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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엄마가 어제 사고로 하늘나라로 떠나셨는데

| 조회수 : 5,579 | 추천수 : 8
작성일 : 2011-08-14 17:02:36
지금 병원영원실에 계십니다. 상조회에서 나오셔서 급한대로 상황을 정리해나가기는하는데요.
채무나그런건 전혀 없지만 혹시나해서 엄마 개인신상에 대한 조회를 해보거나 신변정리같은건 어떻게하는건지요?
멍한상태이고 뭘부터 해야하는지 ..부탁드립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억만이
    '11.8.14 5:05 PM

    큰일 다 처리하고 하셔도 됩니다.
    금감원에서 고인분의 전쳬 계좌 조회 가능하고
    고인이 되신분에 대한 권리 포기등이 가능 하니
    급하게 생각하지마시고 큰 을 치르고 하세요
    - 권한 포기는 빚이 있으면 빚을 포기할수도 있고, 통장등의 수익이 있을 경우 받을 수도 있습니다. -

  • 2. 노루귀
    '11.8.14 6:23 PM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망신고와 함께 은행 및 금융이 동결되구요. 상속권자들이 모여서(혹은 인감으로) 저축뿐 아니라 채무관계 조회가 가능합니다. 금감원으로 가세요.

  • 3. 푸르른날
    '11.8.15 9:40 PM

    국민은행에서 보험,은행권 전 예금이나 부채 유무 확인을 대행하던데요
    가족 중 한 분이 대표로 가시는데
    미리 모든 상속권자의 인감증명서와
    위임장및 인감도장을 들고 가셔야 해요.
    가족관계확인서도 가지고 가시구요
    다 같이 은행 가신다면 서류가 간단하구요

  • 4. 느브갓네살
    '11.8.16 6:49 AM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아호맘
    '11.8.16 9:52 AM

    마음이 아프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소나기
    '11.8.16 11:59 AM

    당황 하셨겠네요 // 갑자기 일어난 일이지만 어차피 우리도 결국엔 가서 만나겠죠..

    고인 의 명복 을 빕니다

  • 7. 동현이네 농산물
    '11.8.16 4:09 PM

    얼마나 가슴아프실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니트
    '11.8.16 5:30 PM

    에구~제가 다~가슴이 아파 오네요
    부디~힘내시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 맛있는행복
    '11.8.17 7:00 PM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주신님들에게 궁금해서 여쭙니다

    만약에 주변에서 돌아가신분이... 채무가 있다고 가정하고 (세금및 카드빚 같은거...)

    또 고인에게 은행 적금이나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는 경우가 생겼을때..

    적금이나 보험금등등에서 채무변제를 하게 되나요?

    빚은 빚대로 남게되는게 아닐까요? 위에 빚은 포기하게되고 탈 수 있는 금액은
    수령이 가능하다는게 이해가 안되어서요...

  • 10. 수정
    '11.8.19 5:12 PM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에게 재산이 있든 없든 채무가 있으시다면 상속 한정승인을 하셔야 해요,
    그러면 상속받은 재산이 있으면 그 재산 범위내에서 채무를 갚고 남는 재산이 있으면 받으실 수 있고
    혹시 재산보다 채무가 많다면 재산 범위내에서 채무를 갚고 남는 채무는 안 갚으시는 거에요.

  • 11. 수민맘
    '11.8.25 5:21 PM

    고인의 명복을 빌께요.힘드시더라도 잘치루시고,좋은곳에 보내드리고 생각하세요.

  • 12. 흐르는물처럼
    '11.9.5 9:19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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