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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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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솔잎 훈제 목삼겹....

| 조회수 : 3,349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6-04-03 11:46:18
안녕하세요. 경희농원 이두영입니다.

지난 금요일날 점심을  훈제 바비큐로 먹었습니다.

























맛은 삼겹살과 베이콘 중간 맛........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국
    '06.4.3 1:39 PM

    파김치에 삼겹살 싸먹고싶다 ~~ㅠㅠ

  • 2. 피카츄친구
    '06.4.3 4:40 PM

    음.........................삼겹살이 제 앞에 있는것 처럼... 솔잎 향이 느껴지네요..

    먹고싶당.........

  • 3. 적휘
    '06.4.3 8:13 PM

    아~ 저희 시골에서도 저렇게 해드셔요~ 강원도 산골짜기라 솔잎이 넘치지요..
    가끔 친구들 데려다가 저렇게 해먹으면 절대로 잊지 못하는 맛이래요 ^^
    어찌 이리 반가운지..^^

  • 4. 피클주스
    '06.4.3 9:10 PM

    헉...훈연재료로 침엽수는 별로 좋지 안답니다.
    침엽수엔 타르가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지요.
    다음엔 솔입 말고 벚나무나 사과나무 같은걸로 해 보세요.
    맛이 끝내줘요..
    웨버 그릴로 고기 구우실때 번개탄 말고 브리켓 쓰시면 그것 만으로도 훈제맛을 느끼실 수도 있답니다.

  • 5. 레먼라임
    '06.4.4 2:07 AM

    솔잎으로도 바베큐를 하시는 것은 처음 알았어요.
    솔잎의 은은한 향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맛있어 보이는 나박김치와 파김치, 부침개
    정말 즐거운 식사시간이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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