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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마트 신기한 계산법

| 조회수 : 19,530 | 추천수 : 165
작성일 : 2010-05-02 17:01:26
포도씨유 500미리 2750원
포도씨유 900미리 4740원

근데 두개를 묶어서 기획세트라고 파는 가격이 9500원

이게 무슨 말이냐..두개 따로 따로 사도 7490원밖에 안하는데..

뭘 기획한겨??? 눈 어두운 고객 돈 꿀꺽하겠다는 마케팅 기획한겨?

설마 오류겠지 직원에게 물어보니 이것도 기획상품이고 이것도 기획상품이라는

이상한 말을 하고 가대요.

고객이 이런류의 질문을 할땐 즉시 시정하겠다 라는 직원 교육은 아예 없나보죠?

그냥 가격 붙여놓고 기획상품이고 두개붙어 있으면 무조건 사는  나 같은 사람 만나면 앗싸 돈벌었다..

하겠다는 심보???

두개있는거 생각없이 막 카트에 넣었는데 이젠 절대 그러면 안되겠어요.

여러분도 조심하시라구요~

동네 구멍가게에서도 이런식으로는 장사안하는구만..쯧쯧쯧...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맘
    '10.5.2 5:06 PM

    저런 경우 종종 있더라구요.
    묶여 있으면 하나는 공짜라는 생각으로 덥석 집도록 하는듯.
    저처럼 깜빡깜빡하는 아줌마들 현혹하기 딱 좋은 방법이죠.

  • 2. 엣지있게
    '10.5.2 5:08 PM

    샴푸도 종종 그래요.

  • 3. 둘리
    '10.5.2 6:44 PM

    그런 경우 종종
    지에스에서 생수를 종종 사는데
    한병은 490원 6개들이 묶음은 3360원
    뭔일인지... 알고는 있는지 쯧쯧...
    낱개로 6개 산다는 알고보면 종종 눈에뜁니다
    아이가 프링걸스를 좋아해서 세일하길래 덥석 샀더니
    170g 이 아닌 140g이더라는
    지금은 110g도 나옵디다
    소비자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점점 물건 사기가 어렵습니다
    눈 똑바로 뜨고 삽시다

  • 4. 철이댁
    '10.5.2 8:03 PM

    마트 가면 종종 발견해요.
    저도 그래서 꼭 따져보고 산다는..

  • 5. 얼음동동감주
    '10.5.2 8:26 PM

    이런경우 있지요. 그래서 단위가격을 잘 보고 구입해야 해요~
    작은과자 3개 묶어서 얼마 이거 큰거 한봉지 보다 싸겠지~ 하는데 더 비싸요. 나참.;

  • 6. 소박한 밥상
    '10.5.2 9:31 PM

    헉 !!!!!

  • 7. yuni
    '10.5.2 10:09 PM

    컥!!

  • 8. 어이쿠
    '10.5.2 10:22 PM

    헐~

  • 9. 복어양
    '10.5.2 10:32 PM

    어제 올만에 이마트 갔는데 전부 PR상품만 깔아놓고 종류도 별로 없고 비싸고...정말 별로예요.

  • 10. 거북
    '10.5.2 10:37 PM

    이런거 많습니다.
    낱개보다 묶음 상품이.. 많이 들어있는 벌크 상품이 더 비싼 경우 많아요.
    잘 따져보고 똑똑한 소비자가 됩시다...
    저런거 보면 정말 화나요.. 완전 소비자 우롱하는거죠.
    전 이젠 마트는 왠만하면 발길 두지 않습니다.

  • 11. 복사골
    '10.5.2 11:07 PM

    제생각에는 원글님이 쓴내용의 경우 2개묶음은 정상가격이고 1개상품을 할인한다는거 아닌가요?
    가끔 다른상품도 그런식으로 세일을 할때가 있어요~~

  • 12. 승주맘
    '10.5.2 11:11 PM

    이마트에서 다른데보다 비싸게 파는거 신고하면 상품권 5천원주는데..이런경우도 좀 잘아는직원이엇음 글케 대처하진 않았을거같네요.. 전 상품권 두번 받아보았는데 그때마다 디게 친절한 직원이 걸린건가봐요?^^;

  • 13. fiz
    '10.5.2 11:27 PM

    전에 티비에도 한번 나왔었어요~
    그때 그 프로그램에서 마트 담당자 인터뷰 하는데 포장비가 어쩌구 하면서 횡설수설 했던 기억이..가물가물 하네요. ^^;
    이마트 뿐 아니라 다른 대형마트도 다 비슷할꺼예요.

  • 14. 아싸라비아
    '10.5.2 11:34 PM

    저도 저런 경우 제법 많이 봤어여...임아트뿐만 아니라...
    그럴때마다...항상 계산에 약한 저는....제 머리를 의심하곤했지여..
    설마....내가 계산을 잘못했거나 먼가 착오가 있겠지하며...........
    그래서...항상...리터당 얼마,,,미터당 얼마..이런식으로 단가 계산한거 꼭 비교하고 사여..
    나쁜시키들......

  • 15. 민이마눌
    '10.5.2 11:34 PM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거 신고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정말 꼭 확인해봐야겠네요..

  • 16. 아이리스
    '10.5.2 11:34 PM

    암산으로 살짝 앞숫자가 얼마나오나 계산만하고 낮게 나오면 무조건 잡기는 잡는데

    쇼핑객들에게 암산능력 키워주기 기획인가봐요

    공동으로 안티운동및 시정권고 합시다

  • 17. 조약돌
    '10.5.3 12:26 AM

    저도 이마트에서 퍼실 사려고 고르다가
    1800ml짜리 두 개 기획셋트가
    단품X2 보다 비싸길래 물어봤더니
    단품이 절약코너에서 저렴하게 파는것이고
    기획셋트는 원가에 하나 더 주는 거라네요

    그래서 꼼꼼히 살폈더니
    다른 거라곤
    단품의 유통기한이 조금 더 짧더라구요

    기획상품이라는 굵은 글씨와
    묶음 봉투에 혹하기 보다는
    한 번 살펴보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 18. samdara
    '10.5.3 1:11 AM

    정말 놀랍네요

  • 19. 야옹이킴
    '10.5.3 1:19 AM

    과자들 소포장이 더 싼경우도 많아요 ㅎㅎㅎ

  • 20. 세발자전거
    '10.5.3 1:43 AM

    브랜드가 다양하지 않아서 못가겠어요
    점점 더 그러던데 자사브랜드만 있고 (제조사 잘 모르는)
    그외 다른 상품은 없거나 한두개 맘에 안드는것만 갖다놔서 급할땐 어쩔 수 없이 사게 만드는
    짜증이 나서 이젠 안가요
    백화점이나 집앞 슈퍼마켓이 훨 낫다는

  • 21. 대전아줌마
    '10.5.3 8:49 AM

    맞아요. 요즘 왜이리 PB만 많고 물건이 없는지..
    2마트는 그래도 대응이 빠른편인듯 해요. 마트에 불만카드 작성하면 바로 연락오던데요.
    번거롭지만, 우리 82 분들이라도 그런 카드 같은거 작성해서 아니다싶은건 바로 조치되도록 해주면 어떨까요?

    몇주전에 2마트 오랫만에 갔었어요. 집이 멀어서 잘 안가는 편인데 근처에 갈일이 생겨서 갔다가 들렀는데..매장 다 바꾸고 유모차도 새로 들였더군요. 깨끗한 유모차 맘에 들었는데..어처구니없게도..유모차에 바구니가 없더군요.ㅡㅡ;
    아이랑 둘이 갔는데, 유모차끌면서 한손에 장바구니 들고..죽는줄 알았네요. 그냥 쇼핑 안하고 그냥올까 하다가..아이가 집에 안가겠다고 떼쓰는 바람에 몇가지만 후다닥 사서왔어요.
    고객센터에서 유모차 빌리면서 바구니 있는건 없냐며 어찌 쇼핑을 하라는거냐고 했더니..이번엔 유모차에 바구니가 없네요..하고 말더군요.
    그래서 쇼핑다 끝나고 나오면서 고객불만 엽서 쓰고 나왔어요. 자주 들를일도 없어서 그냥 나오려다 생각할 수록 화가나서.. 아이엄마들을 고려하지 않은 처사다..이래서 여기 올수 있겠냐..들를 일이 있어도 다른 마트를 가겠다 하고 협박조?로 ㅋ 적고 왔더니 다음날 바로 바구니 달았다며 전화오더군요.
    머 실제 달았는지 어땠는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불편한 점은 개선을 하도록 직접 전달해줘야 우리도 편하게 누릴 수 있을듯 해요.

  • 22. 루비
    '10.5.3 9:43 AM

    그런면에선 홈플러스가 가격보기엔 편해요 그램당 가격이 표기 되어있거든요 무조건.

  • 23. 삼식맘
    '10.5.3 10:44 AM

    그램당 가격도 어떤 상품은 덤으로 붙여주는 걸 빼고 계산된 것도 있고, 어떤 상품은 덤까지도 포함되어 계산된 것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항상 휴대폰을 손에 들고 있습니다. 머리쓰는 거 귀찮아서 휴대폰 속의 전자계산기 기능으로 계산하고 사요.

  • 24. 초코봉봉
    '10.5.3 11:02 AM

    그래서 꼼꼼하게 g까지 계산기로 체크하며 쇼핑하게 만들더군요.
    어쩜 그렇게 교묘하게 장사하는지.....
    눈뜨고 코배어가는 사기 마케팅이죠

  • 25.
    '10.5.3 11:20 AM

    종종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 저래서 정신 잘 차려야 해요~~

  • 26. 유경맘
    '10.5.3 12:22 PM

    저두 맨날 그러는데.....정신 차리고 꼼꼼히 봐야겠네요...감솨!~~

  • 27. 프라하
    '10.5.3 12:37 PM

    헐~~~~정말 꼼꼼하게 봐야겠네요..ㅡ.ㅡ

  • 28. 단비
    '10.5.3 1:11 PM

    저런경우 어디를 가나 꼭 잇어요..
    정말 확인하고 사야해요..
    저도 그런경우 몇번잇엇어요..울;모두 속지맙시다ㅣ

  • 29. 백조
    '10.5.3 1:20 PM

    어제 이마트에서 동원포도씨유 900미리 두개 묶음에 8천4백얼만지 5백얼만지에 사왔어요

  • 30. 얼음동동감주
    '10.5.3 2:48 PM

    아..그리고 마트지점마다 같은물건 가격다르게 된거..이거불만제로인가에 나오지 않았나요? 그때..핫소스였나? 암튼 그랬어요.

  • 31. 연우
    '10.5.3 3:18 PM

    충동구매로 저런것 구입했다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 후회한적 몇번있어요
    거기에 계산착오도 어쩌다 한번 발생해서...영수증 꼼꼼히 확인안하다 손해봤어요
    요즘엔...계산기는 필수에 영수증 확인도 꼭 해요

  • 32. 호리
    '10.5.3 3:33 PM

    TV 에 종종 나오잖아요 이런 경우.. 속지 말고 따져서 사라고 하는데 똑똑한 소비자 노릇하기 정말 힘들어요 ㅠㅠ
    계산기 가지고 다닐 수 없으니 핸드폰계산기 이용해서 그람당 가격 계산해보고 사는데,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묶음상품 집는 사람이 더 많으니..

    이렇게 파는 일이 의외로 많은 거 같아요. 마트에서 모를리는 없다고 생각해요.

  • 33. endless
    '10.5.3 4:13 PM

    저도 엊그제 대형마트(*나로) 갔다가 비슷한 상황...
    칸초 2개묶음이 980원인데 5개 묶음을 2천 6백 얼마에 기획상품으로 팔더라구요...
    2개묶음 2개를 사 갖고 오면서 의아해했네요...
    이제 눈을 동그랗게 뜨고 가격확인해 가며 쇼핑해야겠어요...ㅠ

  • 34. 크림소스
    '10.5.3 4:14 PM

    토욜날 gs마트에서 저도 저거보고 뭐야~ 했다니까요.

  • 35. 보날리
    '10.5.3 6:02 PM

    저도 그래서 핸드폰계산기 들고 다니며 계산해요. 특히 세제는 무게도
    제각각 행사상품이라면서 가격도 제 각각 다양한게 아니라 혼란만 더 시키는 것 같아서
    전 제가 쓰는 세제나 유연제, 주방세제는 1g당 얼마 기준을 가지고
    그 이하면 사는 버릇이 생겼어요. 나름 편합니다.

  • 36. 쿠키맘
    '10.5.3 6:34 PM

    그래서 미국에서 어떤 마트에선 카트에 계산기에 내장되어 있어서
    그램당 가격 두들겨 보고 샀었다는...

  • 37. 죽비
    '10.5.3 7:12 PM

    묶음상품이 오히려 비싼 경우가 많아 이제는 꼭 계산해보고 삽니다..
    얼마 전 tv프로에서 한 번 나왔어요..기획상품이 더 비싸다고요..

  • 38. 웃자고
    '10.5.3 8:54 PM

    헉.... 진짜 잘봐야 겠어요!

  • 39. 자연
    '10.5.3 9:57 PM

    동네슈퍼 낱개 가격보다 큰 마트 3개 상품 조금 싼것 같더니
    사 와서 찬찬히 살펴보니 용량이 차이가 있더군요

    결국 제값주고 3개짜리 구매한 거였어요

  • 40. 콩선인장
    '10.5.3 10:34 PM

    저도 그런 적 있어요.
    해마다 매실주 담글 때 홈***에서 담금주 3.6L 짜리 사서 썼는데
    작년에 무심코 따져보니 1.8L 짜리 가격이 더 싸더라구요.
    큰 사이즈가 당연히 쌀 줄 알고 아무 생각없이 집었었는데
    잘 비교해보고 사야 될 것 같아요.
    몇 년간 쓸데없이 더 나간 돈...아까비...

  • 41. qut
    '10.5.4 12:00 AM

    두부도 그런경우 많더라구요

    두개 한 비닐에 들어있고, 마치 뭔가가 더 할인 받는거 같은데,
    두개 한꺼번에 사면 하나는 유통기한 넘기기도 쉽고,
    해서 하나씩만 사면서 낱개를 계산해보니,
    두개 산다고 해서 싸지도 않더라구요

  • 42. 따깡
    '10.5.4 12:04 AM

    2마트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소비자우롱하는 경우 넘 많아요. 그래서 상품진열가격 잘 보고 계산서랑 꼭 비교해보는 습관이 들었어요. 예르 들면 콩&팥두유가 진열대에 만원이었는데 께산서를 보니만이천원인거예요. 안내대에가서 물어보니 확인한다며 하세월~ 결국 얘기는 진한 콩&팥두유상품이 만원인데 그상품은 현재 다 팔리고 내가산 상품은 만이천원 짜리라는 식이요. 지원이 실수로 비슷한 딴상품을 진열했다는 변명. 죄송하다고 끝... 아주 교묘하게 소비자는 식별하기 어렵거나 혼동되는 상품을 그가격인 양 올리는 경우 많아요. 나중에 지적하면 가격 표를 지원이 미처 못바꿨다거나 진열미스라 해요. 황당하죠. 확인하는데 20분은기본이구요. 문제는 계산된 가격이 더 싼 경우는 없고요 항상 더 비싼 가격이라는 겁니다. 고의성이 의심되요. 저두 물론 윗글들 님같은 불만은 물론이고 제가 예를 든것같은 경우가 너무 많아서 2마트 정말 싫어요. 다른 님들도 가격비교 뿐만 아니라 진열상품과 가격이 일치하는 지도 확인 필요해요.

  • 43. 예원
    '10.5.4 1:58 AM

    저도 무조건 세트 묶음으로 구매하는데 이젠 계산해보고 사야겠네요...이럴수가...ㅠ

  • 44. 몬나니
    '10.5.4 8:04 AM

    섬유 유연제도 그래요..따로 사는것보다 묶어 파는게 더 비싸더라구요..직원한테 물어봐도 그래서 어쩌라고...그런 상태...
    잘 보고 사는 수밖에 없느것 같아요..

  • 45. 하영맘
    '10.5.4 12:03 PM

    리필용도 정품보다 비싼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 46. shortbread
    '10.5.4 1:18 PM

    지마켓을 알고 이제 이마트는 빠이빠이! 입니다.
    이마트는 가격 높죠, 상술 나쁘죠, 폼질(과일과 정육은 시장물건보다 떨어짐) 나쁘죠.
    생협과 지마켓, 간간이 시장입니다.

  • 47. kt인터넷
    '10.5.4 1:57 PM

    헉 문제다

  • 48. unique
    '10.5.4 5:30 PM

    저런경우 있습니다. 번들로 나온것들이 오히려 한개가격보다 비싼게 있더라구요.
    꼬옥 확인해야 합니다. 지적하면 꼬옥 실수라고 하더군요.

  • 49. Sweet
    '10.5.4 5:48 PM

    기가막히는군요 - - ;;

  • 50. 뚝섬 아줌마
    '10.5.4 11:58 PM

    지난번에~ 소비자 고발에 저런 비슷한 내용 방송 했어요...그때는 리필 제품과...정상 제품 차이였나?,...암튼 섬유유연제도 리필이 훨씬 비쌀때가 많아요~~~~~요즘은 꼭 비교 해 보고 사요^^

  • 51. 나오미
    '10.5.5 8:26 PM

    보통은 g당이라든지 ml당 얼마라고 써 있는 부분을 비교후 사게 되더군요!
    마트용 설탕은 3kg이 아닌 2,75kg이고요,,,
    마트는 저런 판매방법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지...

  • 52. 예쁜솔
    '10.5.5 11:24 PM

    마트 갈 때 계산기 들고 가야겠네요.
    저 같은 사람은 계산도 안하고 덥석 집어드는데...
    설마 저런 일이 있을거리곤 생각도 못했네요.
    그동안 얼마나 당한걸까요...

  • 53. 센스
    '10.5.6 2:43 PM

    묶음판매는 잘살펴 보아야해요
    저는 묶음판매 하는것은 잘안사는편인데~~~

  • 54. 바이올렛
    '10.5.6 3:16 PM

    기획상품이라 세일상품이나 다 그때 그때 다르던걸요.
    그건 이상한 계산법이 아니라 기획상품이나 세일상품이 미끼상품일경우가 많은데
    그게 아마 인터넷판매하는데서도 같은 제품을 비싸게 올리고 다른 사이트에선 싸게 올리면
    싸게 올린 상품들이 대량 많이 팔리겠죠.
    그런 식 아닌가요? 머 비싸게 올린것을 사는 사람들도 걸리면 좋은거구..
    옛날에 어떤 마트에서는 5키로짜리와 10키로짜리 밀가루를 사는데 5키로 짜리가 더 비싸게 가격이
    책정되어있는 경우도 봣어요.
    내가 잘 못본건가 했는데 5키로 짜리는 정상가고 10키로짜른 기획가라그러더라구요...
    그냥 봐서 싼거 사면 되는거 아닐까요?
    모든게 합리적일수는 없는거 같아요. 그게 이상한거 같아도 마케팅전략중 하나랍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오호...이게 원래 비싼건데 싸게 파니 안 필요해도 사자...심리로...^^

  • 55. 만득이
    '10.5.7 12:55 PM

    때로는 덕용포장이 소포장보다 비싼 경우도 있더군요. 덕용포장은 대용량을 한꺼번에 파는 거니까 당여히 싸리라 생각하고 집었는데, 그게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가격 잘 비교해보시고 사야겠어요.^^

  • 56. 아나키
    '10.5.7 10:57 PM

    그래서 꼭 그램으로 계산해보고 사요.
    핸드폰 계산기로......

    저렇게 장사하고 싶은지..

  • 57. 이순이
    '10.5.10 10:01 PM

    생각없는나는 ? 나같은사람때문에 저런상술이 나오나봅니다

  • 58. uzziel
    '10.5.12 2:46 PM

    생각없는 나...추가입니다.

    저같은 사람들 때문에 저런 상술이 계속 되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 59. lulu
    '10.5.19 6:19 AM

    아 전 항상 믿고 아무생각없이 제품구입했는데 잘 살펴봐야겠네요..
    정보 고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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