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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Buche de Noel

| 조회수 : 8,051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2-25 14:27:27

 

어제 케잌을 만들고 딸기 산타랑 장식은 딸과 같이 했답니다..

케잌 시트는 김영모님 노엘케잌 시트 레시피로 했구, 필링과 글레이즈는 딴책에서 보고 했습니다.

근데 그책에 장작 모양의 이 케잌 먹으며 한해의 나쁜일 모두 태워 버리고자 한다는 군요..

올해의 나빴던 일들 다 날려버리고 내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Merry Christmas!!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얀자작나무
    '12.12.25 3:29 PM

    딸기산타. 너무 귀엽네요.
    그런 뜻이 있었군요. 나무 모양 케잌에는.
    메리 크리스마스! ^^

  • 2. miho
    '12.12.25 3:57 PM

    저도 한조각 주세요...
    올해엔 너무 비실 거리며 살아서 나쁜 기운들이 다 가버렸으면 해요..
    내년엔 많이 건강하게 지내고 싶군요..건강이 최고인것 같아요..
    케잌 너무 잘 만드셨네요..

  • 3. 지지지
    '12.12.25 4:17 PM

    i wanna burnout all the log....
    부쉬드 노엘 저도 언능만들어야 겠어요.
    이렇게 깊은 뜻이!

  • 4. 조온
    '12.12.25 5:15 PM

    산타가 참 귀여워요! 직접 만드셨군요. 솜씨가 좋으세요!!!

  • 5. 나무상자
    '12.12.26 12:39 AM

    우와!! 너무 근사합니다!!
    저도 네모 초코 케잌을 하나 만들어 놨는데, 장식을...어쩔까..하던 중이거든요.
    그런데 검정깨가 없군요 ㅎ(산타 눈, 검정깨 맞죠? )
    저 이쁜 것을 어찌 칼로 자르남요?
    메리 크리스마스!!!!!!!!!

  • 6. 꼬꼬와황금돼지
    '12.12.26 9:58 AM

    어머나 넘 이쁘게 잘만드셨네요~
    맨마지막 사진은 초코윤기가 좔좔 흐르는게 나도 모르게 모니터에 손 뻗을뻔 했어요~ㅎ

  • 7. 맑은물
    '12.12.28 1:06 PM

    몬트리올에서 보았던....전통 크리스마스케익을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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