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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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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입이 작아서 스트레스예요.ㅠㅠ

ㅇㅇ | 조회수 : 6,730
작성일 : 2013-01-05 00:45:33

입작은여자 별로죠?

저도 김혜수처럼 시원시원했으면 좋겠는데

눈크고 코길고 입작고 이러니까 이목구비가 마음에 안든다는...ㅠㅠ

어릴떄 교정해서 그런지 턱이 너무 작아요.

입찢는 수술없을까요. 휴...

IP : 125.179.xxx.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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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3.1.5 12:47 AM (119.194.xxx.85)

    저는 반대로 너무 커서 고민이예요.

  • 2. ㅇㅇ
    '13.1.5 12:48 AM (125.179.xxx.138)

    ㅎㅎ/헐. 저랑 바꿔요 ㅠㅠ
    입크면 시원해보이고 시크해보이고...ㅠㅠ
    저는 속좁아보여요 ㅠㅠㅠㅠ

  • 3. ㅎㅎ
    '13.1.5 12:52 AM (119.194.xxx.85)

    입 커서 뭐 먹을 때도 식탐 대마녀처럼 보입니다. ㅎㅎ

  • 4. 후하
    '13.1.5 12:54 AM (1.177.xxx.33)

    전 입술이 작진 않은데요.
    보통크기임.
    입안이 작아요.
    그거 안당해보면 모릅니다.
    남들 쌈싸먹는게 저는 넘 힘들거든요.
    글고 입안이 작아서 안쪾에 사랑니는 죄다 누워서났어요..ㅠㅠㅠ
    전 입안이 큰 사람이 좋아요.
    얼마나 편해요...ㅠㅠㅠ

  • 5. 84
    '13.1.5 12:54 AM (114.202.xxx.107)

    저도 입 크신 분들 너무 부러워요..
    미인들은 입이 크신 분들이 많죠. 웃으면 상큼하게 벌어지는 입이 정말
    아름답죠...흐흐......

  • 6. ...
    '13.1.5 12:56 AM (61.43.xxx.30)

    삼겹살 쌈도 안 들어가는 분 안녕하세요 프로에서 봤어요.
    입작은 것도 고민이 되겠더라구요.
    작은 앵두같은 입도 이뻐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 7. ㅎㅎ
    '13.1.5 12:57 AM (110.8.xxx.44)

    왜 말 안듣고 열 받을때 입 주댕이찢어버린다고 욕하는건 봤어도 ㅎㅎ 성형상 입 찢고싶다는분은 처음요~죄송한데 ~웃겨요~~

  • 8. 입꼬리수술
    '13.1.5 1:02 AM (119.202.xxx.232)

    님 입꼬리 수술있어요. 입꼬리만 올리는게 아니라 길이도 조금 늘어나게 가능합니다.
    입 작아서 이 수술 한 사람 제 주변에 있는데 훨~~~ 나아지긴 했어요.

  • 9. 후하
    '13.1.5 1:04 AM (1.177.xxx.33)

    저는 쌈은들어가는데 그걸 씹는게 힘들어요.
    입술까지 작았다면 아마도 쌈도 안들어갔을듯.
    들어가면 뭐해요..ㅠㅠㅠ
    씹기가 힘든데..
    어디로 튈지를 몰라요..
    이건 입꼬리 수술해도 소용없는거임..ㅠㅠㅠ

  • 10. 어..
    '13.1.5 1:09 AM (124.199.xxx.245)

    입 찢고 싶어 1인 추가요..
    입안도 작아서 양치질도 힘들고, 사랑니 뽑을 때도 힘들었어요..
    치과 검진가면 양치질 힘들죠? 한다고요.. ㅠ,.ㅠ

  • 11. 허바나
    '13.1.5 1:10 AM (112.187.xxx.226)

    전 이가 왜소치예요.
    입도 작은편.

  • 12. 나이들면
    '13.1.5 1:11 AM (116.41.xxx.238)

    입 주변 살 빠져서 입 도드라져 보이고 커보여요
    걱정마셍

  • 13. 후하
    '13.1.5 1:17 AM (1.177.xxx.33)

    여기서 하소연해야겠다..ㅋㅋㅋ
    제일 짜증나느건요.치과가면 의사쌤이 짜증내요.
    입 더 벌리세요..그러거든요..
    그럼 제가 으으.이게>!$ㄱㅇ 제일 크겜$%^&*(( 벌린거예요 라고 겨우 벌린채로 말하면..
    화내면서 더 크게요...!!!!이런식으로 말해요.
    날 언제 봤다고 화를 낸대요?
    누가 안그러고 싶어서 그러나?

    두번쨰 이비인후과..
    목이 부어서 가면 더크게 더크게..와 진짜 돌아버리겠다니깐요.
    편도가 안보인데요.

    딱 저 두 병원 가기 싫어짐.

  • 14. ..
    '13.1.5 1:22 AM (211.106.xxx.243)

    윗님 ㅎㅎ 오늘 치과갔다왔는데요 전 입은 크지만 입벌리게 해놓고 말시키고 답하라고 그러는거 너무 짜증나요 아까도 입벌리게해놓고 뭘 자꾸 물어봐요 내시경할때도 숨도 겨우 쉬고있는데 답을 기다리는 질문을 해대니 웃겼어요
    근데 입이 작아서 힘든 느낌은 당췌 상상이 안가네요

  • 15.
    '13.1.5 1:22 AM (211.246.xxx.94)

    울 시엄니가 입이 정말 작으신데 진심으로 귀여워요^^;
    입모양만요....-_- 뭐 드실 때 보면 오물오물 애기 같아요 ㅋ

    말씀 좀 덜 하시면 백만배 아름다워보이실텐데 말이지용=3333

  • 16. 해리
    '13.1.5 1:23 AM (221.155.xxx.88)

    우리 남편이 저한테 병어 같대요. ㅠ.ㅠ

  • 17. 스뎅
    '13.1.5 1:39 AM (124.216.xxx.225)

    211.106님 / 딱 제가...ㅠ

  • 18. ㅇㅇ
    '13.1.5 1:43 AM (125.179.xxx.138)

    치과 격하게 동감.. ㅠㅠ 다행히 입 안은 커요 ㅋㅋ

  • 19. ㅇㅇ
    '13.1.5 1:43 AM (125.179.xxx.138)

    해리님/ 헉 병어...........................................

  • 20. 콩콩이큰언니
    '13.1.5 2:00 AM (219.255.xxx.208)

    음? 입 다물고 재보니 5센치 조금 안되는데......작은거였나요?
    하긴 치과에서 입이 작은 편이세요~~~ 라고 해서 엥? 작은가? 했는데...
    전 입술이 좀 도톰한(도톰하다고 쓰니 왠지 사랑스럽.......현실은.....;;;)편이라......작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저도 시원하게 입이 큰 미인들을 좋아하긴 합니다.

  • 21. ㅁㅁ
    '13.1.5 2:56 AM (115.22.xxx.114)

    제 친구가 무척 입이 작아요 ㅎㅎ 눈은 되게 크고... 전 정말 도도해보여서 부럽고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걔도 그 작은 입이 컴플렉스라고 하더라구요. 불편한 점도 있다고 그러고.
    제 눈엔 시원스러운 입매도 예쁘지만 조그만 입도 매력적이고 예뻐요^^

  • 22. ..
    '13.1.5 4:21 AM (211.106.xxx.243)

    병어 ㅎㅎㅎㅎ
    데프콘이 입 작아서 강수연 닮았다고 그랳다죠 ㅎㅎ

  • 23. ㅋㅋㅋ
    '13.1.5 4:50 AM (114.207.xxx.78)

    저도 입 좀 작은 편인데 평소엔 괜찮은데 치과만 가면 제 입을 찢어놔요ㅠㅠ 입크게 안벌린다고 잔소리듣고 제딴에 최대한 벌린건데도 쫙쫙 잡아서 찢어놔요ㅠㅠㅠㅠ 그래서 치료받기전에 꼭 립밤을 입주위에 바르고 가야함..... 전 근데 제멋에 사는진 몰라도 입 너무 큰것보단 낫다고 생각은 해요...ㅠ.ㅠ

  • 24. ....
    '13.1.5 5:46 AM (49.50.xxx.237)

    뭐던 참 적당하기가 쉽지않네요.
    어떤 사람은 입이 크고 튀어나와서 보기싫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큰것보다 작은사람이 더 낫던데...

  • 25. 긴머리무수리
    '13.1.5 8:32 AM (121.183.xxx.103)

    키도 작아,,,
    입도 작아,,,,
    손도 작아,,,
    발도 작아...ㅡㅡ"

  • 26. 짜장면
    '13.1.5 8:32 AM (125.135.xxx.131)

    먹을 때 제일 불편..
    입이 작으니 들어가기전 입가에 다 묻는 거죠.
    그래서 저는 짜장면 먹을 땐 입작아서 불편하다 이 소리 꼭 하면..
    다들 웃으며 분위기만 띄우게 돼요.다들 귀엽게 본다니까요.

  • 27. 유전
    '13.1.5 10:59 AM (119.208.xxx.151)

    울 아들 말이 "엄마 우리 식구는 왜 다~ 입,술이 두꺼워요?"

    사춘기때는 입술 두꺼운게 컴플렉스여서

    입술을 꽉 깨물고 반만 보이게 하고 다녔어요.

    요즘은 일부러 보톡스 맞고 한다길레
    걍 툭 내놓고 다닙니다.

    근데 댓글보고 쓰러질듯 웃고 갑니다.

  • 28. 저도
    '13.1.5 2:06 PM (223.33.xxx.45)

    입 찢는 성형 추가요~~

    눈은 큰데
    입이 너무 작아요...;;;;
    웃을때 너무 안이뻐요ㅠ
    입꼬리 시원하게 올라가는사람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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