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거기서 냄새가..

| 조회수 : 3,492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4-08-02 16:59:00
부끄러운 얘기인데...남편이랑 관계시에 거기서 냄새가 나요...신랑이 병원에 가보라구 했는데...무서워서..
예전에 방광염이 심해져서 산부인과에 가서 치료받으면서 같이 치료된줄 알았는데...그것과는 별개인지..
중요한건 지금 임신을 계획중인데...혹시 이것 때문에 임신이 않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관계시 거기서 냄새나는거 말구는 특별히 아직 다른 이상은 없거든요...
그리고 예전에 난소에 물혹이 있다구 했었는데...없다가 있다가 그런다구여..첨에는 있더니 없어졌다..나중에 다시 생겼다구 했는데..그냥 신경 않쓰구 않갔거든요..
횡설 수설한데...중요한건 임신하는데 문제가 있을까 궁금합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04.8.2 5:09 PM

    이런 내용은... 병원에 가서 하셔야 할 질문 같은데요...

  • 2. 지나가다2
    '04.8.2 5:11 PM

    게다가... 해바라기 님이 걱정이 되서.. 위안을 얻고 싶은 거라면..
    위안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거구요...

  • 3. ...
    '04.8.2 5:17 PM

    냄새가 심하게 느껴질 정도라면 병원가시면 간단히 치료되는걸로 알고있어요.

    질염일수도 있고....그게 몸상태에 따라 틀린데..심각한 병적인 수준이 아니라면

    병원치료 한두번에 증세가 좋아지던걸요. 그런걸로 치료받으러오는 사람 많아요.

    그리고 질염같은 경우 임신중에도 발생할수 있고.. 임신에는 지장이 없는걸로 알고있거든요.

    병원가셔서 간단히 조치받으시고 의사에게 진료받으세요.

  • 4. ..
    '04.8.2 5:18 PM

    뭐가 무서우신건지요? 병원가는거요? 아님 치료하는거요?
    질염인 경우도 관계할때 냄새가 나는데...
    분비물이 많거나 냄새가 있진 않으신가요?
    암튼 산부인과 겁내지 마시구 가보세요. 임신하면 약물복용도 힘드니 임신 전에 치료해야 하지 않겠어요?

  • 5. 해바라기
    '04.8.2 5:23 PM

    예전에 캔디다질염이 걸린적이 있는데 질염은 아닌것 같은데...
    병원에가는데 무서워서...ㅠㅠ
    저는 별로 불편한건 없거든요

  • 6. ...
    '04.8.2 5:24 PM

    병원에 들락거리는게 번거롭기도하고 더군다나 산부인과하면 꺼려지는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

    지만....저도 그마음 알아요..

    하지만 병을 키울순 없잖아요. 병원한번 들락거리면 간단할수도 있는거예요.

    용기를 내시고 병원가셔요. 아자~ 파이팅..

  • 7. 하트~
    '04.8.2 5:58 PM

    병원에 가시면 정말 대수롭지 않은병 이란걸 아실거에요
    중학생부터 해서 성경험이 없는 사람도 질염에는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질염도 종류가 다양하긴 하지만요
    근데 놔두면 오래가요...병원에서 치료도 그만해도 된다고 할때까지 받으시는게 좋구요
    먹는약 바르는약 질정...이렇게 줄거에요 아마
    저도 임신중에 질염이 걸려서 엄청 고생했어요..
    의사가 임신중이면 질염에 더 취약해진다고 하더라구요

  • 8. 비슷한경험자
    '04.8.2 6:05 PM

    언젠가 들은 이야긴데요.. 여자들 70%가 질염에 걸려있데요.
    다만, 염증균의 종류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치료 매우 간단하니까 병원 가보세요...
    임신전에 치료해야 임신도 더 잘~ 되지 않을까여?
    가장 건강한 상태일 때 임신하는게 좋을테니까여..... (이건 제 생각입니다 ^^)

    저두 비슷한 경험이 있어.. 한마디 올렸습니다.
    남편이 놀리는거 ... 너무 괴롭잖아요.. 자존심 상하구...

  • 9. 안양댁..^^..
    '04.8.2 8:59 PM

    예전에 의사선생님이 병원에 가는걸 게을리 하는 사람들이 병을 만든다고,
    어떤 환자한테 큰소리로 혼(?) 내시드라구요....
    여자들 건강관리 후딱후딱 챙기셔요.

  • 10. 고미
    '04.8.2 11:34 PM

    반드시 병원에 가셔서 검사 받으세요.
    저도 그런 증상이 있었어요.
    또 생리가 아닌데도 출혈이 있어서 얼른 병원에 달려갔지요.
    검사 결과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해서 안심했지요.
    아참 그리고 혹시 해바라기님!
    뒷물 하실 때 비누 사용하시는 거 아니죠?
    무식한 저는 비누를 계속 사용했었는데
    주위에서 비누를 쓰려거든 차라리 맹물로 하는 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성청결제 쓰다가 지금은 솔*타 쓰는데 아주 개운합니다.

  • 11. 모니카
    '04.8.3 6:53 AM

    안양댁님의 말에 동의재청이요.

  • 12. 고양이
    '04.8.3 10:34 AM

    고미님 솔*타 약국에서 구입하는가요

  • 13. 고미
    '04.8.3 9:30 PM

    고양이님.
    솔*타 약국에서 팔아요.
    3천원인가 4천원인가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8939 저도 드디어 다낭 가봅니당 냠냠후 2018.05.18 182 0
38938 데어리퀸에서 햄버거 1년 무료이용권 준대요..ㅋㅋ 마마미 2018.05.16 268 0
38937 놀러가서 신음 딱이겠어용~ 마마미 2018.05.15 645 0
38936 연어샐러드~ 나약꼬리 2018.05.10 582 0
38935 help me.ㅠㅠ 4 seesea 2018.05.09 814 0
38934 밥솥이 문제라...... 2 숲과산야초 2018.05.07 502 0
38933 글 스크랩은 어떻게 하는거예요? 2 으쌰아쌰 2018.05.03 375 0
38932 저도 오늘 떠납니다..^^ (시간여행님 워너비) 2 돌직구 2018.05.03 1,254 0
38931 딸래미 선물로 마트놀이세트 나약꼬리 2018.04.30 554 0
38930 혹시 제주에서 젓갈 사오신분들... 1 물보라 2018.04.26 1,095 0
38929 쪽지보내기가 안되요 1 깽이 2018.04.25 288 0
38928 혹시 이 일본 커피잔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분 있을까요? 4 병다리 2018.04.13 2,439 0
38927 코치 스니커즈 (Alivia) 지미 2018.04.11 1,014 0
38926 아이방에 곰팡이 냄새가 나는데.. 3 zzangga7 2018.04.10 1,324 0
38925 식품 주의성분 확인 추천 어플 2 준이맘 2018.04.02 1,057 0
38924 퍼팩트고추판매처 꼬막공주 2018.03.31 792 0
38923 4살 남아랑 놀러 갈만 한 곳 제발 추천 해 주세요 4 한가지 2018.03.21 933 0
38922 반찬포장용기 낱개 구매하는곳 여쭤볼게요 1 lsjlsj 2018.03.20 934 0
38921 여성호르몬주사 맞아보신분 있으신가요~? 4 너맘내맘 2018.03.17 2,667 0
38920 하이패스를 구입해야 하는데 어떤게 좋은지요! 추천바랍니다 1 늘푸른솔나무 2018.03.16 781 0
38919 비를 맞으면 안 되는 이유? 2 해남사는 농부 2018.03.05 2,474 0
38918 집이 있다는 것 5 해남사는 농부 2018.03.01 4,067 0
38917 봄날 1 해남사는 농부 2018.02.17 1,790 0
38916 한국인은 일본의 식민지배에 감사한다는 망언 한 남성아나운서의 정.. 1 에버그린01 2018.02.12 2,482 0
38915 오래된 엘지밥솥 내솥 구할수 있을까요? 2 까꿍 2018.02.07 1,32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