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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우리집 강아지에요^^*

| 조회수 : 3,260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1-10 18:58:06





웰시코기 6개월... 마지막 사진이 가장 최근 사진이에요

완전 장난꾸러기에요ㅎㅎ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야부인
    '12.11.10 7:21 PM

    아우~~
    진짜 귀여워요. 웰시코기는 차렷 자새로 자는게 특징인가요?
    오늘 공원 산책갔었는데 제게서 강아지냄새가 나는지 아주 친근하게 애교떨더군요.

  • 2. 쿠커77
    '12.11.10 8:37 PM

    왜케 강아지들은 꼬리한 발이나 신발 양말을 좋아하는것일까요 밖에대한 갈망, 로망인가요? 와나~ 요즘 고양이 강아지 스타들이 너무 많이 나오네요 귀가 더 컷으면 토끼될뻔했네요 하얀 아랫니도 귀엽고 자주 보여주세요

  • 3. anf
    '12.11.11 12:41 PM

    첫번째 ; 동정심을 물씬 불러 일으킴. 부드러운 아기털과 눈망울...뭘 생각하고 있는지 물어 보고 싶음.
    두번째 ;양쪽 귀에 야구공 한개씩 받쳐주고 싶음.
    세번째 ;한쪽 발을 매력적으로 꼬불시고 있는데...
    네번째 ;알고 보니 양말이 짝째기라서 부끄러워서...ㅋㅋㅋ
    많이 의젓해 졌네요.

    자주 많이 보여 주세요.
    사진 감사합니다~!

  • 4.
    '12.11.11 12:52 PM

    아우 완전 기염둥이네요 사랑많이 받겠다

  • 5. 캔디
    '12.11.11 2:53 PM

    저기 윗님 관찰력 뛰어나심 ㅋ
    짝째기양말ㅋㅋ
    꼬불치고 있는발 너무 귀엽네요

  • 6. 동동입니다
    '12.11.11 5:55 PM

    짝째기 양말에서 뒤집어져요.ㅋㅋㅋㅋㅋ
    영리한 장난꾸러기 같아요^^

  • 7. apples
    '12.11.11 8:03 PM

    나비넥타이가 넘 어울려요
    귀여워요!

  • 8. Flurina
    '12.11.12 3:45 AM

    자게에 글 올리시던 분이신가요? 대학생 따님이 데리고 왔다는..

    정말 귀엽네요. 6개월이면 성견이 된건가요? 마지막 사진은 늠름해요. 수컷 맞죠? 누워자는 모습에 나뭇잎을 안붙여주셔서 다 뽀록났네요^^*

  • 9. 바람
    '12.11.12 10:26 AM

    네 딸아이가 데려왔는데 이제 거의 제차지에요^^
    아직 1년정도 더 커야 성견이 되나봐요.
    지금도 안으면 커다란 어린이 안는거 같아요.
    중형견이라 엄청 빨리 크고 힘도 장사에요.
    그래도 하는짓은 완전 아기같아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완전 순딩이에 사람들, 특히 아기들을 엄청 좋아해요.
    댓글달아 준신분들 다들 감사해요~~

  • 10. 매들린
    '12.11.12 11:42 AM

    웰시코기,,,,,
    제가 좋아하는 견종인데요,,
    정말 이쁘네요...
    바람님,,부러워서리,,,,,
    제 가슴에 바람이 휘훵하니 지나갑니다,,ㅎㅎㅎ

  • 11. 도도네
    '12.11.12 1:31 PM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발라당 포즈네요.
    귀여워요~~

  • 12. 김태선
    '12.11.12 8:11 PM

    귀엽네요...
    인물도 좋고...
    밀양 동동이는 피부병 땜시 엄청 고생중입니다..

    털에 윤기가 좌르르 하네요..

  • 13. 상주다미
    '12.11.14 7:20 PM

    완전 귀염고 똘똘해 보여요^^
    부러워요
    저도 저런개 한마리 갖고 싶어요

  • 14. 고운누리
    '12.11.15 5:22 PM

    안녕하세요^^
    저도 웰시코기 키우는데 너무 반가워서^^
    아가 이름이 어케되나요??
    저희 누리는 13개월 접어들었어요^^
    어젓하니 너무 너무 잘생겼네요~~~

  • 바람
    '12.11.16 2:57 PM

    어머, 누리엄마님 반가워요^^
    웰시코기 너무 귀엽죠?
    우리 늦둥이(?) 아들 이름은 도리에요.
    우리 딸아이가 데려왔는데 너무 이뻐서 다들 물고빨고 살아요^^

  • 15. goldenwisdom
    '12.11.16 10:23 AM

    아. 참 귀여워요! 특히 저 뾰족한 귀!!

  • 16. 새우깡한봉지
    '13.2.26 6:16 PM

    표정이며, 누워자는 모습이면, 너무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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