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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일요일 점심 메뉴는???

| 조회수 : 4,393 | 추천수 : 4
작성일 : 2004-03-27 15:52:55
젤 밥하기 싫은 시간중 하나가,
일요일 점심입니다...
직장과, 애기,, 쉬는 주말까지 어느땐 먹는것까지 신경쓰고 싶지 않을때가 있답니다..
(절 게으르다고 책망하지는 말아주세요)

82쿡님들께서는 일요일 점심은 어떤걸로 드시는지 알고 싶어요...
낼 점심메뉴는 추천해주세요,,
(간단하고 손쉽게 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미씨 (ore1113)

직장다니고, 올해 1남을 둔 ,,,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요리와 사는얘기를 듣고 배우고싶어,,가입했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견
    '04.3.27 3:58 PM

    암것도 하기 싫으면 외식이나 배달!

    집에있는 반찬 쓸어모아서 비빔밥이나 볶음밥!

    오이채썰고, 달걀 지단 부쳐서 손말이 김밥!

    멸치다시 한솥 끓여놓으면서 잔칫국수나 칼국수

    눈에 찍어놨던 인스턴트 특식..

    골라잡으세요. ^^

  • 2. 깜찌기 펭
    '04.3.27 4:22 PM

    국수..볶음밥..
    버섯밥..
    전복밥..
    고구마밥..
    전화기.. 를 먹진않고 배달.

  • 3. Ellie
    '04.3.27 5:07 PM

    울엄마 방법.
    일요일 점심은 정말 거하게 외식...
    그럼 저녁 배불러서 암것도 먹기 싫으니깐, 간단하게 과일, 죽... 이런걸로 때우고 일찍자요.
    월요병 방지를 위해...ㅡ.ㅡ

  • 4. 빈수레
    '04.3.27 7:03 PM

    흐, 엘리님 어머니 방법, 진~~짜 좋습니다...마는, 전 아주 입짧은 내 아들과 아무리 배가 터~~지게 먹고 픽 쓰러져서 자다가도 저녁 시간만 되면 오뚜기처럼 벌떡 일어나서 왜 밥 안 주냐고 아우성을 치는 남의 아들과 함께 사는 관계로...돈이 아까울 것 같아서...말랍니다, 쩝.

  • 5. candy
    '04.3.27 9:40 PM

    카레나 비빔밥,라면과 김밥~칼국수!
    맛있게 드세요~
    전 교회에서 먹고 오지만~

  • 6. 영우맘
    '04.3.27 10:01 PM

    저희도 엘리님 어머니와 비슷 한데 아침은 빵 점심은 거하게 ,고기 장어구이 회등을 사다 먹습니다 . 예전에는 일요일 점심에 외식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경제 사정이 좋지않아진 관계로 집에서 해먹습니다. 그리구 저녁은 잔치국수로때워요. 남편이 잔치국수를 좋아하거든요. 딴 집들은 일요일에 두 끼만 먹는 집들도 많던데 우리는 꼭 세끼를 다먹어야 합니다. 아이구 귀찮.....

  • 7. 미씨
    '04.3.27 10:23 PM

    ㅎㅎㅎ
    감사합니다...
    근데요... 저 출장갔다 돌아온 남편을 위해,,낼은 귀찮아도 새우칠리를 해주려고,,,
    장을 보고 말았답니다..
    저도 엘리님엄마의 방법대로 점심 두둑히 먹여놓고,,
    저녁은 대충 해결하는 작전으로 나가렵니다.
    글고, 글에 올려주신 메뉴로 한끼씩 해보렵니다...

  • 8. 흠....
    '04.3.27 11:22 PM

    떡~~~ 국....
    빵...( 늦게 일어난 신랑이 다녀옴)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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