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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 싸람들이 ~~~ 아무리 갱상도 남자라도,,,ㅋㅋㅋㅋ

| 조회수 : 2,555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9-28 18:51:33

 제목을 좀 사납게 (??) 달았습니다..

 

 유쾌한  정숙 아줌마,,,,,   부럽습니다... 그리고   왠지 미안하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이런 알콩달콩 아름다운  시간을  우리가  방해한 것 같아서,,,,,,,

 

 근데,,,,   아무리 갱상도 무뚝뚝한 남자라도,,,,

  저런 표정을 하고 있으면  꽃을  안 따줄 수가 없을 듯,,,,,

  제일 밑의  사진보고  빵 터졌습니다....

  정숙 아줌마 남편분께서 좋아하는 모습보고는  또 따줄려고 손이 벌써 꽃 따러 가는군요,,,,

 

 정숙 아줌마 , 미경 아줌마  두분 남편분들 때문에  너무  다행스럽고 행복하지만,,,,,

 아줌마 두분께는  좀    미안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실 분들을  고생스런 길로 가시라고 등 떠미는 것 같아서,,,,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월요일 아침에
    '12.10.1 12:21 PM

    정숙 아줌마 표정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해맑고 사랑스런 얼굴은 나이와 상관 없는 거였군요.

  • 2. 작은정원11
    '12.10.2 5:27 AM

    화보예요 화보!

  • 3. 8284빨리팔자
    '12.10.4 3:00 PM

    이야 정말 사람은 살아가면서 닮아가나 봐요
    너무나 사랑스럽고 행복해 보입니다
    다음 5년은 이런 아빠 엄마랑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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