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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씽크대 작은 배관호스

| 조회수 : 7,682 | 추천수 : 132
작성일 : 2010-03-18 11:33:53
씽크대 배관이 막힌것도 아니고 시원하게 뚫린것도 아니고,,,

쑤셔도 보고 물도 한바께스 넣어도 보고,,,

꿀럭 하면서 음식물찌거기통이 한번 들썩~

이러저리 만지고 비틀다가,,,

종당엔....배관호스 절단내고

다행이 옆에 붙은호스라

구멍을 뭘로 막을까 하다가,,,

목욕탕 욕조구멍마개를 끼워보니 딱들어맞더라구요


마트가서 호스사다가 배관공도 되어보고

어제는 일이 많은하루였네요...

그런데....씽크대 옆에 구멍 다들아시죠?

이곳 정말 취약지역입니다.

호스를 빼보니 헉~~~~~~~~완전 곱창 수준이더라구요

나름 씽크대 청소 할때마다 그쪽으로 일부러 물도 버려 청소도 했건만,,

살펴들보세요 나사를 드라이버로 빼야 할거예요.

원인제거는 안되었지만,,,,작은배관은 덕분에 청소했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이름은룰라
    '10.3.18 11:55 AM

    전 아예 여기 테잎으로 막아놔요
    신랑이 이쪽 일을 해서 아는데요
    여기 차라리 없애는게 나아요
    왜냐하면 여긴 자주 쓰는 곳이 아니다보니
    한번 들어간 찌거기가 계속 빠지지 못해
    산더미처럼 모여서 냄새나는 일순위 입니다
    물넘침방지기능 바라기에는 악조건이 너무 많이 생기니까요

  • 2. 시원한 바람
    '10.3.18 12:22 PM

    http://www.77g.com/shopping/prod_view.asp?ct=5&co=T3B1788

    동네 철물점에서 호스만 구입해서 교체해도 됩니다.

  • 3. 아들둘
    '10.3.18 12:36 PM

    같은 고민 로그인했어요..
    이상한 냄새가 나서 근원지를 찾으니 이 호수...씽크대 교체한지 1년도 안됐는데..
    겨우1년인데 악취가 심해요..년수가 올라가면..ㅜ ㅜ 생각하기도 싫네요..
    씽크대교체하시는분이 호수를 넘 길게 U자로 만들어 여기서 냄새가..
    전화해 오시라 하고 기다리는데..정말 이번 없앴음 하는 바램..
    물이 넘치게 받아두지도 않는데 구지 이게 필요한가 싶기도..
    예전 씽크대 두개짜리야 통이 작은니 필요하지만 요즘은 다들 1개짜리잖아요..
    아저씨오심 잘 해달라고 해야겠어요..넘 신경쓰여요..

  • 4. sycymom
    '10.3.18 8:15 PM

    씽크배관을 아예 통째로 교체했어요.(물통 2개짜리)
    씽크대 가게에서 1만 5천원에 구입에서 남편이 교체했는데 특별한 기술.도구 없이도 가능하던데요.
    이사했는데 씽크대 배수가 안돼는 거예요 . 집주인이 본인이 뚫어보겠다고 별거별거 다하다가 결국은 전문가가 와서 기계로 했지요..그런데 문제는 씽크대가 워낙 오래돼서 이쪽저쪽 이동하다보니 배관이 툭!툭! 금이가고 부서지고 ..주인이 본드로 붙여준다기에 하도 기가차서 우리가 교체하겠다했지요. 생각보다 비싸지도 어렵지도 안더라구요..
    속이다 시원합니다..

  • 5. 거북
    '10.3.19 12:07 PM

    배수구 청소할때마다 이쪽으로 뜨거운 물을 흘려보내면서 청소하기도 힘든걸 이게 뭔지...
    별 생각을 못했는데 넘침방지 구멍이었군요.
    싱크대에 물 받아놓고 쓸일이 없는데.. 저도 막아버리던지 없애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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