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수족구...

| 조회수 : 839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6-17 22:26:12
우리다연이가 어제부터 입안에 빨갛게 뭐가나있더라구요. 소아과에 가보니깐 수족구라고하네요.. 손발입  물집이 생기는 병이레요... 설사두하구 열도있구요... 그런데 보채지는않네요..먹는것두 그런대로먹구요
뭘만들어서 줘야될지 경험담 리필부탁드릴꼐요..   24개월이예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정희
    '04.6.17 10:55 PM

    보채지 않으면 다행이네요. 입안에 물집이 잡히고 혀에 물집이 잡히면 먹는데에 고역이 따르지요. 손 발에 나는것도 아파하던데... 아무래도 유동식으로 먹는것이 낫지 않을까요.
    열이 내리면 증세도 나아지니까 그리 걱정스런 병은 아니더라구요. 저희는 8살언니가 열없이 물집만 잡히는것으로 증상이 보이더니 동생이 열이 올라서 걱정했는데 수포는 없이 지나가더라구요. 얼른 낫길 바랍니다.

  • 2. 퍼플크레용
    '04.6.17 11:11 PM

    수족구가, 이름이 거시기해서 그렇지
    크게 심각한 질병은 아닌것 같습니다.
    주위에도 수족구 걸리는 아이들 흔하구요,
    소아과 치료 잘 받고 잘 쉬면 좋아진대요.
    아이들 질병에 관해 자세히 알고싶으심,
    하정훈 소아과에서 한번 검색해보셔요.
    주소는 www.babydoctor.co.kr

  • 3. 쵸콜릿
    '04.6.18 12:17 AM

    네..^^;; 영특한지 보통의 아이인지.. 잘 모르겟어요. 어떨 때는 영특해 보이는데 또 어떨 때는 너무 평범하고.. 답글 감사합니다~

  • 4. 고릴라
    '04.6.18 3:17 AM

    우리정룬이도 두어번 걸렸는데 다행히 음식은 그런대로 먹더라구요.
    그래도 전복죽이나 호박죽 같이 부드러운 거 먹이세요.

  • 5. 민서맘
    '04.6.18 10:54 AM

    바로 지지난주에 울민서도 수족구에 걸렸습니다.
    첨에 발바닥에 무슨 땀띠같은것이 나서 그것이 수족구인줄 몰랐는데,
    그래서 병원에 하루 늦게 갔더니만, 입안에 하얗게 궤양이 생겼더라구요.
    울민서는 열도 없고, 설사도 안했지만 입안에 궤양이 생겨서 고생조금 했습니다.
    낮에는 잘놀다가도 밥에 잘때면 입안의 궤양이 아픈지 막 울고, 잘 못먹고..
    방법이 없구요 저같은 경우는 그냥 찬우유나 요플레 같은거 먹였어요.
    다연맘님 아기는 설사를 하니까 넘 찬거보다는 약간 미지근한 정도로 먹이는게
    좋을것 같아요.

  • 6. 수빈맘
    '04.6.19 7:56 AM

    이주전에 우리딸 걸렸는데요. 물론 지금은 다나았어요. 그중간 과정은 다른분들과 같고,
    끝까지 남은 약 잘먹이세요. 의사가 그러데요. 엄마눈에 괜찮다 싶어 남은약들 안먹이는데
    약은 다먹이라고 하셔서. 저희는 산본 제일산부인과내의 소아과다닙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다낫고도 며칠은 집에 계셔야될것같아요. 그때가 잠복기랍니다. 그때 옮긴다고 하더군요.
    너무 걱정마시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져요.
    빨리 낫기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8940 장볼때 홈플러스에서 보세요! leo88 2018.05.23 110 0
38939 저도 드디어 다낭 가봅니당 냠냠후 2018.05.18 361 0
38938 데어리퀸에서 햄버거 1년 무료이용권 준대요..ㅋㅋ 마마미 2018.05.16 394 0
38937 놀러가서 신음 딱이겠어용~ 마마미 2018.05.15 855 0
38936 연어샐러드~ 나약꼬리 2018.05.10 675 0
38935 help me.ㅠㅠ 4 seesea 2018.05.09 898 0
38934 밥솥이 문제라...... 2 숲과산야초 2018.05.07 545 0
38933 글 스크랩은 어떻게 하는거예요? 2 으쌰아쌰 2018.05.03 412 0
38932 저도 오늘 떠납니다..^^ (시간여행님 워너비) 2 돌직구 2018.05.03 1,320 0
38931 딸래미 선물로 마트놀이세트 나약꼬리 2018.04.30 588 0
38930 혹시 제주에서 젓갈 사오신분들... 1 물보라 2018.04.26 1,153 0
38929 쪽지보내기가 안되요 1 깽이 2018.04.25 309 0
38928 혹시 이 일본 커피잔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분 있을까요? 4 병다리 2018.04.13 2,527 0
38927 코치 스니커즈 (Alivia) 지미 2018.04.11 1,044 0
38926 아이방에 곰팡이 냄새가 나는데.. 3 zzangga7 2018.04.10 1,380 0
38925 식품 주의성분 확인 추천 어플 2 준이맘 2018.04.02 1,090 0
38924 퍼팩트고추판매처 꼬막공주 2018.03.31 813 0
38923 4살 남아랑 놀러 갈만 한 곳 제발 추천 해 주세요 4 한가지 2018.03.21 955 0
38922 반찬포장용기 낱개 구매하는곳 여쭤볼게요 1 lsjlsj 2018.03.20 965 0
38921 여성호르몬주사 맞아보신분 있으신가요~? 4 너맘내맘 2018.03.17 2,746 0
38920 하이패스를 구입해야 하는데 어떤게 좋은지요! 추천바랍니다 1 늘푸른솔나무 2018.03.16 813 0
38919 비를 맞으면 안 되는 이유? 2 해남사는 농부 2018.03.05 2,520 0
38918 집이 있다는 것 5 해남사는 농부 2018.03.01 4,132 0
38917 봄날 1 해남사는 농부 2018.02.17 1,812 0
38916 한국인은 일본의 식민지배에 감사한다는 망언 한 남성아나운서의 정.. 1 에버그린01 2018.02.12 2,53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