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 첫눈 온 기념으로 고구마 맛탕

| 조회수 : 8,909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1-14 21:36:45

이곳 청주엔 어젠 진눈깨비 오늘은 정말로 아침부터 눈이 펑펑 잠시나마

내렸어요

바람도 불어 춥고 날씨도 그렇고 해서 달달한 맛탕을 만들어 봤습니다.

재료 : 밤고구마 2개

시럽 : 물 4큰술, 설탕 2큰술, 쌀올리고당 2큰술, 식용유(포도시유로 했어요) 1작은술, 검은깨 약간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emy
    '12.11.14 10:44 PM

    냠냠..
    역시 밤엔 82에 오는게 아니예요~~
    울집도 고구마가 한박스 있어 조만간 맛탕이나 빠스나 한바탕 하려고 하는데 미리 눈으로 먹고 가요..^^;;

  • 2. 야생기린
    '12.11.15 12:47 AM

    이거보고 지금 만들고있어요!!!(새벽1신데~)
    기름과설탕이 자글자글 하고있답니다~
    맛있는냄새가 점점 올라오고있어요~
    ㅎㅎㅎㅎㅎ

  • 3. 파공
    '12.11.15 8:27 PM

    저희도 요즘 고구마철이라 고구마전 군고구마 고구마정과 고구마계란말이 고구마샌드위치
    ㅎㅎ 고구마잔치입니다.

  • 4. 밀랍고릴라
    '12.11.16 3:10 PM

    맛탕은 항상 시럽이 문제였는데 요대로 함 해보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208 깊어가는 가을 .. 26 주니엄마 2018.10.18 8,017 4
43207 엄마에게 배운 요리 19 백만순이 2018.10.18 7,544 4
43206 경주살이 석달째 17 고고 2018.10.16 6,797 4
43205 104회차 봉사후기)2018년 9월 대하가 왔어요~ 싱싱한 대하.. 27 행복나눔미소 2018.10.11 5,154 8
43204 가을밥상 3 (친구초대) 33 해피코코 2018.10.11 10,097 8
43203 난생 처음 베이글을 만들었어요~ 11 11월베니스 2018.10.10 5,081 6
43202 화려함의 극치를 보고왔어요^^ 19 시간여행 2018.10.08 10,314 7
43201 가을밥상 2 21 해피코코 2018.09.30 15,409 6
43200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 45 소년공원 2018.09.29 8,843 8
43199 명절도 다 지났고 이제는 수확의 계절..바빠지는 일상 26 주니엄마 2018.09.28 7,324 7
43198 추석 연휴를 보내고 24 테디베어 2018.09.26 8,931 8
43197 대충 잘 먹고 살기 30 고고 2018.09.24 11,137 7
43196 싱글의 추석은? 14 고고 2018.09.23 9,444 5
43195 2018년 추석준비하기 돌입 24 주니엄마 2018.09.20 13,689 7
43194 우리가족 여름 방학 음식 9 까부리 2018.09.19 8,239 4
43193 누구보다 먼저 송편 만들기! 26 백만순이 2018.09.19 9,790 6
43192 허리케인과 션샤인 24 소년공원 2018.09.17 9,401 5
43191 이게 다이어트 도시락? & 이러다 반찬가게 내는 거 아니.. 15 솔이엄마 2018.09.17 13,505 9
43190 가을밥상 1 32 해피코코 2018.09.16 10,175 6
43189 친정 아빠 생신상 19 작은등불 2018.09.12 12,686 6
43188 일상 이야기 24 테디베어 2018.09.10 11,886 8
43187 카포나타 만드는 방법 및 배보다 큰 배꼽 이야기 32 소년공원 2018.09.10 8,638 8
43186 단술(추억의 음료) 15 BLUE 2018.09.06 7,005 5
43185 103회차 봉사후기) 2018년 8월 사랑으로 빚는 함박스테이크.. 14 행복나눔미소 2018.09.06 4,330 8
43184 여름밥상 (마지막) 22 해피코코 2018.09.04 12,143 5
43183 오후에님 어디 계세요? 8 연이연이 2018.09.03 6,334 0
43182 엄마의 95번째 생신파티와 여름 사진들 19 해피코코 2018.09.02 11,187 6
43181 찬 바람이 불면, 내가 들릴 줄 아시오 77 쑥과마눌 2018.09.01 11,325 1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