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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여섯살 한글공부..

| 조회수 : 1,435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4-09-07 12:49:00
언제부턴가  한글을  알고싶어해서  그냥  유치원,  친구  이런식으로 노트에 써서 가르쳤더니  
곧잘  했습니다.
읽기도  띄엄띄엄이지만  어느정도  하는것 같아  (저도  별로 교육에  조바심내는편이 아니라)
그냥   두었는데   딱  그정도 선에서 발전이 없네요.
늘  쓰는 글자만 쓰려고 하고   책은 참 좋아하는데  읽어주는걸 좋아하고   혼자 읽으려하지는  
않구요. (혼자서  읽을정도가  되지도 않구요)
그래서 지금쯤  선생님에게  시켜볼까 하는데   고가의  자료,  이런것을 구입해야  선생님이 오시는건가요?      아니면   매달  선생님  교육비만  내고도 한글교육을 시킬수  있는건지  알고싶습니다.
아무래도  엄마가 혼자 끼고  가르치는게  싶지만은 않은것같고,
저희는   사람들이 많이 들락거리는 집이라 좀 정신이 없어서   선생님이 오시는편이 나을것 같은데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맘
    '04.9.7 1:43 PM

    웅진 한글 깨치기 같은건 교재 따로 안사고 한달에 35천원 내면 선생님이 방문과 함께 교재도 들고 오신답니다.
    구몬 스스로 한글 같은것도 그렇고요.
    한솔 한글나라 같은건 교재를 따로 사고 매달 방문교사비로 32천원 추가로 내야하고요.

  • 2. 하늘
    '04.9.7 2:06 PM

    웅진 한글깨치기로 한글가르쳤답니다. 저희 아이도 6살이구요. 가까운 지국에 연락하시면 테

    스트하고나서 아이에게 적당한 호수부터 시작하게 될꺼예요. 일주일에 한번이구요 15분이나

    20분정도 수업하게 되구요. 아이가 재미있어했답니다. 공부라는 느낌없이 할 수 있구요. 엄마

    가 숙제(남은 학습지)만 잘 챙겨주시면 효과는 아주 좋은 것 같아요.

  • 3. 뽀삐
    '04.9.7 2:27 PM

    그리고 책은 글을 다 깨우쳤어도 아직 읽어줘야한답니다.
    아이가 혼자 읽을 때는 다소 쉽다샆은정도로 읽게해주시고
    엄마가 읽어주실 때는 내용이 아이수준보다 약간더 높은 걸로 읽어주시면 효과적이라네요.
    엄마 이제 혼자읽을께요 할때까지 읽어주세요.
    그때가 훨씬 행복한 것같아요.

  • 4. 부엉이
    '04.9.7 7:25 PM

    책은 아이가 글을 읽을 수 있어도 부모가 읽어 주고 그 내용을 함께 나누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6살이면 한솔 한글나라는 너무 쉽고 읽기나라도 쉬울것 같아요
    한솔거로 하려면 국어나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 5. 눈사람
    '04.9.8 11:51 AM

    아이맘님, 하늘님, 뽀삐님,부엉이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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