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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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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문재인) 행여 저에 대해 너무 염려마십시오

.... | 조회수 : 10,616
작성일 : 2012-12-21 22:26:12
http://www.youtube.com/watch?v=6DmL8WwNI4k&feature=youtube_gdata_player
IP : 27.1.xxx.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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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속이 터질거 같습니다.
    '12.12.21 10:32 PM (119.64.xxx.153)

    가슴이 답답하고 속이 터질거 같습니다.

  • 2. ....
    '12.12.21 10:33 PM (125.177.xxx.30)

    숨 죽여 또 우네요...

  • 3. 어쩌면
    '12.12.21 10:33 PM (112.156.xxx.232)

    이번선거는 문재인의 발견을 위한 선거였나봐요
    앞으로 분명히 큰 역할을 하실꺼라 믿어요

  • 4. twotwo
    '12.12.21 10:35 PM (222.99.xxx.160)

    문님 때문에 눈이 더 높아 졌어요.

  • 5. 아웅
    '12.12.21 10:35 PM (118.219.xxx.10)

    또 울컥해요.. -ㅠㅠㅠㅠ

  • 6. 아.....
    '12.12.21 10:36 PM (119.195.xxx.243)

    그냥 속상하다.....ㅠ.ㅠ

  • 7. 후리지아
    '12.12.21 10:37 PM (110.70.xxx.170)

    꼭 사제복입으신 신부님 같아요
    꿈을 꿀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 8.
    '12.12.21 10:39 PM (125.177.xxx.30)

    구성애님 맞네요.
    우셔서 퉁퉁 부으셨어요ㅠ

  • 9. ...
    '12.12.21 10:39 PM (59.28.xxx.116)

    문재인님도, 표창원님도
    우리가 걱정하는 그분들이 의연하게
    우리의 상실감을 걱정하고 위로하시는 모습
    감동적이고 감사하면서도 죄송합니다.
    우리도 그분들 걱정을 덜어드려야지요.
    이제 더 씩씩하게...

  • 10. ...
    '12.12.21 10:40 PM (121.162.xxx.91)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 11.
    '12.12.21 10:42 PM (175.223.xxx.164)

    우리같은것들 신경쓰지마세요

  • 12. ..
    '12.12.21 10:44 PM (121.128.xxx.109)

    ㅠㅠ
    제 자신이 이렇게 상심할 줄은 몰랐어요..
    며칠이 지났지만.. 도무지 믿기지가 않네요..

  • 13. 마이쭌
    '12.12.21 10:45 PM (14.138.xxx.169)

    아.........
    정말....미춰버리겠다.......
    정말.....ㅠㅠ........

  • 14. 아진짜
    '12.12.21 10:49 PM (1.240.xxx.79)

    괜히 봤네요
    울컥하네
    저리 괜찮은 사람을

  • 15. 길가
    '12.12.21 10:49 PM (222.237.xxx.46)

    유세장 음악이 환청 으로 들렸어요 ,어젠 많이도 울고 문님 한달 동안 행복 했읍니다.

  • 16. 자끄라깡
    '12.12.21 10:51 PM (121.129.xxx.144)

    문재인님도 더 할나위없이 훌륭하지만
    같이 하신 분들도 너무 괜찮은 분들이여서
    탄탄한 내각을 구성할 수 있었을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 17. ㅠㅠ
    '12.12.21 10:52 PM (112.165.xxx.128)

    미치겠네요...정말..

  • 18. 유레카
    '12.12.21 10:52 PM (110.70.xxx.48)

    달님으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19. 루시
    '12.12.21 10:52 PM (27.1.xxx.216)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행복했습니다

  • 20. 어찌
    '12.12.21 10:52 PM (112.158.xxx.50)

    이런분을 이렇게 놓칠 수 있는건지요?

    너무 속상해서 또 다시 펑펑 울고 싶네요.

  • 21. 안전거래
    '12.12.21 10:54 PM (220.76.xxx.28)

    아>>>>눈물나에요..
    눈물 나오는대로 그냥 그냥 흘릴래요...

  • 22. ...
    '12.12.21 11:05 PM (175.126.xxx.10)

    염려하지마십쇼..그말들으니 눈물이 나네요..가슴이 아픕니다..이 무정한 세상..

  • 23. 위 twotwo님 때메 웃었어요
    '12.12.21 11:07 PM (116.34.xxx.109)

    문님 때문에 눈이 더 높아졌다는 말^^

  • 24. 존경
    '12.12.21 11:11 PM (183.103.xxx.24)

    참 현대사회에 저보다 어른인 남녀를 보고 존경이라는 단어가 쉽게 나오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문재인 님을 보면 존경한다는 말이 저절로 나와요.

    죄송하고 고맙고, 우리 국민 버리지 말아주세요. 정치권 미워도 정치인 문재인으로 남아서 국민 돌봐주시길 바랍니다.

    참 송구스럽습니다. 미안해요.

  • 25. ..
    '12.12.21 11:13 PM (125.141.xxx.237)

    우리 이대로 분리독립하면 안되나요? 할매의 백성으로 살기 싫은데, 문재인의 국민으로 살고 싶었는데.;

  • 26. 그동안
    '12.12.21 11:21 PM (222.117.xxx.122)

    지지자의 고배를 많이 보아왔는데
    이처럼 마음이 아퍘던적은 없었어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듯..
    그를 내 인생에서 지워야 할 것같아 고통스럽네요.

  • 27. 네!
    '12.12.21 11:23 PM (128.134.xxx.90)

    걱정하지 않고 이제 우리의 길을 가야져.
    뉴스타파 후원도 하구요 쌍용분들도 도와야져.
    전라도에 여행도 가고 농산물 직거래도 찾아봐야 하구요.
    절대 좌절하거나 냉소적이 되지 않고 가늘고 기~~~~ㄹ~~게 가겠습니다.
    하지만 가끔 노인정 냉난방비삭감이라든지
    충청 물 민영화 같은 소식보며 고소해는 할거에요.

  • 28. 바람
    '12.12.21 11:25 PM (175.213.xxx.204)

    계속 옆에서 야당의 유력인사로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아직 우리가 가야할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함께해 주세요.

  • 29. 모서리
    '12.12.21 11:28 PM (112.153.xxx.176)

    이대로 보내드린다는 게 참 힘드네요...
    사람들이 후회하고 울고있어요..달님...

  • 30. 후니어무이
    '12.12.21 11:28 PM (175.211.xxx.228)

    예전에 누군가를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했던 그때의 마음으로 돌아갈수있었던 순간들이었습니다. 사람을 아무조건없이 믿고 따랐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꼭 잘되실겁니다. 매일매일 순간 당신이 생각날거같습니다

  • 31. ..
    '12.12.21 11:32 PM (59.0.xxx.43)

    아. 눈물나...

  • 32. 우슬초
    '12.12.21 11:34 PM (221.143.xxx.118)

    에효....가슴아파요...우리의 대통령....

  • 33. 그래그래
    '12.12.21 11:37 PM (222.100.xxx.60)

    또 우네요.... 사랑합니다....전 5년 문재인님의 국민 할래요...

  • 34. ---
    '12.12.21 11:42 PM (14.45.xxx.143)

    구성애씨도 중간에 보이네요
    사모님도 보고 싶어요. 참 유쾌한 분이셨는데...
    참 훌륭한 후보였어요.....

    결과 보다 과정에 의미를 .....고마왔습니다

  • 35. 유키지
    '12.12.21 11:46 PM (183.100.xxx.24)

    강건하십시오!!!
    꿈을 꿀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오래 곁에 계셔주세요

  • 36. 쓸개코
    '12.12.22 12:16 AM (122.36.xxx.111)

    아 진짜... 눈물나요..

  • 37. Golden tree
    '12.12.22 1:04 AM (211.234.xxx.50)

    제겐 달님 뿐입니다.....

  • 38. ...........
    '12.12.22 1:19 AM (175.194.xxx.113)

    믿을 수 있고 존경할 수 있는 후보를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문재인 후보님보다 더 청렴하고 더 따뜻한 후보를 다시 만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국민의 부름 때문에, 책임감 때문에 여기까지 함께 와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걷잡을 수 없이 눈물이 나네요.

  • 39. 저도 행복했습니다.
    '12.12.22 2:16 PM (211.246.xxx.170)

    저는 그렇게 믿을 만한
    그리고 존경하고 따를 만한 분을 지지했습니다.
    그래서 행복했습니다.

  • 40. ...
    '12.12.22 2:49 PM (119.67.xxx.226)

    문재인 국민으로???
    그집 드가 작은 일이라도 거들어 주심이...

  • 41. 상실감이
    '12.12.22 4:07 PM (221.161.xxx.14)

    너무 커요..30대 중반에 명박이 대통령되고 신랑은 회사 쫓겨나고 변변한 직장도 없이 너무너무 힘들게
    살다 40대가 되버리고 이젠 좀 사람같이 살 수 있을까하는 기대와 설렘으로 너무너무 행복했는데 또다시
    5년을 아니면 그 이상을 더 힘들게 살 것을 생각하니 너무너무 답답하고 화나고 짜증나고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어요..정말 죽고 싶음 심정이에요..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밥안먹어도 배고픈줄도 모르겠고...도대체 세상이 왜이리 된거죠..???
    정의란 진정 없는건가요? 정말 납득할 수가 없어요..억울해요..너무너무너무너무 억을해요..

  • 42. 달아달아 밝은달아
    '12.12.22 6:03 PM (121.141.xxx.125)

    그래도 가끔은 티비서 보고싶어요.
    문님 그래도 가끔은 얼굴비춰 주셔요...
    우린 이미 너무 문님한테 길들여져버렸어요.

  • 43. 사과
    '12.12.22 6:48 PM (183.104.xxx.24)

    아~눈물납니다.참 아까운 사람이예요~~

  • 44. 너무
    '12.12.22 7:56 PM (211.234.xxx.110)

    마음이 아픕니다.
    그분의 국민으로 살고 싶었습니다.

  • 45.
    '12.12.22 8:43 PM (112.186.xxx.93)

    이렇게 멋진 분을 놓치고 결국 독재자의 딸을 주구장창 보게 생겼네요..

  • 46. 겸둥맘
    '12.12.22 8:47 PM (116.36.xxx.181)

    걱정하지 않고 이제 우리의 길을 가야져.
    뉴스타파 후원도 하구요 쌍용분들도 도와야져.
    전라도에 여행도 가고 농산물 직거래도 찾아봐야 하구요.
    절대 좌절하거나 냉소적이 되지 않고 가늘고 기~~~~ㄹ~~게 가겠습니다.
    하지만 가끔 노인정 냉난방비삭감이라든지
    충청 물 민영화 같은 소식보며 고소해는 할거에요.22222

  • 47. ...
    '12.12.22 9:13 PM (89.211.xxx.170)

    눈물이 앞을 가려 못 보고 말았어요. 너무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언제 마음이 추스려질지....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48. .....
    '12.12.22 10:54 PM (203.226.xxx.50)

    낮엔 공부하고 , 싸우고

    밤에 꿈속나라에선 꼭 우리의 대통령으로 만나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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