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최근 많이 읽은 글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Banner

제 목 : 사이즈별 터틀넥스웨터..

| 조회수 : 8,064 | 추천수 : 2
작성일 : 2013-01-08 12:15:50

조금 늦은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 것 이루시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요아인 모모꼬라는 인형인데요

키는 27cm정도 이구요 아주 가냘픈 몸매를 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몹시나 부러워하는~ㅋㅋ


 

모모꼬가 입고있는 스웨터의

바늘 홋수는 1.5mm구요 실또한 엄청 가는 실이에요~

첨엔 코도 안보이더니 하다보니 것도 익숙해 지두만요..ㅎㅎ


 

우리 아미양에게도 안만들어 줄 수 없겠죠~?


 

예쁘게 하나씩 입고 사진 찍었습니다..

아미양 대바늘 홋수는 2.5mm사용해서 완성했어요~!


 

요 두녀석들것만 만들면 서운하겠죠~?

그래서 제것까지 하나 더 만들었어요..

8볼 사용했구요 4mm로 완성했습니다..

실자체의 무게를 거의 못 느낄만큼 가볍고 포근한 실이예요~

마지막으로 비교샷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금쟁이
    '13.1.8 12:58 PM

    드디어 본인 옷을 뜨셨네요.^^
    뽀야니 참 이쁘게 뜨셨어요. 저리 가벼운 실이 은근 따숩지요.
    저도 뜨재질 좋아해서 반가와요.~
    그런데 1.5미리로 뜨시다니 인형옷이니 망정이지 어른 옷이었으면 거의 듁음이었겠어요.ㅎㅎ

  • soojini
    '13.1.9 10:39 AM

    셋다 맘에 들게 나와서 다행이예요~
    제옷은 실선택을 잘해 하나도 무겁지 않고 따뜻합니다..
    완성해 놓고 무거우면 잘 안입게 되더라구요~

  • 2. avecpiglet
    '13.1.8 1:18 PM

    앙~ 넘 예뻐요. 가까운데 사시면 뜨개강습열시라고 졸라서 배워 보구 싶어요

  • soojini
    '13.1.9 10:41 AM

    저도 아직 가르쳐 드릴 실력은 안되구요 많이 배워야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고는 있는데 마땅히 찾을 수가 없네요..

  • 3. 홍앙
    '13.1.8 9:25 PM

    저렇게 좋은 솜씨로 왜 본인 옷을 안만드시나 했더니 드디어 만드셨네요. 정말로 솜씨 부럽습니다.

  • soojini
    '13.1.9 10:42 AM

    제옷은 덩치가 크니까 실값이 많이 들어요~
    그게 못만드는 이유입니다..ㅋㅋㅋ

  • 4. 긴머리무수리
    '13.1.8 9:40 PM

    기냥 입만 벌어집니당,,,,

  • soojini
    '13.1.9 10:44 AM

    요즘은 손뜨개 인형에 꽂혀 있어요..
    여기 부산은 배울곳이 마땅찮아서 책으로 독학을 해야하나 그러고 있습니다..

  • 5. hawkjin
    '13.1.9 7:33 PM

    손이 보배입니다~~멋져용

  • soojini
    '13.1.10 1:53 PM

    그러게요~! 제손이 피부는 좋은데 좀 못생겼어요~
    결혼하기전엔 손 이쁜사람들이 그리 부럽더니...
    다행인지 신랑손이 저보다 더 이뻐요~ㅋㅋㅋ

  • 6. 푸른강
    '13.1.10 10:47 AM

    어머 신기해라 ㅎㅎㅎㅎ

  • soojini
    '13.1.10 1:56 PM

    ㅎㅎㅎ 덧글 감사해요~~
    이러고 잼나게 살아요~!!

  • 7. 알이즈웰
    '13.1.10 3:01 PM

    하~ 예쁘다예쁘다 진짜 예쁘다
    정말 예뻐요.. 제 입은 떡 벌어져있어요 ㅎㅎㅎ

  • soojini
    '13.1.11 9:59 AM

    ㅎㅎㅎ 이쁘다 해주시니 넘 감사해요~
    실선택을 잘해서 입으면 가볍고 넘 따뜻합니다..

  • 8. 아리숑
    '13.1.10 4:48 PM

    뜨신거 구경만하다가요. 저도 뜨게질은 좀 하는데 인형옷이 힘들지않으세요? 인형넘 행복하겠어요... 정보교환좀 ㅎㅎㅎ

  • soojini
    '13.1.11 10:01 AM

    작아서 힘들지만 사람옷에 비할까요~
    아는것은 별루 없지만 쪽지 주세요~
    성심껏 모르는것은 배워서라도...ㅎㅎㅎ

  • 9. 피츠커피
    '13.1.11 5:29 AM

    너무 예뻐요. 솜씨도 너무 좋으세요.

    근데요. 아미양이랑 모모꼬랑 같이 있는 사진 보니까 완전 아미양이 거인같이 나왔어요.

  • soojini
    '13.1.11 10:03 AM

    그것을 노렸는데 제대로 먹혔군요..ㅋㅋ
    아미가 제가 갖고 있는 인형중에 키가 젤루 커요~
    모모꼬나 아미나 크기는 다르지만 스타일은 죽여준다능~

  • 10. 둥이모친
    '13.1.11 12:26 PM

    요렇게 재미난 분들이 많아요.
    어쩜..인형이랑 똑같은 옷을 떠 입으시나요? 신기신기^^

  • soojini
    '13.1.14 9:45 AM

    저도 별난 취미라 생각해요~ㅋㅋ
    인형옷만 만들다가 제옷도 함 해보자 싶어 시작했는데 잼나네요..
    자주는 못하지만 가끔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 11. 꼬꼬와황금돼지
    '13.1.11 10:23 PM

    와~~ㅇ 솜씨가 너무 좋으시네요~~ 부러워요~ 넘 이쁩니다.^^

  • soojini
    '13.1.14 9:47 AM

    별루 어렵지 않은 디자인 입니다..
    특별한 무늬가 들어간것도 아니고 실자체의 느낌으로만 만든거니까요~

  • 12. 6월3일
    '13.1.15 12:41 PM

    수지니님의 손끝이 정말 부럽습니다^^
    전 코스트코 냅킨으로 인형 옷 만들어 주거든요.
    말이 옷이지 그냥 냅킨으로 인형 몸 둘둘 감아서 테이프 붙여주다는~~`ㅋ

    초3 저희 딸아이가 인형을 정말 좋아해요
    5개의 (딸아이는 꼭 5명이라 하더군요^^)바비인형을 가지고
    혼잣말을 해가며 하루 종일 놀아서 덜컥 겁이 난 적도 있답니다.-.-;;
    리빙데코 게시판에 처음 들어와 수지니님의 별천지를 발견하고 딸에게 알려줬더니 지금 난리가 났어요.
    혼자 펄쩍펄쩍 뛰더니 급기야는 수지니님이 엄마였으면 좋겠대요^^;;
    싸이트 돌아다니며 이것 저것 검색해 보더니 허니델프?에 꽂혀 지금 열심히 신발장 정리 중입니다
    용돈 모아 꼭 사고 말겠다구요
    용돈이 다 모아지는 11월 생일까지 리빙데코에 자주 올 것 같아요 (저 말고 제 딸이요^^)
    이 기세로라면 팬레터 쓴다고 할지도... ^^

  • soojini
    '13.1.15 5:56 PM

    ㅎㅎㅎ 글을 읽으면서 어릴때 저를 보는듯 했어요..
    지금은 다 자라서 안그러시지만 저의 엄마도 걱정아닌 걱정을 하셨어요~
    걱정 안하셔도 될듯 싶은데요~
    물론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커가면서 멀어지는 경우도 있고 더 좋아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요^^
    인형이 너무 좋고 인형놀이 하다보면 하루가 어찌 가는지도 몰라요~ㅋ

  • 13. 두현맘
    '13.1.15 4:39 PM

    대단하심니다
    감탄이 절로...

  • soojini
    '13.1.15 5:57 PM

    눈요기가 조금 되셨나요~?
    그랬다면 다행입니다..ㅎㅎ

  • 14. 안드로메다
    '13.1.28 10:48 PM

    으잉 닉이 수지니??아닌가용??제 이름이랑 같네요~너무 이쁘고 감탄합니다..난 뭐하고 있고~여기는 어디인지 ㅠㅠ

  • soojini
    '13.1.29 10:12 AM

    예~~맞습니다..저랑 같은 이름이신가요~?
    오메~~무척이나 반갑구만요~
    별루 어렵지않게 만들수 있습니다..
    주로 메리야스뜨기 하다가 목둘레 부분에만 무늬 넣어 주면 끝~~
    실자체에 밥풀같은게 달려 있어서 무늬가 들어가면 오히려 역효과인거 같아서요..

  • 15. 그린허브
    '13.2.1 10:15 PM

    저에게 하나 파심이...^^

  • soojini
    '13.2.14 9:20 AM

    ㅎㅎㅎ 감사해요~ 그린허브님..
    근데 저에겐 너무 소중한 아이들이라서요~ㅋㅋㅋ

  • 16. lately33
    '13.3.16 3:16 PM

    와 정말 대단하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3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1,179 0
3162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8,993 0
3161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1 myzenith 2017.10.25 5,077 0
3160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4 arbor 2017.10.14 8,429 1
3159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5 유리상자 2017.10.12 9,018 0
3158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8,900 0
3157 소파색 고민이에요. 13 바이올렛 2017.09.18 6,250 0
3156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7,412 1
3155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3,575 0
3154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7,086 0
3153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5,393 0
3152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2,017 0
3151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9,958 0
3150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9,969 0
3149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4,904 1
3148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2,374 1
3147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7,540 0
3146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6,812 1
3145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2,461 0
3144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4,857 3
3143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4,178 1
3142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7,967 6
3141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055 0
3140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0,796 1
3139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1,909 1
3138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1,086 1
3137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1,576 2
3136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1 100 2017.01.07 17,273 1
3135 옷 가지고 놀기 :-) 21 소년공원 2016.12.06 15,168 1
3134 좁은 집에서 살아남기... 21 아직은 2016.10.04 39,59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