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Banner

제 목 : 단순한 이불입니다^^

| 조회수 : 10,83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0-27 16:18:42





지난 봄에 대충 퀼팅해 놓은게

 

두고두고 마음에 걸려 다시 퀼팅 보충을 했답니다^^

 

검정 라티스부분은 꽈배기모양으로 누비고

 

꽃무늬 부분은 격자모양으로 또 누벼줬어요~~

 

역시 퀼트는 많이 누벼줄수록 더 예쁩니다..^^b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12.10.27 4:58 PM

    아아악~ 저거저거 손가락에 빵꾸 안나셨어요?
    대단해요. @.@

  • 소원성취
    '12.10.30 7:17 PM

    고맙습니다^^
    항상 이불퀼팅후에는 왼손가락 구멍난답니다 ㅠㅠ
    그래도 완성된 모습보면 덜 아픈거 같아요 ㅎㅎ

  • 2. 복주아
    '12.10.27 5:53 PM

    어머나..
    원래 누빔지가 아니고 손으로 다 퀼팅을 하신건가요?
    존경.. 머리숙여 존경 합니다^^
    진찌진찌 대단하셔요..
    그리고 너무너무 이쁩니다^^

  • 소원성취
    '12.10.30 7:17 PM

    고맙습니다^^
    모두 손으로 퀼팅한거랍니다~~
    단순한 조각연결이여서 퀼팅에 신경을 썼어요~

  • 3. 호호아줌마
    '12.10.28 6:21 PM

    이게 어떻게 단순한 이불이란 말입니까~~~~~악 !!! (뒷목 잡음... ^^;)
    너무 이쁩니다.

  • 소원성취
    '12.10.30 7:19 PM

    고맙습니다^^
    원단 소비목적으로 갖고있던 원단들 단순하게 조각만 연결한 다음
    퀼팅만 신경써서 완성했답니다~~

  • 4. 아미
    '12.10.28 9:50 PM

    우와 능력자세요!!!

  • 소원성취
    '12.10.30 7:19 PM

    고맙습니다^^
    82에는 더한 능력자 분들 많으십니다~~

  • 5. 꼴마르-희아
    '12.10.29 8:55 PM

    뭐가 단순합니까???^^;
    진정한 능력자 이십니다...색깔도이뿌고 모양도 이쁘네요...^^

  • 소원성취
    '12.10.30 7:20 PM

    고맙습니다^^
    조각연결이 단순하잖아요 ㅎㅎㅎ
    퀼팅을 많이 해 줬더니 더 예뻐보이는거에요~~

  • 6. 나레
    '12.10.30 2:48 PM

    멋스럽네요.
    이런 바느질 꼭 배워보고 싶은데, 직장맘에 아기가 어린지라.. 마음만 굴뚝..
    부럽습니다.

  • 소원성취
    '12.10.30 7:22 PM

    고맙습니다^^
    저도 직장다니면서 퀼트하지만 싱글이라 좀 여유가 있어서 완성할수 있어요~~
    아기가 좀 큰 다음에 한번 도전해 보셔요~~!!
    저보다 훨~~씬 잘 하실수 있을거에요^^

  • 7. Harmony
    '12.11.1 10:29 PM

    오, 대단하시네요.

    박스속에서
    잠자고 있는 나의 재료들이 불쌍해요.

  • 8. 그린허브
    '13.2.1 10:24 PM

    하나의 작품이네요,,,멋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4 조명에 심심하지 않게 해봤어요... 분당댁 2017.12.17 717 0
3163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1,766 0
3162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9,227 0
3161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1 myzenith 2017.10.25 5,222 0
3160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4 arbor 2017.10.14 8,566 1
3159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5 유리상자 2017.10.12 9,155 0
3158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9,027 0
3157 소파색 고민이에요. 13 바이올렛 2017.09.18 6,304 0
3156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7,506 1
3155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3,746 0
3154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7,158 0
3153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5,414 0
3152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2,051 0
3151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9,984 0
3150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10,001 0
3149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4,915 1
3148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2,401 1
3147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7,552 0
3146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6,835 1
3145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2,477 0
3144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4,875 3
3143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4,203 1
3142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7,977 6
3141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064 0
3140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0,811 1
3139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1,918 1
3138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1,101 1
3137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1,596 2
3136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1 100 2017.01.07 17,292 1
3135 옷 가지고 놀기 :-) 21 소년공원 2016.12.06 15,193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