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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광고공지]추억만이님, 그리고 광고디자인재능기부자 찾습니다.

믿음 | 조회수 : 1,717
작성일 : 2013-01-03 10:48:50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광고 관련 추억만이님께 상의드릴 일 있습니다 쪽지드렸으니 확인해 주시고 꼭 연락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래 신문사 쪽에 광고디자인을 맡기기로 했는데,,

디테일하게 해 주시기 어렵다 하세요. 그냥 일반적인 수준의 광고라 하셔서

저희 쪽 재능기부자를 먼저 찾아서 그 님이 작업해 주신 것을 넘겨드리면

더 의미가 있고 시간도 단축될 듯 합니다.

혹 광고디자인쪽 재능기부해 주실 분 제게 쪽지 좀 꼭 주시고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되면 제안 모금에서 광고까지 우리 힘으로 하게 되겠네요.

어제처럼 꼭 나서주실 분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에 미스츄님이 도와주신다고 했는데 혹 계신가요?

편집디자이너 재능기부님 꼭~~~~~ 나와주세요..

사진은 줌인아웃에서 주로 선택하신 1,4번 위주로 가로 세로 해 보시면 좋겠구요.

사진은 제가 다 보내드리겠습니다. 쪽지로 메일주소 주셔요~

---------------------------------------------------------------------------------------------------

'나'는 소망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물려줄 수 있기를

'우리'는 기억합니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외치던
문재인의 아름다운 꿈과 도전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과 함께 꾸었던 꿈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희망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우리가 그 시작을 열겠습니다

(4안 여울목님 수정안)
----------------------------------------------------------------------------------------------------

당신과 함께 아름다운 꿈을 꾸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 문재인의 꿈이 우리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당신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위해 뜨거운 가슴을 열고 국민속으로 들어와,

빛이 되고자 했던 아름다운 당신의 도전을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안 111님 수정안)

 

이 광고는 평등, 공정,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82쿡 회원들과 문재인을 지지하는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라고 끝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10%정도의 타사이트 회원들도 모금에 동참하셨으니

배려해 드리는게 도리인 듯 합니다.

광고 문구는 이 두개로 결정하고 위에 것은 중앙일간지, 아래것은 전남일보에 쓰겠습니다.

 

 

IP : 116.123.xxx.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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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수~
    '13.1.3 10:50 AM (119.197.xxx.71)

    짝짝짝짝~멋진일이예요.

  • 2. 흑흑
    '13.1.3 10:53 AM (211.208.xxx.97)

    뭉클하네요...ㅠ.ㅠ

  • 3. 임부장와이프
    '13.1.3 10:56 AM (189.218.xxx.107)

    정말 감동입니다.
    저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이 나네요.
    제가 재능이 없다는게 이리 한스러울 수가!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계시는 한 우리나라는 어디에 내 놔도 자랑스런 국가입니다.
    최고예요!!!

  • 4. 두혀니
    '13.1.3 11:03 AM (1.241.xxx.171)

    믿음님 정말 감동이네요.
    문구 다 맘에 들고요.
    고맙습니다. 눈물나네요.

  • 5. 꿈과 일상사이
    '13.1.3 11:24 AM (175.196.xxx.64)

    믿음님, 정말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그저 작은 돈으로 동참하고 나머지는 다 맡겨놓는 기분이라 그저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6. 뮤즈82
    '13.1.3 11:25 AM (218.38.xxx.252)

    드디어 이제 실리나요?.믿음님 수고 많았습니다.고맙 습니다 ^^*

  • 7. 믿음님최고
    '13.1.3 11:30 AM (58.123.xxx.148)

    믿음님~
    정말 수고많으세요.
    추진력이 대단하시네요.
    깔끔하고 순탄하게 마무리까지 잘 되길 기도할께요.

  • 8. 쥬리
    '13.1.3 11:47 AM (211.234.xxx.115)

    아... 두 문구 모두 넘 맘에 드네여...

    여울목님이 정리하신 4안 추천했는데 정말 뭉클합니다..

    저는 손 놓은지.넘 오래 되어서 오히려 해가 될듯해요..ㅋㅋ

    실력 좋으신 분들.. 어여 능력 좀 발휘해주세용...

  • 9. 긴머리무수리
    '13.1.3 12:54 PM (121.183.xxx.103)

    빨리 보고 싶어요...
    믿음님 계속 수고해주시어요,,염치없지만,,,,,,

  • 10. 4안보니
    '13.1.3 1:29 PM (180.69.xxx.48)

    눈물이..
    편집 이런 것 못하는게 한스럽기는 처음입니다.

  • 11. 아고
    '13.1.3 3:33 PM (211.219.xxx.62)

    추억만이님 그동안 맘 고생 많으셨을것 같네요.. 추억만이님도 어여 힐링하시길 바랍니다.

  • 12. 이슬
    '13.1.3 4:05 PM (115.140.xxx.133)

    두 문구 너무 다 멋지네요.
    참 여러사람들의 정성에 하나씩 하나씩 뭔가가 만들어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믿음님 화이팅~~ 복 많이 받으세요

  • 13. 제가 하고싶은데요
    '13.1.3 6:47 PM (58.230.xxx.19)

    아직 자리 있나요? 쪽지보내면 되나요?^^... 연락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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