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Banner

제 목 : 아내. 남편을 살리는 말

| 조회수 : 2,861 | 추천수 : 188
작성일 : 2010-02-26 11:53:33
남편을 살리는 말

*여보 사랑해요(보여 요해랑사)

*여보,아이가 당신  닮아서 저렇게 똑똑하나봐요.

*내가 시집 하나는 잘 왔지.

*내가 복 받은 여자지.

*당신이라면 할 수 있어요.

*여보, 내가 당신 얼마나 존경하는지 모르지요?

*역시 당신 밖에 없어요.

*내가 시어머니 복은 있나봐요.

*여보, 작전 타임 아시지요?

*당신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다리 쭉 뻗고 낮잠이라도 푹 주무세요.

*이제는 쉴 때도 되었어요.

*당신 덕분에 이렇게 잘 살게 되었잖아요.

*여보, 당신 옆에 사랑하는 가족들 있는 거 아시지요?

*이제,제가 나서볼깨요.

*여보,여기 보약을 한 재 지어 두었어요.

*당신만 믿어요.

*건강도 생각하세요.

*당신 없이 난 하루도 못 살거야.

*여보,고마워요.

*당신은 언제 봐도 멋 있어요.

*세상에 당신 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당신이니까 내가 이렇게 살지.

*당신은 다른 남자들과는 질적으로 달라요.

*역시 수준 있네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요?

*당신은 하느님 다음이에요.

*다시 태어나도 당신밖에 없어요.

*당신 위해 이렇게 꾸몄는데 나 예쁘죠?

*당신 품에 있을 때가 제일 편안해요.

*당신이니까 나를 데리고 살지.다른 사람은 어림도 없었을 거야.

*여보, 나보다 먼저 가면 안돼요.

*당신은 타고난 인격자에요.

*당신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당신이랑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여보, 내가 당신 극성팬인 것 모르지요?

*당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다 해주고 싶어요.

*당신은 남 달라요.        








아내를 살리는 말



*당신 갈수록 더 멋있어.

*당신 음식 솜씨는 일품이야.

*역시 나는 처복이 많아.

*당신 왜 이리 예뻐졌어?

*역시 장모님 밖에 없어.

*여보, 사랑해요(보여,요해랑사)!

*다 당신 기도 덕분이야.

*당신 옆모습은 마치 그림 같아.

*당신은 애들 키우는 데 타고난 소질이 있나봐.

*언제 이런 것까지 배웠어? 대단하네.

*당신 보고 있으면 감탄사가 저절로 나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아.

*당신은 못하는 게 없네.

*당신은 멀리서도 한눈에 띄어.

*당신은 뭘 입어도 품이 난다니까.

*처녀 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

*갈수록 더 이뻐지는 것 같아.

*당신 웃을 때 보면 사춘기 여고생 같아.

*어? 당신 보조개도 들어가?

*내가 당신 안 만났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내가 당신 때문에 눈만 높아졌지 뭐야.

*다른 사람은 다 시시해 보이는 거 있지.

*당신 장모님 닳아 그렇게 이해심이 넓은 거 맞지?

*당신 학교 다닐 때 당신 때문에 마음 졸인 놈 한둘 아니었겠다.

*난 아직도 연애할 때 생각하면 가슴이 막 떨려.

*모델 빰치겠는데?

*당신 잠든 모습 보면 천사 같아.

*아마 당신 같은 사람 찿아내는 거 쉽지 않을 걸.

*당신 마음 씀씀이를 보면 내가 부끄러워질 정도야.

*당신 기억력 보통이 아냐?

*당신은 나한데 너무 과분해.

*당신 그럴 땐 너무 이뻐. 안 꾸며도

출처-한국심리상담센터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라산 사랑
    '10.2.26 9:40 PM

    역시 기살리네요

  • 2. 한라산
    '10.2.26 9:51 PM

    이런 좋은말을들면 기분이 좋이않을까요

  • 3. 열무김치
    '10.2.27 7:57 AM

    보조개 만들고 있어요 ㅋㅋ
    참 좋은 말들이어요~~

  • 4. 2쁜폭스
    '10.2.27 1:37 PM

    좋은글 고마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8877 가스 오븐에 딸린 그릴쓰다가 소형 그릴 사보려구요 씨즘 2017.12.11 14 0
38876 공정하고 바른 국민방송을 회복하기 위해 추위에 고생하는 kbs .. 해남사는 농부 2017.12.10 74 0
38875 창홍냉장고(프리미엄 소형 냉장고 ORD-168BMB)이제품 어떤.. 1 지미 2017.12.05 275 0
38874 노안에 대해서 안경원 2017.11.30 1,389 0
38873 고데기 추천 2 power777 2017.11.23 716 0
38872 안경테에 대해 1 안경원 2017.11.21 879 0
38871 과민성방광..죽겠어요ㅠㅠ 4 TheQuiett 2017.11.20 1,133 0
38870 해외 부동산알박기의 결과래요 1 썸썸니니 2017.11.19 1,419 0
38869 송산그린시티 단독주택부지 어떤가요? gk 2017.11.19 384 0
38868 한약과 양약 1 방글방글 2017.11.16 475 0
38867 지진발생시 행동요령 매뉴얼 쯔위쯔위 2017.11.15 420 0
38866 누진 다초점렌즈 이해(1) 1 안경원 2017.11.10 895 0
38865 콩나물국밥을 포장해 왔는데 밥이 말아져 있네요 1 메이 2017.11.03 1,711 0
38864 레베카라는 뮤지컬을 보러갈테데요 1 물보라 2017.11.03 723 0
38863 취미가 같다고 해서 서로 100% 친해지는건 아닌가요? renhou7013 2017.11.02 627 0
38862 윤제한의원 약 드셔보신분? 토토 2017.10.31 460 0
38861 안경 처방전 읽는 법 6 saraq 2017.10.26 1,078 0
38860 이석증 2 방글방글 2017.10.25 832 0
38859 편강 한의원 약 드셔보신분 어때요? 2 토토 2017.10.17 1,153 0
38858 동사무소 정문의 주차장이 위험해 보일때 3 대박요리 2017.10.10 1,267 0
38857 성인이 되면 사람의 말투, 행동 심지어 얼굴인상을 봐도 이런걸 .. 5 renhou7013 2017.09.29 4,541 0
38856 맥문동탕 드셔보신분 있나요? 8 토토 2017.09.28 1,307 0
38855 추석선물 인기도 확인하셔요 ㅎㅎㅎ 나약꼬리 2017.09.27 2,202 0
38854 아내를 위해 뭘해주면 좋을까요? 6 L제이 2017.09.16 3,164 0
38853 겟한세일 한다고 하던데..올리브영 가보셨나용 으니쫑쫑 2017.09.05 2,65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