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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도대체 안철수 지지를 왜 바라는지 모르겠군요

... | 조회수 : 1,717
작성일 : 2012-11-28 09:22:32

안명박 , 이명박 시즌2, 친이계의 안식처 등등으로 문재인 팬들에게 불렸던 안철수 인데

 

이런 나쁜놈의 지지를 도대체 왜 필요로 하는겁니까?

 

아 그리고 이제와서 안철수 까는 사람들 알바라고 하시는분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길

 

그 많던 리플들이 다 알바의 소행이라고요? 실소를 금치 못하겠네요

 

걍 각자 알아서 갈길 가시고 뭐해라 뭐해라 그러지좀 맙시다 양심이 있으면

IP : 203.255.xxx.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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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ㄴ
    '12.11.28 9:24 AM (121.136.xxx.28)

    출근 일찍 하셨네요.
    오늘도 수고!^^

  • 2. ㅇㄷㅇ
    '12.11.28 9:24 AM (211.193.xxx.24)

    아침부터.. 참 뜬금없네요. - -;;;
    무슨 일이나 기사라도 있었나요?
    좀 밤새 그것만 생각하다 일어나서 밥먹고 바로 그것말 생각하고 글 적지 마시고
    진짜 안지지자라면 릴렉스하시고
    알바라면 다른 식으로 글을 적으세요.
    나 알바!!! 식으로 글 적는게
    진정한 알바로서 건전한겁니다.

  • 3. ...
    '12.11.28 9:27 AM (203.255.xxx.22)

    옆에 선대위 관련글보고 적은거에요 문재인 지지자들 참으로 짜증스럽네요 알바인지 아닌지는 19일날 결과보시면 알겁니다 ^^

  • 4. 붕어빵
    '12.11.28 9:28 AM (124.49.xxx.143)

    지금은 박근혜 막아야 하는 때입니다.
    전국민이 모두 마음을 합쳐야 하지 않을까요?
    하긴 이런글은 박만 이롭게 하는 글이죠. 댓글도 아까운...

  • 5. 상부에 얘기해서
    '12.11.28 9:28 AM (203.249.xxx.10)

    어떤 얘기든 씨알도 안먹히는데
    안철수랑 문재인이랑 고만 좀 엮어라.
    새로운 전략 좀 짜라. 지겨워

  • 6. ㅉㅉ
    '12.11.28 9:30 AM (121.135.xxx.25)

    분열 못 시켜 안달이 났구만....ㅉㅉㅉ

  • 7. ...
    '12.11.28 9:30 AM (203.255.xxx.22)

    박근혜만 이롭게 하는 짓은 지들이 다 해놓고 이제와서 무슨 알바타령? 하여간 두고 봅시다 빨리 선거일 와서 당신들 멘붕 하는거 보고 싶네요

  • 8. 새누리꺼져
    '12.11.28 9:32 AM (58.87.xxx.208)

    그냥 조용히 그네 찍고 끝내라 이럴수록 철수만 더 힘들어지는거 모르니?

  • 9. 지겹당
    '12.11.28 9:34 AM (211.184.xxx.68)

    그냥 브그흐 찍으세요..조용히.........이 댓글로도 수당 받겠져?

  • 10. 내맘이야
    '12.11.28 9:35 AM (39.112.xxx.133)

    저도 안지지자인데요. 다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이런글은 저들을 더 자극하고 철수님께 별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생각해요.

  • 11. ㅉㅉ
    '12.11.28 9:38 AM (14.37.xxx.11)

    알바 오늘도 출근했구나..ㅉㅉ

  • 12. 조용히
    '12.11.28 9:39 AM (211.246.xxx.218)

    박 찍으시면 되지요

  • 13. ..
    '12.11.28 9:40 AM (182.211.xxx.147)

    과거를 묻지 마세요~~~~

    지금 이런글쓰면 알바로 몰립니다.
    그러게 진작 잘하지 갖은 왜곡 조작해서 죽일인간 만들다가
    지금 도와달라고 하고 대선지면 안철수탓이다 협박하고
    그런것은 괜찮죠^^

    박근혜되는것 너무 싫고, 그래서 박근혜를 이길수 있는
    안철수를 더 원했는데 이젠 다 지나가버린 이야기지요.
    그동안 흐름을 보면, 그사람들이 원했던것은 안철수가 아니라,
    문재인으로 정권교체 였던것 같아요.

    뭐.. 별 기대는 안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박근혜 막는일이
    발등에 불이니까 그것먼저 끄고 생각해야지요.

    제가 걱정인것은 지금이 아니예요.
    문재인이 대선에서 졌을경우,
    안철수 탓이다 지난 시간 조작하고
    왜곡했던것 보다 더 심한 욕설과, 비난이 쏟아질것입니다.
    그때는 정말 한동안, 82 떠나야지요.

  • 14. 바틀
    '12.11.28 9:41 AM (121.144.xxx.151)

    원글님 심정은 이해합니다.
    한번씩 불뚝불뚝 분노가 일죠.ㅎ
    저도 오늘 아침 그런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역사가 말해줄겁니다.
    이번 수는 좀 무리수였다고, 민주당의 패착이구요.
    번연히 쉽게 이길 수 있는 게임이었는데, 결국 민주당 욕심이지요.
    뭐라 말둘러 아무리 지금 미화를 시켜도 그게 사실이에요.
    쉽게 이길 수 있는 후보를 뽑자, 그래서 안철수도 단일화에 나섰는데, 결론은 당한거죠.
    지금와서 뭐라 뭐라 아무리 좋은 얘기로 미화한다고 해도요. 역사가 말해 줄 겁니다.
    안철수 이용당함.
    그래도 우리는 더 좋은 역사로 나가야 하니까, 좋게마음고쳐먹길 바래요.

    하지만 오직 대통령 후보라는 목표에 눈이 멀었던 문후보에 대해서도 일말의 이해심도 들긴합니다.
    친구를 대신한 복수의 칼,
    민생의 고달픔, 현정권의 패악에 대한 분노,
    점잖은 문재인씨를 부추긴 이러한 여러요소와 더불어, 민주당의 정권욕이 묘하게 어우러진 그림이었죠.
    그런 이해도 있지만, 그럼에도 전 문재인보다는 안철수의 단심, 한조각붉은마음
    오직 정권교체라는 그 단심에 저는 더 후한 점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쉽게 내려놓는것을 이해못하는 사람은 결코 이 사람 속내를 못들여다보겠지만,
    안철수씨야말로 진짜 선비, 진짜 신사, 진짜 사나이
    그래서 이 남자를 결코 못잊을것 같아요.

  • 15. 새누리꺼져
    '12.11.28 9:41 AM (58.87.xxx.208)

    제발 조용히 입 쳐닫고 박그네 찍으세요. 안철수 나와서 선거운동 하는것도 안바라니까
    헛소리도 하루 이틀이지. 나름 맨붕들 왔을까봐 그냥 놔뒀더니 이건 뭐 시간이 지날수록 더 난리네

    신앙생활은 님들끼리 조용히 하세요

  • 16. ...
    '12.11.28 9:42 AM (203.255.xxx.22)

    신앙생활은 그쪽들이 하셔야지 정권 그렇게 말아먹고도 아직도 빠순이짓하는거 보면 ㅎㅎ

  • 17. 쿄쿄
    '12.11.28 9:54 AM (211.202.xxx.208)

    다는 알바 아니라도 넌 알바 맞아요.
    빠순이 이런 말, 아무나 쓰기 힘든 말.
    그리고 안지지자들은 이제는 두고 봅시다.. 이런 말도 안 쓰던데?
    소식이 늦구나. 속으로 어찌 생각할지언정, 이제 어디든 너같이 말함 다 알바 취급 당해.ㅎㅎ
    새나라 새일꾼이 되려면 좀 세태에 민감하고 기민해야지.

  • 18. ㅇㅇ
    '12.11.28 9:55 AM (222.112.xxx.245)

    원글님이야말로 빠순이인지 알바인지는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 19. 이간질
    '12.11.28 9:55 AM (211.246.xxx.218)

    이런 이간질글 그만 올리세요.
    안철수 지원 이야기 자꾸 끄집어내는 것은 조중동 종편을 비롯한 언론이지 문재인지지자들이 아니에요.
    언론의 이간질에 동조하여 박근혜를 유리하게 하는 것이 목적인가요.
    문재인지지자로서, 문재인정부가 안철수에게 정치적 채무를 크게 지는 것을 원하지 않아요.

  • 20. 그런데
    '12.11.28 9:57 AM (110.70.xxx.27)

    진짜 댓글 한개에 500원주나요? 진짜 궁금하다~~~~

  • 21. 그만하시죠
    '12.11.28 9:58 AM (121.144.xxx.151)

    화가나면 빠순이고 새끼들이고 반말정도는 가뿐히 다 나옵니다.
    알바 아닌데 몰리니까, 더 격분하게 됩니다.
    그냥 조용히 놔두세요. 불지르지말고,
    지금 또 불질러가지고 분노 며칠 더갑니다.
    놔두면 알아서 자체정화되는데
    윗분뿐아니라 여기 몇 몇 댓글들보면, 하여간 어지간들 해요. 진짜
    어쩌면 당신들이 이간질을 위한 일베충인지도 모르겠지만,

    글보면 느껴져요. 알바인지 아닌지,
    이분은 분노한 안지지자일뿐입니다.
    경험상ㅋ

  • 22. ...
    '12.11.28 10:03 AM (203.255.xxx.22)

    대인배 코스프레하던 문재인은 온갖 언플은 다 하더니 결국 3자구도로 간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쫌생이라던 안철수는 25%나 되는 지지율을 포기하고 사퇴했죠 도대체 누가 쫌생이고 대인배인지

  • 23. 음음음
    '12.11.28 10:09 AM (211.246.xxx.180)

    여기는 문재인 지지하지 않으면 알바취급하는 곳이에요. 거의 광신도 수준으로 찬양하고 조금이라도 비방글이 있으면 알바취급에 욕에 상처만 입어요. 그래서 다른분들 조용히 계시는거고요. 그냥 조용히 찍지마세요. 저사람들 아무리 말해도 안들어요. 조금있던 정권교체의 의지마저 본인들이 지우게 만들죠. 그렇다고 저사람들 새누리당 알바도 아닌거같네요. 같은 아이피로 열심히 찬양하더라고요.

  • 24. 역사는
    '12.11.28 10:13 AM (118.37.xxx.174)

    과거의 역사를 돌아보면
    중도는 어차피 지게 되어있어요

    선량한 국민들에게 지지는 받을지몰라도
    결국 선거라는 매카니즘 앞에선 무너져버립니다

    극악한 보수나 극악한 진보는 자신의 기득권을 위하여 맹수같이 싸우지만
    중도층은 그다지...
    결집력이 약해요

    그래서 결국은 보수나 진보쪽에서 권력을 잡게 되는거죠

    원글님 알바가 아니라는거 잘알아요
    하지만
    이런글을 여기 게시판에 올리는건 원글님 정신건강에
    별로 도움이 되지않아요
    그냥 조용히 12월 19일을 기다려보세요

    선거가 끝나고 나면
    자신들이 얼마나 우매했는지 알게되겠지요
    그러면서
    또 안철수를 묵사발 만들어 놓겠지요
    굶주린 하이에나처럼

  • 25. 이런글이
    '12.11.28 10:19 AM (121.145.xxx.196)

    안후보에게 도움이 되는지 누가 되는지 생각 좀 해 보시길....

  • 26. 원글님
    '12.11.28 10:20 AM (110.70.xxx.27)

    문재인 맘에 안들면 찍지마세요. 그러면 됩니다. 님이 바라는게 뭔가요? 왜 힘을 모아도 모자를 상황에 분란일으키는 글을 올리시는지... 알바소리듣기 싫으시면 글올리실때 한번만 더 생각해 주세요.

  • 27. ,,,
    '12.11.28 10:26 AM (61.101.xxx.62)

    지금이 힘을 모아도 모자를 상황인건 틀린 얘기 아니라도 생각해요.
    하지만 님들은 애초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 것 조차 생각 안하셨잖아요. 힘 모을 생각이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안철수에게 착한mb라는 소리를 하셨나요.
    경쟁에도 마지막까지 지켜야할 선은 있어요. 그 선을 넘어버렸으니 이런 결과가 된걸요.

  • 28. 새누리꺼져
    '12.11.28 10:34 AM (58.87.xxx.208)

    지금 미치겠지? 응? 니들이 이해찬 건드렸을때 우리도 그런 맘이었거든 니들이 화를 불러들여놓고 이러면 안돼지 글고 이래봤자 철수한테 좋을 거 하나도 없다.

  • 29.
    '12.11.28 10:35 AM (175.212.xxx.133)

    전 이번 사퇴 보고 안철수씨가 지지자나 비판자들 생각보다 훨씬 정치적이고 영리한 사람이구나 생각했어요. 지금도 아마 두 후보 지지율 추이 보며 언제 자신이 나서서 문재인후보에게 힘을 실어줘야 가장 극적인 효과가 날까 타이밍을 보고 있지 않을까요. 이왕 나선 단일화의 길이 흐지부지 끝나버려 그게 투표에도 영향을 미친다면 지금 정권교체를 바라는 시민들, 안철수씨가 앞으로 끌어들여야 할 지지기반의 중요한 한축에게 안철수 이름이 어떻게 남을지 절대 모르지 않을 겁니다. 주변에 닳고닳은 정치인들도 수두룩한데.. 암튼 그 분 일부 지지자들 생각처럼 악당들에게 상처받은 연약한 영혼이 아니란 생각이고 그게 또 다행이죠. 단일화가 무난하고 아름답게 진행되지 않은 건 유감이지만 현실정치란 게 그렇더라구요... 결국 세력싸움 물밑교섭 이런 게 없을 수가 없더군요. 안후보도 이미 발 담근 거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민주당 국회의원 데려가기 전화하기 친이 출신 측근에.. 그런 혼탁한 현실정치 과정 속에서 일말의 정의와 국민의 뜻이 실현되길 바라서 조금이라도 나은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자는 거고. 역사를 돌아보면 시끄럽고 혼란스런 소위 민주정치 과정에 염증내고 정치에서 너무 쨍하게 깨끗하고 맑은 걸 바라는 열망은 결국 독재자를 부르게 되더군요.

  • 30. ㅎㅎ
    '12.11.28 10:50 AM (203.226.xxx.74)

    안철수에게 좋을거 하나없는 글이라. 어차피 사퇴한 사람한테 영향을 주면 얼마나 줄까요.
    막상 지금 대선에서 뛰고 있는 문재인에게 좋을거 하나 없는 댓글 쓰면서 때아닌 남걱정을 하니 하는 말입니다.

  • 31.
    '12.11.28 10:53 AM (110.70.xxx.27)

    분출구가 필요하신건가요?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어요. 단일화를 위해서 민통당도 손발 잘라내고 선거전에 나섰습니다. 안철수님도 문재인님도 모두 대통령후보감 맞습니다만. 어차피 한사람만 저 새누리대항마 단일후보 될수 있는 상황에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어요. 안후보도 지금현상황만 생각해서 내린 결정 아닐겁니다. 그는 똑똑하니까요. 아직 쌓은 정치적행보도 없이 화려하고 무겁게 한걸음 뗀거죠. 앞으로 지켜보시고 열심히 응원해주세요. 네거티브하마시고 안후보입장에서 생각해주세요. 박수쳐주시고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가져주면 됩니다. 투표날 투표 꼭하시구요.

  • 32. ...
    '12.11.28 10:56 AM (211.40.xxx.108)

    돕든 안돕든, 민통당 좀 잘해주세요...

  • 33. ...
    '12.11.28 10:58 AM (203.255.xxx.22)

    다른글은 뭐 그렇다 하고 넘어가는데 중간에 이해찬 글에서 빵 터지네요 도대체 이해찬을 왜 좋아하는지 여쭤봐도 될런지? ㅎㅎ

  • 34. ..
    '12.11.28 11:09 AM (182.211.xxx.147)

    님은 영악한 문재인지지자의 입장에서만 봐서 그렇습니다.
    계산적인것은 님들생각이구요.
    같이 갈 사람에게 단일화의 대상을 그렇게 조작,왜곡해서
    나쁜사람으로 몰고갔나 하는것은 안철수 지지자로 가슴에 남는부분입니다.

    어차피 박근혜보다는 문재인이 낫다고 생각해서 안철수 지지자중에
    50% 이상이 문재인으로 간것 같아요. 저도 그렇고..
    이미 상처받을대로 받았는데 그상처가 없어지는것은 아니죠.

    안철수 지지자의 입장에서는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도, 안철수는 힘들고,
    안되어도 안철수는 힘들다는것이 현실적인 어려움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되고, 안철수는 힘들것입니다. 과정중에 보아온, 문재인과 측근들은
    그렇습니다. 내사람이 아닌 사람이니까요.
    문재인 대통령안되면, 문재인지지자들은 자신들이 조금이라고 살아남기위해
    안철수탓으로 돌리리라는것 압니다.

    그래온사람들이니까. 여기서 살아남고 아니고는 안타깝게도 안철수의몫이겠지요.

    지금은 박근혜 대통령되는것보다 문재인이 되는것이 그나마 나으니까
    투표합니다. 그런데 우습군요. 무슨 네거티브입니까 이것 님들것 아닙니까.
    님들이나 잘하세요. 남의탓할 준비마시고, 문재인 대통령만들려고 별짓 다했는데
    이제 박근혜를 상대로 이겨보세요. 안철수 비난하려마시고...
    투표는 알아서 합니다.

    무뇌라고 욕했던, 안철수 지지자나 다른사람들 님들보다 못하지 않습니다.
    님들처럼 잔머리 쓰지않고 영악하게 하지 않을뿐이지요.
    투표 알아서 합니다. 님들보다 정권교체 더 하고 싶답니다.
    님들은 내사람으로의 정권교체였지만, 대부분 야권은 그렇지 않습니다.
    님들이나 잘하세요. 그짓까지해서 못되면 안되지 않습니까.

    투표합니다. 님들의 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니까요.

  • 35. 또다른
    '12.11.28 11:15 AM (125.143.xxx.206)

    이렇게 된 이상 누구하나 속상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꺼구요
    이사단이 난것엔 친노분들의 애끓는 마음을..안캠프가 이해하지 못한것도 맞지요
    친노분들이 mb그림자만 봐도 이성을 잃는 마음......안철수님 사퇴로도 세상 끝난것 같다고들 하시는데...
    정말 세상을 뜬 걸 지켜본 사람들 마음은...........
    문지지자들 중에는 이해해달라, 지지해달라고 하지 못하는 분들이 더 많아요
    안철수님께 진 빚은 마음에 가져갈꺼에요

  • 36. .....
    '12.11.28 12:05 PM (117.111.xxx.59)

    안철수 소환해서 대선 실패도 같이 지라고?? ㅎㅎㅎ 민통당의 이번 전략은 안철수와 박근혜 토론회 삽질이다. 이가 말고 선거전략은 없어 보여요. 안타깝게도.

  • 37. 새누리 꺼져님
    '12.11.28 12:08 PM (218.37.xxx.242)

    말좀 곱게 쓰세요 . 철수가 뭡니까? 당신이 지지하는 문후보님한테 재인이라면 좋겠습니까?
    님 글쓴것 보면 이사람 고도의 문후보 안티인가? 의문이 듭니다.

  • 38.
    '12.11.28 12:10 PM (110.70.xxx.27)

    잔머리 영악쓴거 없습니다. 단일화를 믿고 기다린거고 이젠 앞만보고 가는겁니다. 안타까운맘 이해하지만 안후보로 단일화 됐어도 전 안후보 지지했을겁니다. 목표는 확실하니까.

  • 39. 그네 알바
    '12.11.28 12:55 PM (211.182.xxx.253)

    라고 하죠!!
    원글님을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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