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휴가가 2주가 되면 무엇 하실래요?

| 조회수 : 1,229 | 추천수 : 56
작성일 : 2004-07-20 22:45:51
아무래도 돌 맞을 수도 있을것 같아서 익명으로 질문 올립니다...
저희 남편이 휴가를 2주를 받을것 같은데요...원래 그런직업 아닌데요.. 이번엔 좋은건지 나쁜건지
이렇게 긴 휴가가 배정되었습니다...(2주후에 책상없어지는것 절대 아닙니다..ㅎㅎ)
직업성격상 해외는 돈도 없지만 있어도 못가구요...참 기간은 7월 31일부터 8월 15일까지가 될것 같습니다...
휴가도 없이 일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이런 질문이 뭐하지만 ... 정말 막막합니다...
별의 별 생각 다 듭니다... 전국일주를 해? 아님 시댁일주일 친정일주일 가? 아님 일주일 놀고 일주일 쉬어?(쉬는거 힘듭니다... 저 벌써 주 5일제 부담스럽습니다...)
여러분은 2주일의 휴가가 생긴다면 어떻게 보내시겠습니까?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쵸콜릿
    '04.7.20 11:00 PM

    저...이번여름에 휴가 없슴다...배아퍼요 ㅠ.ㅠ

  • 2. 고릴라
    '04.7.21 9:14 AM

    난 넘 싫어요.
    당연히 시댁가서 노가다 뛰어야 하니깐.
    차라리 하루건너 하루씩 쉬는게 백번 낫습니다.(제경우엔)
    .
    .
    .
    제 생각에 문제가 있죠?
    당연히라니?
    .
    .
    .
    이런 생각이 깨지는 그때, 2주 휴가 받고 싶습니다

  • 3. 헤르미온느
    '04.7.21 9:16 AM

    예전에 남편이랑 무작정 길떠나서 강원도랑 경북지방 국도따라 드라이브 엄청 다녔어요.
    시골에도 깨끗한 민박집 많아서 아무데서나 잘 수 있구요, 맘좋은 주인 만나면 밥도 주시지요. 아...국내 자동차 여행 30박 31일은 코스 잡을 수 있는데, 시간이 없군요...ㅠ.ㅠ...
    일단 서점에 가셔서 여행책자를 두세권 골라보세요^^

  • 4. ky26
    '04.7.21 9:42 AM

    일단 넘~~~ 부럽구요

    혹시 평소에 해야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한일 없으세요
    미루둔 치과치료나,,, 이번 기회에 스케일링 한번 받고
    시댁에 1박2일,, 친정에 1박2일
    날잡아 옷장안이나 집안 청소도 하고,,,

    가까운 수영장도 가고 시원한 계곡에도 가보고,,,
    또 뭐하지...??

  • 5. 비니맘
    '04.7.21 9:53 AM

    남해 예술인 마을은 어떠신지...
    검색창에서 남해 해오름 예술촌을 찾아보세요..
    1인당 20만원 정도생각하고 다녀오시면 될 것 같아요.
    저두 요즘 알아보고 있답니다..
    2주 휴가.. 생각하면 긴 것 같지만.. 막상 대하고 보면..
    그렇게 빨리 가는 시간도 없는 것 같아요.
    알찬 계획 세우셔서.. 좋은 시간 보내세요.

  • 6. 레드샴펜
    '04.7.21 10:38 AM

    남해 해오름 예술촌에서 뭐 하나요?? 남해로 휴가??가는데^^
    겨울에 한번 가보긴 했는데 뭐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시댁이라 6년차 휴가가고 있어요^^

  • 7. 뚜띠
    '04.7.21 5:48 PM

    진짜 부럽네여. 저두 휴가 딱~ 하루 남았는데... 푸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8939 저도 드디어 다낭 가봅니당 냠냠후 2018.05.18 170 0
38938 데어리퀸에서 햄버거 1년 무료이용권 준대요..ㅋㅋ 마마미 2018.05.16 253 0
38937 놀러가서 신음 딱이겠어용~ 마마미 2018.05.15 628 0
38936 연어샐러드~ 나약꼬리 2018.05.10 577 0
38935 help me.ㅠㅠ 4 seesea 2018.05.09 796 0
38934 밥솥이 문제라...... 2 숲과산야초 2018.05.07 496 0
38933 글 스크랩은 어떻게 하는거예요? 2 으쌰아쌰 2018.05.03 372 0
38932 저도 오늘 떠납니다..^^ (시간여행님 워너비) 2 돌직구 2018.05.03 1,243 0
38931 딸래미 선물로 마트놀이세트 나약꼬리 2018.04.30 549 0
38930 혹시 제주에서 젓갈 사오신분들... 1 물보라 2018.04.26 1,088 0
38929 쪽지보내기가 안되요 1 깽이 2018.04.25 286 0
38928 혹시 이 일본 커피잔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분 있을까요? 4 병다리 2018.04.13 2,426 0
38927 코치 스니커즈 (Alivia) 지미 2018.04.11 1,012 0
38926 아이방에 곰팡이 냄새가 나는데.. 3 zzangga7 2018.04.10 1,320 0
38925 식품 주의성분 확인 추천 어플 2 준이맘 2018.04.02 1,052 0
38924 퍼팩트고추판매처 꼬막공주 2018.03.31 791 0
38923 4살 남아랑 놀러 갈만 한 곳 제발 추천 해 주세요 4 한가지 2018.03.21 930 0
38922 반찬포장용기 낱개 구매하는곳 여쭤볼게요 1 lsjlsj 2018.03.20 932 0
38921 여성호르몬주사 맞아보신분 있으신가요~? 4 너맘내맘 2018.03.17 2,660 0
38920 하이패스를 구입해야 하는데 어떤게 좋은지요! 추천바랍니다 1 늘푸른솔나무 2018.03.16 778 0
38919 비를 맞으면 안 되는 이유? 2 해남사는 농부 2018.03.05 2,466 0
38918 집이 있다는 것 5 해남사는 농부 2018.03.01 4,061 0
38917 봄날 1 해남사는 농부 2018.02.17 1,790 0
38916 한국인은 일본의 식민지배에 감사한다는 망언 한 남성아나운서의 정.. 1 에버그린01 2018.02.12 2,476 0
38915 오래된 엘지밥솥 내솥 구할수 있을까요? 2 까꿍 2018.02.07 1,32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