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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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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Happy New Year~~~♥

| 조회수 : 16,776 | 추천수 : 8
작성일 : 2013-01-02 01:38:05

12월 사진첩을 정리해 올리려고했는데...

사진이 너무 많아서...글 쓰려면 오백만년 걸릴 것 같아 포기.

조금씩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오늘은 그냥...가볍게 새해 인사드립니다.

2012년의 안좋았던 기억들...다 잊으시고 

우리...차분하게 2013년 시작하기로해요. 아...저 대파 좀 치우지...ㅠㅠ 

구정에는 요로코롬 고명 만들어 올려보세요.

양지 삶아 국간장, 마늘, 후추 양념. 표고버섯, 석이버섯 섞어주면 더 이뽀요.

떡국 상 받는 분들, 기분 완전 업됩니다요. 맛은 보장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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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방학이 더 좋다고 얘기해 많은 엄마들께 원성을 사는데...

왜냐면....방학 때는 늦잠 자도 되잖아요. 전 아침에 일어나는 거 진짜 힘들거든요.

근데, 이번 겨울 방학은...좀..더 일찍 일어나야합니다...ㅠㅠ

고딩이 학교 독서실에 들어가게 돼서...등교 시간, 평소와 같고 10시 하교한답니당.

도시락을 한개도 아니고 두개씩 싸게 생겼어요.

31일 쌌던 첫 도시락....2월까지 머리 쥐뜯으며 반찬 고민해야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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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노란 비타민, 어디서 파는지 알 수 있을까요? 울 고딩이 맛있다는데...떨어져가요.

2달 도시락 미션을 전해들은 순간. 깨달았어요.

내가....힘들다힘들다 했지만...그 동안 엄청 편하게 살았다는 걸...팔자가 엄청 좋았다는 걸...

도...시...락....두...달......120개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신의 케잌....^^;;
블로그엔 올렸는데,

82에 후기 꼭 올려달라는 분들 계셔서...오래....고민하다 조심스레 올립니다.


 

그리고 쿠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일년 동안, 저도 많은 분들께 信義를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받는 분들이 흡족했을 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니 올해는 더 많이 노력해야겠죠.

영장군님...어제...상 탔죠.

근데...마음이 안좋고 짠했어요. 보신 분들...다들 그러셨죠? 특히 목 만질 때...

다른 드라마 팀, 옥탑방, 유령, 추적자, 다섯손꾸락까지....다 한 테이블에 모여있는데....

3시간 넘게 혼자 앉아있는 신의 테이블...신의 배우들...사정이 어떻든 미워요.

신의를 사랑했는데...모든 배우들...기철까지 다 사랑했는데...너무해...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현주씨 수상...감동이었습니다. 소감도....올해는 sbs가 갑이었네요.



이거 선물 받은 건데...일본왕 생일이 표시돼있음..

이거 주신 분이...일본 거면 어때? 파퓨아뉴기니 달력이라도 상관없지않냐고...ㅋㅋㅋ

제 주변엔 개그맨들이 넘 많아욧...^^;;

주변에 좋은 기운 가진 사람이 많다는 거, 나이 들 수록 가장 큰 축복같아요.

그래서, 저도 좋은 엔돌핀 주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캡슐커피...그냥 잔에 받으시는 분이 의외로 많으시더라구요.

그럼...맛없어욤.


 

제가 보통 30cc(㎖) 뽑는데요.

커피 전문점에서 몇 cc나 뽑는지 물었더니...1온스를 내린다네요.

아니 cc로 물었는데 왜 온스로 대답을 하냐구요. 무식이 탄로 날까 네...하고 집에 와 확인하니 30cc 맞네요.

물 끓여 컵에 ⅓쯤 담고 원샷 따로 내려서 올려주는데. 그럼 더 맛있어요. 
요 컵 받으려고 클쑤마쓰 때 케잌 샀잖아요...구엽죠?..ㅋ


실고추랑 김 올리니 더 화려하죠? 아..대파..나가있어!!!


어젯밤...나이 한살 카톡을 무더기로 받았어요. 주름살 옵션과 함께...

반사할렸더니...그게 안되는 거라는....어쩔...ㅠㅠ.

암튼...그래서....나이 한살 더 먹었고...어이쿠...아이는 고 3이고...ㅠㅠ


 

제가 82에 가입하고 글 올린 지 10년.

그동안 올린 글들 제목만 죽 훑어봤는데...10년이라니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키톡에 올린 글이 400개로 달려가고, 이전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은...검색하고 기절하는 줄...
 

아...한 분이라도 시리즈부터...지난 번, 사라진 사진들...조용히 복구하고 있어요.

한달 안에 다 해보려구요.

82cook과 함께

초딩이었던 놈은 신검 받아 군대가게 생겼고, 유딩은 고딩이 되었으며

저는 10살을 더 먹었고 

82cook은.....의도했든 안했든

제 인생의 기록이며 역사가 되어버렸네요. 잊을 수도, 버릴 수도 없는 존재로....





올해는...제가 고 3엄마라 82에 글 올릴 정신이 있을지...아직 잘 모르겠어요.

혹, 제가 자주 안와도...정신줄 챙기기 힘든.....고 3 엄마려니....^^;;

Happy New Year~~~온 마음을 담아 사랑한 82cook 여러분~~~
살면서....무언가를 이리 쭉~오랫동안  사랑해 본 기억이 없습니다...자식 조차도...

사랑이(개) 찾으셔서 한장 투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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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들...새해 복 마~니~마~니 바드세요...♥♡


 

ps. 고 3엄마,  오히려 시간 많고 한가하다는 댓글이 많네요...어쩔...

엄살 그만 부리고...밥 열씨미 하라구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리
    '13.1.2 1:44 AM

    고딩 밥상 차릴 일은 없지만 간단한 레시피, 복잡한 레시피 다 챙겨보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스펙타클한 고딩 양도, 도도와 함께 82쿡 양대 얼짱견인 사랑스러운 사랑이도. ^^(개 얼굴 부럽긴 처음 -.-;;)
    새해 인사라서 눈팅족 모처럼 수면위로 올라왔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3 (저혈압)엄마 화이팅!!!

  • jasmine
    '13.1.2 2:13 AM

    일단 수면으로 올라오면 잠수 불가입니다.
    앞으로 계속 나오셔야해요, 약속!!!!!

    화이팅 잘 받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딸기가좋아
    '13.1.2 1:55 AM

    앗 쟈스민님 글에 순위권이라니!!!

    방학에 도시락까지 싸셔서 어떻해요 ㅠㅠ
    근데.. 키톡은 더 풍성해질것같은... ㅎㅎ ^^;;;;; 죄송... ㅠㅠ

    우옷... 정갈한 떡국..
    저희집 떡국은 이게 떡국인지 김국인지 모를정도로 김을 부셔부셔넣은 상태라 ㅋㅋ
    이런 떡국은 요리책에서만 볼수있는건줄 알았어요 ㅎㅎ

    아.. 그리고... 머그컵.. 탐나네요 ㅎㅎ
    전 요즘은 그냥 귀찮아서 캡슐 머그잔에 그냥 내려요 ^^;;
    잔 데우고 어쩌고 하는 것도 귀찮아서 생략 ㅠㅠ
    내일커피는 제대로 내려볼까요 ㅎㅎ

    그나저나 사랑이 사진이 없으시 섭섭한데요...

  • jasmine
    '13.1.2 2:17 AM

    사랑이 추가했시요.
    저 머그 받으려고 뚤레쥬르 케잌 샀잖아요...ㅋㅋ
    내일은 맛있는 커피, 꼭 드시구요.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 3. koalla
    '13.1.2 2:06 AM

    떡국이 참 정갈해 보이네요.
    저도 감사합니다.
    쟈스민님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가르쳐 주세요.. ^^

  • jasmine
    '13.1.2 2:18 AM

    아고고...
    고 3엄마한테...계속 글을 쓰라구요....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4. 엘레나
    '13.1.2 2:42 AM

    자스민님~ 일단 손부터 덥석!잡고~ (숨은 팬이지만 반가운 나머지ㅎㅎ)
    고3 어머님이 되셨으니 올 한해는 더 바쁘시겠어요.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jasmine
    '13.1.2 2:49 AM

    잠이 안와서...그냥 고딩 도시락 반찬 만들고 있어요.
    고 3엄마가 뭐...밥 말고 해줄게 있나요...아이한테 스트레스 안주려면 마음 비우기를 해야겠지요.
    엘레나님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5. 다연맘
    '13.1.2 4:34 AM

    저도 새벽에 잠이 안와서 들어왔는데 반가운 글이 있네요...
    고3어머니되신다니 정말 "화이팅~"이예요^^
    쟈스민님 고딩반찬들보면 제 학창시절이 생각나요.
    울 엄마도 이렇게 정성들여해주셨거든요..
    아침7시까지 가야하는 학교를 나온지라
    아침밥 아빠차에서 먹을 수있게 매일 간단김밥처럼 반찬넣어 싸주시구요.
    그게 벌써 20년전이네요^^
    쟈스민님 올해도 그 누구보다 행복한 한해되시구요..
    고3따님에게도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귀여운 사랑이도 건강하렴~~~^^

  • jasmine
    '13.1.2 12:21 PM

    음...20년 전이라...대략 나이 나오네요...저보다 10살 쯤 아래?
    우리 아이보다 훨씬 일찍 등교하셨네요. 그러니, 어머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전화라도 한 통 드리세요...^^;;

  • 6. 왕돌선생
    '13.1.2 6:34 AM

    저는 지금 유치원생,어린이집 다니는 둘째를 뒀어요.
    가입은 8년차...
    요녀석들 대학생될때까지 82도,쟈스민님도 건강하세요.
    그때쯤이면 댓글만 다는 신분에서 키톡글도 올리게 신분상승 좀 될런지...

  • jasmine
    '13.1.2 12:23 PM

    고 녀석들이 대학생 되려면...대략 10년 후?
    제가 그때까지 잘 버티려면 건강관리 열심히 하면서 살아야겠네요.
    근데, 10년씩이나 기다리지마시고 애들 학교 가면...데뷰하세요. 애들이 다 학교 가버리면
    시간 좀 나실거에요...^^:;

  • 7. loorien
    '13.1.2 8:14 AM

    자스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 예전 학창시절 친구 동생네 같은 반 친구가 도시락에 쪽지가 있길래 '아니 웬 사랑의 편지?'하고 열어보니 '딸, 반찬 남겼다가 저녁에 한 번 더 먹어라'하는 내용이 있어서 친구들하고 뒤집어졌다는 얘기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ㅎㅎㅎ

    한참 엄마 찾는 세돌 아기 엄마는 다 키워놓으신 자스민님 부럽사옵니다~

  • jasmine
    '13.1.2 12:26 PM

    저는...아이가 세돌일 때 몸은 좀 힘들었지만...
    제가 얼마나 이뻤는지, 아이도 얼마나 이뻤는지..생각하니 loorien님이 너무너무 부러워요.
    아이 다 키워 홀가분할 지는 몰라도...저는 너무 나이가 들었고...이제 할머니 될 기회 밖에 없거든요.
    지금, 이 순간...정말 좋을 때니 열심히 사랑하면서 사세요.

    근데..그 어머니도 참...ㅋㅋ

  • 8. 가브리엘라
    '13.1.2 8:33 AM

    의외로 고3엄마되면 시간이 많으실수있어요.
    새벽에 나가서 오밤중에 들어오니 멘탈만 굳건하게 지키시면 된다는...
    저도 작년에 고3이 엄마되고 50맞았는데 대학은 결정 안났지만 암튼 고딩엄마는 졸업입니다.
    아이하고 갈등생길때마다 아이가 정말 원하는게 뭔지, 거기에 내욕심이 섞인게 아닌지, 아이가 원한다고 무조건 그길을 가게해야 하는건지..
    어떤날은 하루에도 몇번씩 머리를 쥐어뜯어가며 고민했었어요.
    고난의 1년..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그래도 너무 겁내진마세요.
    또 어떻게든 일년 굴러갑니다요ㅎㅎ

  • jasmine
    '13.1.2 12:30 PM

    아...고 3엄마가 오히려 시간이 많은가요?
    그럼...어쩌라구요? 열심히 또 글 올리라는 말씀?

    아이와는 최대한 부딪히지않으려고 해요. 그게 제 수행과제지요.
    일년...또..그렇게...후딱 지나가겠지요? 올 한 해가 빨리 지나갔음 좋겠어요..

  • 9. 카페라떼
    '13.1.2 9:09 AM

    자스민님.. 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저도 작년에 고3엄마였는데 한국보다는 못하지만 몸에서 사리나올뻔 했답니다.ㅠ.ㅠ 방학동안 한국에ㅠ들어와 있는대 눔 좋네요.떡국비쥬얼이 저렇게 훌륭하면 어케 먹습니까?버럭... 더 노력해야해.ㅠ ㅠ
    자스민님땜에ㅠ요새 미노가 남같지않게 느껴져요.어머.얘 뭐래니.(개콘 희숙대리버전) 마지막 사랑이 사진까지..넘 넘 이뽀요.자스민님 덕에 말티즈입영해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있답니다. 다 감사드려요.올해도 건강하시고 키톡에서 자주자주 뵈요

  • jasmine
    '13.1.2 1:04 PM

    그럼, 지금 엄마 옆에 와 계시는건가요? 부럽습니다.
    저는 같은 하늘 아래라도 엄마 보호를 받는 기회가 없어요...
    우야동동...미노 애정하는 분이 한 분이라도 늘어나면....저는 기뻐요..^^;;
    강쥐 엄마 생활...생각보다 번거롭고 히지만, 행복하시죠?

  • 10. 달래님
    '13.1.2 9:27 AM

    쟈스민님~~~ 새해복 왕창 받으세요
    2013년에는 쟈스민님 가족 건강하길 기원합니다~~

  • jasmine
    '13.1.2 1:05 PM

    달래님도 새해 복 무더기로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라고 좋은 기운 보내드립니다~~~

  • 11. blue
    '13.1.2 9:42 AM

    새우튀김이 정말 맛나보이네요.^^* 어떻게 하셨나요? (저녁메뉴로 할까 생각중!!)

    자스민님 한해동안 정말 도움 많이 받았어요.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jasmine
    '13.1.2 1:07 PM

    새우튀김....혜경쌤 버젼인데요...
    요기 올려두었어요. 12월 31일 글, 함 보세요. http://blog.naver.com/jasmin216
    blue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2. 산이랑
    '13.1.2 9:53 AM

    자스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지난 한해도 자스민님 요리와 재미난 글로 힐링이 되는 한해였어요.
    12월 기억조차 싫은 멘붕이 왔지만
    다시 힘을 내야겠죠.
    영느가 수상해서 넘 기뻤지만 안쓰러움이 더 컸어요 ㅠ
    올해는 배우가 원하는 모두가 함께할 수있는 작품을 꼭 하길 바랍니다.
    사랑이도 아프지말고 더 사랑스런 사랑이가 되자^^
    전 사랑이 팬이걸랑요~ ^^

  • jasmine
    '13.1.2 1:11 PM

    그럼요...힘 내고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가야죠, 그쵸?

    울 민호...너무 안쓰러웠어요. 그래도 그 나이에 참 성숙하게 대처하대요.
    진정성있는 멘트도 감동이었고...올해는 그런 작품 꼭 하도록 저도 기원합니다.
    사랑이에게 말해줄게요. 더 사랑스러워지라고 팬분이 말씀하셨다고~~

  • 13. 삶의 아우라
    '13.1.2 10:28 AM

    안녕하세요 자스민님 ^^
    새해 인사 드리려고 로긴 했어요~.

    민호 폐인인 친구 소개시켜 드린게 저예요. 얼마전 친구가 자스민님께 식사까지 얻어먹었다며
    자랑 자랑을 해서 , 영광인줄 알라고 했답니다.
    친구가 몇 년 전 몸이 많이 아팠는데, 민호로 인해 어려운 시간 잘 견뎌낸 것 같아
    반쯤은 저도 민호 팬이예요.
    (아, 자랑하자면 개인의 취향땐 갤러리 찍는 씬, 그리고 신의는 봉은사에서, 그리고 코엑스에서 또 한 번 ,.
    팬도 아닌데 실물을 참 많이도 봤네요 ^^)

    쟈스민님은 모르시는 엄청난 동생 군단과 제자 군단을 거느리고 계신다는걸 항상 기억해 주시고
    (고기국 끓이기, 불고기 양념은 쟈스민님 아니었으면 절대 불가능했어요)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세요!

  • jasmine
    '13.1.2 1:14 PM

    ㅋㅋㅋ
    너무너무 이쁜 친구 소개시켜주셔서 고맙습니다. ㅊㅇ씨 너무 이뽀요...
    신의 촬영 보신 얘기 듣고 얼마나 부러웠는지...^^
    저...올해도 엄살 부리지말고 열심히 밥하고 글 올리라는 말씀?

  • 14. 이베트
    '13.1.2 10:38 AM

    쟈스민님 블로그에서 다본건대도 82에서 다시보니 새롭다는..ㅋㅋ

    저 고명담은 세칸짜리 용기 어디건가요??

    블로그에서 보고 여쭤본다는게 깜빡...ㅋ

    사쥬가 맘에 들어요...

    제가 본건 다 큰것들이던데...

    고3엄마...잘할실거에요~

    아자아자...홧팅~^^

  • jasmine
    '13.1.2 1:15 PM

    그 용기, 일제라 소개 못해요. 요즘 일본산 안쓰잖아요.
    다이소같은데 비슷한 거 있지않을까요?
    고 3엄마, 잘 할 수 있겠죠? 올해도 힘내서 달려봐야죠~~~

  • 15. 송내주부
    '13.1.2 10:41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안그래도 SBS 이민호씨 상받을 때,,, 객석에 현수막 들고 팬들이 많이 와 있길래,,

    혹시 자스민님도 저기에...? ^^;;;; 하고 유심히 봤지요 ㅋㅋㅋ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jasmine
    '13.1.2 1:18 PM

    집이 송내세요? 저희 집이랑 가까운데 있는 그 송내?
    시상식 객석, 레드카펫...그거 아무나 가는 거 아니에요. 엄청난 경쟁 뚫어야했어요.
    제 친구는 방송사 사장 빽으로 겨우 들어가던걸요.
    송내주부님도...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요~~

  • 16. 긴머리무수리
    '13.1.2 10:58 AM

    고3 엄마를 두번이나 거친 엄마로서,, 우선 심심한 위로를 드리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떡국보다 사랑이가 눈에 더 들어오는 나 좀 이상한거임?????
    글고,,, 요리 잘하는 쟈스민님이 무신 도시락 반찬으로 머리를 쥐어짜셔용???
    실력이 안되서리 키톡에는 눈팅으로만 들어오는 이 사람도 있는디요...
    나름 25년(올해가 은혼식임)인데도,, 이곳엔 명함도 못내밀어유,,,,

  • jasmine
    '13.1.2 1:21 PM

    위로...잘 받겠습니다...ㅋㅋ
    떡국은 질리게 드셨으니...식상하셨을 수도....ㅋ

    아침만 간단하게 해오다가
    매일매일 반찬 3, 4개를 새로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하니, 아득해서요.
    오늘은 어찌어찌 싸보냈는데, 당장 내일 뭘 싸줘야할 지 모르겠어요...ㅠㅠ

  • 17. 쭈니들맘
    '13.1.2 11:07 AM

    쟈스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고3엄마 시절은 일단 유보가 되었습니다..남편따라 독일로 들어오면서 고딩 아이 한학년을 내려서 시작하게 되었거든요...
    한분이라도..시리즈 이야기 들으니 반갑네요.. ^^
    늘 건강하시고 고3을 위해 화이팅!!!

  • jasmine
    '13.1.2 1:23 PM

    아...독일이세요? 고 3이 유보됐다고 안오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일단은 부럽습니다. 외국 생활 하시는 것도 부럽공...
    한 분이라도는 빨리 보완하도록...해볼게요.
    쭈니들맘님, 멋진 체험 많이 하시고 건강하세요~~~

  • 18. 다아시부인
    '13.1.2 11:08 AM

    저도 이제 고딩엄마 입성~. 담주부터 일찍 가야한다니 눈 앞이 깜깜해용...ㅠ.ㅠ.
    연이어 가는 학원에서 도시락까지 싸오라니 쟈스민님 글 스크랩 해 둔 거, 이제 활용하게 생겼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고3엄마 성공하셔요!

  • jasmine
    '13.1.2 1:25 PM

    뭔 학원을 연이어 간대요? 것도 아침 일찍부터?
    그 동안 올린 글,
    또 모아서 스크랩용 한 번 만들어봐야겠네요.

  • 19. 크라상
    '13.1.2 11:20 AM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침밥 시리즈 너무너무 도움됩니다. 건강하세요~

  • jasmine
    '13.1.2 1:26 PM

    아침밥...도움 되신다니 기뻐요...
    크라상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행복한 한해 되세요~~

  • 20. 둥이둥이
    '13.1.2 11:49 AM

    도시락, 힘내세요!!
    고3도 화이링 외쳐요..^^;;

  • jasmine
    '13.1.2 1:27 PM

    둥이둥이님, 잘 지내시죠?
    아직...아가 소식 없어요?
    힘 내볼게요...건강하세요~~~

  • 21. 루루
    '13.1.2 12:07 PM

    사랑아 안녕? 오늘두 이쁘구낭. ㅎㅎㅎㅎㅎ
    근데 늬 엄마 좀 혼내 줄래?
    늬 엄마 땜시 연말 연초를 신의 몰아 보기루 아줌마 생활이 말이 아니란다 ㅎㅎㅎㅎ
    저 큰 케잌을 배달하셨다니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ㅎㅎㅎㅎㅎ 저 요즘 신의 보느라 밤 2시에 잡니다 ㅠㅠ
    피디박스에서 파일 받아내리면서 보면서 이런 난리도 없네요 ㅎㅎㅎㅎ
    옥탑방을 재밌게 봤던 저에게도 요번 스브스 시상식때 민호군도 눈에 들어오더군요. ㅎㅎㅎㅎ
    그래서 쟈스민님의 아스피린통도, 노란 수국도 이해하게 되어버렸습니다. ㅎㅎㅎㅎㅎ

  • jasmine
    '13.1.2 1:30 PM

    신의....제가 보라고 등 떠밀지는 않았잖아요...
    그게요...볼 수록 재밌어요. 다시 볼 때마다 새로운 장면이 보이고 아,,이래서 저랬구나..
    연결고리가 새삼 보인답니다. 작가가 그랬어요. 숨은그림찾기 많이 심어뒀다고...소곤소곤..더 보시라구요.

  • 22. 투덜이스머프
    '13.1.2 12:39 PM

    저도 제작년 고3엄마, 작년 재수생엄마, 올해 고3엄마예요.
    보통의 생각들과는 달리
    고3 엄마가 시간은 제일 많답니다.
    토요일, 일요일을 포함해서 대체로 학교나 도서관에서 늦게 귀가하니까요.

    저도 작년에는 재수생을 위한 도시락 2종 세트를 매일 싸느라 좀 고생했어요.

    올해는 학교서 석식까지 이용하는 딸을 위해
    방학, 토, 일요일만 두끼씩 싸면 되지만
    아들과 딸의 식성이 아주 달라 완전 새로운 식단을 마련해야 하네요. ㅠㅠ

    작년엔 고진교 아들때문에 소,돼지, 닭들 엄청나게 잡아서 미안해 죽겠어요.
    올해는 jasmine님 딸과 비슷한 식성을 가진 딸 덕분에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발 시간없어 못올리신다는 슬픈 말씀은 말아주셔요. ^^

  • jasmine
    '13.1.2 1:32 PM

    그렇군요...오히려 아이 보는 시간이 더 없겠군요.

    아...그러니...시간 많으니...더 열심히 밥하라는 말씀????
    같은 고 3 엄마님, 서로 홧팅해요!!!!

  • 23. livingscent
    '13.1.2 12:48 PM

    민호군도 상을 받았군요~~축하 축하~~
    그런데 저 신의 케잌과 쿠키는 뭔가 이벤트가 있었나 보죠?
    한국에 계신분들 이럴때 정말 부러워요~~

    저는 늘 도시락을 싸야 하는 사람이라 한국에 계신 분들이 정말 부러웠는데
    도시락 걱정을 하시니 천하의 자스민님이 도시락 걱정이 어울리지 않는거 같아요^^

  • jasmine
    '13.1.2 1:35 PM

    아...신의 책 싸인회 있었어요...이게 작가님 커팅용이었어요.
    쿠키는 팬들 선물이었고...^^;;

    그러게요. 급식으로 여태 호사 누리고 살았는데 때아닌 벼락이네요.
    하지만, 겨우 두달이니...참아봐야죠.
    매일 도시락을 어찌 싸세요...제가 공연히 투털대서 죄송...
    한국 빨리 들어와 잘 난 사촌도 보여주시고...에...또...ㅋㅋ
    암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4. 수늬
    '13.1.2 2:26 PM

    저도 sbs 보면서 신의팀 많이 빠진것보고 서운했어요...
    뒷심이 엄청있었는데 말여요..
    지금 이마트 가려고 준비하던 중 잠깐 82들왔다가 글 몇개보는데요...올 한해 계획중 실천할것 중 하나가
    자스민님 아침상 책사려고요..ㅎㅎ 저번에 이마트 책코너에서 보고 걍왔었는데 계속 그게 아침마다
    아쉽네요...ㅎㅎ 올리신 고딩 아침상사진이 정리되어 있는책인데 가는길에 그것먼저 실천하려고요...^^
    아침마다 메뉴가 딸려 힘들어요...눈꼽만큼 먹는 아침상이지만 맛있게 안해주면 안먹어요..우리 상전이...
    올 한 해 편안하시구요~~

  • jasmine
    '13.1.2 4:55 PM

    신의팀...많이 빠진 게 아니고,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ㅠㅠ
    노국이는 수상하고 바로 갔잖아요.

    이마트 가심. 난 앤 커리 꼭 사보세요. 진짜 맛있답니다..
    수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5. 로즈
    '13.1.2 4:37 PM

    저 바리스타인데요...^^;;
    아메리카노로 즐기시면 뜨거운 물 먼저 넣고 1온스 내려보세요..
    그러면 크레마(커피 황금 거품)가 더 예쁘고 맛있는 아메리카노가 됩니다..

    전문점에서 그렇게 못하는 이유는 바쁘기도 하고 높이가 맞지 않아서 종이컵이나 머그잔을 댈 수 없을때
    그러기도 하거든요...

    라떼로 드실때도 드실 컵에 에스프레소 내려서 스팀한 우유 넣으시면 라떼~아트도 살짝 하실 수 있어요..

    늘 쟈스민 님 글 잘 보는데..오늘 주제넘게 코멘트 해드립니다...^^;;

  • jasmine
    '13.1.2 4:57 PM

    그니까...
    그런 제가 30cc 잘 내리고 있는거죠?
    1온스가 맞는거죠?

    그런데..아트는 어찌하나요? 한 번도 시도를 안해봐서..저는 걍 아메리카노만 먹는답니다.

  • 26. 초보파이
    '13.1.2 5:36 P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음... 많은 분들이 보실텐데... 일왕으로 고쳐주심이... 일본왕입니다.

  • jasmine
    '13.1.2 5:45 PM

    아...고쳤어요...일본왕으로...고맙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근데. 닉네임이 너무 재밌습니다.
    초보파이님도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 27. 레몬사탕
    '13.1.2 7:01 PM

    덧글 달려고 로긴했어용 ^^
    언제봐도 반가운 쟈스민님!!
    저도 새댁으로 82쿡와서..떡케익도 만들고 요리 열올렸던 신혼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여튼간에 첨엔 새댁이었는데,저도 올핸 학부형이네요..
    글 읽다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신의로 민호앓이?하시는 쟈스민님도 반갑구요 (전 완전 서인국폐인 ;; ㅋㅋㅋ 근데 남편앞에 일코중이라
    저런 달력은 꿈도 못 꾸는 슬픈 신세..오호 통제라 ㅋㅋㅋ)

    해피뉴이얼~~ 따님 고3이시라니..올 한해 화이팅하셔서 좋은 성과있기를 기도합니다!!
    엄마도 일년간 체력 잘 챙기셔야 겠어요..식사 잘 챙겨드세요 ^^
    추신! 저런 발포비타민은 올리브ㅇ에 있던데 같은 상표인지는 모르겠어요

  • 오키프
    '13.1.2 9:56 PM

    감자님이시죠? 댓글 보다가 반가워서요...
    와~ 아이가 벌써 학교를 가나봐요.정말 세월 빠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학부형 되심도 축하드려요~~

  • jasmine
    '13.1.2 11:37 PM

    나만 세월이 흘러간 게 아니네요.
    뱃속에 있지도 않았던 아이가...학교를 가다니..
    아이 입학하는 날, 울컥하실거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8. 붕어빵
    '13.1.2 9:35 PM

    쟈스민님
    저랑 취향이 완전 같으신가 봐요.
    신의보면서 민호폐인되고
    강아지 좋아해서 말티즈 키우고 ㅎㅎㅎ
    제가 요리만 대따 잘하면 되겠는데 그게 벽이네요. ㅋㅋㅋ

  • jasmine
    '13.1.2 11:42 PM

    신의 땜에 미노가 이쁜 건 맞는데
    강쥐를 좋아하진 않았어요. 딸래미땜에 할 수 없이 입양했는데
    지금은 제가 제일 좋아하게됐네요...
    엄마 딸...그러면 사랑이랑 딸래미가 같이 달려와요...^^;;

  • 29. 오키프
    '13.1.2 9:57 PM

    요기까지 따라와서 고3엄마 되심 축하드림 맞을짓 하는걸까요?ㅋㅋ
    그래도 분명 쟈스민님은 고3엄마도 아~~주 아주 잘 해내실거예요.
    미모의 따님도 고3 씩씩하게 잘 지낼거라고 믿고요.
    이렇게 정성으로 지켜보는 엄마가 계신데 좋은 성과도 분명 있을거예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사랑이 정말 오랜만이네요. 보고싶었어요.

    달력속 민호는 여전히 잘 생겼네요.
    울 아들이 저렇게 자라길 새해에도 빌어봅니다.^^

  • jasmine
    '13.1.2 11:43 PM

    울 아들은 이미 다 커버려서 어쩔 수 없지만
    그 집 아들은 꼭 미노처럼 이쁘고 반듯하게 크길 바랄게요...^^;;
    고 3 엄마가 축하받을 일은 아니죠...ㅋㅋ

  • 30. 짱가
    '13.1.2 10:17 PM

    저도 82가입 십년이되니~ 우린82동기인셈인가요?
    우리집 중2 급식맛없다고 도시락 싸달래서 일년째 싸고있으니 앞으로 4년을 더싸야한다는 ㅜ
    쟈스민님 도시락 열심히 훔쳐보고 있습니다
    깻잎쌈은 대박~

    발포비타민 지금 티몬 딜떠있더라구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계속 레시피~ 부탁해요~ ^ㆍ^

  • jasmine
    '13.1.2 11:46 PM

    아...짱가님도 제 동기세요?
    저는 아이가 급식 맛없다면 쿠사리 주고 버텼는데, 정말 좋은 엄마시네요
    고등학교 급식은 제발 먹을만해서...도시락 싸시는 일 없길 바래요. 고딩은 학교 일찍 가서
    밥해 먹이기도 힘든데..도시락까진 무리에요. 깻잎쌈...맛있죠?..^^

    발포비타민...티몬...달려가보겠습니다. 땡큐~~

  • 31. 아이보리매직
    '13.1.2 11:35 PM

    자스민님 글 늘 잘보고 있어여 ^^ 앞으로 많이 올려줬음 하지만 고3맘... ㅠㅠ
    근데 신의 ㅋㅋ 짱 잼있져~~ 알람도 이건데 "일어나라고~! 잠 깨라고~!" 최영버전 ㅋㅋ
    발포비타민 아이허브에두 많아용~

  • jasmine
    '13.1.2 11:48 PM

    저는....아침에 '평생 지켜줄테니 나와 함께 있겠냐고'...들으면서 일어나요.
    아침잠 많은 사람인데..이 소리 들으면 안일어날 수가 없답니다..ㅋㅋ
    저는 신의가 재밌지않아요...아파요...

    아이허브도 달려가봅니다.

  • 32. 푸헤헤
    '13.1.3 12:10 AM

    저도 늘 눈팅만 하다가요..
    전 자스민님 우엉조림으로 요즘 김밥을 너~~무 잘 싸먹어요 우엉조림은 사먹자니 비싸기도 하고 좀 찜찜하기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제가 해외거주민인지라 한국식품이 좀 그래요~
    자스민님 아녔음 그런 맛있는 우엉조림을 김밥에 넣을 엄두도 못냈고요 하물러 냉동실에 넣었다 먹어도 된다는건 꿈도 못 꿨을꺼에요 것도 아까워서 밑반찬으론 어림도 없고 대신 김밥 쌀때 아낌없이 퐉퐉 넣어줘요
    조만간 친정에서 구호식품 몇가지 보내주신다던데 이참에 자스민님 아침밥상책 같이 주문해서 받아보려고요

    고3어머님~ 힘내셔요~!!
    저희 엄만 저 수능 끝내니 보온도시락통이랑 기타등등 도시락들부터 정리 하시더군요 ㅋㅋ
    저랑 3수생 오빠꺼까정 힘드셨었나봐요

    더불어 고3 따님도 퐈이륑입니닷~!!!

  • jasmine
    '13.1.3 2:17 AM

    살면서...제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거, 너무 행복하네요. 갑자기 코끝이 찡...울컥해요...
    우엉조림 많이 사랑해주세요. 유부초밥에도 넣어주시고..

    저도 아마...고딩 대학 가면 도시락부터 부셔서...버릴 지 몰라요..ㅋㅋ

  • 33. 굴뚝마녀
    '13.1.3 12:23 AM

    고3어머님. 일년 동안 화이팅 하시고
    그 많은 시간 동안 신의 복습 계속하시면 되겠어요.^^
    최영 장군님 목 만지면서 눈이 벌개지고...
    상이 상 같지가 않고 좀 그랬죠.ㅠㅠ

  • jasmine
    '13.1.3 2:19 AM

    그쵸...이틀 내내 생각 나서 울컥...미노가 넘 안쓰러워서...
    하지만, 수많은 단역들, 조연들도 있는데...
    그래도 맘 마프겠지만 미노는 주연으로 주목받으니 행복한걸로...이해하려구요.

  • 34. 꼬꼬와황금돼지
    '13.1.3 12:39 AM

    쟈스민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그동안 참 좋은글 많은 자극과 도움이 되었어요.
    늘 부지런하시고 다양한 고딩밥상 먹거리,..존경합니다.!^^b
    그리고 신의책구입에 여러가지 도움정보도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열정과 에너지 또한 느무 느무 존경!합니다.^^b ㅎ
    고3따님도 화이팅이지만 쟈스민님도 화이팅! 보내드립니다. 꼭 좋은결과 있을거라 기도합니다.
    바쁘시겠지만 가끔이라도 뵙기를 바래요~~~*^_^*

  • jasmine
    '13.1.3 2:21 AM

    사실은...제가 엄청 게으른 사람이라...
    게으름을 떨쳐보려고 발악을 하는거랍니다.
    호기심을 잃으면 노인이라죠...그래서...세상 모든 것에 안테나를 빼고 살펴보는 중..젊게 살고싶어서요...ㅋㅋ

    책은 제가 잘 데리고 있을게요...^^;;

  • 35. 리본
    '13.1.3 3:17 AM

    쟈스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키톡에 들어와 쟈스민님 포스팅보니 너무 너무 반갑네요
    고딩 되었다고 한게 바로 얼마 전인 것 같은데 벌써 고3 이라니요....!
    고3 엄마가 시간은 더 있을지 몰라도 그 스트레스 부담감을 고스란히 함께 할텐데,,,,
    일단 건강 꼭 지키시구요
    예쁜 고3 딸, 열심히 하는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할게요.
    그리고 ..... 사랑아, 사랑해

  • jasmine
    '13.1.3 8:01 AM

    잘 지내셨지요? 그곳도 여기처럼 춥나요?
    오늘 날씨가 최고로춥다네요...아침부터 난방관이 터져 엘리베이터 운행 중단된다는 방송 나오고...

    그쵸? 며칠 전에 우리 딸 고딩됐어요...하고 글 올린 것 같은데...참...
    사랑이한테 안부 전해드릴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6. 작은언덕길
    '13.1.3 3:34 AM

    사진을 복구 하시겠다는 말씀에 제가 너무 신이 납니다.ㅎㅎ
    82cook하면 전 저절로 자스민님이 떠오릅니다.
    앞으로도 쭈~욱 82cook의 그리고 저희들의 평생 임자로 남아주세요~^^

    자스민님~ 사랑합니다 !!!!

  • jasmine
    '13.1.3 8:02 AM

    사진이 너무 많아서...어느 곳에 어떤 사진이 들어있는지 일일이 열어보는 게
    보통 일이 이나네요...ㅠㅠ
    82하면 저를 떠올리신다니, 정말 영광입니다.
    임자...ㅋ. 네, 저 평생 임자로 남을게요...^^;;

  • 37. 또띠양
    '13.1.3 11:57 AM

    쟈님^^ 숨어있는 팬입니다 신혼때 가입해서 쟈님 글보고 잡들이음식준비하고 시댁식구들 초대하고 그랬던 새댁이 올해 결혼 10년차가 되어 얼라들만 셋입니다. 10 년동안 정말 도움많이 받았는데 이제야 인사드리네요 감사합니더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빡센 한해 건강하게 보내시와요~~^^

  • jasmine
    '13.1.3 10:27 PM

    저 결혼 20년 차에 애 둘인데 결혼 10년에 저보다 앞서 나가셨네요...ㅋㅋ
    애 셋이면 지금...사는 게 사는 게 아니실 것 같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8. 신통주녕
    '13.1.3 6:10 PM

    우와~~ 십년이나...^^ 정말 82쿡과 함께한 살아있는 역사네요~
    쟈스민님의 정갈한 음식사진보며
    저는 우리 첫째 둘째 입덧 기간을 보내고..ㅎ
    그 둘째가, 26개월인데, 나이는 4살이나 되었네요.
    저는 음식사진을 좋아하지만, 우리 애들은 "사랑이" 사진 보는걸 좋아해요..ㅎ
    프린트하는건 어떻게 알아가지고,, 사진 뽑아달라고..ㅎㅎ.

  • jasmine
    '13.1.3 10:29 PM

    신통주녕님, 방가방가...
    제가 사랑이 사진 뽑아서 보내드릴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아가들이랑 잘 지내세요~~~

  • 39. 완두콩콩
    '13.1.4 10:27 PM

    아유, 자스민님 살림솜씨가 똑소리 나십니다. 많이 배우고 있읍니다..감사해요.
    따님이 고3이시니, 많이 긴장되시겠어요.
    자스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따님 목표하는 대학 필히! 합격!하길 바랍니다!~

  • 40. 노란소국
    '13.1.26 4:19 PM

    이제 봤어요.
    82 통 안들어와서.

    세상에나!!!!
    저 케익은 뭐며 쿠키는 또 뭡니까?
    큰일 하셨네요.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왜 내가? ㅋ)

    민호가 작품 말고는 활동을 안하니까 민호팬들도 조용하잖아요.
    근데 이렇게 자스민님이 민호 이야기 해주시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혼자서 사진만 봐도 히죽히죽 웃는데, 자스민님 글에서 만나면 감동의 도가니랍니다.
    늘 감사드려요.

    아참! 노국이 시상만 하고 바로 간 거 아니예요.
    2부 공연 때문에 뒤에서 연습하고 있었던 거래요.
    왜 하필 노국이한테 춤을 시켜서, 민호 혼자 앉아있게 하는지 스브스 미워요.
    그래도 민호는 시티헌터 감독님과 다정하게 앉아있었지요.
    쉬는 시간에는 아버님 (김상중 씨)과 선생님 (김수로 씨) 비롯해서 인사다니느라 바빴다고 해요.
    민호가 같이 작품해본 어른들께 엄청 이쁨 받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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