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최근 많이 읽은 글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Banner

제 목 : 폴라 티셔츠

| 조회수 : 8,645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12-28 18:53:15


슬림한 폴라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원단의 촉감이 아주 부드러워서 좋네요.

소매가 너무 타이트하니 다음엔 조금 늘여서 만들어야 겠습니다.

나이드니 보라색이 땡기는 이유는 뭘까요? ㅎㅎ

치마랑 색이 어울려서 전에 만들었던 치마를 입고 찍었습니다.

이 치마를 염두에 두고 폴라티의 원단색을 골랐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예조
    '12.12.28 7:39 PM

    짝짝짝 ... 잘 만드셨어요 .색도 예쁘네요

  • 아기별
    '12.12.29 8:31 PM

    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색 입니다.
    그래서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 2. 진선미애
    '12.12.29 9:48 AM

    이러다 기성복 판매업자들 다 굶는거 아닌가 몰라요^^

    정말 치마랑 세트 ..예쁘네요

  • 아기별
    '12.12.29 8:34 PM

    단순한거 밖에 못 만듭니다.
    소재도 바느질이 편한 것으로만
    그러니
    걱정 안하셔도 돼요.ㅋㅋ

  • 3. 메롱이
    '12.12.29 1:17 PM

    와~ 정말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솜씨가 대단하세요.

  • 아기별
    '12.12.29 8:36 PM

    배우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손수 만들어 입으면
    본인의 몸에 잘 맞게 입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길이와 디자인도
    딱히 유행과 상관없이^^

  • 4. 콩새사랑
    '12.12.29 4:19 PM

    폴라 티셔츠~~
    어쩜 제가 지금입고있는거랑 완젼 똑같애똑같애요
    저는 사서입었어요 ㅋㅋ

  • 아기별
    '12.12.29 8:38 PM

    그런가요? 신기하네요.
    사입는게 바느질은 더 잘되었겠고
    소매길이, 품 이런건 만든게 나을거고.

  • 5. 밥퍼
    '12.12.31 10:08 AM

    솜씨도 예쁘시고 몸매도 예쁘신데요...

  • 아기별
    '12.12.31 10:32 AM

    사진 찍을 때 호흡조절로
    배에 힘주고
    원단 칼라와 신축성이 굵은 팔을
    보완해주었습니다.

  • 6. 소나무
    '12.12.31 10:17 PM

    옷도 이쁘시고 몸매도 착하시고...
    저런 치마 만들어 입고 싶네요. 필요한데..
    그동안 쟁여 놓은 박스속에 원단도 있고 먼지 잔뜩 앉은 재봉틀도 있고..
    패턴이 없네요.
    그리고 제~일로 중요한 부.지.런.함. 이 없네요.
    ㅠ,ㅠ;;

  • 아기별
    '13.1.1 1:39 AM

    사람들이 각자 취향이 다 달라요.
    저의 친정 엄마는 제가 이 치마를 입은 걸 보시더니 할머니 같은 치마를 입었다고.
    길이 길게 만들었어요.
    원단도 일본 유와 원단이라 나름 비싸게 주고 산건데 ㅎㅎ
    저는 칼라도 꽃무늬도 너무 맘에 들었거든요.

  • 7. 물흐르듯이
    '13.1.1 1:19 PM

    고우시네요
    예뻐요 색도 코디도 체형도
    만들어파세요

  • 아기별
    '13.1.2 11:23 AM

    어쩌다 사진이 그리 나온 겁니다.
    포토샵 한 듯이 살이 깎여서ㅋㅋ
    만들어 팔 수준이 아니구요.^^

  • 8. 쿠커77
    '13.1.1 1:58 PM

    이런 원단을 뭐라고하나요 천구입은 어디서하시나요 동대문에서 천 사고싶은데 거기선 조금씩 사도 되나요?
    옷은 아무나 만드는게 아니던데 솜씨 좋으시네요

  • 아기별
    '13.1.2 11:25 AM

    다이마루 종류로 봐야겠지요?
    확실한건 알아보고 댓글 다시 달아드릴게요.
    제가 직접 시장에서 구입한게 아니라서 동대문가면 살수 있을 겁니다.

  • 9. 넙덕양
    '13.1.1 9:37 PM

    철푸덕...ㅠㅠ
    진정 이런 옷을 직접 만드시는 겁니까...???
    정말 82에는 능력자들이 많으십니다...다시 한 번 철푸덕...ㅠㅠ
    정말 손재주가 아름다우십니다...^^

  • 아기별
    '13.1.2 11:27 AM

    옷 만드는걸 취미로 하시는 분들 많더군요.
    저는 상아마츄어 입니다.^^

  • 10. 쿠커77
    '13.1.2 12:19 PM

    다이마루였군요 종류가 많던데 다이마루는 끝단이 말리지 않나요? 예쁘게 잘 만드시네요

  • 아기별
    '13.1.2 6:09 PM

    다이마루 니트 더블 입니다.
    싱글은 끝이 말리는데 더블은 말리지 않아요.

  • 11. 긴머리무수리
    '13.1.2 2:21 PM

    아기별님,,
    저거시 상아마추어 솜씨라고 우기신다면
    재봉틀에 실만 꽂아놓은 나는 어쩌란 말입니까~~~~~

  • 아기별
    '13.1.2 6:11 PM

    ㅍㅎㅎㅎ
    제가 님보다 쫌 낫네요.
    인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3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8 솜구름 2017.12.11 968 0
3162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8,929 0
3161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1 myzenith 2017.10.25 5,043 0
3160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4 arbor 2017.10.14 8,399 1
3159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5 유리상자 2017.10.12 8,968 0
3158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8,870 0
3157 소파색 고민이에요. 13 바이올렛 2017.09.18 6,237 0
3156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7,387 1
3155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3,545 0
3154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7,055 0
3153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5,387 0
3152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2,007 0
3151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9,954 0
3150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9,963 0
3149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4,902 1
3148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2,367 1
3147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7,531 0
3146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6,806 1
3145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2,456 0
3144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4,851 3
3143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4,175 1
3142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7,964 6
3141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052 0
3140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0,791 1
3139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1,904 1
3138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1,082 1
3137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1,572 2
3136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1 100 2017.01.07 17,268 1
3135 옷 가지고 놀기 :-) 21 소년공원 2016.12.06 15,165 1
3134 좁은 집에서 살아남기... 21 아직은 2016.10.04 39,58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