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간식 해먹기

| 조회수 : 5,912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6-06-27 01:21:07

요즘 해먹은 간식들이에요
임신중이라 식품첨가물 신경쓰여서...라고 하면서
앙금도 파는거쓰고, 웬 호떡믹스 ㅎㅎ;
제가 이렇게 대충 살아요 ㅡㅡ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국
    '06.6.27 8:24 AM

    우와~
    호떡믹스도있네요

  • 2. 둥이둥이
    '06.6.27 9:24 AM

    과일빙수..넘 맛나보여요...

    예전에 호떡이 넘 맛있어서..겨울에 하루에 한 개 이상씩 사먹었었는뎅...ㅎㅎ

  • 3. 달파란
    '06.6.27 1:12 PM

    그러게요 ..호떡믹스.. 저도 여기서 알았네요 ^^

    과일빙수.. 정말 맛있었어요~ 특히 팥때문에 더더욱
    한살림 팥이 맛잇다고 누가 노래를 하길래 사봤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라구요 ^^
    호떡도 맛있었어요~ (ㅎㅎ,,,이누므 자뻑;;)
    겨울돼야 먹을수있었던걸 집에서 똑같이 만들어먹으니.. 얼마나 신나던지 ㅎㅎ

  • 4. 강물처럼
    '06.6.27 1:16 PM

    저도 호떡믹스 써야겠군요..
    찐빵 만들다 반죽이 넘 질어서 ㅋㅋㅋㅋ
    호떡을 해 먹었는데 넘 싱거워서 실패였어요...

    맛나겠어요... 호떡믹스 도전이닷~~~!!

  • 5. 달파란
    '06.6.27 1:22 PM

    오호~ 도전하실때 설명서 꼼꼼히 읽어보세용
    아주 자세히 잘 나와있거든요...
    반죽뭉칠때,비닐장갑끼고 기름넉넉히 바르라는것까지 가르쳐줍니다 ~
    근데 무시하고,고수들처럼 맨손에 기름발라 하려면 상당히 달라붙는다네요 ㅎㅎ

  • 6. 웅이맘
    '06.6.27 6:23 PM

    우와 넘 맛있겠다.
    울 딸도 호떡 넘 좋아라 하는데...
    비오는날 딱이네요.

  • 7. 달파란
    '06.6.28 4:35 PM

    그러게요.. 비오는날도 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왜 그런날은 기름진게 땡기는지..^^

  • 8. 맑고 밝게
    '06.12.12 12:10 PM

    이야.. 저 호떡.
    따끈할 때 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40 고고 2018.05.19 7,587 3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872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7,153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2 소년공원 2018.05.12 6,359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543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787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311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180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751 3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754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141 3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599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441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868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7,968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13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596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37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41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790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510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7,014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15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90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50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200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408 4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808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