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Banner

제 목 : 효소도둑

| 조회수 : 1,77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8-04 14:02:30

1. 과도한 사우나

음식물을 통해 흡수된 효소는 땀, 소변, 대변으로 배출된다.

땀을 너무 많이 흘리면 몸 안의 효소량이 줄어든다.

운동을 통해 흘러나오는 땀은 주로 몸을 움직이면서 생긴 불순물들을 배출시킨다.

그러나 사우나처럼 외부의 열 때문에 흘러나오는 땀은 불순물 대신 효소처럼 꼭 필요한 성분들도 배출시킨다.

피로를 푼다고 사우나를 너무 오래하면 인생이 안 풀릴 수도 있다.

 

2. 각종 질병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은 쉽게 피로를 느끼고 소화도 잘 안 된다.

효소가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각종 질병에 걸리면 면역체계가 병균에 대항하기 위해 효소를 많이 소모한다.

효소의 총량이 급격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병이 장기화될수록 인체의 각 부분은 효소가 부족해 비명을 지른다.

보통 환자들은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보약을 먹는다. 그러나 효소 보충이 더 시급하다.

 

3. 장기간의 약 복용

몸에 흡수된 약 성분은 간에서 분해된다.

간이 없다면 감기약 한 알에 들어있는 독성이 몸을 망칠 수도 있다.

간에 상주하며 약물을 분해하는 것도 효소다.

장기간 약을 먹으면 효소가 소모될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효소는 각자 적절한 산도(ph)에서만 활동한다.

 약은 각 장기의 산도를 엉망으로 만든다. 이런 환경에선 효소의 활성도 떨어진다.

 

4. 스트레스

스트레스만한 만병의 근원이 또 어디 있을까.

효소에게도 스트레스는 가장 강력한 적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드레날린 등 독성 있는 물질들이 분비된다.

위장은 말할 것도 없고 혈관과 간에도 무리가 생긴다.

독소를 분해하는 효소들이 소모되고 소화효소들도 평소보다 많은 양이 필요하다.

면역력도 떨어져서 잔병치레를 할 수밖에 없다.

효소를 효소를 섭취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그 중 하나는 생채식인데, 현대인들에게는 오랜 식습관과 사회생활 적응 등

여러 가지 현실적인 측면을 고려할 때 쉽지 않은 선택이다.

그래서 보다 현실적인 대안이, 일반식에 효소제품을 곁들여 먹는 것이다.

효소는 먹고 바르면 가장 좋습니다.

즉, 먹는 제품 뿐 아니라, 팩·스크럽·필링같은 바르는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 등 다른 건강식품과 함께 복용하면 효용이 높아집니다.

미국에서는 약 40년전부터 비타민제품 자체에 효소를 함유시키고 있습니다.”

효소의 보충방법

①하루 세 끼, 밥 위에 항상 뿌려 먹어라.

②질병 저항력 강화를 위해 빈속에 수시로 효소를 먹어라.

③잠자기 전 물과 함께 효소를 먹고 자리에 누워라.

④언제 어디서든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생각날 때마다 먹어라.

⑤고기 등 소화가 어려운 음식을 먹을 땐 복용량을 늘려라.

⑥사우나에서 땀을 뺀 뒤에는 즉시 고강도 효소를 투입하라.

⑦기왕 먹을 거면 효소 정제보다 씹어 먹는 효소를 택하라.

⑧비만이나 만성피로 환자는 아침식사를 효소식으로 대체하라.

⑨술을 많이 마시는 회식자리에선 안주와 효소를 함께 먹어라.

⑩흡연자는 비흡연자의 두 배 이상 먹어라.

⑪야근, 공부 등 정신을 집중해야 할 땐 물과 효소를 계속 섭취하라.

⑫열은 효소의 적. 뜨거운 물이나 차와 함께 먹지 말라.

⑬탄산은 효소의 적. 콜라와 함께 먹지 말라.

⑭카페인은 효소의 적. 커피와 함께 먹지 말라.

          

          

               행복하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8878 묵은 메주콩 1 크리스 2017.12.11 169 0
38877 공정하고 바른 국민방송을 회복하기 위해 추위에 고생하는 kbs .. 해남사는 농부 2017.12.10 116 0
38876 창홍냉장고(프리미엄 소형 냉장고 ORD-168BMB)이제품 어떤.. 1 지미 2017.12.05 359 0
38875 노안에 대해서 안경원 2017.11.30 1,486 0
38874 고데기 추천 2 power777 2017.11.23 804 0
38873 안경테에 대해 1 안경원 2017.11.21 938 0
38872 과민성방광..죽겠어요ㅠㅠ 4 TheQuiett 2017.11.20 1,244 0
38871 해외 부동산알박기의 결과래요 1 썸썸니니 2017.11.19 1,531 0
38870 송산그린시티 단독주택부지 어떤가요? gk 2017.11.19 417 0
38869 한약과 양약 1 방글방글 2017.11.16 506 0
38868 지진발생시 행동요령 매뉴얼 쯔위쯔위 2017.11.15 439 0
38867 누진 다초점렌즈 이해(1) 1 안경원 2017.11.10 935 0
38866 콩나물국밥을 포장해 왔는데 밥이 말아져 있네요 1 메이 2017.11.03 1,769 0
38865 레베카라는 뮤지컬을 보러갈테데요 1 물보라 2017.11.03 744 0
38864 취미가 같다고 해서 서로 100% 친해지는건 아닌가요? renhou7013 2017.11.02 649 0
38863 윤제한의원 약 드셔보신분? 토토 2017.10.31 479 0
38862 안경 처방전 읽는 법 6 saraq 2017.10.26 1,107 0
38861 이석증 2 방글방글 2017.10.25 869 0
38860 편강 한의원 약 드셔보신분 어때요? 2 토토 2017.10.17 1,196 0
38859 동사무소 정문의 주차장이 위험해 보일때 3 대박요리 2017.10.10 1,284 0
38858 성인이 되면 사람의 말투, 행동 심지어 얼굴인상을 봐도 이런걸 .. 5 renhou7013 2017.09.29 4,612 0
38857 맥문동탕 드셔보신분 있나요? 8 토토 2017.09.28 1,333 0
38856 추석선물 인기도 확인하셔요 ㅎㅎㅎ 나약꼬리 2017.09.27 2,220 0
38855 아내를 위해 뭘해주면 좋을까요? 6 L제이 2017.09.16 3,219 0
38854 겟한세일 한다고 하던데..올리브영 가보셨나용 으니쫑쫑 2017.09.05 2,67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