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광고공지글]문재인님 광고건 문구 정해야 합니다.

믿음 | 조회수 : 3,243
작성일 : 2012-12-29 12:08:21

예상외로 열기가 뜨겁네요.

전 일주일은 걸리리라 예상했는데...

지금 모금이 그야말로 성황리에..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힘 보태 주신 모든 님들께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마음으로 지지해 주신 님들, 게시판에서 묵묵히 지켜봐 주신 님들께도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그런데 아직 끝이 아닌 것을 아시지요?? 감사합니다 좀 더 박차를 가해주세요...

한겨레 쪽에 연락 취해 달라고 오드리백님께 요청드렸고

그러니 우리는 문구를 정하면 됩니다.

왜 한겨레냐...미워도 할 수 없습니다. 조중동에 실을 순 없잖아요..ㅠ

지면광고로 일일발행하는 신문중 부수가 그나마 많은 진보신문이니까요..

이제부터는 구체적인 문구를 올려주세요.

어제 님들이 올려주신 문구들을 올려볼테니 봐 주시구요.

이건 그냥 의견인데요.. 우리가 또 모금하기는 쉽지 않을테고 나꼼수멤버와 탁현민님에 관한 문구도 같이 넣으면 안될까요? 너무 많은 빚을 졌고 위로를 드리고 싶어요 ㅠㅠ '12.12.28 3:06 PM (211.246.xxx.100)

'12.12.28 5:19 PM (211.234.xxx.227)

광고도 좋지만 하루면 사라지잖아요
쌀을사서 기부하는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봉투에 문후보님 사진과 힘내시라는 문구를 부착해서
문후보님이 걱정하고 계신 해고 노동자분들께
전달하는건 어떨까요? 문후보님 뒤를 우리가 이렇게 받치고 있다 힘내시라 이렇게요
일련의 과정들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구요

'12.12.28 7:09 PM (58.123.xxx.173)

 당신은 희망이셨고, 희망이십니다/당신을 놓아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광고 문구도 제의하라 하셔서 근데 잘 생각이 안 나네요ㅠㅠㅠ)

'12.12.28 7:38 PM (124.111.xxx.225)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씌어지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러지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불멸의 춤은 아직 추어지지 않았으며,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

무엇을 해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 비로소 진정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어느 길로 가야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가 비로소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

사람이 먼저다. 영원히...
사랑이 먼저다. 영원히...
이제는 1469만명이 당신의 삶처럼 살겠습니다.

.12.28 10:07 PM (115.140.xxx.133)

최고의 광고 카피는 문님의 광고 카피말 인것 같습니다.. 기회는... 결과는 정의로울겁니다.
이말처럼 감동적인 문구가 없네요. 저희 광고에도 그 뜻을 따를것을 내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시 믿음님께 감사드립니다.

'12.12.28 11:13 PM (175.194.xxx.211)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등등..올려주셨네요.

어떤 정치적인 색이 드러나지 않는 것이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도 주셨는데 공감합니다.

저는 어제 윗님들의 의견도 참조하여 이렇게 적어 봤습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한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물려줄 수 있기를..

'우리'는 기억합니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외치던

2012.12.19일 문재인의 아름다운 꿈을..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당신과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혹은 당신은 여전히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사람이 먼저다..

사람이 먼저다..

이 광고는 문재인을 지지했던 48%의 마음을 담아 82쿡과 (타사이트)회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어떤가요..? 의견들 꼭 올려주세요~~

IP : 116.123.xxx.110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원히
    '12.12.29 12:13 PM (14.34.xxx.6)

    사랑이 먼저다. 영원히...
    이제는 1469만명이 당신의 삶처럼 살겠습니다.

    이거 좋네요.... 근데 울고싶다는게 문제 ㅠㅠㅠㅠ

  • 2. 풍경
    '12.12.29 12:15 PM (112.150.xxx.142)

    우와..... 마지막 정리하신 글 너무 좋은데요....

  • 3. 좋아요
    '12.12.29 12:17 PM (14.37.xxx.235)

    '나'는 소망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한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물려줄 수 있기를..



    '우리'는 기억합니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외치던

    2012.12.19일 문재인의 아름다운 꿈을..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당신과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혹은 당신은 여전히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사람이 먼저다..

    사람이 먼저다..
    --> 좋네요.

  • 4. ㅠ,. ㅠ
    '12.12.29 12:17 PM (112.154.xxx.26)

    너무 감동적이예요;; 카피문구도...82쿡의 이런 움직임도...;;

  • 5. 한지
    '12.12.29 12:18 PM (211.246.xxx.128)

    문구들을 보다가 눈물이 나네요ㅠㅠㅠ

  • 6. 다 좋네요
    '12.12.29 12:23 PM (211.108.xxx.38)

    한 줄 한 줄 읽으면서 눈물이 차오릅니다.
    믿음님 수고 많으세요^^

  • 7. ..
    '12.12.29 12:23 PM (175.223.xxx.56)

    후보님 덕분에 아름다운 꿈을 꾸었습니다. 사람이 먼저다, 잊지않고 살아가면 꼭 그런 날이 올것입니다.

  • 8. ㅡㅡ
    '12.12.29 12:24 PM (125.133.xxx.229)

    감사합니다. 문재인님,
    그동안 잘 하셨습니다. 그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9.
    '12.12.29 12:28 PM (116.36.xxx.197)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선거는 끝났지만
    우리의 열망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

    문재인 Forever.

    당신은 사람이 먼저였지만
    우리 마음엔 당신이 먼저입니다

    ------------------------------------

    뜨거운 박수를 쳐 드립니다!

    희망이 없을 줄 알았는데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이제는 미래를 꿈꾸게 해 주셨습니다.

    ------------------------------------------


    문재인은 우리 가슴에 있다.

    당신을 보고 우리를 봤고
    당신을 보고 미래를 봤고
    당신을 보고 진심을 봤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지지합니다.


    -------------------------------------------------

    (아빠같고, 남편같고, 친구같고)
    기대고 싶었던 사람, 문재인!
    이제 우리에게 기대십시오

    --------------------------------------------------


    당신이 먼저라고 해준 사람,
    우리는 문재인이 먼저입니다

    ------------------------------------------------------------


    기존 광고캠패인의 카피들을 같이 활용하면 시너지가 더 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사람이 먼저다 같은 좋은 슬로건을 유지하면 좋겠어요)
    카피는 많지 않으면 좋겠고
    그저 우리 마음을 담아내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쫄지 않겠지만, 논란거리가 되지 않도록 깔끔하게 갔으면 하네요.

    카피 양이 많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전면인가요? 5단인가요?)

  • 10. 믿음
    '12.12.29 12:31 PM (116.123.xxx.110)

    다 참고하겠습니다. 계속 의견 올려주세요.
    그 중에서 괜찮다 하시는 걸로 추려서 다시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 11. 믿음
    '12.12.29 12:32 PM (116.123.xxx.110)

    전면일지 1면 하단일지는 상의해 봐야합니다..지금 모금액이 전면 광고로 가기에는 좀 부족하네요..절반정도가 더 모여야하는데 일단 한겨레쪽하고 의논해 보려구요.

  • 12.
    '12.12.29 12:36 PM (116.36.xxx.197)

    저는.. / 님 말에 공감하고요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당신과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혹은 당신은 여전히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사람이 먼저다..

    사람이 먼저다..


    이런 쪽이 무난할 듯 한대요

    당신과 우리모두에게 말고

    당신도, 우리도 뜨겁게 희망합니다
    이런정도록 깔끔하게
    당신이 희망이라고 하면 너무 어깨가 무겁고 힘드실 듯 하고요

  • 13. 1면 5단도
    '12.12.29 12:37 PM (116.36.xxx.197)

    아주 좋아요

  • 14. ..
    '12.12.29 12:43 PM (222.103.xxx.140)

    '나'는 소망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한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물려줄 수 있기를..


    '우리'는 기억합니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외치던

    2012.12.19일 문재인의 아름다운 꿈을..

    당신도 우리도 뜨겁게 희망합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사람이 먼저다..
    사람이 먼저다..

    믿음님 글 좋구요.흠님말씀대로
    당신도 우리도 뜨겁게 희망합니다.이게 들어가는게 더 나을 것 같네요..

    댓글입력 작성자 :

  • 15. 한지
    '12.12.29 12:43 PM (211.246.xxx.128)

    사실은 쌀을 보내자는 의견이 제일 의미 있지 않을까 해요.. 광고는 큰돈 들인거에 비해서 금방 잊어버릴테고.. 근데 광고를 목적으로 모금을 시작했기때문에 바꾸기는 힘들겠죠..

  • 16. 믿음님글
    '12.12.29 12:49 PM (211.109.xxx.141)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감동적이고 좋네요
    감사합니다..이렇게 애써주셔서..

  • 17. 잉글리쉬로즈
    '12.12.29 12:49 PM (58.123.xxx.173)

    당신은 우리의 희망이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당신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 사람이 먼저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 18. .....
    '12.12.29 12:51 PM (125.143.xxx.232)

    나꼼수랑 탁님께는 죄송하지만 광고는 문님과 우리로 갔으면 좋겠어요
    우리에 다들어가는 분들이니 섭섭하다 하시진 않을것 같아요
    유투브 광고보고도 조중동에선 뭐라고하는판에 또다른 논란꺼리를 우리가 제공해주고 싶지않아서요...

  • 19. 믿음
    '12.12.29 12:53 PM (116.123.xxx.110)

    한지님 광고모금한 돈 보내고 남는 돈으로 꼭 좋은 일에 보태자구요~^^ 좋은 의견이십니다

  • 20.
    '12.12.29 12:58 PM (116.36.xxx.197)

    고맙습니다, 문재인!

    우리는 당신의 사람이었고
    당신은 우리의 사람입니다

    사람이 먼저다, 문재인

    ----------------------------------------------

  • 21. 마니
    '12.12.29 12:58 PM (61.79.xxx.114)

    50대 아짐입니다~
    이나이 언저리가 느끼는 감성을 말해볼까합니다..
    문후부를 찍은 일부 혹은 다수는 민주당을 대표하는 문후보를 지지한 사람보다는 적어도 박근혜는 아니지 않느냐는 차악의 선택도 많습니다~
    그만큼 문후보는 덜 알려졌었고 게다가 반민주당과 혹은 반노 정서도 가진 유권자도 문후보를 찍은 사람도 많습니다.

    오히려 선거이후 시간이 갈수록 그분의 됨됨이가 알려져서 인간 노무현을 좋아하는 것처럼 인간 문재인을 좋아하게된 사람이 많을 겁니다,,
    그러나 그것도 인터넷에 노출된 우리들 같은 사람에 한정되는 이야기구요~
    그래서 저는 문재인 후보를 사랑합니다와 같은 감성적인 문구는 배제하길 원합니다,,
    듣기 싫겠지만 노빠처럼 문빠같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줄까봐요,,

    대신 1470만표의 정의와 각성이 여전히 두눈 부럽뜨고 살아있음을 보여주기를 바래요~
    최후의 목적은 당장의 위로가 아니라 5년동안 그래도 이쪽의 눈치를 보게하고 결국은 5년뒤의 승리이니까요!
    이성적이고 살아있는 국민의 각성을 담은 카피야 말로 더 힘을 줄것 같아요~~
    저들이 두려워 하도록 말이죠~
    항상 1470만표를 의식하라 이런거죠!!

  • 22. 참맛
    '12.12.29 1:00 PM (121.151.xxx.203)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당신과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사람이 먼저다..

    사람이 먼저다..

    --------------------------------

    전부 다 좋은데, 여기선 말문이 콱 맥히네요.

  • 23. 물결
    '12.12.29 1:07 PM (203.226.xxx.23)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세상을 원합니다.

    당신은 우리의 희망이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당신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사람이 먼저다.

  • 24. 흠...
    '12.12.29 1:08 PM (61.106.xxx.113)

    한진,쌍용 유가족분에게 도움되는 일을 하면 좋을것 같은데요.
    이번에 문재인이 대선패배후 첫번째로 한일이 그곳에 가셨기도 하고...
    표창원씨도 유가족들을 위해 모금한다고 합니다.

    문구는 사람이 먼저다 겠죠^^*

  • 25. ....
    '12.12.29 1:09 PM (211.215.xxx.116)

    많은 사람들이 보는 신문에 실고 싶어요.
    한계레 경향 보는 사람들의 성향은 저희랑 같은 생각을 공유한 사람들이 있지만 그래서 저는
    조중동 보는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요. 문님을 사랑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건재 하다는것을
    말해 주고 싶어요. 그냥 이런 생각도 해 봤어요. 꼭 하자는 건 아니에요.

  • 26. 윗님
    '12.12.29 1:10 PM (58.121.xxx.138)

    저희 남편과 같은 생각이네요.. 하지만..전 조중동에 광고비 내는게 역겨워요..ㅠ

  • 27. 믿음
    '12.12.29 1:12 PM (116.123.xxx.110)

    흠님,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광고하고 조금이라도 남는 돈이 있다면 당연히 필요한 곳, 어려운 것에 쓸 것입니다.
    아마 82님들도 다 동의하시리라 믿어요..

  • 28. 한지
    '12.12.29 1:21 PM (211.246.xxx.128)

    믿음님.. 이렇게 앞장서서 일을 추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9. wj
    '12.12.29 1:41 PM (75.71.xxx.11)

    저도 이 광고가 비단 우리랑 같은 뜻을 가진 사람뿐 아니라 문의원님을 지지하지 않은 / 못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공유 되었으면 합니다.

    조, 중, 동 에 광고를 싣는것이 그 해결책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큰 대의는 나머지 51.6% 에게도 어떤 감동을, 조금에 울림을 주었으면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저도 나꼼수너무 사랑하지만 광고에 같이 실는것은 조금 부담감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나꼼수가 큰 역활 했지만 워낙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 믿음님과 여러 수많은 회원님들 정말 수고 많으시고 애 많이 쓰십니다.
    고맙습니다.

  • 30. 긴머리무수리
    '12.12.29 1:43 PM (121.183.xxx.103)

    믿음님,,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모든 문구가 다 좋네요,,

  • 31. wj님 의견에 동감해요
    '12.12.29 1:48 PM (58.143.xxx.120)

    정작 우리 맘 이해하고 안봐도 그럴것이라고 넘어가는 우리들 보다는
    반대했던 나머지 절반에게 조금의 울림을 주어 잔잔하게 오래 여운을 남기는게 더 중요하다고 봐요.

    문재인님 광고는 그분만 올라가야 조금이라도 설득력있죠. 아 조중동 싫은데 복도 많아...

  • 32. wj님 의견에 동감해요
    '12.12.29 1:49 PM (58.143.xxx.120)

    방송은 안되는거죠?

  • 33. 아쿠아
    '12.12.29 2:22 PM (175.117.xxx.30)

    조심스럽게 말해봅니다.
    조중동이면 광고비도 훨씬 비쌀테고, 우리의 금쪽같은 돈 10원도 주기가 아까워요.
    천만원이 넘는 돈을 조중동에게 주다니요. T.T

  • 34. 감사
    '12.12.29 2:59 PM (221.140.xxx.12)

    저는...님 말에 저도 동의합니다. 수개표에 동의하든 않든 그것이 완료되지 않은 마당이니까요.

    조중동에 실어서 널리 알리는 것도 좋지만, 그들의 배를 조금이라도 불리는 건 싫네요.

    물결님 문구도 좋네요.

    문구 결정 시한은 언제인가요?

  • 35. ........
    '12.12.29 4:24 PM (125.152.xxx.99)

    후보 문재인을 만나 기뻤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5년, 저희도 뛰겠습니다.
    5년 후, 다시 당신을 찍을 수 있는 행복한 국민이 되게 해주세요.

  • 36. 전...
    '12.12.29 4:35 PM (218.234.xxx.92)

    당신이 있어 희망을 보았습니다. (제 솔직한 심정)

  • 37. 후아유
    '12.12.29 5:25 PM (115.161.xxx.28)

    과거지향적인 문구(당신을 놓아드릴수없어 죄송합니다) 이런건 빼고 미래지향적인글이였으면 좋겟어요

  • 38. 후아유
    '12.12.29 5:27 PM (115.161.xxx.28)

    저는 좋은일 하는것도 좋긴한데 광고로 많은 사람들한테 알리는게 이번에는좋을것같아요.
    그래야 문님 입지도 좋아질것같고요.

  • 39. ...
    '12.12.29 6:54 PM (119.149.xxx.175)

    제 생각은..패배를 인정해서 5년을 기다린다거나... 1469만명이라든가.. 48%이라든가..
    그런말은 넣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 수개표를 요청하고 있는 마당에..그럼 선거결과를 인정하는게 되쟎아요. 그럼 수개표 하자는 의미가 없어짐.

    그냥 그동안 수고하셨고.. 우리에게 희망이 되었다는 내용이 들어갔으면 좋겠음2222222222222222.........

    극성맞게 들러붙는 댓글들 땜에 제가 직접 게시판서 언급한 적은 없지만
    여러가지 쏘스로 들은 정보도 글코, 전 저 수치를 자꾸 언급하는 거 영 별로입니다.

  • 40. 어린고양이
    '12.12.29 7:08 PM (118.33.xxx.215)

    아, 수개표는 생각도 못했어요.ㅠ; 좀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니 힘내시라는 것만 생각하다보니..ㅡㅡ;
    먼저 올린 광고문구는 지울께요.

    1. 사랑합니다. 당신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 기쁠 때도 슬플 때도/ 함께 부르는 노래는 /끝이 없습니다. - 둘이서 만드는 노래 中 -이해인 -

  • 41. ...
    '12.12.29 7:11 PM (119.149.xxx.175)

    지난 주말부터 극성인 갑작스런 고닉이나 그쪽 분들이 공통적으로
    글이나 댓글로 은근히 자꾸 저 수치-48%,1470만을 -를 세뇌시키려 듭디다....
    지난 주말, 이상스럽게,82답지 않게 주말에 자게 폭발일 때 너무 질려서
    제가 숫자치지만 아이피도 저절로 보고 기록하게 되는데요,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으로썬 더욱 더 저 수치를 신뢰하지 않아요.

  • 42. ...
    '12.12.29 7:13 PM (119.149.xxx.175)

    어린고양이님,제 댓글 땜에 지우셨나봐요.고맙습니다.

  • 43. 어린고양이
    '12.12.29 8:17 PM (118.33.xxx.215)

    뭐니뭐니 해도 명문은 이거네요.ㅎ
    3.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그 시작은 문재인 일 것입니다.

    4. 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천 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
    - 도종환, 中 -

    담쟁이처럼, 손을 잡고 함께 하겠습니다.


    ...님 제가 미처 몰랐던 부분을 짚어주셔서 감사해요~^^;

  • 44. 동그라미
    '12.12.30 10:42 AM (121.143.xxx.182)

    믿음 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광고 목적은 18대 대통령 후보였던 문재인 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분명한 정치적인 의미를 내포한 문구보다는 담백하고 간결했으면 합니다.^^

    1. 조중동 광고는 반대합니다. 51%에 별 울림 주지 못할 겁니다.

    2. 51%나 48% 같은 수치도 안 넣는 것이 좋겠네요.

    3. 문재인 헌정 광고에서 이 문구가 가장 기억에 남더라고요.

    '끝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런 짧지만 임팩트 있는 문구 없을까요? 저는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역시 광고인들이라 남다른가봅니다.^^

    4. 저도 한번 의견 내볼게요.

    아름다운 사람, 문재인의 꿈이 우리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 문재인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 광고는 평등, 공정,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82쿡 회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45. 후아유
    '12.12.30 1:30 PM (115.161.xxx.28)

    1.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위해 뜨거운 가슴을 열고 국민속으로 들어와,
    빛이 되고자 했던 아름다운 당신의 도전을 잊지 않겠습니다.



    2. 48% 국민이 말합니다
    당신과 함께 아름다운 꿈을 꾸었습니다
    당신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치인 입니다

    3. 국민이 사랑하는 정치인
    국민을 사랑하는 정치인
    우리가 존경하는 정치인
    국민을 존중하는 정치인...
    이러한 정치인이 되어준
    아름다운 사람, 문재인 당신을 국민이 원합니다.

    4,1468만의 합창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위해,
    이제는 국민이 당신을 원합니다.'
    내 마음속의 대통령 문 재 인


    ---------------글을 제대로 못보고 다른사이트에서 문구 요청을 해서 다시 받았네요.
    안받아들일지 몰라도 그 분들 성의를 생각해서 올립니다^^
    저는 1번이 가장 맘에 듭니다.

  • 46. 후아유
    '12.12.30 1:35 PM (115.161.xxx.28)

    믿음님이 올리신 문구중에서만 골라야 한다면..
    ---------------

    '나'는 소망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한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물려줄 수 있기를..



    '우리'는 기억합니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외치던

    2012.12.19일 문재인의 아름다운 꿈을..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당신과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혹은 당신은 여전히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이게 맘에 듭니다.
    ()안에 문재인님으로 국한하지 말고 당신과 우리모두에게 희망이 있습니다....가 더 나을것같아요.,
    그리고 2012년.12월19일은 빼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 47. 후아유
    '12.12.30 1:36 PM (115.161.xxx.28)

    그리고 제가 타사이트에서 모집한 문구중에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위해 뜨거운 가슴을 열고 국민속으로 들어와,
    빛이 되고자 했던 아름다운 당신의 도전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 문구 밀겠습니다.^^

  • 48. 후아유
    '12.12.30 1:38 PM (115.161.xxx.28)

    그리고 정치색빼자는 의견 좋고요. 나꼼수와 탁현민님 문구까지 넣으면 집중이 분산될거 같아서 그건 빼는게 좋을것같아요.

  • 49. ............
    '12.12.30 9:12 PM (125.152.xxx.99)

    문재인
    당신만으로도 이렇게나 행복합니다.

  • 50. 믿음
    '12.12.30 10:13 PM (118.44.xxx.62)

    봄길 / 정호승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강물은 흐르다가 멈추고
    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꽃잎은 흩어져도

    보라
    사랑이 끝나는 곳에서도
    사랑으로 남아 있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사랑이 되어
    한없이 봄길을 걸어가고 있는 사람이 있다


    이 시 너무 좋네요,, 어떤가요??

  • 51. 믿음
    '12.12.30 10:16 PM (118.44.xxx.62)

    5,18 방명록이 쓰신 글 처럼 우리의 희망도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52. 후아유
    '12.12.31 2:47 AM (115.161.xxx.28)

    봄길 시는 굉장히 좋은데 저렇게 길어도 되나요?
    그리고 광고문구면 메세지가 즉각적으로 들어오는게 있어야 하는데
    그런점이 좀 약할거 같은데요.
    믿음님. 문구 맘에 드는게 없으시면 문재인 헌정광고팀에게 신문광고에 들어갈
    문구 의뢰하시는거 어떠세요?
    여기 회원님들이 내놓은 안도 같이 보여주시고 왠만하면 뜻이 좋으니까 그냥 해주실것도 같은데.
    아무래도 광고하시는 분들이니까 적절하게 잘 정리해주실것도 같고요.

  • 53. 정호승보다는...
    '12.12.31 10:10 AM (110.11.xxx.117)

    어린고양이님 글 중에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라는 시의 일부가 있어 전문을 찾아보니, 좋네요.
    전면 광고라면 이 정도의 시는 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카피랑 같이...

  • 54. 감성과 실속 모두
    '12.12.31 6:33 PM (220.117.xxx.135)

    책임이니 뒷방이니 헛소리로 민주당에서 달님 흔들지 못하게
    2번째로 많은 득표수 부분도 넣었으면 하는 소망이있어요.....

  • 55. 그냥
    '13.1.2 8:44 PM (58.121.xxx.138)

    저는 다 좋아요. 뭐를해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0477 이빨이 파이는 건 왜 그런 건가요? ... 20:14:36 17
1130476 생리기간 소변 검사해도 될까요? 2 .. 20:13:16 39
1130475 백화점 샤넬 화장품 남자직원들은 거의 모델같아요 2 깜놀 20:12:05 171
1130474 엄마랑 인연 끊고 살아요 ... 20:11:30 178
1130473 독립후 살다보니.식구들이랑 인연 끊고싶어요 음... 20:10:34 171
1130472 노인분 신기에 적당한 패딩부츠 추천해주세요 1 ... 20:09:06 29
1130471 스카이 영문과생들 공인영어 1 ㅇㅇ 20:06:04 188
1130470 가난한 집에서 아들 낳으려고 넷 낳은 어머니가 6 19:58:04 911
1130469 뉴스룸 오늘 지켜보겠습니다. 4 ddd 19:55:09 464
1130468 중국어 방문 과외샘은 어떻게 구하나요? 3 과외 19:53:18 146
1130467 이런성격은 동네맘들과 어울리기 힘들죠? 15 동네맘들 19:51:40 930
1130466 와인과 맥주 중 어느것이 몸에 무리가 덜 갈까요? 1 겨울 19:51:23 80
1130465 뉴비씨 송년회 라이브하네요 2 ㅋㅋ 19:50:02 127
1130464 정부, 내년초 연말정산시 ‘액티브 엑스 제거’ 시범 운영 2018 19:49:52 85
1130463 정시 지원 관련 상담 2 어쩌죠 19:48:25 255
1130462 학원강사 월급일할계산좀도와주세요 4 ㅇㅇ 19:46:46 192
1130461 대장내시경 수요일인데 속이 미슥거려요ㅠ ..... 19:41:08 112
1130460 방송대 사회복지학과 궁금해요 2 19:34:48 324
1130459 아무의욕이 없고 내몸하나 겨우 챙겨요 2 45세 19:31:21 749
1130458 라인댄스 질문 궁금궁금 19:23:57 168
1130457 오십넘은분들만요! 무슨 희망을 가지고살아야되나요 28 19:22:55 2,501
1130456 우벤자임 N 복용법에 대해서요. 1 겨울 19:22:21 184
1130455 송혜교 중국방문 헤어 정말 아니지 않나요 37 이건 아니잖.. 19:19:03 3,482
1130454 설득시키나요 어떻게 19:18:18 138
1130453 행사장출입명단에 없는14명의기자 3 기자폭행 19:14:17 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