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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공부방법8.......수학, 영문법, 논술

| 조회수 : 5,925 | 추천수 : 0
작성일 : 2013-01-07 17:21:21
카르페 디엠님 우선 예비 중1맘이라 하시니
예비 중1 도 들을 구 있는 거의 무료사이트가 있는데요...강남구청인터넷강의입니다 예전에는 가격이 1000원 이었습니다
지금은 유료지만 예전에는 티치미 사이트가 무료였습니다
고 박종철 열시를 기리기 위해 그 당시 학생 운동을 하던 친구들이 인터넷으로 소외지역 학생들과, 형편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4-5년 동안 무료로 인터넷 강의를 했었습니다
지금도 그 선생님중 영어를 강의하시는 김찬휘선생님의 무료강의가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정확지는 않습니다

수학
카르페 디엠님 처럼 가장 큰 고민이 모르는 수학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딸애는 독서량이 깊지 않아 처음에는 교과서랑 문제집으로 집에서 공부하다가 학원을 보내 달라하기에
보냈습니다. 학교 친구들 대부분이 다니는 유명한 수학 학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의 오류가 있었습니다
큰 학원이나 보니 강의를 주로 듣는 것이지 모르는 문제를 콕 집어 배울 수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두번째는 인터넷 강의와 다르게 학원은 그냥 다니는 것이지 그것을 공부를 했다고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동네에 공부방처럼 운영하는 학원으로 바꿨습니다.학원에서 혼자 문제집을 풀고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같은 교실에서 공부해도 진도가 틀리거나,문제집이 다 틀려도 상관이 없었기에  실력에 맞는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아들애는 그냥 교과서는 자습서를 참조하고문제집은 쉬운 것 선택해 아래 수학공부에 말씀드린 방법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답과 해설을 가지고 역으로 추론 하는 식으로 해서. 무조건 혼자서 시간이 걸려도 교과서나, 참고서모두를 동원해 
해결하도록 했고, 그래도 안돠면 학교 선생님께 물었습니다.
수능은 아는 문제가 아니라 저렇게 이해하고 추론해서 깊게 공부하는 것이 무조전 많은 문제를 푸는 것 보단 낫 다는 생각에서
였습이다. 하지만 고등학교때는 학교 선생님께 묻는 것을 어려워 해 딸애가 했던 공부방에서 자신이 문제집을 풀고 모르는 것만 선생님께
물어보았습니다
틀린문제나 모르는 문제는 문제집에 교과서보고 개념정리해 메모하고, 반복해 풀었습니다
수능에서 아들애는 수학을 만점 받았으나, 딸애는 만점을 받지 못했습니다.
문제 수로 보면. 딸이 훨씬 많은 문제를 풀었다면 아들애는 수학문제를 생각하면서 깊게 풀었습니다.

영문법
영어단어와, 어느정도영어 읽기가 된 후 두 애다 위에 언급한 사이트에서 인터넷으로 김찬휘선생님의 선생님의 문법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사 이름을 언급 한 것은 저희 두 애 다 무료로 들었기에......죄송합니다. 꾸벅 ......
하지만 기초 영문법 강의는 제 생각에 왔다갔다하는 생각을 잡아준다 데는 최고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맑스와 엥겔스전집 수전 6집까지 번역한 실력가입니다.

논술
딸애는 어릴때 부터 글쓰기를 하였으나 그것이 엄마랑 몸으로 체험하고 쓴 글이기에 논리력이 부족하다 생각해
고등학교때 1 년.논술학원으로 다녔습니다
강남 학원에도 가 보았으나 딸하고는 맞지 않는 것 같아. 수소문 끝에.........
학습법이 선생님이 주제를 주고 같이 논술을 쓰시고는
아이 글과 바꾸어서 읽도록 하시는 분이 었습니다 그러니 아이는 자신의 생각과 선생님의 생각을 바로 비교해 볼 수 있고 첨삭을 해 주시면 
한번 더 자신의 글을 점검했습니다
아들애는 깊게 독서를 했었기에 수능이 끝난 후에나 딸애가 했던 논술학원에 보냈습니다
학교마다 논술 문제가 틀려 걱정했지만, 선생님도 본인이랑 해보다 강남 학원가서 해보라 해서 그렇게 했지만 2틀만에 아들애가
강남 학원은 환불을 받아서 동네 논술학원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겨맘
    '13.1.7 5:29 PM

    딸애는 대학교때 논술 첨삭하는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첨삭을 시켜보더니 맘에 드셨는지. 방학때마다 계속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강남의 유명한 논술학원 아이들의 논술 참석 이었습니다

  • 2. carpe diem
    '13.1.7 5:36 PM

    전겨맘님 감사합니다.
    역시 수학은 혼자 깊이 고민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어야 하는군요.
    대형학원은 워낙 진도를 빨리 빼니 제대로 공부를 하는 것일까? 하는 의구심을
    가졌는데, 전겨맘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많은 양의 문제를 기계처럼 푸는것은
    정말 문제가 있네요. 이곳은 워낙 선행이 당연시 되어 있어 지금 또래 친구들은
    정석을 풀고 있어요. 학원도 선행이 안되어 있으면 한심한 엄마취급을 하구요.
    흔들리지 않고 내 아이를 잘살펴 진행해야겠습니다.
    많이 고민하던 차에 전겨맘님의 글이 큰 도움이 되고 힘이 됩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아이 교육문제로 고민이 많았거든요.
    전겨맘님 고맙습니다.
    추운날 따뜻한 차라도 대접하고 싶은 마음 한가득입니다.^^

  • 전겨맘
    '13.1.7 9:32 PM

    도움 되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 3. 전겨맘
    '13.1.7 9:40 PM

    제 낙 네임이 이상하지요...아들애가. 혀밑끈< 설소대>가 앞쪽으로 붙어 혀 짧은 소리를 했습니다
    바로 제 닉네임처럼요. ..

    제 생각에는 영어 발음에서 아마 알 발음을 못 할것이다 생각했습니다
    알바름을 위해 정상인들도 조금 혀 밑을 자른다고...

    은근 고민했습니다
    친구남편이 미국인이라...미국서도 선생님하다 오신분입니다
    아들애 발음 물어봤더니
    근데 아들애는 알발 음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피발음이. 안됬던 것이었습니다

    제 생각의 오류였습니다

    학원문제도. 고민의 고민이 필요한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 4. 진이맘
    '13.1.8 8:49 PM

    좋은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 5. 러브짱
    '13.1.8 11:22 PM

    저도 도움 많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엄마가 중심을 잡고 잘 지켜보도록 할께요

  • 6. 롤리팝
    '13.1.13 11:13 AM

    전겨맘님 올려주시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열정과 노력에 진심으로 감탄이 나옵니다.
    위에 올려주신 논술선생님 방식이 참 마음에 듭니다.
    동네라고 하셨으니, 같은 지역이 아닐수도 있지만 혹시 참고로 어디에 계시는 분인지 알 수 있을까요?

  • 전겨맘
    '13.1.13 3:06 PM

    애들말로는 부암동으로 이사하셨다고 하는데요. .....거기서 학원하시는데. 이름이 바껴서 무슨 언어랑 논술학원이라고 합니다

  • 7. 안녕82
    '13.1.13 11:44 AM

    너무 대단하세요. 저도 많이 배워갑니다.

  • 8. 금초
    '13.1.13 12:26 PM

    감사 드립니다. 저장해 두고 싶습니다.

  • 9. 주니워니
    '13.1.14 1:57 AM

    감사합니다. 찬찬히 다시 읽으며 참고할게요~

  • 10. st
    '13.1.15 12:52 PM

    좋은정보감사해요...복많이 받으세요

  • 11. 투공주맘
    '13.1.18 10:39 AM

    감사합니다.

  • 12. 미시
    '13.1.19 7:37 AM

    공부방법8 감사합니다.

  • 13. 햇살
    '13.1.22 4:13 PM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아직 예비초등엄마이지만...
    전겨맘님의 사랑을 바탕으로한 교육에 대한 열정에 대해서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 14. 복댕맘
    '13.3.2 3:06 PM

    좋은글 감사합니다. 불안한 예초맘에게 큰 도움 되었습니다.

  • 15. 복진맘
    '13.11.14 2:00 PM

    좋은글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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