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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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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커피, 피자, 그리고...

| 조회수 : 22,874 | 추천수 : 61
작성일 : 2012-12-17 20:18:07


커피를 볶았습니다.

콜롬비아 수프리모...

수프리모는 스페인어로  '최고'라는 뜻이라네요...

향이 참 좋은 커피입니다.

 


 

1인분을 갈아서 내려보았습니다...

부풀어오른 저 거품을 커피빵이라고 부른다네요?^^


커피와함께 고르곤졸라 피자도 만들어 함께 맛보았습니다.

다이어트..관둬야할거같은 예감이...^^

그리고...

키톡에는 정치관련글이 안올라오는줄 알았는데 오늘보니 그도 아닌듯해서

저도 제가 지지하는 분을 응원해볼까합니다.

박근혜후보님...이제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반드시 승리하셔서 동서화합 이루시리라 믿습니다.

 

늙은 꼰대만이  박근혜님을 지지하는게 아니라는거 확인시켜드리겠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i
    '12.12.17 8:51 PM

    너무 잘 어울리네요~~!

  • 2. 산이맘
    '12.12.17 9:05 PM

    커피.. 쫌 태우신 듯..

  • 3. 완죤초짜
    '12.12.17 9:07 PM

    눼...지지하셔요....아놔.,,.내 배꼽....풉!!!!!!

  • 4. jonny
    '12.12.17 9:07 PM

    진심으로 불쌍하다.

  • 5. 둥이맘
    '12.12.17 9:08 PM

    표현의 자유는 물론 당연하지만 맛있는 커피랑 피자만 드시지 말고 생각....이라는 것도 함께 하시길 강력히 권장합니다.

  • 6. sweet potato
    '12.12.17 9:10 PM

    뇌용량 다이어트에 성공하신 듯
    박근혜라니...

  • 7. 완죤초짜
    '12.12.17 9:11 PM

    ...네,,,,,,,그렇겠죠.. 풉!!! 커피 뿜었음...아놔, 내 배꼽!!!!
    취향은 존중합니다만.....윗분 말씀처럼 생각.....도 쫌^^;;;

  • 8. 고추잡채
    '12.12.17 9:11 PM

    통합포인트 54점..많은걸 말해주는 54점

  • 9. 캡슐
    '12.12.17 9:11 PM

    에혀......그 후보님.....동서화합 이루실 분은 아니라고봅니다.
    그 후보님 만에 하나 이기면 전교조 불량식품 제조자와 함께 모두 화형당할듯.
    악의 축 퐈이어~!

    님 드시는 피자...그것도 불량 식품일지 몰라요. 유사 치즈. 조심하세염. -_-;;;

  • 10. 비바
    '12.12.17 9:12 PM

    꼰대가 별건가요? 상식이 안통하고 자기 고집만 부리면 꼰대죠.

  • 11. 지지리
    '12.12.17 9:13 PM

    몰라서 묻는 건데 댓글 많이 달리면 인센티브 같은 거 있나요? 그렇담 댓글도 안 다는 게 낫지 않을까 해서요..

  • 12. 수늬
    '12.12.17 9:16 PM

    통합포인트 54점..많은걸 말해주는 54점 22222222

  • 13. apfhd
    '12.12.17 9:21 PM

    따끈한 피자와 신선한 커피 잘 봤어요.
    저는 님이 꼰대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이렇게 정치 성향이 다른 분들이 공존할 수 있는 자유를 존중하고 마음대로 투표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 행복합니다.
    그런데 박후보님이 청와대에서 퍼스트레이디로 계시던 시절은 국민들에게 그 두가지가 다 없었지요.
    그 시절의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 님과 같은 마음이 되기는 어렵네요.

  • 14. 바람개비
    '12.12.17 9:21 PM

    여기 200 원 보탭니다.

  • 15. 완죤초짜
    '12.12.17 9:22 PM

    추천수 6!!!
    몇 명 추천하나 지켜 볼끄나???
    아놔,,,,,,,,커피향 음미하는 코가 부끄럽지 않소???

  • 16. 오글오글
    '12.12.17 9:23 PM

    저도 200원 보태요. 참 애잔하네요. 남의돈 받아먹고 사는게 이렇게 힘들어요.

  • 17. 플럼스카페
    '12.12.17 9:26 PM

    그 분이 안 되시더라도 키톡에서 가끔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 18. 깐풍기
    '12.12.17 9:27 PM

    으흐흐ㅎ흐흐흐흐흐흐흐ㅡ흐흐흐흐ㅡ흐흐흐흐ㅡ흐흐흐ㅡ흐흐
    엄훠나, 생각보다 많았네요?

  • 19. 깐풍기
    '12.12.17 9:28 PM

    참, 근데 커피원두가 쥐똥 같아서 깜놀했어요...
    사진 좀 줄이셈!!!

  • 체리나무
    '12.12.17 11:14 PM

    이건 아니지않사옴니까?

    이렇게 예의없음때문에

    같이 욕먹사옵나이다^^

  • 로렐라이
    '12.12.18 10:52 AM

    슬픕니다.
    이래서 경쟁이 싸움이 되는 거지요.

  • 20. 내비도
    '12.12.17 9:36 PM

    여기서까지 정치 얘기는 안할래요.
    그런데 , 콜롬비아 수프리모에 피베리가 많이 보이네요. 수프리모에는 피베리가 잘 안 섞이는데~
    물론 피베리 자체는 맛있는 콩이죠~ 하지만, 피베리는 보통의 콩과 같이 볶지 않습니다.
    피베리가 저렇게 많은걸 보면 핸드픽도 안하신듯?

  • 21. anna may
    '12.12.17 9:41 PM

    성의 있는 글이네요.
    저는 박근혜 후보가 절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지만
    반대 의견을 말할 권리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민주주의죠.
    부디 박근혜 후보가 그 원칙을 잘 이해하고 지키기 바랍니다.

  • 22. 마.딛.구.나
    '12.12.17 9:43 PM

    필터안에 담겨져 있는 원두 양을 보니.....
    보태주고 싶네요.
    그리고 담엔 꼭 똑똑한 사람을 지지할 수있는 혜안을 갖기 바랍니다.

  • 23. 채송화1
    '12.12.17 9:43 PM

    어이쿠~ 댓글들이 참 이쁘게도 달렸네요...^^ 누가 누굴 지지하는거야 자유죠..
    제가 문재인후보 지지하는글에 틀렸다, 아니다 댓글달아 맘상하게 하지 않았는데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이렇게 몰려와서 이쁘지않은글 남기는거 우스워요.
    글에도 인격이 있다는데...

  • 24. 프린세스
    '12.12.17 9:56 PM

    채송화1님
    힘내세요
    민주당지지자들은 남생각안해요
    댓글무시하세요

  • 25. 작은언덕길
    '12.12.17 10:00 PM

    늙은 꼰대 만이 그네 공주를 지지하는것이 아니라는걸 일깨워 주셔서 고맙군요.
    그렇게 젊으신 분이 머리속에 무슨 생각을 하며 사시는지 그것도 궁금 하군요.
    무슨일을 심하게 겪으셔서 판단력이 흐려 지셨는지도요...

  • 예쁜솔
    '12.12.18 1:52 AM

    원글님이 종부세 엄청 많이 내는 분이신가봐요.
    정말 부자는 세금정도는 무섭지 않을텐데...
    자기 재산이 많다고 착각하는 분일지도...

  • 26. 샘물
    '12.12.17 10:28 PM

    용기있는 분이시군요.
    전 문후보님을 지지하고 있지만,
    생각이 다른 사람들도 건전하게 표현할 자유가 있다는건 놓치고 싶지 않네요.
    다른 사람 글에 건전한 비판이 아닌 비웃음은 너무 예의 없지 않습니까.

  • 27. ii
    '12.12.17 10:34 PM

    저도 먹고싶어요 !
    고르곤졸라 너무 맛있게 구웠어요~~!
    저도 내일 꼭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 28. joy
    '12.12.17 10:43 PM

    이곳 82쿡에 1번을 지지한다는 글은 어찌보면
    몰매를 자처할 수있는 글인것을 알기에 채송화1님의
    용기있는 글이 좋게 느껴졌습니다.
    민주주의 국간데 나와 다른 의견이 당연히 있을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와 다름은 틀린것으로 판단하는
    잣대를 보며 항상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저는 1번도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무조건 나와 다른것은
    틀렸다고 몰아가는 것 때문인지 반감이 많이 생기네요 ...
    보수이지만 진보를 인정할수 있고 진보이지만 보수를
    인정할수 있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 29. 쓸개코
    '12.12.17 10:45 PM

    1번 당선실패해도 오세요~

  • 30. 체리나무
    '12.12.17 10:57 PM

    반갑습니다~~

    저는 매일 새벽6시45분 이과수 블랙을 한잔씩 마십니다.

    저는 그언제 그렇게 품격있는 커피를 마셔볼까요!


    못된 댓글들에 맘상하지마시고

    그윽한 커피향과 더불어그날을 기다리시죠 함께~~~

  • 31. 이플
    '12.12.17 10:59 PM

    민주주의...말이 좋네요
    독재자 딸한테...민주주의?
    그 가식에
    역겨움뿐이네...

    박그네가 되면 그 좋아하는 민주주의가
    민주주의가 될지..그러니 다들 우려하고 고통스러워하는구만..
    웬간한 인간을...추천하고 좋아해야 손벽을치고 존중해주지..

    전대갈을 다름없는 인간을

  • 32. 새롭게 다시!
    '12.12.17 11:26 PM

    아...진심 슬픕니다 ㅠㅠ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뭐라 달리 표현할 말이 없네요..어제 3차토론 보기전이었다면 소심한 저.. 이런 댓글은 안 달았을 겁니다..누구를 지지하던 자유..이런 말조차도 하기 싫네요..진심 부끄러움을 알길..ㅠ

  • 33. ㅂㅁㅋ
    '12.12.17 11:33 PM

    원글님의 커피 .그리고 피자 사랑에 응원을 보내면서..
    다만 당신이 지지히는 그녀는
    커피나 피자에게도 있는
    향기가 없답니다....

  • 34. 고독은 나의 힘
    '12.12.17 11:37 PM

    전 채송화1님께서 당당하게 박근혜를 지지한다고 말씀하실수 있는 그 권리를 지켜드리기 위해

    다른분께 투표하겠습니다.

  • 함께가
    '12.12.21 1:11 AM

    뛰어난 댓글입니다. 역시 고독이 사색하는 힘을 낳나 봅니다.

  • 35. 채송화1
    '12.12.18 12:22 AM

    ㅎㅎㅎ 왜 민주당지지하는 글들만 올라오나했더니 다 이유가있었군요..

    고맙습니다.
    조롱섞인 댓글과 비웃음
    그속에도 뭔가 좋은뜻이 있겠거니 생각해보겠습니다.
    단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이렇게 공격을 받을줄은 몰랐으나..그또한 그럴수있으려니 이해해보렵니다.

    비난이든 격려든 댓글주신분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제결정을 확고히 굳힐수있게 도와주셨습니다.

  • 에비
    '12.12.18 4:25 PM

    그냥 다르기만 하나도 공격하진 않아요. 다름의 근거의 정당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요. 민주와는 너무나 동떨어진 후보를 선택하시면서 민주주의를 이야기 하고 계시니 반박을 받을수 밖에요. 님 말씀처럼 '단지 달라서 공격'하는 것은 아닙니다. 착각이세요.

  • 36. 마리
    '12.12.18 12:48 AM

    전 당신의 생각을 존중합니다.
    사람은 다 다릅니다.
    그걸 인정해야 모든 사람을 포용할수 있고 사람이 먼저임을 외칠수 있지요.
    저는 박근혜님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더 솔직히는 안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럼에도 당신의 생각은 존중합니다...

  • 37. 잡노마드
    '12.12.18 1:28 AM

    채송화1님이 앞으로도 커피와 피자를 걱정없이 드실 수 있도록 다른 분께 제 한 표를 드렸습니다.

  • 38. 인생뭐있어
    '12.12.18 1:37 AM

    굳이 비난받으면서 결정을 굳힐 필요가 있을까요? 참 이상하네요.

  • 39. tods
    '12.12.18 6:54 AM

    몇 몇 분들 댓글이 민주자유국가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네요.
    피자 맛있어 보입니다.^^

  • 40. kildea
    '12.12.18 7:03 AM

    1번 당선 실패 해도 오세요...3
    고르곤졸라 피자는 어떻게 만들었어요?
    맛있어 보이네요

  • 41. 가을사랑
    '12.12.18 8:35 AM

    저 정말 82쿡 사랑하는데 이런 식의 댓글은 아니지 않나요?ㅠㅠ

    누굴 지지하든간에 이렇게 대놓고 조롱하는 거 하면 안되는 일이에요.

    평소에 댓글 거의 안달지만 이번엔 달고 갑니다.

    채송화님 커피도 피자도 맛있어 보이네요~

    꾸준히 와주세요^^

  • 42. 스트로베리푸딩
    '12.12.18 8:36 AM

    커피는 볶아먹지 않아 잘 모르고 피자는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200원 보탭니다
    그분이 되시면 북에는 독재자의 아들 남에는 독재자의 딸
    선남선녀 남북화합이네요^^
    님이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자유를 위해 저도 다른 분 선택합니다

  • 43. Dimbula
    '12.12.18 8:53 AM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세상...
    그것을 위해서 저도 한표 기꺼이 던졌습니다.

    원글님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내어도 위협받지 않고,
    남눈치 보지 않아도 되는 세상.

    될겁니다.

  • 에비
    '12.12.18 4:27 PM

    이분 정확하시네요. 다름을 다름이라 말할 수 있고, 내 의견을 당당히 외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저도 2번 하겠습니다. 지난 엠비정부...하고싶은 말 못하고 너무 힘들게 살아서 누구보다 원글님 답답함 이해합니다. 그럼에도 또 같은 분을 찍겠다는 그 선택이 저는 정말 신기하고 궁금합니다.

  • 44. 찬미
    '12.12.18 10:23 AM

    커피알맹이 사진--- 크기때문인지 어느님 댓글처럼 그것처럼 보여서인지 아님 말고 ㅠㅠ

    이상하게 커피향이 안 느껴지네요

  • 45. 월남이
    '12.12.18 10:40 AM

    정말 자신과 다른 생각이라면 이렇게 가차없이 비난하는 이런 사회가 우리가 꿈꾸는 민주주의인가요?
    민주주의의 기본도 안지키면서 상대방을 멸시하고 모멸시키는 이런 분위기때문에 돌아서는 표심도 많은겁니다.
    여론조사를 보면 반반비율인 후보자 지지율을 보더라도, 국민의 반이상이 다른 후보를 지지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생각하는 세상이 전부라는 오만한 생각을 하지 맙시다.
    그리고 채송화님의 용기에 고개 숙입니다.

  • 46. 제넬
    '12.12.18 10:47 AM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여라고 했습니다.
    기본적인 상식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상황과 장소를 고려해 볼때 원글님의 글은 다분히 의도적으로 싸움을 붙이려는 쪽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제 생각에 만약 모든 것이 상식으로 흘러갔다면 이렇게 상대편의 의견에 반대하는 글들이 많이 달리지 않았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지금 상식이 사라졌습니다. 사라졌다.. 라고 단순히 말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 자체로 대한민국은 위기에 서 있는 것입니다.
    상식이 통용되지 않는 기가 막힌 이 사회에 분노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한쪽은 상식을 지키지 않으면서 다른 한쪽에 상식적이지 않다라고 힐난하는 건가요...?
    사람들은 정도만 다를 뿐이지 누구도 성인군자가 되기 힘듭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내가 틀리다 말하니 기분 나쁘다라는 생각 마시고 한번 현재 이 사회에 대해 보고 들어보는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 님, 우리들보다는 우리들의 아이들을 위해서 말입니다.

  • 47. violet
    '12.12.18 10:54 AM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기 보다는 대놓고 비난하는 사람들
    생각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

    그래서 난 그런 사람들이 싫을뿐...

    자기 의견을 표현하지 않는다고 해서 지지자나 의견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의사표현들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도 폭 넓게 포용할수 있는 성숙한 인격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 48. kleome
    '12.12.18 11:21 AM

    그리고 채송화님의 용기에 고개 숙입니다 222222222

  • 49. 행운아
    '12.12.18 11:35 AM

    이건 용기가 아니라 무지지요 비난하는 이유가 있지요 독재와 친일 수없는 비리와 상관없이 지지하면서 동서 화합을 말하다니 참 어리석고 무식한 행위인데 그걸 의견으로 말하는 분들이 짜증나요

  • 50. 담비엄마
    '12.12.18 11:46 AM

    토론회는 보셨는지 궁금해요...

    아주 적절한 타이밍에 용기 (?) 있는 카톡 데뷔 축하드려요

  • 51. 햇살
    '12.12.18 12:03 PM

    채송화님 반갑습니다!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비난과 독설을 하는 사람들...

    편견과 아집에 사로잡힌 사람들...위에 댓글단 분들이 아기들을 키우는 엄마가

    아니었으면 합니다

    조용히 말없이 박근혜 지지 하는 분들 많습니다

    저는 82쿡을 통해서 저의 생각이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저렇게 예의도 없이 지지하는분들의 정당을 뭘 기대하겠습니까?

    채송화님 용기에 박수 보내드립니다

    82쿡은 지금 정상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 52. 리얼브라우니
    '12.12.18 12:15 PM

    본인의 의견을 용기있게 밝히신 점 존중합니다.

    그러나 젊은 분이시라면

    자식을 키우고 계신 분이라면

    한 번만 다시 한 번만

    지난 역사를 뒤돌아 봐주시기 바랍니다.

    왜 우리가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해야하는가

    꼭 한 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 53. 행복한 집
    '12.12.18 12:22 PM

    채송화님 커피는 뭘로 볶으셨나요?
    정말 잘 볶으신거 같아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거 보기 좋습니다.
    쉽지 않은 글 올리셔서 힘드시지만 굽히지 마세요.
    나와 다르다 해서 돌질을 할수는 없어요.

  • 54. 이발관
    '12.12.18 12:28 PM

    우리도 다른 사이트처럼 차단기능있으면 좋겠다.

  • 55. 보름달
    '12.12.18 12:34 PM

    채송화1님께 큰 박수 보내드립니다.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우린 조용히 차분하게 박근혜 지지하면 됩니다.

  • 56. 꽃향기
    '12.12.18 12:41 PM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런데 여기는 키톡인데......
    적어도 여기에서만큼은 안그랬으면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우리끼리 생각이 다르다고 싸워야하나 싶습니다.
    본인의 생각은 내일 투표장에 가서 표현하시고 여기서는 다 같이 커피 한잔과 피자 한쪽을
    나눠 먹자고요^ ^

  • 57. 연어
    '12.12.18 12:41 PM

    커피,피자 잘 봤어요..레시피도올려주세요.
    이렇게 다른 의견이 활발히 오가고 서로 존중받는 사회가 되기 위해 근혜님은 지지 못해요.

  • 58. StudioP
    '12.12.18 12:47 PM

    피자 반죽도 직접 하셨나봐요?

    고르곤졸라 저도 한 번 만들어보고싶네요 ^-^

  • 59. 비바
    '12.12.18 12:47 PM

    ... 두분 빼고는 통합포인트 50점, 60점, 심지어 7점....

  • 60. 카밀라
    '12.12.18 1:22 PM

    어떻게 만드셨어요? 넘 맛있어보여용.

  • 61. 큰언니야
    '12.12.18 1:25 PM

    진짜로......

    가족들도 교육받았다고 하던데....

    사실인가보다..........

  • 62. suni
    '12.12.18 1:42 PM

    꽃향기님 말씀에 한표~

  • 63. 냥이
    '12.12.18 2:18 PM

    존중합니다. 사실 저는 키톡에 정치적 의견 올리는 것 반대하지만 데신 앞으로는 자유게시판에 다른 지지글이 많이 올라와서 균형이 맞추어 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64. anf
    '12.12.18 2:24 PM

    이렇게 예쁘게 지지하는 글이라면 어느쪽 글이라도 환영하고 싶습니다.
    얼른 선거가 끝났으면 합니다.

  • 65. 밤비언니
    '12.12.18 2:27 PM

    채송화님 응원드립니다
    전 솔직히 이쪽 저쪽 다 싫지만, 요즘 게시판을 보며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은 계속듭니다.
    82게시판과 현실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제주위에도 거의 1번 지지자가 많구요.
    화이팅입니다

  • 66. 커피번
    '12.12.18 2:46 PM

    원글님 상위 1% 이신가보다...
    아니라면 지지하는 이유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그녀가 살아온 길을 생각하고, 토론회는 보셨는지도 궁금하구요.
    나와 다른 의견을 존중하지만 궁금은 하네요.

    암튼, 피자는 맛있게 생겼군요.
    도우는 직접 반죽하신 건가요?

  • 67. 바이올렛
    '12.12.18 3:26 PM

    반갑습니다 채송화님
    오죽했으면 이런글 여기 올렸을가 싶네요
    윗댓글중 joy님 말씀에 심히 공감합니다
    향기로운 커피드시구 좋은하루되세요^^

  • 68. charming itself
    '12.12.18 3:45 PM

    채송화1님 용기에 응원합니다 지지율이 박빙이라는데 여기 82cook은 지지율이 98%이상인듯.....

  • 69. 이찌고
    '12.12.18 4:32 PM

    피자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용기있는 글에 박수를!! 응원합니다~

    나와다른 의견이라고 해서 비아냥식의 댓글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각자의 의견을 존중할줄도 아셔야죠~~

  • 70. 엘리스
    '12.12.18 4:40 PM

    원글님`~화이팅입니다....속이 후련합니다

  • 71. jayoo
    '12.12.18 5:23 PM

    용기있는 글에 박수를!! 응원합니다~2222222

  • 72. 요술공주
    '12.12.18 5:39 PM

    본인이 지지하지 않는 후보를 지지한다고 바로 저런식의 댓글이달리다니....여기가 언제부터이렇게 됐는지 참...

  • 73. 푸른나무
    '12.12.18 6:00 PM

    본인과 지지자가 다르다고 해서, 싸잡아 비난하는 일은 여기 82에서만큼은 사라져야 합니다.
    원글님 용기에 저도 박수 보냅니다.
    누구든 소신있게 지지할 수 있지요, 당연히.
    본인 생각과 다르면 패스하면 되지, 굳이 왜 댓글달아 뭐라고들 하는지??

  • 74. 스트로베리푸딩
    '12.12.18 6:12 PM

    네 각자의 의견 존중합니다 재력 순위 상위 1%이시리라 믿어요 내일이 지나도 키톡에 꼭 글 올려주세요 고르곤졸라와 고구마 머핀 재료와 레시피는 들고 와 주는 성의

  • 75. 바스키아
    '12.12.18 6:20 PM

    이 모든게 십알단 때문이지요. 아이디 채송화 1 이라는 것도 의심이 가는 상황...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그리고 원글님이 말씀하신 꼰대라는 표현... 결국 본인 입으로 박근혜 후보 지지자들 중 꼰대가 많다는 소리 아닙니까? 순순한 지지자 시라면 저런 표현 안할 것 같은데요...

    원글님이 여기 회원이시라면 맹목적으로 여기 회원들이 문제인 후보를 지지하고 있지 않다는 걸 알텐데요... 이유있는 선택입니다. 다른 지지자의 글 무시하지 마시고 천천히 읽어보시 바랍니다. 누구에게든 선택의 자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선택으로 절대적 약자들이 지속적으로 피해을 본다면 어떨까요? 누구나 그 절대적 약자가 될 수 있습니다.

    바로 눈앞에 그 폐해가 보이지 않지만 사실 우리에게 많은 것을 빼앗아 갑니다. 당장 4대강 문제를 보십시요. 어마어마한 세금을 쏟아부어 일자리를 창출한다 했지만 국민에게 아무런 혜택도 없이 손해만 끼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을 얻기위해 이런 작태를 보인거 아닙니까?

    저명한 학자가 나서서 말렸는데도 많은 국민이 말렸는데도 말이죠....

    개인적 선택이지만 올바른 판단 정말 중요한 시점입니다. 귀막고 눈막고 남을 향해 소리치지만 말고 제발 사실을 인식해보시길 바랍니다.

  • 76. matsomi
    '12.12.18 6:44 PM

    일제시대에 나는 일본이 좋아요, 계속 일본이 우리 나라 지켜 줬으면 좋겠어요 말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가요?
    전두환 시대에 체육관 선거하자고 독려하고 전두환 찬양하는 시 발표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가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같은 상황에서 반을 휘어 잡는 일진 옆에 붙어 학교 폭력 옹호하는데 용기가 필요한가요?
    왕따당하는 애가 불쌍해서 이제 왕따같은 건 그만하자는 아이들 앞에서 계속 왕따시키자고, 안 그러면 다음 왕따는 네 차례라고 말하는데 용기가 필요한가요?
    용기라는 좋은 말 아무 데에나 안 썼으면 좋겠습니다.

  • 77. 몬나니
    '12.12.18 7:00 PM

    커피를 많이 태우신듯해요..아무래도 골고루 볶기가 쉽지 않죠..탄거 알아서 골라내고 드셨겠지만..
    저도 수망로스팅 하는데..자꾸 신맛이 나서 좀 강하게 볶았더니...탄 맛 나서 못 먹게 되었네요..
    고르곤졸라 피자는 레서피를 올려주셨으면 좋을 뻔 했어요..

  • 78. beluca
    '12.12.18 7:43 PM

    이래서 82쿡 좋아요,나랏일 하시는 분은 오십이든 천이든 편안한 의자에 앉아 잠시 격무를 내려놓고 쉬시고 살림하는 사람은 프랑스제 돌컵에 콜롬비아 커피를 볶아먹든 내려먹든 자유로운 분위기^^

  • 79. 미나미누렁이
    '12.12.18 10:03 PM

    참..... 82쿡 너무 좋아하는 사람인데...
    자기편 아니라구 이러는건 치사한거 아님?! 의견일뿐인데 같은 나라 사람 끼리 이리 조롱하구 비난하는건
    아니라 봅니다. 글올리신분 무안하게 이게 뭐랍니까....

  • 80. 배고픈걸
    '12.12.18 11:30 PM

    용기는 무슨. 아무데나 용기 갖다 부치지 마세요.
    친일파 수구 꼴통 지지한다는 그릇된 생각이지 이건 다름이 아니고 틀림입니다.
    제대로 된 보수를 찾아 지지하세요. 학살자 독재자의 딸 말고요.
    박근혜랑 똑같은건 있네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거요

  • 채송화1
    '12.12.21 1:20 PM

    님도 지금 부끄럽겠군요...그 많은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이유를 아직도 모르다니.

  • 81. 3456
    '12.12.19 12:21 AM

    언제부터인가 82는 민주당이나 통진당 싸이트가 된듯하네요

    살림이야기, 사는이야기도 있고, 서로 다름도 인정할줄아는 82같은 곳이 다른곳에라도 생겼음좋겠어요...

  • 살림열공
    '12.12.19 12:06 PM

    가입한지 만 1년 정도 되신분이 언제부터인가 운운하며 이런 말 하시기에는 약간 빠르다는 생각입니다.
    포인트 2점, 이 덧글 때문에 만드신 것 같구요.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과 틀린 것을 틀리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지요.
    다름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 집단은 민주진영이 아니었습니다.
    멀쩡히 언론사 방송사 다니다가 일자리에서 쫒겨나 길 위에서 지내는 분들이 아직도 많은 이 마당에 이런 원글과 댓글 쓰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도 않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크나 큰 절망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 82. 날마다봄날
    '12.12.19 4:55 AM

    1. 키톡만큼은 정치글 안보고싶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과열되었나요. 2. 자게의 지지율 99% 분위기 정말 거부감듭니다. 전 2번 찍을거지만 나와 다른 의견에 조롱섞인 댓글들 정말 토나옵니다. 3. 나와 다름이 틀림 아닐 수도 있음을 인정합시다

  • fiveguys
    '12.12.19 7:30 PM

    이성적으로 이러이러하다하고 다른 의견이 어떻게 다른지 의견이 오고가는게 더 맞지 않나요?
    먹기 싫은 음식 강요하는 것도 말이 않되는데 하물며 자신이 지지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서로 알바라고
    몰아부치고...

  • 83. 꼬꼬댁
    '12.12.19 12:00 PM

    채송화님 용기에 박수보냅니다~~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조롱하시는분들 좀더 성숙해집시다 !!!

  • 84. 안수연
    '12.12.20 11:16 PM

    아~~~놔~~~~키톡에 와서까지 맘상하구 가긴 첨이네요
    이계시물 쫌 내려주세욧!!

  • 함께가
    '12.12.21 1:17 AM

    동감. 몇일동안 붙어있는 것 같더라구요. 우리가 몇일 더 봐야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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