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스케링을 해야될것 같은데,,,,

| 조회수 : 1,550 | 추천수 : 1
작성일 : 2004-08-10 13:00:10
무더운,,오후 안녕하세요,,,,

치석이 끼는것 같아,,스케링을 해야겠는데,,
요즘 가격이 5-6만원 하나요,,,
최근 하신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혹시,,좀 저렴하게 할수 있는 곳 있으면,,,정보좀 주시고요,,,
미씨 (ore1113)

직장다니고, 올해 1남을 둔 ,,,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요리와 사는얘기를 듣고 배우고싶어,,가입했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4.8.10 1:18 PM

    보건소 치과에서 2만원이던데요

  • 2. 이명훈팬
    '04.8.10 3:47 PM

    헉!!!!! 보건소치과............

    어디 보건소건 안에 치과가있나요? 울동네 보건소엔 없는것 같던데.....

  • 3. 이명훈팬
    '04.8.10 3:48 PM

    헉!!!!! 보건소치과............

    어디 보건소건 안에 치과가있나요? 울동네 보건소엔 없는것 같던데.....

    우리동네 치과에선 7~8만원 합니다..

  • 4. kim hyunjoo
    '04.8.10 4:30 PM

    서초동 법원 치과는 3만원....법원 안에 있는 치과입니다.교대역 근처...
    전화루 문의 해 보세욤...
    보건소는 대신 간이적으로 대충 해 준대서 엄마들이 싫어하는걸루 알구 있는데.....

  • 5. 지윤마미..
    '04.8.10 4:59 PM

    저 오늘 6만원 주고 했어요...
    한다한다 하면서 못 했는데..하고나니 목용탕에서 나온기분....
    충치도 3개나 있다구..치아랑 같은 색으로 떼우는데 각 10만원이라네요..원래 충치치료가 이리 비쌌나요? 치아랑 같은 색으로 한다구.....
    늙어서도 맛있는거 많이 느끼면서 먹으려고....열심히 칫솔질도 하고, 스켈링도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더 시간이 지나면 맛난것이 더 많을꺼 같다는 생각에...
    그런데, 제가 간 칫과엔 저 밖에 손님이 없었네요..불경기라 그런가..
    전 방학이라 사람들이 많을 꺼라 생가했는데...
    스켈링도 공구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럼..다들 치아미인이 되는 그날까지..아자~~!

  • 6. 치과의사와....
    '04.8.11 10:16 AM

    저도 옆에서 듣는 얘기인데, 나이 들수록 치아 관리를 잘해주어야 늙어서도
    자기 치아를 가질 수 있다네요. 젊은 분 들은 잘 모를실거예요.
    스켈링이 필요한 때는 꼭 해야합니다. 치아 보존 차원에서...
    임플란트 좋다지만 자기 치아만 하겠습니까.
    임플란트는 비싸니까 영구적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일반 보철이나 같거든요.
    제일 좋은 방법은 그저 열심히 닦고 , 더 좋은 것은 ,조금 이 상할 때 치과가서
    간단히 치료 받는 거입니다. 대개 많이 상해서 오니까 ,이도 잃고 비용도 많이 드는거죠
    저랑 친한 .. 치과의사 말이....아가의 집의 아이들이 치아 관리가 더 잘 되어 있다는군요.
    수녀님이 꼼꼼하게 불편한 아이들을 돌보시는 것 같다고...
    오히려 일반 엄마들이 애들 데리고 오면 애들 이가 엉망이고... 소아치과 찾아다니고...
    뭐든지 예방이 최고예요. 그리고 , 병원 수가는 지역 별로 다르거든요
    환자들이 모르는 재료까지 작품(?)을 위해 비싼 재료를 쓰고도 비슷하게 받고..
    순전히 의사의 완벽주의-동네에 따라 진료수가를 어느 정도 조정하니까.....)
    그런 분도 있어요.
    새로운 것을 권하고 , 비싸다고 좋을 것이다 하는 인식도 좀 그렇고...
    내 몸의 일부 ...잘 보존합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8939 저도 드디어 다낭 가봅니당 냠냠후 2018.05.18 209 0
38938 데어리퀸에서 햄버거 1년 무료이용권 준대요..ㅋㅋ 마마미 2018.05.16 286 0
38937 놀러가서 신음 딱이겠어용~ 마마미 2018.05.15 670 0
38936 연어샐러드~ 나약꼬리 2018.05.10 597 0
38935 help me.ㅠㅠ 4 seesea 2018.05.09 823 0
38934 밥솥이 문제라...... 2 숲과산야초 2018.05.07 507 0
38933 글 스크랩은 어떻게 하는거예요? 2 으쌰아쌰 2018.05.03 379 0
38932 저도 오늘 떠납니다..^^ (시간여행님 워너비) 2 돌직구 2018.05.03 1,260 0
38931 딸래미 선물로 마트놀이세트 나약꼬리 2018.04.30 558 0
38930 혹시 제주에서 젓갈 사오신분들... 1 물보라 2018.04.26 1,095 0
38929 쪽지보내기가 안되요 1 깽이 2018.04.25 288 0
38928 혹시 이 일본 커피잔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분 있을까요? 4 병다리 2018.04.13 2,445 0
38927 코치 스니커즈 (Alivia) 지미 2018.04.11 1,017 0
38926 아이방에 곰팡이 냄새가 나는데.. 3 zzangga7 2018.04.10 1,328 0
38925 식품 주의성분 확인 추천 어플 2 준이맘 2018.04.02 1,058 0
38924 퍼팩트고추판매처 꼬막공주 2018.03.31 792 0
38923 4살 남아랑 놀러 갈만 한 곳 제발 추천 해 주세요 4 한가지 2018.03.21 933 0
38922 반찬포장용기 낱개 구매하는곳 여쭤볼게요 1 lsjlsj 2018.03.20 936 0
38921 여성호르몬주사 맞아보신분 있으신가요~? 4 너맘내맘 2018.03.17 2,669 0
38920 하이패스를 구입해야 하는데 어떤게 좋은지요! 추천바랍니다 1 늘푸른솔나무 2018.03.16 783 0
38919 비를 맞으면 안 되는 이유? 2 해남사는 농부 2018.03.05 2,479 0
38918 집이 있다는 것 5 해남사는 농부 2018.03.01 4,069 0
38917 봄날 1 해남사는 농부 2018.02.17 1,791 0
38916 한국인은 일본의 식민지배에 감사한다는 망언 한 남성아나운서의 정.. 1 에버그린01 2018.02.12 2,485 0
38915 오래된 엘지밥솥 내솥 구할수 있을까요? 2 까꿍 2018.02.07 1,32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