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문재인씨 부인 부러운 사람 저 뿐인가요

넘 부러워... | 조회수 : 4,840
작성일 : 2012-09-10 19:05:35

정말 저는 예전 참여정부때 신문에서 문재인씨 보고 어머 누가 이렇게 딱 내 스타일이지 했답니다.

그러고 한참 있다 노대통령 장례에서 보고.....

 

세상에서 별로 부러운 사람 없는데요 (제가 가진것이 많아서가 아니라 다 나름의 고민이 있으리라는 생각에요)

문재인씨 부인은 정말 너무 부러워요....

 

 

IP : 211.219.xxx.62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 분 서로 신뢰하고 사랑하는 모습이
    '12.9.10 7:07 PM (14.40.xxx.61)

    아름답고 부럽지요ㅎㅎ

  • 2. ====
    '12.9.10 7:07 PM (112.223.xxx.172)

    아무나 할수 있는 게 아니죠. 정치인 부인이라는 역할이요.

  • 3. 저는
    '12.9.10 7:08 PM (219.251.xxx.5)

    문재인이 남편이라서 부럽다기 보다는..(물론 것도 부럽기는~ㅋ)
    그분 자체로 닮고 싶더이다..밝은 기운도 좋고~~집 공개하는 거 봤는데,너무 좋아 보였어요.

  • 4. ㅇㅇ
    '12.9.10 7:09 PM (219.249.xxx.146)

    아내되시는 분도 참 멋지시더라구요
    무엇보다 밝은 기운이 넘치고 살림도 이쁘게 잘하시는 것 같고
    돈잘버는 변호사되는 길 마다한 남편 따라 그길 같이 걸어주고...
    지금 그 모습을 부러워하는 분들은 많겠지만
    아마 사시 패스한 남편이 돈버는 데 관심없으면
    그런 남자랑 못살겠다고 할 분들도 82에 많을 것 같은데요 ^^

  • 5.
    '12.9.10 7:10 PM (118.217.xxx.32)

    여기요, 여기

  • 6. 저는 아내분이 더 멋지던데요
    '12.9.10 7:11 PM (118.38.xxx.51)

    처음엔 문재인씨만 보여서 원글님과 비슷했는데요. ^^;;;
    부인보다보니 문재인씨가 아내복이 참 많구나.., 싶어요.

    이젠 오히려 유쾌한 정숙씨 팬될거 같아요.

  • 7. 아...
    '12.9.10 7:11 PM (211.219.xxx.62)

    거기다 자상하기까지 ㅠㅠ
    정치인 부인 힘든것은 정말 잘 알지만.. 속맘은 너무 부러워요..

    고소영 보다 더 부럽습니다 ㅠㅠ

  • 8. ㅠ.ㅠ
    '12.9.10 7:11 PM (39.112.xxx.208)

    그렇죠? 근데...........끼리끼리 만난다고 사모님도 못지 않게 매력적이시더군요.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노통의 경우는 권여사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었어요. ;;;;;;;;;;;

    멘붕쥐가카와 발꼬락 여사야말로 환상의 짝꿍. 천박해....천박해....ㅠ.ㅠ

  • 9. ...
    '12.9.10 7:12 PM (219.254.xxx.119)

    ㅋㅋㅋ 고소영보다 더 부럽습니다. (2)

  • 10. 정숙씨 남편
    '12.9.10 7:15 PM (211.44.xxx.175)

    정숙씨 스스로 박사급 전업이라고.
    푸드 스타일리스트 저리가라 실력이더구만요.
    알뜰한 내조의 여왕!

  • 11. 여기....
    '12.9.10 7:18 PM (211.246.xxx.85)

    문님 정말 너무너무 제 스타일이세요.....
    ㅎㅎ

  • 12. 음.
    '12.9.10 7:20 PM (121.88.xxx.239)

    전 하나도 안 부러워요.

    정치인의 아내는 사는게 너무 힘들 거 같아요.

  • 13. ㅐㅐㅐ
    '12.9.10 7:20 PM (1.241.xxx.173)

    맞아요 사람 자체도 너무 예쁘고 남편도 좋고 둘이 넘흐 잘 어울리고 완전 부러워요 ㅎㅎ

  • 14. 정말
    '12.9.10 7:22 PM (219.251.xxx.5)

    닮고 싶은 부부...
    우리 부부도 서로에게 저런 눈빛을 주고 받으며 늙어가고 싶어요..
    정숙씨가 일방적인 건 없다며 서로에게 잘해야 한다는 말...와 닿았어요~~

  • 15. 정말..
    '12.9.10 7:24 PM (121.142.xxx.228)

    닮고 싶은 부부예요. 저도 너무 부럽답니다~ 두 분 다!

  • 16. ㅠㅠ
    '12.9.10 7:30 PM (211.219.xxx.62)

    댓글 읽다 보니 더 부러워졌어요...ㅠㅠ

  • 17. ㅎㅎ
    '12.9.10 7:32 PM (211.247.xxx.241)

    재인오빤 82 스타일~~

  • 18. 부러워요
    '12.9.10 7:42 PM (116.39.xxx.185)

    친정에 간만에 갔더니 S여고 동창회에 자주 나가는 울 친정엄마가 그러시네요.
    문재인 후보의 부인이 울 친정엄마의 한참아래의 후배라고해서 놀랬어요.
    멋진 강직한 남편을 둔 아무튼 그 부인이 부럽네요~~~

  • 19. ㅡㅡ
    '12.9.10 7:49 PM (125.187.xxx.175)

    부창부수.
    두 분이 잘 어울려요.
    소탈하고 밝으면서도 그게 경박하지 않고 따뜻하고 품위 있는 분들이죠.
    품위라는게...비싼거 휘감는다고 생기는 게 아니더라고요.
    오늘도 쥐박이 북극 가서 설레발 치는 기사 보고 100일만 참자...하고 이를 악물었어요.

  • 20. 저는
    '12.9.10 8:01 PM (121.145.xxx.84)

    이승연쇼 보기전까진 아내분이 그냥 평범한 전업주부신줄 알았더니..
    교양과 성격..정말 비슷한 분끼리 잘 만났다 싶더라구요^^

  • 21. 순수감자
    '12.9.10 8:04 PM (175.197.xxx.187)

    정치인의 아내자리는 남편에 따라서 너무 힘들거나...
    혹은 영악하고 돈만 쫓는 남편만나 똑같이 욕심부리면 한없이 부귀로운(??)자리겠지요.

    문재인님 부부는 소탈하고...또 너무 점잖지않고 밝고 재미있게
    서로서로 아껴가면서 살아가는듯 해서 보기좋고 진심 부러워요~
    이제 저는 영부인을 죽일듯 미워하지않아도 되는 사람이 되길 바래요.
    이웃처럼, 선배처럼, 스승처럼, 또 친구처럼 영부인을 존경하고 사랑하고 싶어요.
    내년엔 가능할듯요^^

  • 22.  
    '12.9.10 10:23 PM (203.226.xxx.34)

    쥐마누라 좀 안 봤으면 좋겠어요.
    문후보 부인이 영부인으로는 딱이에요.

  • 23. 대단하신 분들이죠
    '12.9.10 11:51 PM (188.22.xxx.56)

    응원합니다!

  • 24. 힐링에서보니
    '12.9.11 3:41 AM (58.237.xxx.100)

    단아하고 미인이시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7289 아버지를 생각하며 타로 카드를 뽑았는데 악마가 나왔어요 봄날은온다 10:46:44 69
1127288 새벽비행기 타시는분들, 어떻게 하셔요? 5 첫여행 10:44:18 92
1127287 실비만 있는데 큰병보험 들려고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1 보험조언 10:41:57 71
1127286 고속터미널 트리가게 질문 1 랄라 10:41:28 70
1127285 직장갑질119 : 1부 5,634명 눈물의 오픈채팅 고딩맘 10:41:19 43
1127284 송도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은것 같은데 맞나요? 4 신도시 10:41:11 167
1127283 캐나다하베스트망하면 2조세금으로ㅜ 주진우 10:40:58 78
1127282 남편은 확실히 남이 맞죠? 2 라이프 10:40:55 165
1127281 별로 연락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간간이 연락이 올때 2 ........ 10:37:57 211
1127280 여행사진을 너무 잘찍어서 직접 가보면 별로네요. ㅎㅎㅎ 2 사진의 위력.. 10:35:25 218
1127279 먹고 싶은게 없네요 3 클남 10:32:38 219
1127278 메리엄-웹스터 올해의 단어에 '페미니즘' oo 10:31:24 35
1127277 집값 떨어지면 집 사겠다는 사람이 줄지어있는데 집값이 떨어질까요.. 3 유휴 10:30:48 468
1127276 어제 pd수첩 보고 그날 10:30:27 173
1127275 백종원같은 남자면 나이가 많아도 괜찮을까요 14 사랑이 10:30:23 476
1127274 결혼 전까지 서울에만 살다 결혼 후 다른 도시에 사시는 분들 1 도시 10:29:30 172
1127273 영어작문이나 에세이를 누구에게 배워야 하나요? 2 영어학원 10:27:16 141
1127272 주니어, 성인용 방수부츠는 어디서 파나요? 2 ..... 10:25:06 63
1127271 트* 산지 2년만에 회로 나갔다고 15만원이래요 ㅠ 1 세탁기 10:23:35 405
1127270 배현진이 괴롭혀 퇴사한 붉은 머리 아나운서는? 2 ..... 10:22:56 804
1127269 애들 꺼먼 롱패딩... 10 Cather.. 10:21:24 597
1127268 씰리 메모리폼 베개 써보신분 후기 부탁드립니다 4 .. 10:21:15 69
1127267 [공식]방탄소년단, 美 유명 연말쇼 출연 확정 "녹화 .. 1 ㄷㄷㄷ 10:19:39 215
1127266 아이가 울고 떼쓸때 어떻게 하시나요. 9 동글이 10:17:31 339
1127265 수능 점수 낮은 아이 어느 대학을 가야할까요? 4 고 3엄마 10:17:12 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