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살림돋보기

알짜배기 살림정보가 가득!

Banner

제 목 : 내 아이의 살림구경 2 ^^

| 조회수 : 11,003 | 추천수 : 162
작성일 : 2010-03-16 10:53:05
장식장이 다가 아니라는 슬픈 이야기입니다...

레고를 사서 만들고 나서는 다 해체합니다..ㅠㅠ

그리고 지 맘대로 만듭니다...그리곤 이 상자에 쑤셔 넣습니다..

장식장에 있는 건 그나마 제가 온 몸으로 지켜낸 것들이었습니다...

여기 보이는 거 말고 또 있습니다...ㅠㅠ

교육비를 포기하니 아이한테 사주고 싶은 거 다 사줍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란새
    '10.3.16 11:07 AM

    헉~

  • 2. 가브리엘라
    '10.3.16 11:21 AM

    정말 멋지십니다!!!

  • 3. 헤드폰
    '10.3.16 11:22 AM

    마트에서 옷 수납용으로 팔았었어요..12500원인가 했는데..
    장식장, 수납박스에...레고값이랑 비슷해지더라구요 ^^

  • 4. 둘리맘
    '10.3.16 11:33 AM

    어머나 대형 창고도 여러 개 소유하고 있군요.
    아드님이 진정한 재력가네요.
    창고하나씩만 처분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을 것 같군요^^
    동생에게 창고 임대를 해줘도 임대료도 쏠쏠하겠는데요 ㅋㅋㅋ

  • 5. 여유
    '10.3.16 11:59 AM

    사진 보니 지난 시간들 만들어댔던 레고들이 재산인듯합니다.
    제 아이들도 엄청 사고 열심히 만들고 전시하곤 했는데
    지금은 고1된 딸아이껏 한상자, 초6작은 녀석거 세상자정도 남겨두곤
    다 정리했어요.
    갑자기 아련해집니다. 조카들이 가지고 놀고 있는 레고들이요...

  • 6. 헤드폰
    '10.3.17 9:06 AM

    아이가 이제 중학교 1학년입니다..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장식장에 수납박스에 레고가 잘
    들어가 있어보이지만 사실은 레고가 항상 거실 바닥에 뒹굴어다니거나 부엌방에서
    쌓여있습니다..사진 찍는다고 이리저리 먼지 먹고 있는 놈들 장식장에 쑤셔박아놓고
    사진 찍은 거였고 평소에는 온 집에 레고가 뒹굴고 있습니다.. 요즘 다행히도 다른
    취미에 눈을 돌려서 쪼금 레고가 더했졌지요..
    게다가 피겨들을 모조리 팔다리 머리 다 분해해 놓고 지 맘대로 재결합 해놓는게 취미여서
    제가 3일동안 피겨 접합 수술을 한 적도 있었어요 ^^
    자신의 취미가 다른 가족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기 바란다..아들!

  • 7. 릴리
    '10.3.17 10:15 AM

    진정 공감되네요...초딩 6학년 아들녀석이 레고홀릭이예요...정말 만들고나서 해체하지만 않아도 좋으련만...해체하면 나뒹구는 레고조각 밟아서 발바닥 구멍날뻔 한적도 있지요...멋진 모양으로 자리잡고 있으면 나름 멋있는데, 뒹굴러다니고, 서랍장에 있는거 아까워서 안사준다고 했더니, 죽어라 용돈모아서 목록적어놓고 있네요.ㅠㅠ 글구 유리장식장 사달라고 해요...ㅠㅠ 정말 전 돈 아까운데..닌텐도, 게임기보단 낫지 않냐며 절 설득하네요. ^^ 내년이면 중학생인데,,,,참 특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7284 김을 잘라 김가루 만들기 쯩호엄마 2017.12.17 64 0
17283 에어프라이어 코팅벗겨졌을때 해결방법 대박 arbor 2017.12.11 397 1
17282 다이슨 청소기 구입계획 있으신 분들 확인하고 구입하셔요~ 10 투동스맘 2017.11.06 3,304 0
17281 무선청소기 6 옹기종기 2017.10.20 2,532 0
17280 면생리대 직접 만들어봤어요. 3 옷만드는들꽃 2017.09.13 2,960 0
17279 31평 싱크대 리모델 했어요... 20 적폐청산 2017.08.21 9,844 0
17278 커피메이커로 차 우리기~ 1 콩나물반찬 2017.06.25 5,287 0
17277 집안 미세먼지엔... (어저께 "생생정보통신".. 20 화안 2017.04.07 13,238 0
17276 묵은 김치냉장고 버리기 8 고고 2017.04.04 11,181 0
17275 초극세사 미용보습장갑 활용법 6 행복만땅 2017.03.01 6,666 1
17274 키친 리모델링 - 이사의 이유 109 개굴굴 2017.02.24 18,150 4
17273 초록색욕조ㅠㅠ 의 [화이트톤 욕조 변신] 욕실셀프페인팅 6 7tkdnsk22 2016.12.09 9,584 1
17272 보일러 필터 청소해봤어요.(난방비 절감 방안) 3 자바기 2016.11.01 7,778 0
17271 냉장고에 영수증 붙이기..ㅋ 21 흠흠 2016.10.10 22,278 0
17270 유성매직 지우는 생활의 노하우 4 지리맘 2016.09.19 8,182 0
17269 무료로 수질검사 받으세요 2 여치 2016.07.28 5,174 0
17268 환풍기 2 아줌마 2016.07.16 6,676 1
17267 설겆이 5 아줌마 2016.05.12 13,334 0
17266 어버이날 선물 어떤거 하시나요? 2 칠봉깨봉 2016.04.25 7,886 0
17265 친구따라 강남가기 1 까부리 2016.04.18 13,703 0
17264 냄새 연기 안나는 오븐 / 괜찮은 절전용 멀티탭 12 이희빈 2016.03.11 15,392 1
17263 내게강같은평화.jyp 2 괜찮은인생 2016.03.03 9,825 0
17262 북유럽식기 구매했어요.~~ 3 멋쨍이엄마 2016.02.28 17,287 0
17261 안보면후회하는 일상생활 유용한 꿀팁 48 로사 2015.12.14 44,067 4
17260 겨울철 난방비 절약법 5 로사 2015.12.11 18,988 1
17259 예쁜 그릇이 많은 서울대학교 도예전공 판매전에 놀러오세요^_^ 2 바쁜멍멍이 2015.11.17 15,685 0
17258 침대 매트리스 청소업체 말고 소금으로 한다네요 3 콩콩이마미 2015.11.06 13,560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