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육아&교육

내 아이를 더 밝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정보교환과 질문의 장

Banner

제 목 : 한글 가르치기 조언

| 조회수 : 2,785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9-04 23:52:06

이제 막 미국에서 이사 왔어요.

큰아이(만 5세)는 한국말을 좀 알아듣고 조금 말하는데, 제 욕심에 읽고 쓰는것도 가르치고 싶은데 좋은 프로그램이나 학원 소개 또는 과외 선생님 추천 좀 해 주세요.

감사 합니다.

Dorothy (tichim)

열심히 육아에 힘쓰는 엄마, 부지런한 아내예요. ㅎㅎ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나라
    '12.9.5 10:27 AM

    한글나라이건 학습지이건 글을 빨리깨우치려면 엄마가 부지런해야되요
    처음에 조금힘듭니다
    저도 이런경우인데 계속반복이 가장중요하더군요.다아는 사실이지만 여기저기 붙여놓는것도 효과있구요
    참고로 저희아이는 포켓몬을 좋아하는데 한글로된 포켓몬도감이 있어요
    모든애들 이름이 크게나와있는 사전같은책!
    진짜로 이거 덕봤습니다^^
    구몬국어로 시작하면서 3개월만에 한글독파!(5세에요)

  • Beng2
    '12.9.6 1:29 PM

    모든애들 이름이 크게나와있는 사전같은책!
    이게무엇인지 알수있을까요?

  • 2. 82cook
    '12.9.5 12:04 PM

    글을 두개 올리셔서 하나는 지우고 댓글 복사해드립니다.
    .........................................................................................................
    크리스틴17'12.9.5 11:53 AM (39.115.146.157) 전 씽크빅 하고 있어요.

    물론 일주일에 한번 20분이라서 그리 큰도움 되는건 아니지만,
    아이도 선생님이랑 공부한다는거 자체를 즐거워하고, 교재도 씽크빅이 젤 나은거 같더라구요.

    그외에 일주일에 두번씩 도서관 부지런히 다니고 있구요.

    필요한 책들은 따로 구입해서 읽히고 있어요^^

  • 3. Dorothy
    '12.9.6 8:24 PM

    저는 주어들은 얘기로 구몬 밖에 몰라요. 그런데 주변인들은 학습지로는 한글이 1년 걸린다고 하길레 겁먹고 있어요... 저희 아이도 5세인데... 혹시 신나라씨 아이는 한국말을 잘하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아무래도 구몬먼저 함 해봐야겠내요. 씽크빅이든 구몬이든 교재비교는 서점에서 하나요? 아님 그분들께 연락해서 여쭤봐야겠지요...
    아무튼 고맙습니다...

  • 4. 예쁜세상
    '12.9.9 11:23 PM

    정통으로 가르쳤어요 날마다 한글 쓰기 노트에 ㄱ,ㄴ,ㄷ ㅏ,ㅑ,ㅓ,ㅕ 가나다라 가갸거겨 등으로 한장씩 하다보니 통자로 공부하는것 보다 났더라구요
    짧은 글이 있는 책도 많이 읽어 주시고요

  • 5. 신나라
    '12.9.11 9:17 PM

    포켓몬 대도감 이에요
    참고로 저희아인 말을 잘하는 편이었구요
    구몬이랑 씽크빅은 직접선생님이랑 상담하셔야될꺼에요
    단기간 끝내실려면 선생님과상의하셔야될꺼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6482 중고등 인문 잡지 한 부 무료 받으세요. 4 Papermint 2016.11.14 463 0
6481 부모 돈도 실력이야! 종달새 2016.10.20 793 0
6480 K-콘테츠페어행사에 헬로비너스,샤이니도 나오나봐요. 친환경 2016.10.14 304 0
6479 이번주에 K콘텐츠페어 한다해서 전시보러가요 꼼아숙녀 2016.10.12 298 0
6478 주민등록번호 이용안하고 회원가입한 사이트 조회는 어떻게 하나요?.. 룰룰룰룰룰 2016.10.11 307 0
6477 문화콘텐츠라고 K콘텐츠페어 아세요? 친환경 2016.10.06 373 0
6476 남자아이에게 양성평등에 대해 어떻게 가르쳐야할까 Papermint 2016.09.26 577 0
6475 부모와 자녀의 잠재력을 깨우는 행복한 부모교실 안내 정영인 2016.08.29 721 0
6474 백설쿠킷 광고 넘 재밌어요~ 1 leo88 2016.08.11 1,006 0
6473 (새벽단상) 실감 나는 작가의 교육콘서트 종달새 2016.07.28 917 0
6472 미국대학생이 영어 튜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먹고파 2016.06.29 1,010 0
6471 [필독] 토론장에서 고교생이 밝힌 '사교육 경감과 공교육' 3 종달새 2016.06.24 1,620 0
6470 또래와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정말 비정상일까? 희망 2016.06.23 1,412 0
6469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인문학-인권 강좌가 있네요. 2 235 2016.06.14 1,212 0
6468 엄마(부모)의 마음 종달새 2016.06.13 1,215 0
6467 초4 수포자 안만들려는데... 10년차 2016.05.26 2,024 0
6466 [이영덕 소장 인터뷰] 학생부종합전형 강세, 적성을 고려한 학과.. 3 Papermint 2016.05.11 2,150 0
6465 우리 아들 첫니빼러 갔다왔어요ㅎㅎ 나약꼬리 2016.05.09 1,229 0
6464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하시나요? 율무성 2016.05.03 1,335 0
6463 지구와 환경에 관심있는 아이와 함께 영화 보세요. (영화 티켓 .. Papermint 2016.04.22 1,063 0
6462 9살여자아이인데..ㅁ목소리가 허스키해요.. 1 나르샤 2016.03.31 1,327 0
6461 기록되지 않는 여성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강좌 느티나무 2016.03.25 1,323 0
6460 공유합니다! 힘내세요 미혼모 여러분 조이 2016.03.24 1,427 0
6459 겁나 웃김ㅋㅋㅋㅋ 괜찮은인생 2016.03.15 2,632 0
6458 (새벽단상) 학부모 등골 휘는데 교육부는 엉터리 발표하고... 2 종달새 2016.02.29 2,40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