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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효소도둑

| 조회수 : 1,78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8-04 14:02:30

1. 과도한 사우나

음식물을 통해 흡수된 효소는 땀, 소변, 대변으로 배출된다.

땀을 너무 많이 흘리면 몸 안의 효소량이 줄어든다.

운동을 통해 흘러나오는 땀은 주로 몸을 움직이면서 생긴 불순물들을 배출시킨다.

그러나 사우나처럼 외부의 열 때문에 흘러나오는 땀은 불순물 대신 효소처럼 꼭 필요한 성분들도 배출시킨다.

피로를 푼다고 사우나를 너무 오래하면 인생이 안 풀릴 수도 있다.

 

2. 각종 질병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은 쉽게 피로를 느끼고 소화도 잘 안 된다.

효소가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각종 질병에 걸리면 면역체계가 병균에 대항하기 위해 효소를 많이 소모한다.

효소의 총량이 급격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병이 장기화될수록 인체의 각 부분은 효소가 부족해 비명을 지른다.

보통 환자들은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보약을 먹는다. 그러나 효소 보충이 더 시급하다.

 

3. 장기간의 약 복용

몸에 흡수된 약 성분은 간에서 분해된다.

간이 없다면 감기약 한 알에 들어있는 독성이 몸을 망칠 수도 있다.

간에 상주하며 약물을 분해하는 것도 효소다.

장기간 약을 먹으면 효소가 소모될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효소는 각자 적절한 산도(ph)에서만 활동한다.

 약은 각 장기의 산도를 엉망으로 만든다. 이런 환경에선 효소의 활성도 떨어진다.

 

4. 스트레스

스트레스만한 만병의 근원이 또 어디 있을까.

효소에게도 스트레스는 가장 강력한 적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드레날린 등 독성 있는 물질들이 분비된다.

위장은 말할 것도 없고 혈관과 간에도 무리가 생긴다.

독소를 분해하는 효소들이 소모되고 소화효소들도 평소보다 많은 양이 필요하다.

면역력도 떨어져서 잔병치레를 할 수밖에 없다.

효소를 효소를 섭취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그 중 하나는 생채식인데, 현대인들에게는 오랜 식습관과 사회생활 적응 등

여러 가지 현실적인 측면을 고려할 때 쉽지 않은 선택이다.

그래서 보다 현실적인 대안이, 일반식에 효소제품을 곁들여 먹는 것이다.

효소는 먹고 바르면 가장 좋습니다.

즉, 먹는 제품 뿐 아니라, 팩·스크럽·필링같은 바르는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 등 다른 건강식품과 함께 복용하면 효용이 높아집니다.

미국에서는 약 40년전부터 비타민제품 자체에 효소를 함유시키고 있습니다.”

효소의 보충방법

①하루 세 끼, 밥 위에 항상 뿌려 먹어라.

②질병 저항력 강화를 위해 빈속에 수시로 효소를 먹어라.

③잠자기 전 물과 함께 효소를 먹고 자리에 누워라.

④언제 어디서든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생각날 때마다 먹어라.

⑤고기 등 소화가 어려운 음식을 먹을 땐 복용량을 늘려라.

⑥사우나에서 땀을 뺀 뒤에는 즉시 고강도 효소를 투입하라.

⑦기왕 먹을 거면 효소 정제보다 씹어 먹는 효소를 택하라.

⑧비만이나 만성피로 환자는 아침식사를 효소식으로 대체하라.

⑨술을 많이 마시는 회식자리에선 안주와 효소를 함께 먹어라.

⑩흡연자는 비흡연자의 두 배 이상 먹어라.

⑪야근, 공부 등 정신을 집중해야 할 땐 물과 효소를 계속 섭취하라.

⑫열은 효소의 적. 뜨거운 물이나 차와 함께 먹지 말라.

⑬탄산은 효소의 적. 콜라와 함께 먹지 말라.

⑭카페인은 효소의 적. 커피와 함께 먹지 말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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