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살림돋보기

알짜배기 살림정보가 가득!

Banner

제 목 : 써 보고 요것참~했던 물건들 있으세요?

| 조회수 : 27,439 | 추천수 : 188
작성일 : 2010-09-01 01:13:51

+ 아이고ㅠ-ㅠ
대다수 분들은 상품정보를 알려달라셨지만 몇몇 분들께서 좀 곱지 않게 보시는  것 같아요.
항상 그랬듯 그냥 키톡에서만 놀껄, 살돋엔 괜히 올렸나봐요ㅠㅠ
분명 글 서두에 리뷰를 하곤 하는데, 써보고 좋은것들 공유한다고 말씀 드렸잖아요~(아래 읽어보심 나와요)
살돋이 써보고 좋은 제품 올리는, 팁이나 노하우 올리는 그런 페이지라 생각했던 제 판단이 좀 짧았나봐요.
제가 리뷰하고 있는 제품 아니라 한 적도 없구요
근데, 저 정말 그분이랑 자꾸 엮어 말씀 하시는데. 이건 좀 속상해요.
그분 공구 광고한다고 저한테 뭐 돌아오는 것 도 아니고,
정말 요새 리뷰하려고 쓰다가 좋아서 올린 것 뿐 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다들 문의주시는 두루마리 스탠봉이요,
몇몇분들께서 답글 달아주셨네요.
두두월드 제품 맞구요, 홈페이지나 공구 통하시면 구입하실 수 있으실 듯 해요.

===========================================================================================

요새 좋은 주방용품도 많고
또, 나날이 주방용품들도 똑똑해지는 것 같아요.
이런거 저런거 써보고 추천받아보고 남들쓴거 구경하고
그러다가 한두개 맘에 드는 것 생기고 그러잖아요.

제가 간혹 리뷰를 하곤 하는데
모든 제품이 다 제 맘에 쏙 들거나 하진 않거든요.
실제로 몇몇 업체들은 리뷰를 미리 확인하고 등재를 안하기도 해요.
저는 장단점을 다 쓰는데, 단점은 쓰지 말아 달라 이거죠.

사 놓고 안쓰는것도 많고, 리뷰하고는 짐만 되는것도 많아요.
그런데, 쓰다보니 이거 진짜 괜찮다 하는것들 몇개 있거든요.
친구들 시집간다 그러면 추천 해 주고 싶은것,
친한 언니가 어떠냐고 물어보면 진짜 괜찮다고 하는것
그런것 좀 공유하려고 살돋에 놀러왔어요+ㅁ+
(참고로 전부 두두월드 제품이예요. 근데 혹시나, 어디 제품인지 밝히면 안되는거라면 말씀 주세요. 수정할께요)






네. 저희집 도마예요.
한참 히노끼 유행할때 저도 그 유행에 동참 했어요.
편백나무라고 하죠? 뭐 곰팡이도 안 생기고 세균도 잘 안 살고 오래가고 어쩌고 저쩌고.
어려서 울 할머니께서 하도 오래쓰셔서 가운데 부분이 오목하게 파인
가생이며 바닥이며 옆구리며 꺼먼 곰팡이 같은게 낀 도마를 쓰시길래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할머니께서
푸라스틱은 패여서 입에 들어가면 안좋은데 나무는 먹어도 된다
그러셨거든요. 그러면서도 참 그 꺼먼 곰팡이녀석들이 맘에 꺼림칙하게 남고 그랬었어요.
아무리 조심조심 칼질을 해도, 저렇게 칼자국이 남고 도마에 칼질로 성질 부린 날은 파이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러다가, 늘상 도마를 세워놓던 싱크대 하단을 청소하면서 알게 됐어요.
이게 뭐냐구요;; 으윽-
끓는물로 씻어도, 철수세미로 문질러도 답이 없네요.
락스 청소 하고 나면, 혹시라도 락스성분 나무에 배서 안좋을까봐 찬물에 한참을 담가놓곤 해요.
그래도 저런 흔적은 지워지지 않아요.



그래도 찝찝해서 또 한참 유행하던 항균도마 두개를 더 샀어요.
김치용, 고기용으루요.



칼자국은 쓸수록 늘고, 게다가 항균도마도 결국은 플라스틱이잖아요.
락스소독은 조금 맘 편한데, 끓는물 소독은 아주 찜찜하더라구요.

그래서 항균도마, 지금은 잘 안꺼내요.
차라리 히노끼를 믿겠다- 뭐 그런 마음이예요;


그러다가 요새 또 유행하는 것이 있잖아요.
실리콘이요.



그래서 또 유행에 몸을 맡겼어요. 흐흐흐
이번엔 기대없이 질러서 그런지 살망하지 않고 있어요.
곰팡이 안 생긴다던 히노끼의 기대감이 바람빠진 풍선마냥 쪼글해지고
그 좋다는 항균도마, 환경홀몬 무서워서 끓는물 소독 못해 역시 시들해졌던 차에
니가 좋아봤자 실리콘이지 하면서 지른 실리콘도마가 완전 신세곈거있죠ㅠㅠ

도마 칼자국은, 도마를 다이아몬드로 만들어도 생길거고
그 틈새로 세균들, 곰팡이들, 이물질들은 낄텐데
그래서 이것저것 소독을 하면서 사용해야 하는거라면
그냥 맘 편히 푹푹 삶기도 하고 락스 소독도 할 수 있는걸로 쓸래요.



설명서에, 전자렌지에 돌려서 소독해도 된다길래
더운 날 집안온도 올리기 싫어서 쓰고나선 돌돌 말아 전자렌지 돌려서 뜨겁게 소독하고 말아요.
(빨래 빨리 말릴때도, 급하게 감자 찔때도, 비린내 안나게 멸치 육수 우리기 전에 살짝 구워줄때도
전자렌지 완전 좋아요!!)



저희집 개수대엔 그 뭐라하죠? 설거지 하고 그릇 엎어놓는...건조대??그게 없어요.
시집 올 때 부터 없었으니 원래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몰라요.ㅎㅎ
대신에 싱크대 윗찬장(보통 그릇 수납하는) 아래에 스뎅건조대가 붙어있어서
설거지 하고 젖은 그릇을 얹어놓았다가 물기 다 마르면 정리 해 놓는데요,
그러다 보니 싱크대 상판으로 물이 떨어지는 불편함이 있더라구요.
아가씨때 부엌 싱크대엔 아예 그 건조대가 붙어있었는데
그건 또 그 아랫부분을 며칠 신경 못 쓰면, 아주 무서운 광경을 종종 봐야 했거든요.
뭐, 곰팡이라던가 미끌거리는 개수대의 처참한 광경을요;;;으으으으으으~(몸서리 치는 중)



그러다가, 요새 요거 쓰면서 점점 늘어놓기 신공을 펼치고 있어요;;
두루마리 스텐바요.



싱크대 아무데나 척 얹어놓고 설거지 한 그릇들 올려놓거나
요리하다가 가스렌지 화구 모자라서 끓던 냄비 얹어놓거나
씻어놓은 풀떼기들 물 빼려고 올려두거나
아무생각없이 얹어놓고 늘어놓고 그냥 쓰기가 편하더라구요.



그냥 그렇게 쓰다가 개수대 넓게 써야할 땐 걍 돌돌 말아서 구석에 꽁겨둬요.
요랬다가 또 늘어놓고 싶은 무언가가 생기면 다시 펴서 늘어놓기 신공 들어가는거죠.
안그래도 작은 아파트의 좁은 주방 옥닥복닥 늘어놓을 수 있는것이 생기니 그저 신나요.ㅎ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거.
아시는 분들 많으시죠? 뭐, 공구 통해서나 쇼핑몰 통해서나 혹은 이벤트 상품으로나
어떤경로든  잘 쓰시는 분들도 계시고, 반면에 잘 안쓰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저는 완전 잘 쓰고 있거든요.
행주란 모름지기 하얀색 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아우, 그 하얀천떼기들은 왜그렇게 때도 잘 타고 얼룩도 잘 지는지.
울 할머니께선 하얀 옷 입고 나가면 세시간만에 누런옷, 회색 옷 만들어오는 손녀에게
하얀옷은 너한테 가당치도 않다 하셨었는데
그런 왈가닥 손녀가 일주일에 두어번씩 수건을 삶고 매일 행주를 삶고 있네요.
잉...할머니ㅠ-ㅠ(갑자기 보고싶어졌어요)

제가 꼼꼼하고 야무진 성격이면 참 좋을텐데, 저는 못그래요.
덜렁대고 칠칠치 못하고 그런 성격이거든요.
매일 마시는 물 끓인다고 올려놓고 티비보다 잠들기 일쑤구요
행주 삶는다고 양푼이에 올려놓았다가 넘쳐서 짜증 팍팍내며 가스렌지 청소하는 날도 많았어요;
뭐, 양푼이랑 행주 몇개씩은 태워서 버리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한텐 이게 되게 편하고 소중해요.
넘치지도 않고, 시간 맞춰놓으면 알아서 꺼지고, 일일이 뒤집지 않아도 되구요.
게다가 요새 정말 짜증나게 덥잖아요.
그래서 베란다에 놓고 써요. 가스렌지에 불 때서 푹푹-삶다보면 집안 온도 완전 급상승되고
여기가 찜질방인지 집구석인지 행주 삶다가 내가 삶아 질 지경이거든요.



제가 밥 먹고도 구황작물 배는 따로 있는, 구황작물 킬러거든요.
고구마, 감자, 옥수수, 콩, 밤 완전 사랑해요.
그래서 더더욱 유용한걸지도 몰라요.
찜기에 올려놓고 타이머 맞춰놓으면, 방에서 티비를 보다가도 낮잠자다가도 놀라서 깨지 않아도 되거든요.
고구마 삶아먹겠다고 냄비 태워먹어보지 않은분은 이 심정 몰라요.
비싸게 주고 산 냄비, 시꺼멓게 만들고 이 방법 저 방법 다 써 보지 않은사람은 절대 몰라요.
일주일에 3일 이상은 고구마, 감자, 옥수수, 단호받 이런애들 쪄 먹거든요.

베란다에 내 놓고 시간맞춰놓고 딴 일 하다보면 생각이 나요.
아! 내 감자!
그러면 베란다로 나가서 심지어는 타이머 꺼지고나서도 한참 지나서 반쯤 식은 감자를 먹기도 해요.
솔직히, 전에 쓰던 인덕션은 고온에서 한참 쓰다보면
고온 에러나서 멈추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요리가 덜 익거나 할 때도 있었는데, 그게 없어서 편한 것 도 같구요.

아, 근데 이러다 나중에 시장 가서 애 놓고 순대만 사오는거 아닐까 좀 걱정도 돼요;
다림질 하다가 전화오면 다리미로 전화 받는 아줌마 이야기, 우스갯소리로 하잖아요. 남 일 같지 않아요.
아흑.



코닝웨어중에 젤 작은 0.8리터짜리예요.
이크린으로 쓸 때도, 식탁에 놓고 찌개 먹을때도 편하기도 하지만
크기가 작아서 무엇보다 맘에 드는 것 같아요.
솔직히, 아무리 좋아도 너무 크고 소음이 심하면 활용도 떨어지거든요.
(추가 합니다.
코닝웨어가 요리가 된다는 게 아니예요.
사이즈가 저만하다는 걸 알려드리려고 코닝웨어 사이즈도 말씀 드린거지요)




예~전에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에요(뭐 그땐 2천년대가 아닌 천 구백년대 였네요.헤~)
그때 다니던 도장에서, 정말 염치없는 초딩이 있었거든요. 5학년 쯤 된 녀석이었는데 말이죠.
그녀석한테 에라이 염치없는놈아! 했더니 염치가 뭐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실~실 웃으면서 "너네 엄마한테 시장가서 염치 좀 사다 구워달라그래. 갈치 꽁치처럼 염치도 팔꺼야"
그랬었거든요.
요새 그런 생각이 들어요.
시장 어드메에서 고무신, 덧신 파는 것 마냥 제정신 좀 팔았음 좋겠다~ 하구요ㅠㅠ

꼼꼼히, 차분히 차근차근 똑부러지게 살림 잘 하시는 주부님들 너무 부러워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라보콘
    '10.9.1 1:38 AM

    저도 오늘 기대없이 실리콘 도마 구입했는데 기대 많이 하고 있어요. 전자레인지 소독이라니 .. 아주 날아갈듯 합니다. 그런데 두루마리 스텐바는 첨보는 제품이네요. 혹시 어디서 구입하신건지..
    쪽지 주실 수 있을까요?

  • 2. 윈디
    '10.9.1 2:54 AM

    저두요~ 두루마리스텐바 탐나네요 어디서 구입하신건가요?

  • 3. 앤드
    '10.9.1 7:27 AM

    저 미니쿡 사이즈 좀 알수있을까요?
    저같은 사람한테 꼭 필요한 물건이네요.ㅠ.ㅜ

  • 4. 김인숙
    '10.9.1 8:39 AM

    두루마리 스텐바 쪽지부탁드려요~~^^..

  • 5. 쏘야
    '10.9.1 8:49 AM

    저도 두루마리 스텐바 부탁드려요~

  • 6. 물레방아
    '10.9.1 8:53 AM

    선전을 하시는군요
    저 물건들 공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제품도 보이는데요

  • 7. 수환맘
    '10.9.1 9:19 AM

    두루마리 스텐바 너무 좋아보여요..저도 구입처 알려주세요..

  • 8. 가브리엘라
    '10.9.1 9:49 AM

    저도 두루말이스텐바 부탁합니다.

  • 9. 피오나
    '10.9.1 9:59 AM

    음...
    모 블로그에서 곧 공구할 품목들이네요.
    그런데 코닝웨어가 인덕션에 사용이 되나요?
    저거 바닥에 뭐가 깔려있는 걸 보니 전기렌지는 아닌 것 같고
    이것도 그곳에서 공구할 미니 인덕션이라는 것 같던데
    요리는 해보고 올리신 건지 궁금....

  • 10. 하늘벗
    '10.9.1 10:05 AM

    저두요... 두루마리 스텐바~~ 탐나요. 알려주세요~

  • 11. 첨밀밀
    '10.9.1 10:50 AM

    실리콘 도마 진짜 괜찮더라구요. 두루마리 스텐바 꼭 구입하려구요.

  • 12. 양배추인형
    '10.9.1 10:52 AM

    살림 못 하는 사람이 청결엔 더 신경쓰는 편인데 (바로 제가..;;;;) 저 스텐 바는 쓰기는 편리할 지 몰라도 양쪽 실리콘 속의 청소가 더 신경 쓰일 듯...^^

  • 13. 레이
    '10.9.1 10:53 AM

    두루마리 스텐바는 아직 사이트에서 상품준비중이라고 뜨는데요;;

  • 14. 슈아
    '10.9.1 11:11 AM

    저도 인덕션에 코닝웨어 잘되는지가 더 궁금한데요^^;;

  • 15. 허니맘
    '10.9.1 11:14 AM

    두루마리 스텐바 구입하구 싶어요
    연락처 부탁 합니다 쪽지주심 감사 하겠어요

  • 16. 순딩이
    '10.9.1 11:32 AM

    저도 유용하게 쓰고는것중에 하나가 헹주 삶는겁니다..
    저거 사고선 헹주 쌂는것 하난.. 잘한답니다..
    ^-^

  • 17. 뮤뮤
    '10.9.1 11:36 AM

    키톡에 자주 오셔서 재미난글 올려주시는 새댁 애쉴리님 아니신가요?
    ashley님에서 Ashley님으로 첫글자만 바뀌었지 같은 분이신데..
    공구...는 아니신듯 해요.
    억울하게 오해받으시는 것 같아서 소심한 저이지만 댓글 하나 남깁니다.

  • 18. Ashley
    '10.9.1 11:40 AM

    두루마리 스텐바 같은 경우, 쪽지 달라시는 분들 쪽지 드렸어요.
    그리고, 공구품목 자꾸 말씀 하시는데
    저는 그 분 알지도 못해요;
    그리고, 제가 상단에 리뷰를 많이 하는데 그 중 써보고 괜찮은것들 이라 말씀 드렸잖아요.
    그러니 공구 블로거가 공구를 진행 할 수 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코닝웨어도 말씀 많이 주시는데, 코닝웨어 크기를 비교해드린다고 올렸어요.
    코닝웨어는 인덕션에 안되는데
    간혹 인덕션 전용 용기 아닌데도, 덮개 씌우고하면 되는것도 있긴 하더라구요.
    하도 광고성 글이 많아 그런지, 아니면 내가 글을 그렇게 썼는지 몰라도
    그냥 정보로만 보여지지는 않는다고 하시니 좀 씁쓸하네요.

  • 19. Ashley
    '10.9.1 11:40 AM

    아, 뮤뮤님.
    저 공구 안해요ㅠㅠ 아, 이런..

  • 20. 피오나
    '10.9.1 12:36 PM

    Ashley님~
    제가 공구품목이라고 말씀드린 건 ...
    님이 지금 올리신 제품(실리콘 도마, 두루마리 스텐바, 미니 인덕션과 이크린 , 찜기)들이 모두
    다 해당되기 때문이었어요.

    그리고 실리콘 도마나 이크린 찜기는 예전에도 공구를 했던 품목들이지만
    스텐바, 미니 인덕션은 아직 팔리고 있지 않는 제품들로 알고 있네요.

    아마 내일인가... 처음 공구한다죠...

    그래서 공구하기 전에 Ashiey님이 체험단 성격으로 받아보시고 사용하시는 듯 한데요.
    아니라면 죄송하구요.
    하지만
    두두*드 쪽에서 리뷰 잘 쓰시는 분들에게 보내주었다고 하신분이 글 올리신 걸 봐서 알고있어요.
    그 회사와 항상 먼저 공구를 추진하는 블로그에서 봤거든요.

    그래서 100% 광고는 아니더라도 홍보의 성격이 약간 들어갔다고 보았어요.

    그분처럼 체험단 성격으로 이렇게 보내주셔서 써 본 건데 좋더라 이렇게 글을 올리셨다면
    오해가 더 적었겠지만
    그런말씀이 없으셔서 제가 오해를 더 했나봅니다.

    제품들이 좋아보이고 참 편리하겠다는 생각은 저도 동감합니다.
    저도 구입하고 싶어요.^^

    아참,
    그리고 코닝냄비 문제는 요리하듯이 저렇게 인덕션에 떡 하니 올려놓으시고 식탁에서 놓고 먹어도 좋다하시니 사용이 된다고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암튼...제가 예민했다면 너무 죄송합니다...

  • 21. agada
    '10.9.1 1:02 PM

    다 유용한 제품들인데 광고좀 하면 안되나요 나두 사야겠어요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 22. 초롱맘
    '10.9.1 1:04 PM

    두루마리 스텐바 구입하고 싶어요 연락처 알수있나요

  • 23. 피오나
    '10.9.1 1:11 PM

    agada님 사세요...
    제가 언제 광고글이니 지워달라고 했나요,,, 광고를 하지 말라고 했나요?

    공구품이니 공구품이라고 했고
    인덕션에 대해 제가 알고 있던 상식과 다른 점이 있어서 정말 궁금해서 여쭈어 본 것 뿐입니다.

  • 24. 위풍당당 꽃슈이
    '10.9.1 1:21 PM

    두루말이 스탠바...확 땡기네요.
    어디서 구매할수있는지...좌표좀 찍어주세요.^^

  • 25. 끈달린운동화
    '10.9.1 1:24 PM

    아, Ashley님
    좋은 정보를 이리 맛깔난 글로 재미있게 읽게 해주시다니 감사해요^^

  • 26. 끈달린운동화
    '10.9.1 1:29 PM

    저도 스탠바 좌표 좀....^^

  • 27. 온새미로
    '10.9.1 1:44 PM

    스탠바 구입처 알수 있나요

  • 28. 씩씩한캔디
    '10.9.1 1:54 PM

    저도 스텐바 구입처 알고 싶어요~~^^

  • 29. 첨밀밀
    '10.9.1 1:57 PM

    일본상품에도 두루말이 스텐바와 비슷한 상품 본 것 같은데 꽤 비싼걸로 알아요. 제 기억으론 우리돈으로 7만원이 넘었던 것 같은데 설마 그렇게 비싸진 않겠죠?

  • 30. 똘이엄마
    '10.9.1 2:28 PM

    아, 그리구여... 저도 돌돌말린 스텐봉 구입처좀 알려주세요.^^

  • 31. 선율
    '10.9.1 3:17 PM

    저도 두루마리 스텐바 구입처 좀 알려주세요
    좁은 싱크대에서 조리하기도 설겆이하기도 너무 힘들어요.
    부탁드려요`~~

  • 32. 워니맘
    '10.9.1 3:21 PM

    저도 두루마리 쪽지 부탁드립니다^^ 도마두요..

  • 33. 샘물처럼
    '10.9.1 3:44 PM

    저도 두루마리스탠드바 확당기네요..쪽지좀 주세요..
    그리고 님정보 감사해요

  • 34. jeniffer
    '10.9.1 3:50 PM

    두루마리 스탠바 쪽지 부탁드려요.

  • 35. 모네
    '10.9.1 4:04 PM

    저두요~두루마리 스탠바 쪽지 부탁드려요

  • 36. 샤리뚱
    '10.9.1 4:09 PM

    저도 두루마리 너무 원해요..
    저희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하실것 같은데....꼭 좀 부탁드려요...

  • 37. 순딩이
    '10.9.1 4:36 PM

    "두루마리 스텐바"
    자세한건 모르겠는데...
    "베비로즈"에서 공구할꺼 같던데..

  • 38. hanihani
    '10.9.1 4:39 PM

    두루마리 스텐바 저도 알고싶네요...
    Ashley님 쫌 바쁘시겠지만..저도 좀...알려주세요

  • 39. 누운하늘
    '10.9.1 4:44 PM

    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저도 두루마리 스텐드바 쪽지 부탁드려요~

  • 40. 쵸콜릿
    '10.9.1 4:50 PM

    인덕션 덮개....도 궁금합니다.
    꽤 쓸만한 물건들을 많이 갖고 계시네요.^^
    아이 키우느라 바쁘실텐데...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41. wini
    '10.9.1 4:53 PM

    저두 스텐바 사고싶은데요.
    부탁드려요~~

  • 42. 여유
    '10.9.1 5:09 PM

    제게도 쪽지 좀 부탁드려요.
    두루말이 스텐바요.^^

  • 43. 서연정
    '10.9.1 5:14 PM

    저도 두루말이 스텐바 사고 싶어요..
    쪽지 부탁드릴께요.

  • 44. 레모나
    '10.9.1 5:22 PM

    써보니 참 괜찮다 싶은 물건들이 다 한 곳 출신이라니...
    제가 보기에도 광고성이 강한 글 맞는것같은데..왜 지적한 분에게 뭐라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82쿡이 네이버와 다른 것이 정말 살림의 지혜가 묻어나서 라고 생각해요.
    파워블로거들이 뭐 매번 장사만 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좋은 상품 소개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82쿡에서 원하는건 그런 느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45. 나무
    '10.9.1 6:36 PM

    어디서 공구하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어요~

  • 46. 슈아
    '10.9.1 6:49 PM

    애슐리님 네이버에서 항상 보는지라
    베빌즈님과는 상관 없는거 알지만
    이번 리뷰는 넘 두두 물건에 베비 공구랑 겹쳐서 오해 받으시나 봐요;;;;
    상처 받지 마시길~^^

  • 47. 사탕별
    '10.9.2 12:22 AM

    아이고,글 읽고 사고 싶은분은 사고 안사고 싶은 분은 안 사면 되는거 아닌가요?
    광고다 아니다 하는데 같은 글을 몇번이나 올려야 광고로 오인되는거 아닌가요
    한번 올렸다고 광고라고 하면 무서워서 살림추천하겠어요
    저는 잘 보고 갑니다
    두루마리 스텐봉과 실리콘 도마가 탐납니다

  • 48. 아미
    '10.9.2 6:16 AM

    실리콘 도마 사이즈가 궁금한데~ 저 회사 홈피가면 나와 있겠죠, 저는 원글님 때문에 좋은 정보 많이 얻어 갑니다. 어떤 블로그에서 공구하는지 모르는건 아니지만 맞벌이 하다보면 간혹 이런 정보 못봐서 놓치거든요~ 그나마 살돋은 자주 오는 편이라서 다른분들 올려 주시는 정보도 제겐 큰 도움이 되구요~^^ 살돋에 있는 어떤글도 전 정보라고 생각해요 보고 구입하고, 안하고는 자기 마음이니까 즐거운 마음들 가지고 사셨으면 합니다.~

  • 49. 쥬라기
    '10.9.2 8:07 AM

    저도 두루마리 스텐바와 실리콘 도마 구입처좀 쪽지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려요~~

  • 50. 카알로
    '10.9.2 8:39 AM

    두루마리 스텐바 구입처알려주세요..

  • 51.
    '10.9.2 9:20 AM

    실리콘 도마 구입처 저도 부탁드려봅니다^^*

  • 52. 즐거운상상
    '10.9.2 10:12 AM

    제목은 '써보고 요것참~ 했던것들.....' 이렇게 해놓고 정작 내용은 한 회사 제품들이 많다면, 당연 광고로 오해받지 않겠어요?? 더더군다나 블로거들한테 대량으로 체험단 형식으로 뿌린걸로 아는데.

  • 53. 미시
    '10.9.2 10:27 AM

    저도 스텐봉 구입처 좀 알려주세요...

  • 54. 수수홍
    '10.9.2 12:07 PM

    두두월드 가보니 리뷰쓰면 구매 금액 전액 환불이라던데...
    그거 말씀하시는 건가 보네요.
    그래도 광고성이 짙고요.
    그냥 그쪽에 리뷰만 올리셨음 좋았을 뻔 했네요

  • 55. 소슬
    '10.9.2 1:09 PM

    아무리 유용한 정보라도 이런식의 교묘한 광고글은 눈살이 찌푸려지죠.
    사람의 심리를 이용해서 우르르 지름신 부추기는...
    저도 인덕션 보호패드가 탐나기는 하네요.
    스텐바는 막상 오래 사용하려면 걸리적 거릴것도 같고..
    제가 워낙 살림살이 늘어나는걸 싫어하는지라..

  • 56. 윤주
    '10.9.2 3:15 PM

    실리콘 도마에 눈이 가네요.

    올여름에 미니세탁기 2키로 짜리 구입해서 잘쓰고 있어요.

    혹시 두두......전기 불판 필요 없는데 빨래 삶는 스텐통만 파는곳 있나요.

  • 57. 홍철희
    '10.9.2 3:24 PM

    베비로즈 알바신가...ㅋㅋ

  • 58. 아미
    '10.9.2 8:17 PM

    아~ 이런 너무 늦었나 봐요 회사 끝내고 구매할려고 갔더니 이미 모두 품절됐어요ㅠㅠ

  • 59. 무한
    '10.9.5 2:05 AM

    이러나 저러나 블로그 공구 제대로 광고됐네요..... 뭔가 씁쓸한 이유는 멀까요.

  • 60. 후리지아
    '10.9.7 11:31 PM

    두루마리스텐바 저두 알려주세요 ^^

  • 61. 묘령
    '10.9.12 8:14 AM

    솔직히 베비로즈님과 겹치신다고 해서 광고다 알바다 이렇게 생각하실수도있는데.. 베비로즈님의 공구.. 우연일수도있구요
    여튼.. 전 마지막에 염치이야기에 웃었습니다ㅎㅎㅎ

  • 62. 구구팔팔
    '10.9.15 2:03 PM

    요즘 벨로즈 블로그가 온통 공구로 뒤덮이며 변질되는 것을 보며 발길을 끊고 있는 안타까운 사람의 하나입니다. 여기서만은 유용한 정보 서로 나누고 공구에 대한 논쟁은 이제 그만....

  • 63. 형제식도
    '10.10.19 12:51 PM

    아무리 유용한 정보라고해도 광고글이라면 문제가 될 것입니다.
    여기에 광고하고 물건 판매하시는 분들 모두가 이런식으로 홍보하려고 할테니까요.
    물론 원글님이 광고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공구인지 뭔지 잘 모르는 내용이니까요.
    다만 유용한 정보를 가장한 광고글은 제한 되어야 유용한 정보가 더 돋보이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7284 김을 잘라 김가루 만들기 쯩호엄마 2017.12.17 24 0
17283 에어프라이어 코팅벗겨졌을때 해결방법 대박 arbor 2017.12.11 379 1
17282 다이슨 청소기 구입계획 있으신 분들 확인하고 구입하셔요~ 10 투동스맘 2017.11.06 3,283 0
17281 무선청소기 6 옹기종기 2017.10.20 2,523 0
17280 면생리대 직접 만들어봤어요. 3 옷만드는들꽃 2017.09.13 2,951 0
17279 31평 싱크대 리모델 했어요... 20 적폐청산 2017.08.21 9,821 0
17278 커피메이커로 차 우리기~ 1 콩나물반찬 2017.06.25 5,281 0
17277 집안 미세먼지엔... (어저께 "생생정보통신".. 20 화안 2017.04.07 13,222 0
17276 묵은 김치냉장고 버리기 8 고고 2017.04.04 11,164 0
17275 초극세사 미용보습장갑 활용법 6 행복만땅 2017.03.01 6,661 1
17274 키친 리모델링 - 이사의 이유 109 개굴굴 2017.02.24 18,132 4
17273 초록색욕조ㅠㅠ 의 [화이트톤 욕조 변신] 욕실셀프페인팅 6 7tkdnsk22 2016.12.09 9,582 1
17272 보일러 필터 청소해봤어요.(난방비 절감 방안) 3 자바기 2016.11.01 7,774 0
17271 냉장고에 영수증 붙이기..ㅋ 21 흠흠 2016.10.10 22,264 0
17270 유성매직 지우는 생활의 노하우 4 지리맘 2016.09.19 8,177 0
17269 무료로 수질검사 받으세요 2 여치 2016.07.28 5,172 0
17268 환풍기 2 아줌마 2016.07.16 6,674 1
17267 설겆이 5 아줌마 2016.05.12 13,330 0
17266 어버이날 선물 어떤거 하시나요? 2 칠봉깨봉 2016.04.25 7,885 0
17265 친구따라 강남가기 1 까부리 2016.04.18 13,698 0
17264 냄새 연기 안나는 오븐 / 괜찮은 절전용 멀티탭 12 이희빈 2016.03.11 15,389 1
17263 내게강같은평화.jyp 2 괜찮은인생 2016.03.03 9,824 0
17262 북유럽식기 구매했어요.~~ 3 멋쨍이엄마 2016.02.28 17,279 0
17261 안보면후회하는 일상생활 유용한 꿀팁 48 로사 2015.12.14 44,051 4
17260 겨울철 난방비 절약법 5 로사 2015.12.11 18,980 1
17259 예쁜 그릇이 많은 서울대학교 도예전공 판매전에 놀러오세요^_^ 2 바쁜멍멍이 2015.11.17 15,681 0
17258 침대 매트리스 청소업체 말고 소금으로 한다네요 3 콩콩이마미 2015.11.06 13,558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