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마늘향 솔솔~ 마늘쿠키!

| 조회수 : 6,593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10-19 15:03:43

마늘빵 좋아하세요?

한동안 중독되어 엄청 먹었던 마늘빵. 오늘은 빵이 아니라 쿠키로 만들었지요~~

빵보다 보관도 쉽고 먹기도 간편해서 더 자주 먹게 될 듯 해요.

굽고 나니 온 잡에 마늘향이... 정말 너무 좋아요  

만드는 순서는요~


재료

버터 70g

연유 1TS

노른자 1개

슈가파우더 40g

소금 약간

박력분 110g

아몬드 가루 15g

탈지분유 7g

마늘 다진것 18g(전 마늘이 좋아서 담엔 30g정도 넣어볼까봐요. 좀더 진하게 느끼고파서.. ^^: 그리고  혹시 마늘가루 있으심 그걸 2-3ts넣으시면 됩니다)

파슬리 2ts

170도에서 13-15분 구웠습니다.(오븐마다 다른거 아시죠? ^^)

* 만든 후 생각 : 바삭함을 원하시면 생마늘다진것 보다는 아무래도 수분이 적은 마늘가루가 좋을거 같고요, 구워주는 시간도 좀 더 늘려주셔야 할 듯합니다. 탈지분유가 들어가 색이 빨리 날 수 있으니 너무 색이 많이 나면 호일로 덮어주는것도 괜찮을듯해요.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름바다
    '12.10.19 3:53 PM

    와, 마늘향이 솔솔 느껴지는 레시피예요 ^^
    그리고 렙통에 넣어서 각지게 만든는 법, 오늘 배우고 갑니다~!

    참, 탈지분유가 없을 때, 혹시 대체할 수 있거나 또는 안 넣어도 무방한가요?

  • 나무숲속
    '12.10.19 5:20 PM

    동그란 모양은 랩 심지로, 네모난 모양은 네모난 랩 통으로.. 많이들 하는 방법이세요.
    저도 어디선가 어깨너머로..^^

    탈지분유는,, 음~ 생각해봤을때 보통 넣는 이유가 풍미와 빵의 경우 색깔 그리고 조직의 단단함? 정도때문이니가 안넣으셔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2. 오색무지개
    '12.10.19 5:09 PM

    감사해요. 연유없을땐 그냥 우유로 해도될까요?

  • 나무숲속
    '12.10.19 5:21 PM

    연유가 없으시면 꿀이나(향이 적은 아카시아 같은..) 혹은 물엿? 정도로 대체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아..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인지라.. 정확한지는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실패하진 않으실거 같아요.

  • 3. 엘레나
    '12.10.19 6:11 PM

    와. 마늘 좋아하는데 고맙습니다~^^

  • 나무숲속
    '12.10.20 8:09 AM

    저두요~!! 이 쿠키는 마늘향도 나고, 단맛이 약해서 괜히 막 위안이 되면서... 많이 먹게 되요 ㅜ.ㅜ

  • 4. kuznets
    '12.10.20 12:23 AM

    와. 마늘빵보다 더 바삭하겠지요? 함 해봐야겠어요

  • 나무숲속
    '12.10.20 8:10 AM

    바삭함을 원하시면 좀 더 오래 구우세요. 전 중력분(우리밀이라..)으로 하고 170도 13분 구웠더니 밤이 되니까 바삭함이 좀 줄더라고요. 성공하세요 :)

  • 5. 아띠
    '12.10.20 2:11 AM

    은은한 마늘향이 너무 좋을것같아요.

  • 나무숲속
    '12.10.20 8:10 AM

    진짜~ 좋아요~! 마늘향 좋아하심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달달한 쿠키와는 또 다르더라고요

  • 6. bersa
    '12.10.20 8:45 AM

    우와 너무 맛있을것같아요~ 마늘 향 너무 좋아하는데 시도해봐야겠어요!!

  • 나무숲속
    '12.10.20 9:57 AM

    ^^ 그렇다면 분명 이 쿠키 사랑하시게 될겁니다. 호홋

  • 7. 그긔
    '12.10.22 1:25 PM

    마늘빵이랑 맛 비슷하지요? ㅎㅎ 마늘빵 너무 사랑해서요

  • 나무숲속
    '12.10.22 4:15 PM

    네 비슷해요!! ^^ 저두 마늘빵 진짜 좋아해요.

  • 8. 샤리이
    '12.10.29 11:25 PM

    아 맛있겠네요. 근데 님처럼 부지런해야 만들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40 고고 2018.05.19 7,829 3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972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7,260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2 소년공원 2018.05.12 6,427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630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819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355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211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798 3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789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165 3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624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469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887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8,017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20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608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43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49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815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520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7,036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25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305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56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214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416 4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829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