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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봄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겠죠...

| 조회수 : 2,817 | 추천수 : 179
작성일 : 2010-04-30 02:07:52


(오이도 선착장)

                      

                  The winter may pass
                  and the spring disappear
                  and the spring disappear

                  The summer too will vanish
                  and then the year
                  And then the year

                  But this I know for certain
                  you'll come back again
                  That you'll come back again

                 And even as I promised
                 you'll find me
                 waiting then
                 You'll find me
                 waiting then

                 Oh-oh-oh ....

                 even as I promised
                 you'll find me
                 waiting then


                 You'll find me
                 waiting then

                 Oh-oh-oh ....


               겨울이 무난히 지나가고,
               봄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겠죠.
               봄이 가버리겠죠.

               여름도 보일듯 하다 지나가고,
               한해가 가버리는군요.
               한 해가 지나가 버리겠죠.

               하지만 난 이것만은 확신해요.
               당신이 다시 돌아오리란걸..
               다시 돌아오실거에요.

              내가 약속드린대로
              기다리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실거에요.
              그때 기다리는
              날 발견하실거에요.

               오....

              내가 약속드린대로
              기다리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실거에요.
             그때 기다리는
             날 발견하실거에요.

               오....


Solveig's Song / Sarah Brightman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드펠
    '10.4.30 3:22 AM

    올리신 곡이 너무 좋아서 듣고 또 듣고 합니다.
    커피도 홀짝 하면서요^^
    올리신 사진 보니까 조만간에 마실언니 모시고 댓글3인방 오이도에 떠야겠어요 ㅋ~
    바람없는 날루요 안그러믄 마실언니 날아갈까 봐서리 ㅎㅎㅎ~

  • 2. 들꽃
    '10.4.30 6:24 AM

    카루소님~ 음악이 너무 좋아서
    이 바쁜 시간에 귀 쫑긋 세우고 듣고 있어요.

    감사해요^^

  • 3. 안나돌리
    '10.4.30 6:59 AM

    그 겨울이 지나
    또 봄은 가고, 또 봄은 가고

    아 그러나 그때는 행~복이었네
    행복이었네..아~~아. 아아아아

    유일하게 따라 흥얼거리는 가곡중의 하나인 데
    오늘은 그마저 생각이 덜 나네요~ 잠이 덜 깼나@@ㅎㅎㅎㅎㅎㅎㅎ

    카루소님
    네...봄날은 이렇게 가고 있슴다.ㅋ

  • 4. 캐롤
    '10.4.30 9:02 AM

    안나돌리님이 부르시는 솔베이지의 노래를 듣고 싶어요~~~~
    그런 기회가 올까요?

    카루소님 사진이 계속 시리즈로 올라오니 정말 봄다운 봄을 맞으러 떠나야 할까봐요.
    노랫말처럼 봄이 흔적도 없이 사라질까봐 염려하고 있답니다.

  • 5. 안나돌리
    '10.4.30 10:38 AM

    솔 라시도레 미 파파미미도라
    라도도 시시 솔솔미
    솔라시도 레 미 미레시 레도라
    라 도 시시 솔미
    솔라 솔라 솔미솔
    라 솔솔미 도미솔 시 라솔미솔 솔시레 도 솔~~~~

    이제 잠이 깨었나....봅니다.ㅎㅎㅎ
    아마 치매걸려도 생각날 계명일 것 같다는^^ㅋㅋ
    어떻게 기억하냐면요 계명으로 음악시험을 봤다능^^푸푸풋!

  • 6. 카라멜
    '10.4.30 11:51 AM

    탁월하신 선택이십니다...
    주옥같은 음악.....잘 듣겠습니다....

  • 7. 준림맘
    '10.4.30 3:03 PM

    흑백 사진속의 오이도 선착장....
    왠지모를 아련함이네요
    이 노래도 옛 기억속 학창시절로 돌아갑니다
    뭔지모를 그리움이네요 ...
    아들이 오늘 중간고사 끝났습니다
    여유로운 맘으로 분위기 잡았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에 머리숙여 감사합니다 꾸벅 ~

  • 8. 카루소
    '10.5.1 12:30 AM

    캐드펠님, 들꽃님, 안나돌리님, 캐롤님, 안나돌리님, 카라멜님, 준림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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