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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인터넷 의류쇼핑물- 빌리윌리 정말 저질이네요.

| 조회수 : 16,186 | 추천수 : 205
작성일 : 2010-06-30 10:11:54
2010년 6월 21일 - 의류 2가지 구입

2010년 6월 22일 - 배송받아보니 1가지가 엉뚱한 제품으로 옴 (자켓 주문했으나 원피스로 옴)

2010년 6월 23일 - 아침에 전화하니, 교환 택배기사가 당일 찾아올꺼라고 함

2010년 6월 24일 - 다음날 택배기사가 수거

2010년 6월 30일- 오늘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확인해보니. 28일날 받았다는 어이없는 변명.

                           (28일날 받았으면 왜? 오늘까지..자켓 출고 안한 것인지? .거기다 교환완료로 표시되어있었음)

                           '반송장번호 가르쳐주면 자기들이 받기전에 선출고 했을텐데' 확인전화 안한 내 잘못이라고 함

                            그렇다면 자기들이 받은 후에는 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는지?

                            자켓 주문취소 한다고 하니. 5만원이상 무료배송 혜택받은 배송비 2,500원은 까고 취소해준

                            다고함. 애시당초 나는 자켓을 살 생각이었고. 나머지 한가지는 5만원이상 맞추기위해 산건

                            데..ㅎㅎ 전화받는 아가씨가 뭘 알겠냐마는...자켓 받아봤자 기분만 나쁠것같아서. 2,500원빼

                            고 취소하라고 함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사고 이렇게 애먹은 경우는 또 처음이네요.

자켓 주문했는데..원피스가 온것도 어이 상실인데. 원피스 반품하고 난 뒤에...6일이 지나도록 감감무소식?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미희야
    '10.6.30 11:48 AM

    이곳도 복불복 인가봐여...
    저도 빌리윌리 몇번 이용해 봤는데, 제품 잘못와서 교환한적도 있구여...
    근대 잘 처리 되었어여....

    제가 구매한게....작년이거나 재작년 이니깐....지금보다 덜 유명해질때여서인지...
    그때 괜찮았는데...빌리윌리 변했나 봐요....에효

  • 2. 햄볶아요
    '10.6.30 1:28 PM

    아고.. 제가 이곳이 처음 막 생겼을때.. 옷을 몇번 샀더랬습니다.
    여기 참 희한한것이.. 좀 안좋은 상품평을 올리면 삭제해버리기도 하고...
    직원의 고객을 대하는 태도도 엉망이었고.. 옷의 질도 참 안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그 다음부턴.. 절대 구매를 안하지만.. 다른 사이트에서도 빌리윌리에대한 불만글 올라오면..
    속으로 부글 부글.. 하며.. 댓글을 달어.. 말어 했었더랬습니다.

    이제는 들어가 보지도 않는 샵이 되었습니다. 저도 별로다에.. 한표..

  • 3. 올리비아 사랑해
    '10.6.30 3:17 PM

    보세 브랜드 중에 나름 명품? 저두 한두번 주문했었는데요 아주 오래전에....
    글쎄요...정말 돈 아깝다는생각만 들더군요...
    인단 너무 비싸요...그 돈이면 정말 백화점가서 누워 있는옷 살수 있어요...
    그닥 원단이 좋은줄 모르겠는데 그눔의 퀄리티 어쩌구 저쩌구...
    별로다 가 아니고 원전 아니다에 두표 던집니당...

  • 4. 설연화
    '10.6.30 3:32 PM

    저두 처음에는 몇번이용을 했었는데 거의 사진빨이더라구요
    지금은 아예 들어가지도 않네요
    질이 너무 떨어져요

  • 5. 들국화
    '10.6.30 11:20 PM

    저도 답글 달려고 로그인 했어요..
    처음 생기고 얼마 안되서 귀고리 샀어요...근데 두번하고 나서 침부분이 떨어져 나갔는데
    a/s가 안된데요..ㅠㅠㅠ 처음에는 이상 없었다고..ㅠㅠㅠ
    옷도 사봤는데 정말 퀄리티도 싸구려 같았어요..ㅠㅠ

  • 6. 푸른하늘
    '10.6.30 11:52 PM

    처음엔 괜찮았는데, 웬지 점점 질이 떨어져 간다는 느낌에 소심하게 1표요. ㅠㅠ

  • 7. 희정
    '10.7.1 9:30 AM

    저도 상품평보고 옷샀다가 저질.......완전 시장제품....
    뭔놈의 상품평은 그리 좋은지 의심스러움......
    절대 안들어감22222

  • 8. 뭉치
    '10.7.1 12:23 PM

    겨울코트 샀는데 세탁비버릴거 같아서 일회용으로 입고 버렸어요.
    보플일고 장난 아니더라고요.
    모델들만 이뻐요.^^

  • 9. 르네상스
    '10.7.1 3:11 PM

    저도 거기서 한2년전에 상품평만 믿고 원피스 하나 구입 해서 딱 2번입고 묵혀 둔 옷있습니다
    정신 나간 여자들만 있는지 정말 허접한 옷을 상품평을 좋게 쓰는지 원...

  • 10. 초콜릿
    '10.7.1 7:59 PM

    블라우스 두개 샀는데 한개는 제품불량으로 반품...
    한개는 걍 손이 잘 안가요. 불편해서... 사진과 너무 차이나요.

    가끔가서 옷구경 하긴하는데 실패하고 난 후라 그런지 옷품질이 눈에 들어와요.
    상품평은 완전 좋은데...

    묻어가는 질문하나..
    혹 마스뮬리 이용하시는 분 그 곳 옷은 어떤가요?

  • 11. 바다풀
    '10.7.1 9:13 PM

    저도 82에서 추천하는 글보고 들어갔다가 남편 가디건 샀는데 너무 질이 안좋아 안입혀요 .. 가입했더니 거의 매일 문자 오던데 ....

  • 12. 예주아씨
    '10.7.1 11:16 PM

    저도 몇 년 전 즈음에 살다살다 이렇게 불편한 신발이 처음이어서 안좋게 상품평 썼더니 글을 삭제하더라구요. 나중에 보니 상품도 삭제했더라구요. 저같은 사람이 많았나봐요. ㅎㅎ 상품은 알아서 내려도 환불은 안해주더라구요. 10만원이 훨씬 넘었던 신발이었는데 한 번 신어보고 끝이었답니다.

  • 13. kaylin
    '10.7.3 12:23 AM

    에~~~전에 겨울철에 여기 코트 한참 광고해댈때 숄카라코트 한벌 사서 잘 입었어요(이것만큼은 지금도 괜찮아요)
    그래서 다음에 원피스랑 자켓도 두어번 사봤는데 질이 영 아니더라구요
    그나마 제가 처음에 샀을땐 꽤 품질에 신경쓰는 눈치였는데 요새는 영 싸구려풍이 나요
    좀 상품에 거품이 심한것 같아요

  • 14. 왕눈이
    '10.7.4 4:28 PM

    역시 안보고 사면 후회 엄청해요
    넘 돈 아깝고 바꿔도 돈 들고

  • 15. 우리차니
    '10.7.6 3:33 PM

    저도 이젠 인터넷 구매 웬만하면 안하게 됩니다..ㅡㅜ
    아줌마긴 한가봐요..아직도 전 홈쇼핑이나 직접 가서 사는 것이 편하고 믿음직 한것이..

  • 16. 백야행
    '10.7.6 5:25 PM

    저도저도 패딩샀다가 넘 아줌마틱해서
    동네 마실갈때 입으시라고 엄마 드렸더니 엄마도 안입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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