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Banner

제 목 : 아기가 침대에서 떨어졌어요 - -

| 조회수 : 5,074 | 추천수 : 7
작성일 : 2004-07-30 09:18:27
5개월로 가고 있는 아기  

저번에 소파에서 한번
이번엔 자다가 침대에서 바닥으로 쿵.
소파에서 떨어질땐 놀고 있는 상태였고
이번엔 자다가 무방비로 떨어져서
몸을 미쳐 가누지 못했을 것 같아요.


30분정도 심하게 울고
그다음에 멀쩡하게 잘 노는 것같아요.

그래도 혹시나 ....
이번엔 쿵소리가 크게 났습니다.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랄랄라
    '04.7.30 9:26 AM

    네.. 일단 가셔서 진찰 받으세요.. 그게 안심되지 안나요? @.@

  • 2. rosehip
    '04.7.30 9:31 AM

    제조카가 여러번 그렇게 침대에서 쇼파에서 떨어졌는데 다행히도 멀쩡합니다.^^;;
    (샤워하다가 쿵 소리를 들었을 정도로..)
    처음엔 새벽한시고, 두시고 응급실로 달려갔는데 응급실 가도 별 방법없고,
    소아과나 또는 소아과에서 트랜스퍼해주는데 가도 부모의 문진이 다입니다.
    CT찍고 싶음 찍고, X-ray 찍고 싶음 찍어라...상냥하게 권할뿐입니다.
    왜냐...떨어졌을 때만 울고 멀쩡히 잘 놀거든요..
    그래도 불안하실테니 병원 함 가보시고 직접 설명들으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3. 푸른하늘
    '04.7.30 9:45 AM

    괜찮을것 같은데...
    저도 그런 경험 많았는데 병원에 가도 별이상없다고 하더군요.
    애들 그러면서 다 커는것 같은데요.
    (그래도 불안하면 병원 다녀오시구요...)

  • 4. 승준맘
    '04.7.30 9:54 AM

    그냥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야 라고 생각하세요. 전에 미혼일 때, 아줌마들이 기본만 해라... 잘 하려고 애쓰지마라. 적당히 거리를 두라고 귀에 못박히게 말하던 것이, 결혼한지 6년쯤 되니까 확실히 알것같습니다...
    저는 정말 마음을 다해,, 애정을 가지고,,, 어머니를 대했는데,,, 저는 남이었어요.. 하하 큰 깨달음이죠...

    이제라도 기본만 하면 되지요.

  • 5. ...
    '04.7.30 10:31 AM

    전에 소아과의사각 그러던데 떨어져서 한참을 안울면 (아마도 몇초동안이겠죠)병원을 가보구 바로 울면 괜찮다고 했던것 같아요

  • 6. 아기엄마
    '04.7.30 10:39 AM

    문제가 있으면 토한다던지 늘어진다던지.. 징후가 나타난다던데요.
    엄마가 불안하시면 가보심이..
    그런데.. 제 생각에는 별다른 이상 없으면
    이 더위에 그냥 집에 있는게 아기한테 좋을것 같아요.

    저도 울 아기 6개월인데 이제까지 세번이나 떨어뜨렸어요.
    한번은 제가 한손으로 안고있다가 애가 뒤로 넘어간적도 있었답니다.
    나무마루바닥-장판보다 더 딱딱한것 같아요- 에 쿵~ 햇는데.. 저도 같이 울었어요..

    그 다음부터 무지 조심하고있습니다.

  • 7. 왕방구
    '04.7.30 11:04 AM

    꼭 가보셔야 해요.
    전에 저희 아이가 감기로 아산 병원 응급실에 있을 때 옆의 애기아가 침대에서 떨어 졌답다.
    그땐 잘놀고해서 그냥 있었는데 한참 지난 후에 알고 보니 머리에 피가 고여 있어 지방서 급하게 수술 하러 왔답니다.
    아무일 없으면 좋겠지만 그런 경우를 봐서 얼른 진찰 해 보세요.

  • 8. 해피위니
    '04.7.30 6:10 PM

    30분 정도나 심하게 울었다면 병원에 가보심이..

  • 9. 초보엄마
    '04.7.31 10:52 AM

    감사드립니다.
    병원에 가서 확인도장을 받고 와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8878 묵은 메주콩 크리스 2017.12.11 64 0
38877 가스 오븐에 딸린 그릴쓰다가 소형 그릴 사보려구요 씨즘 2017.12.11 72 0
38876 공정하고 바른 국민방송을 회복하기 위해 추위에 고생하는 kbs .. 해남사는 농부 2017.12.10 87 0
38875 창홍냉장고(프리미엄 소형 냉장고 ORD-168BMB)이제품 어떤.. 1 지미 2017.12.05 302 0
38874 노안에 대해서 안경원 2017.11.30 1,429 0
38873 고데기 추천 2 power777 2017.11.23 750 0
38872 안경테에 대해 1 안경원 2017.11.21 891 0
38871 과민성방광..죽겠어요ㅠㅠ 4 TheQuiett 2017.11.20 1,169 0
38870 해외 부동산알박기의 결과래요 1 썸썸니니 2017.11.19 1,457 0
38869 송산그린시티 단독주택부지 어떤가요? gk 2017.11.19 399 0
38868 한약과 양약 1 방글방글 2017.11.16 488 0
38867 지진발생시 행동요령 매뉴얼 쯔위쯔위 2017.11.15 428 0
38866 누진 다초점렌즈 이해(1) 1 안경원 2017.11.10 912 0
38865 콩나물국밥을 포장해 왔는데 밥이 말아져 있네요 1 메이 2017.11.03 1,732 0
38864 레베카라는 뮤지컬을 보러갈테데요 1 물보라 2017.11.03 731 0
38863 취미가 같다고 해서 서로 100% 친해지는건 아닌가요? renhou7013 2017.11.02 635 0
38862 윤제한의원 약 드셔보신분? 토토 2017.10.31 465 0
38861 안경 처방전 읽는 법 6 saraq 2017.10.26 1,088 0
38860 이석증 2 방글방글 2017.10.25 840 0
38859 편강 한의원 약 드셔보신분 어때요? 2 토토 2017.10.17 1,165 0
38858 동사무소 정문의 주차장이 위험해 보일때 3 대박요리 2017.10.10 1,272 0
38857 성인이 되면 사람의 말투, 행동 심지어 얼굴인상을 봐도 이런걸 .. 5 renhou7013 2017.09.29 4,572 0
38856 맥문동탕 드셔보신분 있나요? 8 토토 2017.09.28 1,316 0
38855 추석선물 인기도 확인하셔요 ㅎㅎㅎ 나약꼬리 2017.09.27 2,206 0
38854 아내를 위해 뭘해주면 좋을까요? 6 L제이 2017.09.16 3,18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