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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도시락과 사과크럼블, 부록은 통도사..

| 조회수 : 14,726 | 추천수 : 5
작성일 : 2012-10-28 12:36:51

3주 연속으로 도시락 싸고 있어요 ㅋㅋ

이제 도시락의 달인이 되고 있답니다. 도시락 메뉴는 같아요~

 

지라시스시, 유부초밥, 김밥 

 

 

 

김밥 10줄에 유부초밥42개, 지라시스시까지.. 거뜬합니다 ㅋㅋ

 

대부분의 재료를 전날 밤에 해두고 아침에는 밥을 지어 양념해서 모양내는 정도에요.

당근은 전날 썰어두고 아침에 볶구요. 오이도 밥 짓는동안 소금에 절여둬요. 어묵이나 햄도 아침에 데치거나 볶구요.

 


대부분 초김밥을 만들어요. 흩어지는 당근을 밑으로 깔아야 단단하게 말기 좋아요~



도시락 사이즈와 안맞아서 조금 찌그러졌네요;



유부초밥에는 우엉, 당근, 계란을 다져 넣었어요.

집에서 만든 배합초를 쓰거나 안에 있는 초양념이랑 유부의 물기를 짜고 그걸 넣으면 조금 더 감칠맛이 돌아요. 네 조미료맛..ㅋㅋㅋ


 

유부초밥이 만들기도 간편하고 구색도 갖춰지고 ^^



지라시스시는 준비해둔 재료를 그냥 담기만 하면 됩니다. 

밥은 배합초로 양념하고 검은깨나 후리가케를 뿌려요.



요즘 표고버섯 참 맛있네요.

 

표고버섯 7개, 당근 약간

육수 1컵,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청주 1큰술에 표고버섯과 당근을 넣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불을 낮춰 국물이 없도록 조립니다.

가쓰오부시 육수나 일식 조미료인 혼다시를 사용하는데 둘 다 없으므로 다시마 육수에 산**를 조금 넣었어요.


가시오이를 썼는데 물기가 좀 생기네요. 오이에 따라서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몇시간 후에 먹을거라 연어 대신에 새우를 사용했는데 끓는 물에 청주를 넣고 껍질채 데쳐요.  그래야 색이 예쁩니다.

식으면 껍질을 까고 내장을 제거하세요.

 


계란지단은..

계란3개, 노른자 1개(계란 3개도 괜찮은데 노른자가 많아야 색이 예뻐요)

설탕 2작은술, 미림 1작은술, 소금 1/4작은술을 넣고 지단을 만듭니다. 레시피를 보시면 알겠지만 폭신하고 달짝한 지단이에요.

단거 싫어하시면 설탕은 1작은술로 줄이세요.

 

연근은 얇게 썰어 식초를 넣은 물에 데치고 찬물에 씻어 물기를 빼고 설탕 2큰술, 식초 4큰술, 소금 1작은술에 절입니다.



위에 무순을 뿌려요.

 

김밥재료가 남으면 또 김밥을 맙니다 ㅋㅋ

루꼴라도 남은게 있어서 루꼴라와 스팸을, 루꼴라 김밥도 별미에요~



통통한 계란은 계란말이를 만들어 자른거고.. 이건 그냥 지단으로 만들어 재료를 계란이 감싸도록 하는데 이 모양을 좋아해요.



 

 


김밥 꽁다리는 늘 뱃속에 미리 들어가고 없네요..^^

 

여름바다님이 올리신 사과 크럼블~ 바로 해봤어요 ㅋㅋ

 

맛있는 홍옥이 있었거든요! 

사과는 아오리, 홍로, 시나노스위트, 홍옥, 부사.. 맛없는게 없어요..ㅎㅎ

 

여름바다님께서 올려주신 레시피에요.

 

크럼블 : 박력분 1+1/2컵, 설탕 3/4컵, 흑설탕 1/4컵, 바닐라 설탕 10g, 버터 150g, 소금 1작은술

사과 작은 사이즈 5개, 계피가루 1작은술


크럼블이나 파이지 만들 때 푸드프로세서에 갈아주면 편해서 좋거든요.

재료를 넣고 끊어가며 작동해주세요. 너무 돌리면 안되구요.. 작은 덩어리가 생길 정도로요~

크럼블 1/3을 바닥에 깔고 10분 굽고.. 잘게 썬 사과에 계피를 섞고 크럼블 1/3, 사과 위에 크럼블 1/3을 올려서 구워요.

20cm 정사각팬 사용했어요.

 


굽는데 부글부글 끓고 난리가 났어요.  사진으로 봤던 느낌이 아니더라구요^^;

크럼은 바삭했고, 사과의 수분이 많아서 그랬을까요.. 뭐가 잘못됐는지..

 

 

 

그래도 맛있어서 아이스크림과 잘 먹었어요~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게 더 맛있네요.

다음에는 사과양을 좀 줄여볼까 싶어요^^

 

 

여기까지가 요리편이구요.. 

 

 

도시락 싸서 지난주에 양산 통도사에 다녀왔어요.

우리나라의 삼보사찰이라고 하죠?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사찰에 가는거 좋아해요..ㅎㅎ

멀리있어 못가보신 분들, 관심있는 분들 사진으로나마 잠깐 보세요 ^^


 

 

터미널에서 내려 5분 정도 걸어가면 입구가 나와요.


이제 가을이 시작되는 통도사에요. 지금은 반쯤 물들었을것 같고 이제부터 다음주에 절정이지 싶어요.

경주 불국사도 그럴것 같구요~ 



왼쪽은 차도, 오른쪽은 오솔길(지금은 공사중이라 흙먼지가 꽤 날려요)



예쁘게 물든 하트모양의 담쟁이넝쿨

 

 

우리도 돌맹이 하나 올려 소원을 빌었어요.
커다란 나무들이 있는 오솔길을 20분 정도 걸으면 통도사가 나와요.







통도사 박물관인데 여길 안들리고 그냥 왔네요. 다음에 또 가보죠 뭐 ^^

 


여기가 햇빛이 아주 예쁘게 드는 포토존~

 


물들어 가고 있어요.. 노란색 초록색의 어울림이 참 예쁘죠.

 

 

사대천왕을 지나서 




영산전이 나와요.

건축 연도는 모르지만 현재의 건물은 1704년에 중건한 것.. 단청의 붉은색과 푸른색은 바랬지만 그래서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석가탄신일도 아닌데 연등이 왜 이렇게 많냐며 계속 그 말을 반복하고 다녔어요..ㅎㅎ

 


통도사대웅전과 금강계단(금강계단은 사진에는 안나오지만 오른쪽에 있어요)


현재 통도사에 남아있는 건물가운데 가장 핵심이 되는 영역인데 무려 신라 선덕여왕 15년(646)에 지어졌다고 합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어 1645년에 중건했어요.


 



안쪽에 보이는게 금강계단이에요.



대웅전의 양쪽으로 문이 있어요.

대웅전에는 불상이 따로 없고 투명유리를 통해 사리탑이 보이고 진신사리에 바로 불공을 드립니다.

부처님의 사리를 모시는 곳이라 그랬을까 이곳이 제일 좋은 자리구나 싶은 기운이 팍팍 느껴졌는데..^^ 사진촬영 금지



집에 와서 보니 입장료 영수증에 사진이 있었어요. 주변의 나무들도 멋졌습니다.





연못에 동전 한개 던지고. 한번에 골인.. 바닥에 빠졌으면 은근 섭섭했을 듯 ㅋㅋ



계속 무슨 행사를 하는거냐며 너무 시끄럽다고(트로트까지..ㅎㅎ) 그랬는데 통도사 창건 1367주년 행사였어요.

1367년이라니 +.+



여긴 큰스님만 드나드시는 문이에요.




대웅전과 웅진전이 보이는 이 자리가  그냥 좋았어요(제일 조용하기도 했음ㅋㅋ) 



웅진전(오른쪽)은 부처님의 16제자를 봉안하고 있는 곳이에요.

부처를 모시는 다른 불전보다 위계가 낮아 건물의 규모도 작고 장식도 화려하지 않다고..



 



웅진전도 1677년에 창건하고 여러차레 중수.. 세월이 보이죠.



여긴 명부전 1369년에 창건, 명부는 저승.. 지옥을 말해요.

저승 세계를 다스리는 지장보살을 모신 곳,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도량으로 이용된다고 합니다.






장독이 좋아서 ^^

 

통도사 근처에 서운암이 있는데 거기 장독이 아주 예쁘더라구요. 단풍도 그렇구요(된장이랑 16만 도자대장경이 유명)

갔다와서 알았어요 ㅠㅠ
차로 3분, 도보로 20분이라니 가시게 되면 참고 하세요.

 

 

가을햇살을 즐기면서 천천히 구경하니 참 좋았어요.

사람이 많고 시끄러운건 아쉬웠지만.. 이곳의 축하하는 날인데 그런 불평은 그만.. 검색 안한 제탓이죠 ㅋㅋ 

통도사 단풍은 지금 예쁘게 물들고 있어요.


언양시장에서 만난 단풍콩잎! 콩잎을 소금물에 삭힌거에요.

이걸 잘 손질해서 젓갈에 양념하면 약간 콤콤한 냄새가 나면서 아주 맛있죠!

당연히 사왔어요 ㅋㅋㅋ 진행중입니다..... 오늘 양념만 하면 끝이에요. 손이 많이 가네요..ㅎㅎ



언양까지 왔는데 한우를 먹어야죠.



위에 치마살은 그냥 그랬고.. 등심이 완전 맛있었어요 ㅠㅠ

 

 

육즙 안빠지게 한번만 뒤집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참 좋네요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
    '12.10.28 1:41 PM

    저도 요즘 지라시 스시에 빠져 쌀 엄청 축내고 있습니다.밥 한 통 해서 한 끼에 싹 비우기도 쉽지 않은데.. ㅋㅋ살이 팍팍 쪄요 탄수화물만 땡겨서..
    그런데 베베랑님 꺼 보니까 저는 그냥 장난이네요.^^a 간단하게 마요네즈 크래미와 단무지 오이정도만 얹는데 고명이 아주 제대로네요. 도시락보니 소풍따라가고 싶어요.
    일하기는 싫고 먹고 놀고만 싶네요.
    그래도 오늘은 뒷북이나마 마포식 돼지갈비 재워놓고 있습니다. 기대가 막 돼요^^
    베베 잘 있지요?

  • 꿈꾸다
    '12.10.28 6:45 PM

    요즘 주말마다 도시락 싼다고 지라시스시에 김밥에 우리집 쌀도 확확 줄어요. 그게 다 어디로 갔을까요ㅋㅋ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늘어서 도시락 그만 싸려구요^^;
    마요네즈 크래미도 고소하니 맛있겠어요!
    저도 놀고 여행 다니고 싶기만.. 가을앓이가 심하네요..ㅎㅎ
    베베도 잘 지내고 있어요. 요즘 흰털이 늘어서 속상하긴 하지만 여전히 **발랄해요 ㅋㅋ

  • 2. 그린
    '12.10.28 7:43 PM

    아아~ 그리운 통도사를 꿈꾸다 님의 사진과 설명으로 보니
    정말 반갑네요.
    어린 시절 걸스카웃 여름캠핑을 갔던 곳이라
    늘 마음에 남아 있는 곳이거든요.
    그 때와 다름 없이 여전한 곳도 있고
    세월의 흐름따라 변한 곳도 있고.....
    덕분에 앉아서 잘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 꿈꾸다
    '12.10.29 12:33 PM

    글이 길어져서 통도사 사진을 올릴까 말까 했는데 올리길 잘했네요. 어릴때 좋았던 기억은 유독 오래 남지요^^
    주변 사찰도 참 좋다니 시간되시면 다시 가보세요~

  • 3. Turning Point
    '12.10.28 11:23 PM

    우와 이쁜 도시락!!!
    저도 베베님처럼 얇은 달걀지단으로 두른 김밥 좋아해요.. 저도 3주 연속 소풍 도시락 쌌어요.. 아이들 소풍이 한주 건너 각각 한번씩에 공동 소풍 한번.. 주말마다 가족 소풍.. ㅠㅠ 김밥이라면 고개 절래절래할 것 같았는데 베베님 사진보니.. 쓰읍..
    지난 일주일 동안 부산 여행 다녀왔는데 올라오면서 통도사도 들러볼껄 그랬어요^^ 단풍 콩잎.. 아웅.. 어디서 구할까나 ㅠㅠ

  • 꿈꾸다
    '12.10.29 8:40 PM

    달걀지단을 두껍게 해서 종종 모양이 못났지만 ㅋㅋ 그래도 좋아요~
    터닝포인트님도 3주 연속...ㅎㅎ 주말마다 가족 소풍 좋아요~
    그냥 지나치기엔 아까운 가을이잖아요 ^^
    일주일동안 부산여행이라니 좋으셨겠어요! 어디어디 가신거에요?
    잠자는 블로그를 깨우세요 ㅋㅋ
    단풍 콩잎 재래시장에는 있을것 같아요 ^^

  • 4. 깜찍이
    '12.10.28 11:36 PM

    저도 얼마전에 통도사 다녀왔는데 반갑네요.
    그리고 김밥이 너무 예뻐요.

  • 꿈꾸다
    '12.10.29 8:40 PM

    깜찍이님도 다녀 오셨군요!
    전 주변의 사찰을 못가서 그게 아쉬워요~

  • 5. 콩이사랑
    '12.10.29 12:53 AM

    매일 아이들 도시락을 싸야하는 저는 매일 고민인데 정말 눈부신 도시락입니다. 다음에 한번 시도해봐야 겠어요. 덤으로 통도사까지 구석 구석 보여주시니..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 꿈꾸다
    '12.10.29 8:43 PM

    매일 도시락 싸기 힘드시겠어요.
    전 외부급식을 거부하고.. 도시락을 요구해서 엄마가 좀 힘드셨을거에요..^^;
    통도사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6. annabell
    '12.10.29 2:32 AM

    아주아주 예전에 양산 통도사를 다녀온 기억이 나네요.
    통도사의 가을도 깊어가면서 참 아름답네요.
    3주연속 저런 도시락 싸라고 한다면 전 못할거 같아요.
    넘 깔끔하면서도 맛나보이는 도시락,,,여기까지 배달되면 참 좋겠다 싶은 저녁입니다.

  • 꿈꾸다
    '12.10.29 8:44 PM

    지금 아주 예쁠것 같아요 ^^
    처음에는 연어지라시스시만 만들었다가 재미있어서 김밥에 유부초밥을 추가했어요..ㅎㅎ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흥이나서 만들어요 ㅠㅠ

  • 7. 조온
    '12.10.29 5:14 AM

    가을단풍도 이쁘구요, 유서깊은 통도사도 멋들어 지네요... 직접 가보고 싶어요... 쌀쌀한 바람도 쐬고, 목조건물도 찬찬히 둘러보고요.

  • 꿈꾸다
    '12.10.29 8:45 PM

    다음달까지는 야외로 다니기에 좋을것 같아요.
    통도사 주변에도 예쁜 사찰이 많다니까 시간되시면 오셔서 천천히 즐기세요~^^

  • 8. 생강차
    '12.10.29 8:31 AM

    통도사 한 번도 못 가봤는데 꿈꾸다님 덕분에 구경 잘 했습니다.
    문에 조각되어 있는 꽃 장식이 꼭 약식 같아요. 너무 이쁘네요.

  • 꿈꾸다
    '12.10.29 8:46 PM

    바닥 타일은 연꽃무늬도 있었어요 ^^
    실제로 보면 훨씬 좋답니다~

  • 9. 붉은동백
    '12.10.29 8:47 AM

    통도사 가고 싶네요.
    여름에 가 본 적이 있어서 가을에 가고 싶어요.
    도시락도 너무 맛이 있어 보입니다^^
    저는 어제 관악산 연주암에 다녀 왔는데
    단풍이 아름답네요.

  • 꿈꾸다
    '12.10.29 8:49 PM

    여름의 통도사도 좋았을것 같아요. 나무들이 멋지더라구요.
    관악산 연주암도 검색해보니 서울에서 가깝고 예쁘네요^^
    11월도 여행갈 곳을 정해뒀는데 12월부터는 추워서 힘들겠죠?

  • 10. 푸르른날
    '12.10.29 12:08 PM

    통토사 계곡에만 가보고 정작 절은 본 적이 없네요
    가을에 한번 가봐야 겠어요
    그나저나 단풍콩잎 손질 하시는 비법 좀 풀어주세요
    냄새를 없애는 방법을 몰라요
    너무 좋아하는데...

  • 꿈꾸다
    '12.10.29 8:54 PM

    통도사 계곡까지만 가신거에요? ^^
    이번 주말에는 통도사 안으로 가보세요~
    단풍콩잎은 전 삶았어요.
    끓는 물에 20분 이상 삶았다가 4시간 정도 물에 담갔다가 씻어서 물기 짜고 양념했어요.
    맛있게 잘 됐어요..ㅎㅎ

  • 11. 제시팬
    '12.10.29 4:12 PM

    정취있는 사진과 맛난 음식 잘 봤네요....

  • 꿈꾸다
    '12.10.29 8:54 PM

    감사합니다~^^

  • 12. 시원해
    '12.10.29 5:33 PM

    저도 얼마전 다녀왔어요
    서운암에서 밥도 먹고 친구하고 산책한다고
    암자사이로 돌아서 통도사로 내려왔답니다
    단풍절정일때 한번 더 가고싶네요^^

  • 꿈꾸다
    '12.10.29 8:56 PM

    제가 가고 싶은 코스를 가셨네요!
    다음주에 꼭 가보세요. 단풍이 어떤가 검색해보는데..ㅎㅎ
    다음주면 정말 예쁠것 같아요~ 불국사도 가까우시면 강추입니다.

  • 13. 지지지
    '12.10.29 9:36 PM

    지라시스시 완전 좋아하는데!!! 동네 아기엄마들 초대상에 놓을께요. 레시피 감사해요~~^^

  • 꿈꾸다
    '12.10.31 1:38 PM

    새우 말로 연어로 하시면 선홍빛이 더 예뻐요 ^^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어요~

  • 14. 김은주
    '12.10.30 12:46 AM

    아~맛있겠다!!김밥너~무먹구시퍼요.

  • 꿈꾸다
    '12.10.31 1:39 PM

    이제 김밥 지겹다고 안먹으려 했거든요. 근데 또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ㅋㅋ
    김밥은 늘 좋아요 ^^

  • 15. Xena
    '12.10.30 12:10 PM

    저도 찌라시 스시에 표고 꼭 넣어요~ 사진 보니 먹고싶네요ㅎㅎ
    저 절 문에 조각된 거, 문살이라 그러던가...갑자기 생각이...
    암튼 되게 이쁘네요.
    등심이 지대로 구워졌어욧~ 자기만 맨날 맛난 거 묵고...찌릿

  • 꿈꾸다
    '12.10.31 1:40 PM

    슈퍼에서 조금씩 사다가 농장 판매처를 알아뒀어요 ㅋㅋ
    햇빛 좋을때 말리기도 하고 많이 먹으려구요 ^^
    저 조각 이름을 몰라서.. 문살이 맞겠죠? 참 좋았어요~
    저만 맛있는거 먹고.. 저만 살찌고.. 그런거죠 ㅋㅋㅋ

  • 16. 시간여행
    '12.10.30 8:45 PM

    아~~김밥 너무 예쁘게 만드시네요~~먹고싶어요~~
    루꼴라 넣은 김밥은 어떤 맛일까요~^^

    통도사 너무 오래전에 가서 사진으로 다시보니 참 좋습니다^^

  • 꿈꾸다
    '12.10.31 1:41 PM

    전 루꼴라도 그냥 상추처럼 막; 먹어요..ㅎㅎ
    살짝 샐러드 느낌의 김밥이였어요.
    오늘부터는 좀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 17. loren
    '12.10.31 3:06 PM

    지라시스시 꼭 해먹어볼꺼에요~

    만드는법이 다 있어서 너무 좋아요!! ㅋ

    너무 늦은 리플 ^^

  • 꿈꾸다
    '12.11.1 12:01 AM

    지라시스시는 보기에는 화려한데 간단한 편이라 참 좋은것 같아요.
    꼭 해보세요 ^^

  • 18. 아침청년
    '12.11.13 10:17 AM

    도시락을 너무 이쁘게 싸신거 같아요~~~저도 한번 사과크럼블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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