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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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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이가 천식+폐렴이 자주걸려서요 [36개월]

| 조회수 : 4,658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1-09 14:06:08

 

폐렴증상..벌써 입원만 4번했네요...100일이후에 천식걸린이후

 

환절기때마다 기침만 해서 병원가보면 가래가 폐에 있다...

 

모세기관지염이다..등등.해서 3-4일씩 입원하는데 부모로서 지켜보는게 넘 안스럽습니다

 

네뷸라이저도 샀구요

 

홍상(정관장)+GNC에서 아기비타민+초유+배즙(기침할떄만..)

 

이렇게 유별나게 키웠다고 생각하구..(진짜 내복도 빨리입히고 방에먼저 완전 깔끔합니다)

 

어제 또 기침하더니..

 

오늘 아침에 병원갔더니 폐에 염증생겼다구 또 입원하라네요 ㅠㅠ 천식+모세...

 

 

 

아 어떻게 예방을 해야하나요 ㅠㅠ

 

뭘 먹여야하구 어떻게 생활해야하나요..

 

제발 도움을 주세요

 

ps 인터넷 검색많이 해봤는데 너무 뻔한얘기만 나와서요

판다리안 (gekcobra)

방갑습니다 동대문구 용두동 사는 평범한 남자에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로라리
    '12.11.12 8:12 PM

    글쎄요...우선 폐사진을 제대로 찍고 검사를 해봐야 할꺼 같아요. 아이가 그렇게 자주 걸린다면요.
    저희애도 천식이 급성으로 와서 저도 많이 알아보고 고생좀 했는데요. 네뷸라이져도 있고...뭐 암튼. 이거저거 많이 먹여봤는데, 정말 좋았다 하는건 없었어요. 단지 아이가 좀더 크니 이제는 횟수도 많이 줄고 건강해졌어요. 다른 정보는 많이 찾아보셨으니 아실테고, 저는 우선 애가 감기 안 걸리도록 사람 많은곳은 잘 안갔어요. 그맘때요. 특히 겨울에는요. 교회도 안가고.

  • 2. 안나제이
    '12.11.13 1:26 PM

    우리 딸애도 기관지가 약해서 가을부터 목도리를 꼭하게합니다 목도리가 얇은것부터 두꺼운것까지 아주 다양합니다 너무 땀이 날 정도면 아예 안하려고 할테니까요 목도리를 잘하고 다니면 기침을 안하는데 잘안하고 다니면 금방 기침을 하면서 목감기에 걸립니다 천식도 기관지가 약해서 생기는것 아닌가요? 폐렴예방접종 꼭하시구요

  • 3. 새순
    '12.11.13 1:46 PM

    잘 만들어진 호두기름 장복하면 페관련 질환. 페약한분들에게 아주 좋답니다.
    대신 제대로 잘 만들어진 것이어야 합니다.

  • 4. 깽굴
    '12.11.14 1:27 AM

    8체질한의원 꼭 가보세요. 둘째가 돌 전에 계속 아파(기관지염) 입원.....많이 고생하고 차도 없고....응급실도 가고... 그러다 알게 된 8체질 한의원 가서 체질식 하고 건강해졌어요. 음식 가려서 먹는게 쉽지 않지만 아이가 아픈거보다. 비교가 안되죠 님의 타는 속을 잘알아요... 전 6년 되었네요 체질식한지가. 제가 다니는곳은. 논현역 새시대한의원인데. 첨 친료 받으려면 2달 기다려야 해요. 입소문이 나서... 예전엔 아이들 없었는데 요즘엔. 어렵지 않게 아이데리고 온 부모들 봐요. 일반. 한의원으로는 한계가 있을거에요. 꼭 나을 수 있으니 불안해 마세요

  • 5. 지리산농부
    '12.11.15 2:14 PM

    안녕하세요. 호두기름과 생강엿을 만드는 농부입니다.
    호두기름과 생강엿을 꾸준하게 먹여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회원장터에 있음)
    도움이 되실까 싶어 저희 소비자의 후기글을 옮겨 놓습니다.
    (성함은 가렸습니다~~)

    김** (da***ak75@hanmail.net)님이 2012-05-07 20:45:53.0에 작성한 상품평입니다. (점수 : )

    감기를 달고 살았는데, 효과 보고 있어요. (IP : 59.31.***.159)

    우리 딸 이제 44개월 5살인데, 어릴 때부터 감기에 폐렴까지 자주 가서 입원을 하곤 했어요. 매스컴에서 호두기름이 기침에 좋다는 얘기를 들으신 친정엄마가 호두기름을 먹여 보는 게 어떻게느냐고 권하셔서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알아 봤어요. 다른 곳에서 본 가격은 훨씬 쌌는데, 그래도 잘 알아보자 해서, **에 들어와 검색을 해 보니 팔더군요. 하지만 가격이 좀 비싸서 망설여졌어요. 그래도 **는 믿을 수 있으니까, 속는 셈 치고 먹여 보자 해서 주문해 한 병을 다 먹이는데 거의 한달 반에서 두 달 가까이 걸리더군요. 정말 거짓말처럼 감기를 앓지 않았아요.
    감기 증상이 조금 보여서 기침을 조금 해도 하루 정도면 가라 앉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두 병째 주문해서 먹이고 있는데, 아이에게 잘 맞고, 기름이 역하지 않고 순해서 잘 먹더군요. 오히려 한 숟갈로 부족한 지 더 달라고 할 때도 있어요.
    정말 감기를 달고 살고, 기관지가 약한 아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우리 딸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어린이집도 빠지지 않고 잘 다니는 게 모두 호두기름의 덕택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정직하고 좋은 제품 많이 만들어 주세요. 감사해요^^

    -----------------------------------------------------------

  • 6. 루이제
    '12.11.15 2:35 PM

    저에게도 님같이 한숨만 나오던 시절이 있었어요..불과 2년전까지두요.
    둘째 아이가 돌 지나면서부터 꼭 같은 증상이었거든요.
    하루에 병원을 아침저녁으로 두번 간적도 있고, 늘 아이 숨소리, 기침소리에 놀라고,
    브라운 체온계를 옆에두고 살았네요.
    직장 다니면서, 밤새 잠 못자고, 아이 숨소리에 긴장해 있던 일이 정말 몇년이었나 몰라요.

    전, 현대서양의학 보다는 한의학, 한의사선생님을 많이 의지하고 살았어요.
    물론, 응급한 상황에서는 일단 병원에 가서 모든 치료를 받고, 의사선생님 지시대로 했지만요.
    평상시에도 아이 체질을 파악하고, 수시로 오르는 열, 기침, 가벼운 감기증상은,
    결국 병원으로 가게 될 지언정,
    초기에는 무조건 한의원으로 갔어요. 결국 병원으로 갈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는
    내가 뭐 하는짖인가 회의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의 체질이 변한건, 아무래도 한의학의 도움이 있었던것 같아요.

    일단, 한의사 선생님의 약을 먹고, 간단한 침요법을 받으면서,
    1~2년 사이에 아이의 체중과 키가 확 늘었는데,
    일단, 아이가 밥을 엄청 잘 먹게되었구요,
    편식이 줄어들고, 차츰 살이 오르더군요.
    그러면서,,기관지 천식, 폐렴 증상이 눈에 띄게 줄었어요.

    일곱살이 되서, 몸무게가 30킬로 넘고, 키도 130 넘고나더니,,이젠 거의 나타나지 않네요.
    여덟실이 된 지금은 더 건강해졌구요.
    물론, 평소에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찬물,찬음식, 다 조심하는건 여전합니다.
    아이가 고루 잘 먹게 하시고, 빨리 몸무게와 키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기관지도 단단해지고, 두터워지고, 면역력이 생기면서,
    폐렴,기관지염에서 해방되는것 같아요.

    한의사선생님이 걱정으로 잠못자고, 울다시피 하는 저에게 해주신 말씀이 일관되게,,
    크면 다~~ 괜찮아집니다. 이 말씀이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니,,정답 이었습니다.

    저처럼, 잘 먹지않는 아이라면, 더욱 한약의 도움 받아보세요. 그리고, 기관지,천식이 있는
    아이들은 밥맛이 있을수가 없어요..지금도 저는 반 의사선생님이 다 되서, 아이 얼굴색이나,
    먹는 량만 보면,,아~~오늘밤 또 증세가 있겠구나..싶어요. 일단 천식증세가 시작되면 잘먹던 아이가
    평소 먹는량에서 반도 않먹고, 눈꺼풀이 축 쳐지고, 얼굴색도 어둡게 변하거든요.

    무조건, 홍삼만 먹이시진 마시구요.
    홍삼만 아이에게 장복 시키는건 절대 좋지 않다고 한의학 전문의에게 들었어요.
    한의사 선생님, 특히 자상하시고, 인정 많고, 아이를 아껴주시는 그런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저는 열나도 너무 놀라지 않고, 엄마가 가볍게 척추를 따라 꼭꼭 눌러서 지압 하는법도
    배웠었어요..휴일에도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물어볼 정도로, 그렇게 친절하신 의사선생님
    덕분에 많이 위로를 받았습니다..
    정말,,걱정 많으시겠지만,
    아이가 쭉쭉 자라면 거의 99% 좋아지는 병이니까,,,,,,희망을 가지세요.
    지금은,,여덟살인데,,,반에서 제일 크고, 튼튼하고, 체격 좋다는 소리 어디가도 듣고,
    감기도 일년에 한두번..정도..
    괜찮습니다.

  • 7. 산약초사랑
    '12.11.17 5:29 PM

    기관지와폐에좋은 산약초 종류가 많이있습니다.산약초효소 꾸준히 먹이세요.효과봅니다.천식,비염 고칠수 있습니다.

  • 8. jiny
    '12.11.19 12:32 PM

    일단 따뜻한 물을 많이 먹이시구요. 너무 덥거나 습한것도 안좋데요. 잠도 푹 재우시고 예전 어른들처럼 너무 예민하지 않고 막~~^^기르세요.

  • 9. 파공
    '12.11.19 8:12 PM

    저희아이도 소아천식이 있었는데요..물론 지금은 감기가 와도 가볍게 넘어갑니다.
    감기증세만 보였다하면 담날 어김없이 패치를 붙여야하고 호흡기 치료받고..
    으윽~그때 생각하면 ....
    전 오미자 원액을 먹였어요..대부분 차로 드실려고들 만드는데..
    천식있는아이들 아침에도 기침 엄청하거든요..그렇게 신호가오면
    오미자 원액을 물에 타지않고 그냥 숟가락으로 한숟가락씩 먹였어요
    그리고 수세미도 배하고 같이다려서 먹였구요..
    효과 꽤 좋더라구요..

  • 10. runga
    '13.4.16 10:07 AM

    요거 봐주세요...

    저희 아들 감기걸리면서 부터 폐렴까지 그리고 치료된 후기예요....

    꼭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http://blog.naver.com/ca92336/120186923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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