지씩 꺼내어 묶은매듭 풀지말고 전자렌지에서 강으로 2분정도 돌려주시면 금방 만든 잡채처럼 쫄깃쫄깃 수분도 알맞은 잡채가 되지요.
전자렌지에 돌리는거 싫어하시는분은 팬에 아주 약간의 기름둘러서 약불로 슬슬 볶아주셔도 좋구요.
이렇게 냉장고안에 잡채 몇봉지 들어있으면 식사때마다 다른반찬 없어도 왠지 든든하지요.^^





조금이라도 더 자세히 알려드리려고 과정샷을 열심히 넣다보니...
실제로는 너무 간단한데 복잡하게 느껴지지나 않으셨나 모르겠어요.


잡채 만드시려고 일부러 장보러가지 마시구요.
그냥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꺼내서 이렇게 한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고기가 들어있지 않아도 정말 맛있게 뚝딱 만들어지는 잡채랍니다.
무더운 여름 이렇게 간편히 만들어서 저녁식사때 가족들과 함께 한번 상에올려 드셔보시면 좋을꺼같아서 추천해드려요.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레쉬민트
    '06.7.19 2:58 PM

    일요일날 밥통수육 성공적으로 잘 해먹었는데..이번엔 잡채네요 ㅎㅎ
    오늘저녁에 해봐야 겠어요
    올여름 밥통르 너무 사랑할것 같은 에감이드네요..
    매번 감사드려요
    아이디어뱅크 보라돌이맘님^^

  • 2. 프릴리
    '06.7.19 3:00 PM

    잡채를 직접 만들다가 한번 밥통에 해보자 도전했었는데..양념 비율을 맞추기가 어려워서인지 맛이 그냥 한 것보다 못해서 다시 직접 만들어서 먹었는데..ㅜㅜ
    보라돌이맘님의 자세한 과정샷 보고나니 한번 더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 3. 콩깜씨
    '06.7.19 3:08 PM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잡채 맘먹고 할려면 썰고 볶고 지지고 했었는데
    집에 있는 야채 쓰면서 간장소스만 잘기억하면 될것 같아요.
    고기를 넣는다치면 양념 버무리고나서 따로 볶아둔 고기 넣어도 되겠어요.
    밥통으로 다음편이 기대되네요.

  • 4. 연주
    '06.7.19 3:14 PM

    아~~ 보라돌이맘님 만세~~@@ !! ^^
    정말정말 싸랑해요. ㅎㅎ
    잘 안쓰는 밥통 없앨까 하다가 다시 잘 닦아둬야 겠네요
    아이디어뱅크라는 후레쉬민트님 말씀에 동감~!!!!

  • 5. 김은경
    '06.7.19 3:16 PM

    와... 멋지세요...
    저 양념레시피 메모지에 적어갑니다... 오늘 우리아들하고 해먹으려구요... 감사합니다.
    여러번의 시행착오끝에 완성하신 레시피인데 이렇게 쉽게 가져가도 되는지 괜히 미안해지네요...

  • 6. 1gram
    '06.7.19 3:17 PM

    와.. 대단하세요.
    그런데 전기압력밥솥으로 하시는건가요?
    아님 그냥 전기밥솥..?
    혹시.. 가스렌지위에다가 압력솥 놓고 해두 되려나요?
    저도 주말에 잡채해서 먹을래요. 아이디어 주셔서 감사해요..ㅎㅎ

  • 7. 수국
    '06.7.19 3:26 PM

    저도 예전엔 양파 그냥 상한거 통째로 껍질 버렸는데 이제는 상한 부분만 살짝 도려내요^^저두 착하죠~^^

  • 8. 지수기
    '06.7.19 3:29 PM

    저처럼 날나리 아줌마에게 진짜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에 한번 해 봐야겠어요

  • 9. 자은
    '06.7.19 3:44 PM

    맛나게 잘 해먹을께요~

  • 10. uzziel
    '06.7.19 3:50 PM

    세상에~
    정말 대단하세요.
    저두 오늘 당장 해먹어 보겠습니다.
    보라돌이님 감사합니다. ^^*

  • 11. 서빈맘
    '06.7.19 3:59 PM

    저두 오늘 당장 도전입니당.. ^^

  • 12. 진현
    '06.7.19 4:02 PM

    저도 오늘 저녁 따라 할래요.^^

  • 13. 담쟁이
    '06.7.19 4:24 PM

    아휴~~ 오늘 수육하려고 삽겹살 싸놓았는데
    잡채가 왜이리 땡기는지,,,
    오늘 두가지는 무리일거구
    마음비우고 수육만하고
    잡채는 접수합니다~~

    보라돌이님 감사합니다.

  • 14. 맘이아름다운여인
    '06.7.19 4:27 PM

    저도 꼭 해보고 싶은데요 밥솥이 쿠쿠인데 괜찮을까요...압력 때문에 당면이 다 으스라 지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 15. 수류화개
    '06.7.19 4:54 PM

    저의 기다림을 아셧군요. 고대하던 "밥통시리즈". 정말 멋진 보라돌이맘님. 벌써 여러사람에게 전수했답니다. 밥통이용한 메뉴를요. ^^*. 82맘님의 싸랑을 한 몸에 받으시려면 튼튼하셔야겠어요. 홍홍...

  • 16. 이전선인
    '06.7.19 5:24 PM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17. 묵향
    '06.7.19 5:25 PM

    너무 멋지세요~~~~ㅠ.ㅠ 저도 당장 해봐야겠어요~~

  • 18. 더블유
    '06.7.19 5:27 PM

    다들 압력솥을 많이 사용하실텐데 궁금하네요
    압력솥으루두 가능한지요...
    전기밥통은 없는데.. 어쩌나...

  • 19. 달개비
    '06.7.19 5:42 PM

    명바기가 재래시장 꾸미는거 했잖아요
    그래서 시장사람들한테 인기좋아요.
    5세후니는 명바기 미니미이니까, 사람들이 명바기 보는것 처럼 대하는거죠

  • 20. 樂슈미
    '06.7.19 5:50 PM

    그래서 애들 저자거리에서 키우지 말라는 옛말이 있죠.

    욕망이 거래되는 곳이니 어쩌겠습니까?

  • 21. 보라돌이맘
    '06.7.19 6:02 PM

    후레쉬민트님... 수육 맛있게 드셨다니 저도 기쁘네요.전기밥통도 이래저래 쓰시면서 사계절 내내 이뻐해주세요. ^^
    프릴리님... 이렇게 해보시면 생각보다 쉽고 맛있게 만들어지니 전기밥솥 가지고 계시다면 꼭 한번 해보세요.담에 볶는 잡채도 잘 만드실꺼예요~
    콩깜씨님... 말씀하시는게 잡채 많이 만들어보신거 같아요.밥솥으로 하는게 도움이 되신다면 담에 다른것도 올려드릴께요.
    연주님... 안쓰시는 밥통 잘 닦아서 앞으로 예뻐해주세요...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김은경님... 괜찮습니다.맛있는 잡채 자주 만들어 드세요~
    1gram님... 제가 쓰는 밥솥은 일반 전기밥솥이구요. 압력밥솥은 아니랍니다. 가스불위에 하시려면 압력솥말고 웍이나 큰 후라이팬에 일반 잡채만드는 식으로 하시구요.. ^^
    수국님... ㅎㅎ 네..착하십니다.상처땜에 통째로 도려내지는 양파껍질 너무 아까워서 썼답니다...
    지수기님... 저녁식사때 맛나게 잘 만들어 드셔보세요~꾸벅
    자은님... 자은님두 맛있게 만들어 드시구요~꾸벅~
    uzziel님... 저두 저녁때 아침에 남은 잡채 한봉 돌려먹을꺼랍니다. 맛나게 만들어 드세요~^^

  • 22. 보라돌이맘
    '06.7.19 6:18 PM

    답글달다 우리 막내때문에 순간 날아갔네요...ㅠㅠ
    서빈맘님... 맛있게 만들어 드시구요.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진현님... ㅎㅎ 늘 잡채재료는 냉장고에 있는걸로 부담없이 간단하게 만들면되니 앞으로 자주 만들어 드세요.
    강님... 제가 쿠*는 써본적이 없어서... 그리고 저는 전기압력밥솥이 아니라 일반 전기밥솥이거든요.쿠*로 하신다면 시간이 짧은 단축메뉴 선택하셔서 한번 만들어보시면 될꺼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마 그러면 될꺼같아요.
    댬쟁이님... 오늘은 수육 맛나게 만들어 드시구 잡채는 내일 하셔두... ^^ 저도 불현듯 야들야들한 수육이 먹고싶어집니다...
    맘이 아름다운 여인님... 요위에 강님께 답변드렸듯이... 쓰시는 전기압력밥솥 메뉴즁 시간짧은 단축메뉴로 한번 해보시면 될듯합니다. 여인님께 정확한 답변 못드려 너무 죄송해요.제가 쿠*는 써보질 못해서요.

  • 23. 보라돌이맘
    '06.7.19 6:26 PM

    수류화개님... 저도 님 생각 했답니다... 밥통 계속 변함없이 사랑해주시구요.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이전선인님... 맛있게 잘 드셨다는 말씀에 저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꾸벅~
    묵향님... 잘 만들어 드셨나 모르겠어요. 이곳은 지금도 비가 좀 오네요.즐거운 저녁식사 되셨으면~
    더블유님... 제가 너무 늦게 들어왔지요. 위의 님들께 드린 답변처럼 쓰시는게 전기압력밥솥이라면 가지고 계신 밥솥 메뉴 중 짧은 시간요리코스로 선택하셔서 한번 해보시면 어떠실지요.더블유님께도 정확한 도움 못드려 죄송하구요~
    달개비님... 뭐든 맛나게 잘 만드시니까 맛있게 잘 만들어 드시겠지요. 저녁식사 맛나게 드시구요~
    약슈미님.. 이렇게 불러드리는게 맞나요? 요 위의 답변 드렸듯이 쿠* 단축코스로 한번 시도해보시면 될듯해요.님께도 죄송합니다 꾸벅~

  • 24. 밀꾸
    '06.7.19 6:33 PM

    쿠쿠같은 전기압력밥솥두된다고 해주세여...ㅡㅡ;;;
    제발여~~~~

  • 25. 영현맘
    '06.7.19 6:41 PM

    수육은 쿠쿠에다 했는데 성공이었어요. 저 혼자 한근은 먹었을꺼에요.
    근데 잡채는 쿠쿠에 하기가 좀 불안하네요.
    전기밥솥이 찾아보니 있길래 너무 기뻤는데 뚜껑열어보니 삼인분짜리..^^;;;
    일단 쿠쿠에 시도해 볼라구요.
    다른 요리도 많이 올려주세요. 저같이 솜씨없는 사람한테는 정말 많이 도움돼요.

  • 26. 이요르
    '06.7.19 6:43 PM

    지금 밥통 취사버튼 누르고 컴앞에 앉았는데...
    허걱..제 밥통이 전기압력밥솥이거든요...저압취사로 해놓긴 했는데...(삼성 굿모닝)
    ...조금 있다가 잘 되었는지 결과 알려드릴게요.

  • 27. Terry
    '06.7.19 6:58 PM

    우와....정말 보라돌이맘님.. 고수이십니다.

    밥통 시리즈 다섯 번만 더 올리시면 여성잡지계에서 모셔가실 것 같아요.
    아님 생활의 달인... TV출연? ^^

  • 28. 김영자
    '06.7.19 7:14 PM

    저는 벌써 해먹어 보고 왔습니다. ㅎㅎ
    전기밥솥 꺼내기 싫어 15인용 가마솥에 했는데 결과는 절반의 성공이었습니다.
    가마솥이라 그런지 너무 빨리 되어서 약간 눋고 당면이 떡이 되었어요. 다음에 불만 잘 조절하면 성공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간이 딱 맞아서 저많은 양을 한 끼에 다 먹어치웠습니다. 6식구가.
    보라돌이맘님 감사해요!

  • 29. 레인보우
    '06.7.19 7:22 PM

    보라돌이맘님 어쩜 이리도 쉽고..간편하게 정리 딱딱해서 올려주시는지..매번 감탄모드입니다...
    손님올때만 쓰는 전기밥솥을 꺼내서...오늘 해먹어야될것같아요~~
    좋은정보.....매번 감사합니다..^^

  • 30. 오두막집
    '06.7.19 7:30 PM

    저도 막 보라돌이님표 잡채를 해먹고 로긴합니다
    전 쿠* 만능찜을 눌러해보니 정말 맛난 잡채가 되었더군요
    보라돌이님 덕분에 냉장실에 찡박아둔 야채들도 소생시켜주고
    식구들 저녁식사로 한끼 거뜬히 해결하고...
    참 고마운 보라돌이님! 감사합니다~~~

  • 31. 꽁치
    '06.7.19 7:39 PM

    쿠쿠 다됐다는 삑~ 소리듣고 금방 확인하고 왔습니다.
    저는 저압취사로 했는데요, 아주 약간 떡졌네요.. 윗분은 만능찜으로 하셔서 맛난 잡채 되셨다하니
    저도 다음에는 만능찜을 선택해야 겠네요.. 보라돌이님 오늘저녁 맛난잡채 먹게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32. 이요르
    '06.7.19 8:07 PM

    저도 저압취사로 놓고 취사완료 시간보다 5분 먼저 꺼냈는데요..
    당면이 좀 불고 야채도 좀 뭉그러져있네요. 그래도 맛은 좋았어요.

    보라돌이맘님은 요리연구가 같으셔요.

  • 33. 로시
    '06.7.19 8:22 PM

    저도 당장 해볼랍니다... 성공해야할텐데...
    보라돌이님 대단하세요.. 레서피 너무 감사합니다...^^

  • 34. yozy
    '06.7.19 8:25 PM

    좋은 방법 알려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35. lyu
    '06.7.19 8:48 PM

    냉장고에 비축한 반찬까지 보고 나니 이미 저녁 먹은 것이 천만 다행이네요.
    누구나 좋아하는 잡채.
    손 쉽게 하는 비법이군요.

  • 36. 밀꾸
    '06.7.19 9:13 PM

    저도방금 막햇는데요
    너무 맛나게 잘됏어여 이쁜갈색이...식욕을 땡기네요
    정말 기름기도 별루안돌구~좋앗는데 맛을보니 단맛이 약간 부족한듯 해서
    무칠때 설탕을 더넣엇네여 감사해요 보라돌이맘님^^*

  • 37. 지야
    '06.7.19 9:32 PM

    보라돌이맘님.... 다시한번 감동입니다..*_*
    수육이랑 잡채..낼은 꼭 해볼랍니다~~ ㅋㅋ

  • 38. 키위맘
    '06.7.19 9:45 PM

    조 위의 냉동실 사진...너무 깨끗해서 깜딱 놀랐어요.
    우리집 냉동실은 무언가 쏟아질듯한 분위기거든요.
    내일 잡채 해 먹구 먼가 대책을 세워야 겠어염...^^;;;

  • 39. 꽃하나
    '06.7.19 10:23 PM

    간편하네요
    잡채 한번하기가 쉽지않아요

  • 40. 긴팔원숭이
    '06.7.19 10:37 PM

    제가 잡채 킬러인데..볶는거 귀찮아서 안 해먹었거든요..
    쿠쿠 장만하면서..내쇼날 3인용 밥통 버릴려고 했는데..
    잡채전용으로 두고 잘 써야겠네요..
    님 넘 감사~~~

  • 41. 밀꾸
    '06.7.19 10:42 PM

    전 수동찜 메뉴로 햇는데여
    20분이더라구요
    울신랑와서 자랑햇더니 수동찜은 시간을 조절할수가잇다네여 ㅡㅡ;;
    저보다 저희신랑이 더잘알아여 ㅋㅋㅋ
    암튼 부방 찰가마 압력법솥인데요

    수동찜 20분걸려서 잡채 대성공이엇어여 ^^V

  • 42. 수류화개
    '06.7.20 12:07 AM

    저도 바로 19일 저녁에 해 먹엇어요.

    전 전기압력밭솥이라 혹 실패 할까 싶어
    웍에 님처럼 켜켜 담고 제가 좋아하는재료도 덤으로 넣어서요.
    님의 착한 레시피대로 넣엇죠. 글고 뚜껑을 꼭 덮어서 기달렷죠.
    그랫더니 넘 맛잇게 되네요. 정말 딱 세 접시분량이 나왓어요.
    진짜 맛잇엇구여 제 아거들도 넘넘 맛잇다하네요.
    제 둘째가 아들녀석인데도 애교가 철철넘쳐서 "엄마 정말 꿀맛이예요" 하며 엄지손가락 내 보엿답니다. ^^* 비오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ㅇ

  • 43. 아줌마
    '06.7.20 12:13 AM

    고맙습니다
    퍼 가도 되죠?
    실은 벌써 퍼 갔네요 ㅎㅎ

  • 44. 보르도
    '06.7.20 12:40 AM

    우와~! 진짜 훌륭하네요.
    귀찮아서 먹고 싶어도 안해먹었는데 한번 해야겠어요.

  • 45. 여니워니
    '06.7.20 1:12 AM

    저도 잡채 넘 좋아하는데..제 요리사에 획기적인 정보수집이군요
    얼마전에 어느분이던가 밥솥에 감자 맛있게 찌는거 보구서
    더운여름 불안때고 수시로 찔러보지않고 넘 편하게 감자쪄먹고 행복했는데
    또 행복할일 생겼네요
    남편좋아하는 수육도 해줘보구..
    근데 압력밥솥이라 윗분처럼 찜코스로 좀 일찍 꺼내봐야겠네요

    다른 밥솥요리도 전수해주소서~

  • 46. 두번째별
    '06.7.20 2:55 AM

    수육올리신거보도고 감탄했는데, 이렇게 잡채까지 올리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빨리 다른것도 올려주세요. 부탁드려요.

  • 47. 엘리오와 이베트
    '06.7.20 8:56 AM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잡채하느라고 고생했는데...
    지지고 볶고 하느라고 지금도 다리가 쑤시네요...
    진작에 보라돌이맘 글 읽었으면 사서 고생 안했을걸...
    오늘잡채 다 먹으면 보라돌이맘님 설명대로 해야 겠어요..
    자세한 과정 올려주셔서 두렵지 않네요...감사합니다..꾸벅~~

  • 48. 둥이둥이
    '06.7.20 9:12 AM

    신혼초에..쿠쿠 설명서 보구 잡채가 된다길래 따라했다가...
    먼가 넘 질고..푹~ 익어버려서 좌절했던 기억이 있는데...
    먼저 꺼야 되는거였군요..
    저도 야채 잡채 넘 좋아요....^^
    재도전!! 들어갑니다...^^

  • 49. 아네스
    '06.7.20 9:30 AM

    수육 성공했는데 경황이 없어서 사진 못찍었어요. 갑자기 손님이 들이닥치는 바람에-.-
    다들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감사!
    근데 보라돌이님처럼 맛깔스런 색이 아니라 조금 흐리던데 커피량이 적어서였나?
    암튼 잡채 도전 들어갑니다. 복 받으실 거예욧~

  • 50. 김은경
    '06.7.20 9:55 AM

    제가 어제저녁 집에가서 당장해봤는데... 음 결과는 절반의 성공입니다... 전 빨간 쿠쿠압력밥솥 인데... 취사로 할것인가, 갈비찜코스로 할것인가 고민하다 취사로 하다 일찍 꺼내야지했는데... 결과는 당면은 밑에 눌어붙고... 야채들은 너무익어서 뭉개졌어요... 그래도 간맛고 맛있더라구요... 다음번에는 찜코스로 해봐야겠어요....

  • 51. 해바라기
    '06.7.20 10:20 AM

    아이큐 공개해주세요..보라돌이맘님..
    아무래도 150을 넘어가지 싶습니다.

  • 52. 제닝
    '06.7.20 11:04 AM

    즐겨찾기에 들어갑니다. 보라돌이맘!

  • 53. 영현맘
    '06.7.20 12:22 PM

    밤에 쿠쿠 저압으로 했다가 실패했어요.
    시간뜨면 꺼야지 했는데..너무 오래 걸리길래 그냥 껐는데도 다 뭉게졌더군요.
    숟가락으로 떠먹었어요. 간은 정말 딱 맞아서 맛있었어요.
    담엔 일반 밥솥으로하던지 아님 쿠쿠로 아주 잠깐 돌려야겠어요.

  • 54. 뽀롱이
    '06.7.20 12:23 PM

    맨날 보라돌이맘님 기다리는 재미로 로긴해요~^^

  • 55. 김미경
    '06.7.20 2:11 PM

    정말 일하면서 밥해먹기 좋은 방법이네요. 창의적인 요리방법이 대단하세요.

  • 56. 경빈마마
    '06.7.20 2:15 PM

    저도 따라하렵니다.^^

  • 57. 튼튼맘
    '06.7.20 2:18 PM

    옴마야~ 누구시길래 이리 추천수가 많은가...했더니....역쉬 보라돌이맘님 이셨군요.
    보석같은 정보 감사드려요*^^*

  • 58. 행복한 맴
    '06.7.20 2:45 PM

    성급하게 쿠쿠로 취사버튼 눌럿다가 완전 실패하고... 주말에 만두속용으로 냉동실 직행하고
    오늘 다시 해 봐야 겠어요. 만능찜 기능이라,, 기대 되요,,,,
    감쏴~~

  • 59. 보라돌이맘
    '06.7.20 2:56 PM

    밤새 지금까지 둘째녀석이 아파서..이제야 들어왔답니다. 혹 제게 답변 기다리시는 님들 계셨다면 너무 죄송해요.

    밀꾸님... 너무 답변이 늦었지요. 막내녀석이 아파서 그랬으니 이해해주시구요.쿠* 쓰시는 님들도 해드셨다고 하니 밀꾸님도 한번 시도해보세요.시간이나 코스사양은 아랫님들 후기 참고로 보시면 좋으실듯하구요~
    영현맘님... ^^ 수육 맛나게 잘 만들어드셨다면 잡채도 잘 하실꺼같아요~
    이요르님... 잘 만들어드셨는지 저도 궁금해요.
    Terry님... 무슨 그런 말씀을...그냥 먹고 사는 이야기일뿐이지요.좋게보아주시니 저도 그저 감사드립니다 꾸벅~
    김영자님... 맛나게 드셨다니 제가 더 기쁘네요~
    레인보우님... 전기밥솥도 상당히 유용한 녀석이니 늘 가까이에 두고 자주 써주시면...아마 저처럼 정드실듯 ^^
    오두막집님... 쿠* 쓰시는 님들께 참 유용한 정보주셨네요. 저도 참으로 감사드립니다..꾸벅~
    꽁치님... 제가 쿠*나 다른 전기압력밥솥은 써본적이 없어서... 저압취사니 만능찜이니 이런 코스들에 대해서는 잘 모른답니다.이 글 올리면서 님들의 댓글보구서 많이 배웁니다.역시 귀한 정보에도 감사드리구요~
    아..이요르님.. 요기 답변 주셨는데 제가 답글달면서 내려온다고 이제야 봤네요. 일부러 후기 올려주셔서 다른님들께 도움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꾸벅~
    로시님... 맛있게 만들어 드셨을까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시구요^^

  • 60. 보라돌이맘
    '06.7.20 3:04 PM

    yozy님... 작은 도움 되었다면 저도 기쁘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lyu님... 냉장고의 싱싱야채가 어느 구석에서 외롭게 시들어져 그냥 버려질까봐 자주자주 냉장고 구석구석 뒤져서 열심히 먹어주고 있답니다.양파 등 몇가지 야채 잘안먹으려 하는 큰녀석도 잡채로 해주면 뭔지도 모르고 그냥 잘 섞어먹으니 좋구요. ^^
    밀꾸님... 저 위에 답변달았는데... 잘 만들어드셨다니 다행이고 저도 기쁘답니다... ^^
    지야님... 두 가지 다 맛있게 만들어드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감사드립니다 꾸벅~
    키위맘님... ㅎㅎ 냉장실 사진이랍니다.맛나게 잘 만들어드시고 즐거운 오후 보내시구요~
    레베카님... 찜코스에서 좀 빨리꺼내기.. 역시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꾸벅~^^
    꽃하나님... 그렇지요.^^ 이렇게 해먹어도 편하고 맛있구요.밥통 비좁은날 잡채가 먹고싶으면 정석대로 웍에다 해준답니다.
    긴팔원숭이님... 내쇼날 작은사이즈에 하시려면 밥솥 최대용량 빗금부분까지 재료넣어주시고 소스 만드셔서 1/3 정도 이하로 부어주시고 해보시면 될듯하네요. 남은 소스는 냉장보관하면 제법 갈테니 그냥 냉장고에 넣어두시고 소량으로 잡채 한그릇씩 만들어드셔도 좋을듯해요. ^^

  • 61. 로운맘
    '06.7.20 3:05 PM

    저도 레시피 적어 놓고 추천 꾹~~ 했어요.
    엄두가 안났던 잡채, 요리 못하는 저도
    잘 할 수 있겠다는 의욕이 불끈 솟아 오르네요.
    감사합니다.

  • 62. 로운맘
    '06.7.20 3:09 PM

    더불어 밥통수육도 찾으러 갑니다.

  • 63. 보라돌이맘
    '06.7.20 3:14 PM

    로운맘님... 그냥 만들어드셔도 좋은데 일부러 이렇게 글까지 남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꾸벅~ 늘 행복하세요~

    로그인이 풀려서 글이 날아갈까봐 이렇게 조마조마해 하며 조금씩 답변드리게 되네요...

    밀꾸님... ^^ 좋은 정보 많이 주시니 그저 진심으로 감사드려요.꾸벅~
    수류화개님... 참 부지런하신거같아요..어느새 해보시고 이렇게 글 주셨네요.애교넘치는 아들이라니... 넘넘 부럽습니다 ^^ 님도 늘 건강하세요~
    아줌마님... ㅎㅎ 괜찮습니다. 솔직화통하신 성격이시지요? ^^
    보르도님... 아무래도 따로따로 볶아내주는것보다 훨씬 간단하니 한번 이렇게도 만들어 드셔보세요.
    여니워니님... 전기압력밥솥을 사용해서 만드신 윗님들의 이야기 잘 읽어보시면 대충 감이 드실꺼같아요.맛나게 잘 만들어드시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구요~
    misty님... 쿠* 요리책자 본적은 없지만 전자제품에 딸려오는 요리책자 라는게... 코스별로 응용하는데는 도움이 될지몰라도,그 전자제품을 돋보이게하기위한 부록으로써의 요리책내용의 다양화쪽에 치우쳐 만들어놓은듯 실속은 거의 없지요.... 말씀주신대로 이것저것 요리책에 적힌것 해보신님들의 후기도 좋을꺼같아요.^^
    두번째별님... 다른 이야기도 올려보도록 해볼께요.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엘리오와 이베트님... 오늘이 무슨 날이었나 보네요.새벽부터 힘들게 많이 수고하셔서 지금쯤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담번에 한번 쉽게도 만들어보시구요 이제 좀 편히 쉬세요~
    둥이둥이님... 쿠*설명서에 그런 이야기가 있었나봐요. 이번 재도전 잘 만들어내실듯... ^^
    아네스님... 커피 어떤것으로 쓰셨는지요.저는 늘 쓰던것이라... 담번에 커피양 조금 늘여보세요. 좀 늘이셔도 고기맛은 이상없을꺼예요.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구요~^^

  • 64. 보라돌이맘
    '06.7.20 3:55 PM

    김은경님... 담번엔 다른코스로 딱 좋은잡채가 완성되었으면 좋겠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해바라기님... 좋게 보아주시는거 맞지요...^^ 꾸벅~
    미뇽님.. 이렇게 불러드리는게 맞나 모르겠어요. 수육 잡채등 밥솥으로 자주자주 하는데 지금까지 한번도 김빠지는쪽 막히거나 그런적은 없답니다.수육은 하고나면 밥솥의 뚜껑안쪽부분이 국물이 묻어서 지져분해지는데 이건 깨끗한 행주나 키친타올에 뜨거운물 묻혀서 슥슥 닦아내주면 다시 깨끗해지구요. 8인용 밥솥이시면 그 밥솥안쪽의 최대용량빗금까지 재료 채워주시고 소스는 윗분량 그대로 만드셔서 8부정도만 부어주시면 되겠지요.약간 남은소스는 오뎅 볶아드셔도 맛난답니다.
    제닝님... 별로 볼것도 없을텐데,,, 감사드립니다..꾸벅~
    영현맘님... 수저로 떠드셨다니 ㅠ... 담번엔 쓰시는 압력밥솥 시간만 잘 조정하시면 꼭 성공하실꺼예요.일부러 글 남겨주시니 감사드려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시길... ^^
    뽀롱이님... 별로 도움도 못되는데 이리 말씀하시니... 그저 감사드립니다 꾸벅~
    김미경님... 작은 도움 되셨다면 제가 더 기쁘고 좋지요. 흐린날이지만 행복한 오후 보내시길...
    경빈마마님... 마마님 손이 워낙 크셔서 이정도로는 너무 감질날듯한데...^^ 이번 비피해는 없으신거지요. 늘 건강하시구요~
    튼튼맘님... 저도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꾸벅
    행복한 맴님... 만두속으로 쓰시려고 냉동실로 보내시는 센스 돋보이세요.주말에 윗님들 글 참고하셔서 시간 좀 조절하시면 잘 되시겠지요. 일부러 글 주셔서 다른분들께 도움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65. 치킨에맥주
    '06.7.20 4:00 PM

    우와.. 맨날 눈팅만 하다가.. 답글 첨으로 답니다.
    잡채.. 정말 번거로운데.. 오늘 저녁반찬으로 먹으려고 시도해봤는데 대성공였어여!
    쿠쿠에 만능찜으로 했는데.. 야채가 좀 물르는것 빼면 정말 끝내줍니다!
    보라돌이맘님! 정말 좋은정보 감사해요^^

  • 66. 봄날의 햇살
    '06.7.20 4:29 PM

    한번에 다 되는 잡채네요.. 신기해요.. 야채가 넘 무르지는 않나요.. 각각 볶아서 섞어서 그 긴 과정을 한번에 한다니 좋네요.. 잡채 좋아해도 해먹기 번거로웠는데...

  • 67. 재은맘
    '06.7.20 4:33 PM

    저도 잡채 엄청 좋아하는데...따로 따로 볶고 하는게 구찮아서...
    친정가면 작은엄마한테..해달라고 조르답니다..
    이렇게 쉽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니...요번주에 따라 쟁이 얼렁 따라할랍니다..
    항상 어디서 아이디어가 그렇게 샘 솟으시는지....존경스럽습니다...ㅎㅎ

  • 68. 라디아
    '06.7.20 11:14 PM

    잡채 넘넘 좋아해요~~
    지난번 저의 아빠 생신때 제가 직접 만들었는데요 넘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면 삶고 야채 모두 따로 볶구...휴~~~ 힘들었어요.
    근데 여기서 보니 정말 간단하군요.
    당장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좋은 정보 주셔서 정말 감솨해요~~

  • 69. 사비에나
    '06.7.21 1:11 AM

    식혜,약밥 할때나 그 비싼 몸을 놀려주는 우리집 밥솥에 또하나의 임무가 주어지게 되겠군요
    넘 간편하고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냉장고 참 깔끔하게 쓰시네요
    저 밀폐용기 다 저희집에 있는데 왜 전 저렇게 안될까요 (대략절망 ....)

  • 70. 프리스카
    '06.7.21 6:52 AM

    정말 간편한 요리네요.^^
    무엇보다도 일일이 댓글 달아주시는 모습이 저는 보기가 더 좋아요.^^
    그러기 쉽지 않은데요. 사진 설명도 그렇고 정성이 예쁩니다.^^

  • 71. 아줌마
    '06.7.21 7:34 AM

    82쿡 대문에 ....
    축하 축하 합니다

  • 72. 텍사스새샥시
    '06.7.21 7:43 AM

    저도 타국땅에서 어제 잡채 도전했답니다. 울 동네 외국인들에게 나눠줬는데.. 어찌나 좋아하던지.. 한국음식 정말 맛있다며 칭찬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캬캬캬캬.. 처음으로 잡채 만들었는데.. 완전 대받이었죠..크크 진짜 한국 식당 열까봐요.. 호호호

  • 73. 단꿈
    '06.7.21 9:27 AM

    해먹어 봐야지 , 마음만 먹고 아직까지 밥솥에는 못해봤는데
    해서먹어 봐야겠네요. 참 ,성실하고 꼼꼼하신분 이신가봐요...
    눈으로도 맛잇게먹었습니다....

  • 74. ilang
    '06.7.21 11:41 AM

    레시피 적어 그대로 (사실 소스양만 그대로 당면 야채는 조금 넣었죠....집에 조금밖에없어서...^^:;)
    시험삼아 해봤는데.....
    넘 간편 ,간단.....^ㅡㅡㅡㅡㅡ^
    당면 좋아하는데 귀챦아서 못해먹었는데 .
    이제 자주 해먹을수 있어 감사의 멘트 날립니다
    취사와 찜사이 고민하다가....찜기능 으로 했구요
    시간도 고민하다....기본 시간이 25분이길래 .그대로 하다가 먼저 끄내준다는게 기억나 3분전에 밥통 열어줬구요
    조금 더 일찍 꺼내도 될듯하더이다
    뜨끈뜨끈, 보들보들,당면 면발도 죽음~~
    감사~~~^^*

  • 75. 웃음소리
    '06.7.21 7:16 PM

    오늘 점심때 해 먹었어요--중3인 내 딸 눈이 휘둥그래..
    냉장고온갖재료(표고,새송이,어묵,양파,피망,당근)-->많죠.저도놀랬어요,부재료가 많은 듯해서 간장
    1스푼 추가요!
    L*압력밥솥이라 뚜껑을 중간 15분 남기고 열었더니 이제 익으려는 찰라라 7분 남기고 열었더니 사진과 같이 완성이였어요 야호... 보라돌이맘 감사 따따블입니다~~지금도 먹고 있어용.

  • 76. pacoroco
    '06.7.21 8:25 PM

    당장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77. pacoroco
    '06.7.21 9:15 PM

    쿠쿠로 도전중에 있는데 만능찜 타이머가 10분 25분... 이렇게 선택하게 되어 있는데.. 10분씩 두번할까하다가 우선으로 25분으로 하고 있어요. 미리꺼내면 되겠죠?? 무지 기대됩니다.^^;

  • 78. 뉴트
    '06.7.21 9:39 PM

    그림상으로 그냥 잡채를 뭐 했더니
    이리 좋은 방법이 숨어 있었군요. 상세 설명 감사감사...

  • 79. 취미가 요리
    '06.7.21 11:20 PM

    오늘 저도 해 보았습니다. 다른 잡채는 기름이 범벅이라 좀 그랬는데 야채 뿐이니 가벼워서 좋더군요. 면이 좀더 꼬들한것을 좋아하신다면 찬물에 한 3시간 정도 (1시간이라도) 담가두시면 오래 쫄깃하답니다. 전 모유수유를 하고 있는관계로 중간에 꺼낼수가 없었거든요. 그래도 정말 감사합니다.

  • 80. kimi
    '06.7.21 11:23 PM

    오호라!
    보라돌이맘님, 몽산포에서 첨 만났을때는
    그 멋진 모습에 "오잉! 멋쟁이 노처녀님께서 행차를 하였네" 하고는 생각하였다가,
    5분후에 허니님과 아이들의 등장에 놀래서 뒤로 넘어갈 뻔 하였는데,
    상세히 올려주신 잡채요리법에 숨 넘어 갑니다.
    잡채를 좋아하면서 번거로움에 내집에서는 그냥 넘기고 넘기고 하였는데,
    이제 방법을 알았으니 종종 써먹어야 되겠읍니다.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81. 더블유
    '06.7.22 2:15 PM

    너무 재밌네요 ㅎㅎ
    어쨋든 압력솥 사용하시는 분이 많으시니 누구라도 성공하시면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시면
    참으로 감사하겠네요. 취사기능인지 찜기능인지두요..
    그리고 웃음소리님... 전기압력솥 중간에 열어봐도 되나요? 경험이 없어서리.. 터지면 어째요..
    성공하셨나니 궁금하네요 결국 취사기능으로 몇분만에 하신건지요..
    제껀 40분만에 밥이되는건데 7분남겨놓고 성공하셨다니 궁금하군요
    pacoroco님것두 궁금하네요 ㅎㅎ

  • 82. 보라돌이맘
    '06.7.22 3:05 PM

    치킨에맥주님... 닉넴이 너무 인상적이세요~ 맛있게 만들어 드셨다니 감사드리구요.이번 주말도 즐겁게 잘 보내세요~^^
    봄날의 햇살님... 저는 일반전기밥솥으로 한지라 야채가 물렀거나 그런적은 없었답니다.혹시 압력전기밥솥 쓰신다면 다른님들의 글 읽어보시고 시간 조절해서 만들어보시면 좋을꺼같아요... ^^
    재은맘님... 친정서 작은어머니가 해주시는 잡채맛에는 절대 비할수 없겠지만... 댁에서 간단하게 아이들이랑 한끼 만들어먹기에는 정말 간편하니 이제는 자주자주 해드세요... 즐건주말 되시구요~^^
    라디아님... 어떻게 잘 만들어드셨는지 모르겠네요. 라디아님도 행복한 주말시간 되시길...
    사비에나님... 식혜도 하시고 약밥도 하시고...평소에도 밥솥 많이 쓰시는데.... 비싼몸..ㅎㅎㅎ 너무 재밌어요.^^ 더 자주자주 예뻐해주세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프리스카님... 말씀읽어보구서 왕민망합니다...그저 성향이 그러한데.. 좋게 봐주시니...따뜻한 님의 시선에 제가 더욱 감사드립니다.꾸벅~
    아줌마님... 저도 꾸벅~깊이 인사드립니다.
    택샤스 새색시님... 많은 외국인들이 잡채맛을 참 좋아하는것 같아요. 수년전 독일청년 두사람이 저희집에 온적이 있었는데... 상에 올려진 잡채를 참 잘먹었던 기억이 새삼 납니다...아, 글쿠 한국식당 열면 정말 잘하실꺼같아요. ^^
    단꿈님... 밥솥에 잘 만들어져 나와야 할텐데... 맛없게 만들어지면 저를 미워하실꺼같아서요... ^^ 너무 더운날씨에 실없는 농담이구요...^^;;멋진 주말 보내세요~
    ilang님... 자세하게 이렇게 글 남겨주시니 정말 감사드려요. 기능이 워낙 다양한 전기압력밥솥 가지고계신 다른 님들께 많은 도움 되셨을꺼예요. 늘 행복하시구요~

  • 83. 보라돌이맘
    '06.7.22 3:33 PM

    도중 갑자기 큰녀석이 친구와 함께 밥달라고 들어오는바람에... ㅠㅠ 뚝딱 김치볶음밥해주고 다시 앉아봅니다.
    웃음소리님... ^^ 닉넴에서 정말 웃음소리가 나는듯 합니다... 다양한 재료로 더 맛나게 만드셨네요.웃음소리님도 행복한 주말시간 되세요~
    pacoroco님... 쿠*로 잘 되셨는지 모르겠어요.맛나게 드셨으면 좋겠는데... 주말 즐겁게 잘 보내시구요~^^
    뉴트님... 사진기술이라고는 전혀없는지라... 말 그대로 잡채이니 망정이니 멋지고 단정한 요리같으면 큰일날뻔했지요...좋은 주말오후 되세요~
    물방울님... 월* 양문형 쓴답니다.실제로 보면 다른 양문형과 같은데 사진상으로 그렇게 보였나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취미가요리님... 모유수유 중이시라면 아기가 어릴텐데도 참 부지런하세요... ^^ 무더운 이번 여름도 이쁜아기랑 함께 건강하게 잘 이겨내세요~
    kimi님... 다정하신 자매분들처럼 아낌없이 도와주시던 kimi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생생하답니다.또 언제나 한번 뵐수있을런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지요? ^^
    더블유님... 위의 님들이 올려주신 글 참고해 만들어보시면 좋을꺼같아요.... 너무 더운 주말이지만 즐겁게 잘 보내시구요... ^^

  • 84. 공미애
    '06.7.23 10:41 PM

    보라돌이님 정말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에 잡채를 어떻게 해먹나 했더니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정말 고맙게 잘 배우고 열심히 해서 먹어 볼랍니다. 감사 감사

  • 85. 더블유
    '06.7.24 12:42 AM

    쿠쿠압력솥에 닭찜코스로 20분했는데 약간 물렀군요 ㅎㅎ
    근데 넘 간단하고 맛나네요
    담엔 조금더 빨리 해보죠 뭐..
    보라돌이맘님 정말 감사합니다
    잡채.. 참 좋아하는데 이젠 자주 해 먹을것 같아요..
    낼두 당면 사다놔야겠어요 감사^^

  • 86. 풀삐~
    '06.7.24 11:05 AM

    고기..는 언제 넣으면 될까요~~^^ 울 집은 고기가 꼭 들어가야 잡채로 쳐주는데.. 딸내미가~~ㅠ

  • 87. 보라돌이맘
    '06.7.24 12:56 PM

    일리아나님... 어른스푼도 워낙 크기가 제각각이라 소금양도 조금씩 차이는 있을꺼예요. 자주 만들어 드시구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공미애님... 더울때는 이런방법 편하답니다. 저도 감사드려요. 꾸벅~
    더블유님... 안그래도 잘 되셨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글 남겨주시니 감사드리구요^^. 이번 한주도 즐거운일 가득하시길~
    풀삐~님... ^^ 고기를 꼭 넣어 만드셔야 한다면 전기밥솥 잡채는 그대로 만들어지도록 두시구요. 그동안 고기만 양념으로 조물조물 하셔서 팬에 볶아놓아두세요. 그리고 잡채 완성되면 거기에 함께 추가로 넣으셔서 섞어 드시면 된답니다.

  • 88. 여니러브
    '06.7.25 5:45 PM

    저두 오늘 시도했는데.. 색두 이쁘고.. 나름대로 맛도 괜찮게 됐어요..
    근데... 압력솥(쿠쿠)라서 그런지 야채가 너무 물러버렸어요..
    찜코스로 15분 했는데.. 다음엔 좀더 일찍 꺼내야겠어요...
    담엔 제대로 다시 해먹어야겠어요...

  • 89. 햇반녀
    '06.7.25 9:50 PM

    방금 네모당면 2개랑 당근, 파만 넣고(없음다) 소스 적당히 해서 쿠쿠 만능찜 10분 했는데요
    성공이에요. 식구들이랑 야식으로 먹었어요. 정말 신나요.또 개발해주세요.

  • 90. 하버드
    '06.8.30 7:14 PM

    세상에나!!!
    지혜가 솔로몬과 동기동창이군요!
    해보지않은 방법은 써보기가 걱정되던대요......

  • 91. 스카이
    '06.12.12 4:52 PM

    방금 보라돌이맘님이 글 올린거 쭈욱 읽고.. 과거로 돌아와 읽어 보는데..
    이야~~ 감탄이네요 정말~~
    전기밥솥으로 잡채.. 저 조만간 해볼랍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92. 주부9단워너비
    '08.8.8 12:55 PM

    스몰전기쿠커 설명보다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는데, 보라돌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오늘 저녁 메뉴는 잡채로 평정해 볼랍니다^^

  • 93. 허브
    '08.8.11 10:44 AM

    저두 쿠쿠압력솥인데, 단축키 사용함
    가능할까요?

  • 94. 봄날
    '10.3.1 3:45 PM

    굿~

  • 95. 봄(수세미)
    '12.3.12 1:01 AM

    몇년이 지났어도 레시피얻으러 들어와습니다.^^귀한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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