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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엄마의 마음...

| 조회수 : 3,272 | 추천수 : 185
작성일 : 2010-04-13 00:30:02

아들 녀석이 공부를 하도 못해서 엄마는 답답 하였습니다.

"에이구 이녀석아 제발 공부 좀 혀라"

"엄마도 참,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쟎아요?"

"뭐야 이녀석아!훌륭한 사람이 될려면 공부를 잘해야 하는 법이여"

"엄마도 참.에디슨은 공부를 못해도 발명왕이 됐다면서요"

이 얘기를 듣고난 엄마는 답변이 궁색해 졌습니다.

그러다가 한마디 외쳤습니다.
*
*
*
*
*
*
*
"이시키야!! 에디슨은 영어라도 잘했지~"




Sul giornale ho letto che il tempo cambiera
Le nuvole son nere in cielo e I passeri lassu
Non voleranno piu chissa perche
Io non cambio mai no, non cambio mai!
Puo cadere il mondo ma ma che import!!!a a me


눈물같은 비가 눈물같은 비가
긴긴 날 흐느껴 울어도
빛나던 태양 빛나던 태양이 가리워도
정다운 눈 마주보며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La pioggia non bagna il nostro amore quando il cielo e blu.
La pioggia la pioggia non esiste se mi guardi tu.
Butta via l'ombrello amor che non serve piu
Non serve piu, se ci sei tu.


라피오차 너와 나의 가슴속의 사랑을
라피오차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사랑의 꽃 피워보자


Il termometro va giu il sole se ne va
L'inverno fa paura a tutti ma c'e un fuoco dentro me
Che non si spegnera. lo sai perche
Io non cambio mai no, non cambio mai!
Puo cadere il mondo ma ma che import!!!a a me


불타는 너와 나의 가슴속의 사랑을
우산속에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가슴속엔 아름다운 사랑의 꽃 피어나 행복이 오네


La pioggia non bagna il nostro amore quando il cielo e blu.
La pioggia, la pioggia non esiste se mi guardi tu.
Butta via l'ombrello amor che non serve piu


라피오차 너와 나의 가슴속의 사랑을
라피오차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사랑의 꽃 피워보자


La pioggia, la pioggia non esiste se mi guardi tu.
Butta via l'ombrello amor che non serve piu
La pioggia, non bagna il nostro amore
Quando il cielo e blu il cielo e blu


라피오차, 우산속에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사랑의 꽃 피워보자
라피오차, 가슴속엔 아름다운 사랑의 꽃 피어나 행복이 오네.


"카루소 애인 공개"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드펠
    '10.4.13 2:07 AM

    밖에 비도 오는데 파전이라도 부쳐야 할 듯 싶네요ㅋㅋㅋ~
    카루소님!!
    애인 되는 저 처자부터 한 잔 션하게 따라 주셔요.
    저러다 지쳐 쓰러질까 염려됩니다.ㅎ~
    오랫만에 듣는 노래도 넘 좋구요.

  • 2. 열무김치
    '10.4.13 7:43 AM

    푸하하하하 에디슨은 영어라도 잘했지~ 너무 재미납니다.

    머리에 꽃꽂은 애인님 춤실력이 대단하네요, ㅋㅋㅋㅋㅋ
    개량 한복 저고리도 예쁘고, 체력 또한 대단한 듯 합니다.

  • 3. 캐롤
    '10.4.13 9:35 AM

    애인이 머리에 꽃 꽂았어요.ㅋㅋㅋ
    저도 따라서 신납니다~~

  • 4. 주니엄마
    '10.4.13 1:04 PM

    막걸리에 푹삭힌 홍어 안주로 ㅋㅋㅋㅋ
    카루소님덕분에 웃고가요

  • 5. 그린
    '10.4.13 1:59 PM

    카루소님의 애인 춤솜씨에 저까지 흔들어집니다.ㅎㅎ
    씨원한 막걸리 맛도 굿~~이네요.ㅎㅎㅎ

  • 6. 사랑이
    '10.4.13 5:11 PM

    카루소님
    음악 잘듣고 있어요.
    덕분에 여유도 생기고 행복합니다.
    오늘은 카루소님 애인 때문에 더욱 즐겁고 행복합니다.
    큰 기쁨 주셔서 고맙습니다.

  • 7. nayona
    '10.4.13 7:38 PM

    ㅋㅋ 카루소님의 애인이려면 적어도 좀 팍팍 미쳐줘야하는건가요....

    날 잡숴~하는 저 개구리의 포즈는? 눈 뜨고 파리 기다리는 중?

    저 남자 손 좀 어케 치워 볼 수 없을까요? 젤 궁금하구만....

  • 8. 카루소
    '10.4.14 12:53 AM

    캐드펠님, 열무김치님, 캐롤님, 윤옥희님, 주니엄마님, 그린님, 사랑이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 9. 들꽃
    '10.4.14 12:55 AM

    ㅎㅎㅎㅎㅎㅎㅎㅎ
    어떻게 하면 즐거움 줄 수 있을까~ 늘 생각하시죠?

    춤추는 애인 보니까 재밌네요.
    저도 함 따라춰볼까요?
    근데 제가 워낙에 몸치라서~~~
    음치 몸치 길치~~ 안 좋은건 다 가지고 있네요.
    참, 요즘은 새치도 나고 있어요.

  • 10. 카루소
    '10.4.14 12:59 AM

    들꽃님!! 오늘 콧바람 벙개모임 어떠셨나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행복 했을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11. 들꽃
    '10.4.14 1:12 AM

    네~아주 많이 행복했답니다^^

  • 12. 카루소
    '10.4.14 1:31 AM

    들꽃님!! 후기 올려 주세요~*

  • 13. 들꽃
    '10.4.14 2:06 AM

    넵~!!

  • 14. 보리
    '10.4.14 9:48 AM

    저 막걸리 좋아해요. 저도 한 잔 주세요 카루소님!
    막걸리에 안주는 걍 심심한 배추김치가 최고에요^^
    글고 막걸리는 꼭 저렇게 생긴 대접에다 철철 넘치듯이 따라부어야 제맛!!

  • 15. 카루소
    '10.4.15 1:34 AM

    보리님도 한잔 하세요~*
    감사합니다.*^^*

  • 16. 카루소
    '10.4.16 12:27 AM

    ㅋ~윤옥희님!! 감사합니다.*^^*

  • 17. 레먼라임
    '10.4.17 5:31 PM

    오랬만에 82 cook 에 들어왔더니 ㅎㅎㅎ
    카루소님 스탈이 많이 바뀌신 것 같아요. ^^

    어찌 되었건............
    오늘부터 카루소님 팬클럽 극성팬 하려구요 ㅎㅎㅎ

    지금 새벽 1시반이 되었는데,
    카루소님의 이름을 클릭하면서,
    야심한 밤에 춤추는 여친처럼 많이 웃을 것 같아요.

    아~~~~~~~~~~~
    지금 꼭 봐야 하는 거야 ?????
    그래도 보고 싶어요 ㅎㅎㅎ

  • 18. 카루소
    '10.4.18 2:41 PM

    ㅋㅋ~레먼라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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