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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눈도 시원한~

| 조회수 : 1,701 | 추천수 : 62
작성일 : 2010-08-05 09:56:39


눈이 시원한 바닷가이다. 벤쿠버의 잉글리시베이
우리처럼 푹푹 삶는게 아니라 물속에 들어가면 추워서 밖에서 볕만 쪼이고 있는사람이
대부분인데 젊은이들이  용감하게 물속에(?)



이장면 조금후에 영화를 찍었는데 아쉽게도 순간포착을 못해서...ㅋㅋㅋ
이방인의 눈이 그렇게만 보이니..


이름은 모르나 아름다운꽃은 더위를 식히기에 적당한 소재..


우리는 가을에 많이 볼수있는 국화가  많다 . 날씨탓인가


평일 낮에 젊은이들이 많다..이들은 일 안하고 이렇게 쉬고있으니 무얼먹고사나
한국사람다운 생각을 하고있으니 ...


그러나 그들의 여유가 부럽다.
그들은 개한테도 Thank you..라고 말한다.
우리도 그럴수 있을거라고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주바다
    '10.8.5 11:23 PM

    한폭의 그림 시원하고 아름답습니다

  • 2. 젊은그대
    '10.8.6 12:05 AM

    외국인들.. 해수욕장에서 편하게 썬텐하는 모습이
    정말 여유로워보이네요~
    눈..시원합니다..^^

  • 3. 하늘재
    '10.8.6 6:29 AM

    제목을 눈도 시원한~~~
    으로 고쳐 봅니다~~ㅎㅎ

    생활의 여유가 삶의 여유로 자연스럽게 옮아 가는것이 아닌가 하는...

    너무 더워요,,
    국지성 호우에,,, 스콜 같은 소나기가,,,, 더위를 잠시 식혀주긴 합니다만,,
    걱정스런 날씨로 변해 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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