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냉장고 청소놀이-밥전

| 조회수 : 4,176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06-01 10:09:37
그저께 친정가서 빈둥거리다 올리브 티비를 켰는데...
낭랑한 목소리에 아리따우신 혜경샘이 짠 하고 나타나셨네요..
전에 YTN에 나오셨을때 방송으로 보고 첨으로 TV화면속에 선생님을 뵈니 반가움 백배!
프로이름이 오마이소스인가요? 중간부터 봐서리..
너무 이뻐지시는거 아니에요? ㅋㅋ 점점 더 어려지시는듯해요..
어쨌튼 밥전하고 매실소스로 만든 샐러드 열심히 봤지용..
그래서...
저두 냉장고  청소놀이 동참했어요..
오늘 아침 메뉴 밥전...
굴소스 한큰술 넣었더니 훨 맛있네요..
싫은 여태까지 찬밥 많이 버렸었어요.. 맞벌이에 둘다 찬밥싫어하니까 몰래몰래 많이 버렸지요..
앞으로는 82에 맹세합니다.. 절대 밥 버리지 않고 밥전으로 재활용하겠슴다..ㅎㅎ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스카
    '06.6.1 12:17 PM

    굴소스 넣어서 제대로 잘 하셨네요.
    저는 얼렁뚱땅 흉내만 냈는데...
    수고하시는 농부님들 생각해서 저도 밥 못버리겠어요.

  • 2. 김미영
    '06.6.3 11:01 AM

    전 찬밥으로 야채볶음밥 아님 김치볶음밥만 했었는데 저도 활용해 봐야겠네요.
    그리고 전 남은음식 절대 못버리는 성격이라 냉장고 안에 꽉꽉 끼고 산답니다. 그래서 항상 여유공간이 없고 ,채워놨던 남은 음식은 제때 처치를 못 해 결국 썩혀서 쓰레기통으로.......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16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33 만년초보1 2017.12.10 2,939 5
43015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3 행복나눔미소 2017.12.05 4,519 8
43014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1,633 4
43013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2 heartist 2017.11.26 9,905 3
43012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149 9
43011 저녁-내용 추가 19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3,776 5
43010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3 프레디맘 2017.11.13 17,272 9
43009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455 4
43008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427 6
43007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6 백만순이 2017.11.06 11,723 11
43006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424 5
43005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009 7
43004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613 6
43003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29 myzenith 2017.10.24 18,666 2
43002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438 7
43001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515 14
43000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782 3
42999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184 15
42998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190 8
42997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470 6
42996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301 3
42995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742 10
42994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644 8
42993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330 8
42992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823 4
42991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5,958 6
42990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157 3
42989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6 김명진 2017.09.26 8,709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