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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새댁 집들이 했어요^^

| 조회수 : 10,730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3-16 12:42:53
초보 주부로 자리매김한지 4개월만에...친정 시댁 집들이 했습니다.

많이 부족해서 신랑이 튀김같은 건 도와줬구여,

탕수육 당근 모양낸다고 하다 칼로 손가락에 모양내구...-_-;;

맛은 정말 장담하지 못했지만, 모양은 그래도 괜찮죠...?

이쁘게 봐주세요~

그리고... 82cook 고수님들의 레시피 감탄하며 따라해봤습니다.

감솨~~~


간단한 메뉴 소개 :
홍어회, 탕수육, 오삼불고기, 잡채, 닭봉조림, 시금치나물, 달래나물,
브로콜리딸기 샐러드, 아스파라거스 구이, 골뱅이 무침, 김치, 열무김치, 콩나물국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식맘
    '06.3.16 12:45 PM

    결혼 2개월째 완전초보인데 저도 4개월쯤 되면 님수준이 될까요?^^

  • 2. 이현주
    '06.3.16 12:50 PM

    와우~상다리가 부러질듯~
    넘 수고하셨어요~

  • 3. 은행나무
    '06.3.16 12:50 PM

    우와~ 제 그릇이랑 같은것 같아요 ㅋㅋㅋ
    상차림 너무 근사해요 저도 곧 결혼하는데
    님처럼 집들이 잘 해내야 할것 같은데 걱정이 큰일이예요 ^^

  • 4. Janemom
    '06.3.16 12:56 PM

    상다리가 휘어진다는게 이럴때 쓰는 말이죠???
    부모님께서 정말 좋아하셨을거 같아요...^^

  • 5. uzziel
    '06.3.16 1:14 PM

    와~~~
    새댁맞나요?
    아닌거 같은데.....
    정말 잘 차리셨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

  • 6. 감자
    '06.3.16 1:17 PM

    앗!!!!! 저 이제 82에 들어오지 말아야할까봐요
    자꾸 자괴감이 들어서리 ㅡ.ㅡ;;

    가족모두 넘 행복했겠어요
    힘드셨죠?? 토닥토닥!!

  • 7. 달빛의노래
    '06.3.16 1:20 PM

    진수성찬이라는게 이런거로군요 ^^

  • 8. 미카엘라
    '06.3.16 1:26 PM

    상다리 부러지겠는데요..^^
    애쓰셨네요..

  • 9. 코스코
    '06.3.16 1:40 PM

    친정에서 교육 잘받으셧나봐요
    정말 새댁같지 않게 상보셨네요
    와우~ 놀랍습니다

  • 10. 안수연
    '06.3.16 1:42 PM

    음...요리학원 을 다녀야 할까봐여 ㅠㅠ

  • 11. 별먹은곰
    '06.3.16 1:53 PM

    이..............이게 새댁??? 헌댁인난 어찌살라고..ㅠㅠ

  • 12. 희망기쁨
    '06.3.16 1:54 PM

    새댁 아니죠ㅎㅎ
    제가 새댁이었을때랑 너무 비교되네요

  • 13. 천하
    '06.3.16 2:02 PM

    상다리 부러지겠어요^^

  • 14. 로미쥴리
    '06.3.16 2:45 PM

    정녕 4개월 새댁이란 말씁입니까!
    전 10년된 헌댁인데도 저렇게 한번 못 차려봤는데 OTUL.....

    상다리 휘겠어요.
    정말 잘 하셨습니다. 짝짝짝~ 박수~~~

  • 15. 맘이아름다운여인
    '06.3.16 3:13 PM

    정말로 잘하셨어요^^새댁 아닌것 같아요 ㅎㅎ

  • 16. 행복녀
    '06.3.16 3:25 PM

    정성이 아기자기 묻어나네요~~행복한 모임 되셨겠지요
    더 알차고, 예쁜신혼살림 보여주세요~~

  • 17. 동글이
    '06.3.16 5:05 PM

    군침이 꿀꺽... 정말 잘 차리셨네요~

  • 18. 아직은초보
    '06.3.16 5:12 PM

    이거.... 상다리 괜찮나요???

  • 19. 채마맘
    '06.3.16 5:34 PM

    헉...전 결혼1년차인데..이런 건 꿈도 못 꿈.. 식구들 와도 국에 밥 김치, 생선조림, 삼겹살이 다 인뎅..

  • 20. mulan
    '06.3.16 5:58 PM

    새댁이 아닌듯한 솜씨인걸요? 오호

  • 21. 민영
    '06.3.16 6:05 PM

    저걸 다 어떻게 준비하셨데요? 놀라울 뿐입니다
    결혼 14년차 주부 반성하고 갑니다

  • 22. 코코샤넬
    '06.3.16 6:44 PM

    진정으로 새댁 맞습니까?
    요리선생님 같은디요?

  • 23. 히야신스
    '06.3.16 8:16 PM

    헉,,';;; 초보주부 4개월이 진짜 맞아요?? 결혼 9년차 도망가고싶습니다...에고고,,=3=3=3

  • 24. 늘행복
    '06.3.16 10:53 PM

    엄마랑 살땐 밥도 안하던 제가 해보니까 조금은 되더라구여...님들의 칭찬에 감탄...ㅠ_ㅠ 실은 저두 사진 보면서 감탄... 진짜루 초보맞구여...모양은 저런데 사실 맛은 그리 높은 점수 안나왔어여...-_-;;; 다 싱거웠다는... 아낌없는 격려 감사하구여, 고수님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 25. 라니
    '06.3.16 11:23 PM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 26. 요조숙녀
    '06.3.17 10:56 AM

    우리딸 결혼5개월째인데 겨우 밥만할줄아는데 부럽네요.
    사랑받는 아내 사랑받는며느리되실겁니다

  • 27. 요조숙녀
    '06.3.17 10:57 AM

    우리딸 결혼5개월째인데 겨우 밥만할줄아는데 부럽네요.
    사랑받는 아내 사랑받는며느리되실겁니다

  • 28. 요조숙녀
    '06.3.17 10:57 AM

    우리딸 결혼5개월째인데 겨우 밥만할줄아는데 부럽네요.
    사랑받는 아내 사랑받는며느리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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