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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무심한 말 아픔을 어우르는 부드러움...

| 조회수 : 2,624 | 추천수 : 66
작성일 : 2010-08-18 20:41:08


When you hold me like this
So many memories fill my eyes
The first time we kissed
The times we nearly said good-bye
But still here we are
Tested and tried and still true
And stronger than we ever knew

지금과 같이 그대를 그리워할 때엔
아주 많은 추억들이 눈에 선합니다.
맨 처음 키스하던 그때
차마 굿바이 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던 순간들
그러나 아직도 우리는 이렇게 그대로
시험을 거치고 시련을 겪고  진실하고 참되고
그리고 우리가 정녕 알던 거보다 더욱더 강렬함

Love is all
The laughter and the tears that fall
The mundane and the magical
Love is all all is love
The careless word, th* healing touch
The getting and the giving of
All is love

모든것이 사랑입니다
그 환희와 그 슬픔들이 무너집니다.
보통 평범함과 그리고 마술에 걸린듯한
모든것은 사랑 사랑은 모든것
무심한 말  아픔을 어우르는 부드러움
받는 것과 주는 것의
사랑은 모든것 입니다

Theres a me youve always known
The me thats a stranger still
The you that feels like home
And the you that never will
But still here we lie
Tender and trusting and true tender
With everything that weve been through

그대가 언제나 알고 있던 나 라는 사람
내 집과 같이 느껴지는 오직 그대
그러나 우리가 거짓말합니다 여기에서
부드러움 그리고 믿음
우리가 함께 겪어왔던
모든 것과 함께 그대롭니다.


Love is all
The laughter and the tears that fall
The mundane and the magical
Love is all all is love
The careless word, the *ealing touch
The getting and the giving of
All is love

모든것이 사랑입니다
그 환희와 그 슬픔들이 무너집니다.
보통 평범함과 그리고 마술에 걸린듯한
모든것은 사랑 사랑은 모든것
무심한 말  아픔을 어우르는 부드러움
받는 것과 주는 것의
사랑은 모든것 입니다

All the glory
All the pain
All the passion
That turns to ashes
Only to rise again

그 모든 영광
그 모든 고통
그 모든 열정
(한줌의) 재로 변하는군요.
오직 다시 승화하기 위해

Love is all
The laughter and the tears that fall
The mundane and the magical
Love is all all is love
The careless word, th* healing touch
The getting and the giving of
All is love

모든것이 사랑입니다
그 환희와 그 슬픔들이 무너집니다.
보통 평범함과 그리고 마술에 걸린듯한
모든것은 사랑 사랑은 모든것
무심한 말  아픔을 어우르는 부드러움
받는 것과 주는 것의
사랑은 모든것 입니다



Love Is All - Marc Anthony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롤
    '10.8.18 11:54 PM

    카루소님 덕분에 알았고 좋아하게 된 가수네요.
    목소리에 잘 어울리는 사랑 노래들을 많이 불렀나봐요.
    오랜만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 2. 푸른두이파리
    '10.8.19 1:12 PM

    저는 카루소님 올려주시는 곡들 제 mp3에 모두 담고 싶은데...^^;;
    바쁘신 중에도 좋은 곡들 올려 주셔 잘 듣고 있어요

  • 3. 마실쟁이
    '10.8.19 4:29 PM

    애절한 목소리가 좋아서 이 가수의 노래를 자주 듣고 있어요.
    바쁘실텐데 짬내서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 4. 비개인 오후
    '10.8.19 7:45 PM

    항상... 고맙습니다...
    요즘 괜히 바쁜척 하다보니 감사의 말씀도 못드렸네요.. ^^;;

  • 5. 아자
    '10.8.19 10:23 PM

    저도 감사의 글을 적어야겠어요.
    82에 오면 첫번째로 이코너 들어와서
    카루소님이 올리신 곡을 들으면서..제 할일을 한답니다^^
    더불어 담아 가곤 하지요..ㅎㅎ
    담아 갈때마다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 못한게 내내 맘쓰였는데...ㅎㅎ
    이제사 감사의 글을 적습니다...꾸벅^^
    담아간 그곳에서 님의 덕분에 다들 좋아라 합니다..
    바쁘신데도 좋은 음악 올려주셔서 감사히 듣고 있네요^&^
    하시는 일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 6. 카루소
    '10.8.19 10:45 PM

    푸른두이파리님!! 멜확인 하셔요~^^

    캐롤님, 푸른두이파리님, 마실쟁이님, 비개인 오후님, 아자님!! 감사합니다.*^^*

  • 7. 노란옥수수
    '10.8.24 6:07 PM

    키톡팬이라 여긴 잘안들어왔었는데.. 카루소님! 증말증말 감사한분이시네요.갱년기히스테리가 저멀리 사라지려하네요.자주 들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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