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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당근의 화련한 외출

| 조회수 : 7,147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2-04 08:45:57


야채 본연의 색깔은 열을 가하면 더욱 선명해지면서 예쁘다..

당근의 화려한 색깔을 보라...

 

아버님이 직접 가꾸셨다고 자잘한 당근을 많이 주셨다.

주로 부재료로 이용하는데 이정도면 주재료로도 손색이 없다.

들기름(볶지않고 짬)으로 아~무것도 넣지 않고 볶기만 했어도 달짝지근한 것이 맛있다.

당근은 기름으로 볶으면 영양 흡수율도 높다고 하죠. 정말 간단하고요

저염식 식사 시 활용하면 좋을것 같아서 올립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얀공주
    '12.12.4 9:06 AM

    앗..너무 맛있어 보여요.

  • 2. 아카시아꽃
    '12.12.4 10:31 AM

    당근을 박스로 사놓고 고민중이었어요
    정말 맛나 보여요
    당장 따라 해볼께요 감사해요..

  • 3. 통이맘
    '12.12.4 1:16 PM

    당근이 국수면발 같아요.손으로 써신것 같은데 정갈하게 잘 써셨네요.

  • 4. 발코니
    '12.12.4 4:47 PM

    저도 어머니가 농사지으신 당근,
    울퉁불퉁 못생긴채로 냉장고에 있는데 아무것도 넣지 않고 볶아봐야겠어요.
    당근 색감이 정말 예뻐요.

  • 5. 손사장
    '12.12.5 10:15 PM

    저는 어릴 적부터 친구들이 다 싫어하는 당근을 너무 좋아해서 친구들이 안 먹는 당근만을 골라서 먹었었지요. 지금도 저는 당근만 졸임해서 먹거나 피클처럼 해서 먹어요. 지금도 저의 이런 모습을 이상하게 생각해요.ㅋ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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