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파커 소매 니트로 고쳐서... 변신은 무죄!

| 조회수 : 7,043 | 추천수 : 1
작성일 : 2013-01-07 14:19:55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마띠또
    '13.1.7 2:59 PM

    핸드워머가 따로 필요가 없군요.
    저거 꿰매신거죠?

  • 2. 나무
    '13.1.8 7:48 AM

    변신 이유와 방법이 궁금해요..

  • 3. 채원맘
    '13.1.8 1:53 PM

    오리털이 충분히 들어간 파커라 맹추위에 최고의 방한복인데
    소매부리가 헤졌어요.

    보통은 시보리라는 것으로 리폼하는데 니트 띠를 파는 것을 보고
    사다 해 본 것입니다.
    손바느질로도 쉽게 고치고, 핸드워머 효과가 있어서 좋더군요.

    재료비는 일 야드 2천원에 사서 했습니다.
    니트 잇는 것은 실을 풀어서 니트 바늘로 연결했고요.

    낚시나 산행에 입고 나갈 정도는 되는 옷입니다.

  • 4. 나무
    '13.1.8 4:05 PM

    사진만 보고는 집에 있는 니트를 재활용한 줄 알았어요
    원 파카와 딱 어울리는 니트가 어떻게 집에 있으셨네.. 했더니 니트띠라는 걸 시중에서 파는군요
    저도 기억해둬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7 한땀 한땀 이태리 장인 정신으로 7 로즈마리 2018.04.13 5,285 2
3166 퀼트 트리입니다 3 테디베어 2017.12.22 8,529 0
3165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9,272 0
3164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17,146 0
3163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3 myzenith 2017.10.25 10,293 0
3162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6 arbor 2017.10.14 14,352 1
3161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9 유리상자 2017.10.12 15,658 0
3160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15,214 0
3159 소파색 고민이에요. 14 바이올렛 2017.09.18 9,790 0
3158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13,178 1
3157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9,938 0
3156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8,420 0
3155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6,602 0
3154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3,997 0
3153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11,369 0
3152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11,571 0
3151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5,651 1
3150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4,067 1
3149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8,451 0
3148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7,874 1
3147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3,526 0
3146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5,866 3
3145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5,335 1
3144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8,806 6
3143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985 0
3142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1,791 1
3141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2,723 1
3140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2,118 1
3139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2,613 2
3138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2 100 2017.01.07 18,482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